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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원료 ·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

아르기닌

L-아르기닌은 식약처가 제2015-19호(2015.06.18)로 개별인정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혈관이완을 통한 혈행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후 피로개선 관련 기능성이 추가로 인정된 바 있으며, 인정된 1일 섭취량은 L-아르기닌으로서 6g입니다. 임산부·수유부, 저단백질 식사 중인 사람, 천식·심장계 질환이 있는 사람은 의사와 상의하도록 권고됩니다.

자료 갱신 2026. 09. 16.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다른 이름 · L-Arginine · L-아르기닌 · 제2015-19호
아르기닌

한눈에 보기

정체
체내에서 합성되기도 하는 준필수아미노산 L-Arginine.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 원료명은 「L-아르기닌」식품안전나라(제2015-19호)
인정번호·인정일
제2015-19호(2015.06.18), 업체 대상(주)군산공장식품안전나라(제2015-19호)
인정 기능성
혈관이완을 통한 혈행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2015 최초 인정) — 이후 피로개선 관련 기능성이 추가로 인정된 바 있음한국식품의약신문·약사공론 보도
지표성분·1일섭취량
L-아르기닌으로서 6g/일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주의사항
①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에 주의 ②저단백질 식사 중이거나 천식·심장계 질환이 있는 경우 의사와 상의 권장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작용 기전(문헌)
체내에서 산화질소(NO) 합성의 전구물질로 작용해 혈관 이완에 관여한다고 학술 문헌에 보고됨학술 문헌(L-Arginine과 산화질소 관련 리뷰)
식품 유래
육류·콩류·견과류 등 단백질 식품에 자연적으로 함유된 아미노산이기도 함일반 영양학 지식
먼저 확인할 것
임신·수유 여부, 천식·심장질환 병력, 저단백질 식사 중인지, 1일 6g 섭취량 준수 여부상담 체크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L-아르기닌은 식약처가 제2015-19호(2015.06.18)로 개별인정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이며, 인정 업체는 대상(주)군산공장이다. 식품안전나라(제2015-19호)
  • L-아르기닌이 최초로 인정받은 기능성은 혈관이완을 통한 혈행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며, 이후 피로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이 추가로 인정된 바 있다. 한국식품의약신문·약사공론 보도
  • L-아르기닌의 지표성분은 L-아르기닌 자체이며, 1일 섭취량은 L-아르기닌으로서 6g으로 정해져 있다.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 식약처 고시는 임산부 및 수유부는 L-아르기닌 섭취에 주의해야 하며, 저단백질 식사 중이거나 천식·심장계 질환이 있는 경우 의사와 상의해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고 명시한다.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 L-아르기닌은 체내에서 산화질소(NO) 합성의 전구물질로 작용해 혈관 이완에 관여한다고 학술 문헌에 보고돼 있으며, 혈관이완을 통한 혈행개선이라는 인정 기능성의 기전적 배경이 된다. 학술 문헌(L-Arginine과 산화질소 관련 리뷰)
  • L-아르기닌은 육류·콩류·견과류 등 단백질 식품에 자연적으로 함유된 아미노산이기도 하며, 건강기능식품 원료는 이를 정제·표준화한 형태로 정해진 함량 기준을 따른다. 일반 영양학 지식
01

L-아르기닌은 개별인정형 혈행개선 기능성 원료입니다

아르기닌(L-Arginine)은 체내에서도 일부 합성되지만 상황에 따라 외부 섭취가 필요해질 수 있는 준필수아미노산으로, 육류·콩류·견과류 등 단백질 식품에 자연적으로 들어 있습니다. 식약처는 이를 정제·표준화한 「L-아르기닌」을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인정하고 있으며, 인정번호는 제2015-19호(2015.06.18), 인정 업체는 대상(주)군산공장입니다.

개별인정형 원료란 이미 공개적으로 고시된 원료와 달리, 업체가 개별적으로 연구·임상 자료를 제출해 식약처의 심사를 거쳐 인정받은 원료를 말합니다. L-아르기닌이 최초로 인정받은 기능성은 「혈관이완을 통한 혈행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며, 이후 피로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이 추가로 인정된 바 있습니다.

지표성분은 L-아르기닌 자체이며, 1일 섭취량은 L-아르기닌으로서 6g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는 식품으로 자연스럽게 섭취하는 아르기닌량과는 별개로, 건강기능식품으로 섭취할 때 기준이 되는 표준화된 양입니다.

아르기닌은 자연 상태에서는 L형과 D형 두 가지 광학 이성질체로 존재할 수 있지만, 사람이 대사에 이용하는 것은 L-아르기닌입니다. 건강기능식품 원료명에 「L-」을 명시하는 것은 이런 이성질체 구분을 분명히 하기 위한 표기이며, 제품 표시에서도 이 표기가 정확히 돼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원료 확인의 기본입니다.

02

혈관이완 기능성은 산화질소 생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L-아르기닌이 혈관이완을 통한 혈행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배경에는, 체내에서 산화질소(Nitric Oxide, NO) 합성의 전구물질로 작용한다는 생화학적 기전이 있습니다. 산화질소는 혈관 내벽 세포에서 만들어져 혈관 평활근을 이완시키는 신호물질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아르기닌은 이 산화질소를 만드는 원료가 되는 아미노산입니다.

이런 기전은 학술 문헌에서 폭넓게 보고돼 있으며, 식약처의 개별인정 심사도 이런 기전과 임상 자료를 근거로 이뤄진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혈관이완을 통한 혈행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표현 자체가 식약처가 정한 법정 문구이며, 이를 넘어서는 효능(예: 특정 심혈관 질환의 치료·예방)까지 인정된 것은 아니라는 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혈행개선」과 「고혈압 치료」는 전혀 다른 차원의 표현으로, 후자는 의약품에만 허용되는 표현입니다.

이후 추가로 인정된 피로개선 기능성 역시 별도의 임상 자료를 근거로 심사를 거친 것으로, 혈행개선 기능성과는 구분되는 별개의 인정 사항입니다. 제품에 어떤 기능성이 표시돼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정확한 정보 습득의 출발점입니다.

운동 보충제 시장에서는 아르기닌이 「운동 수행능력 향상」이나 「근육 펌핑」 관련 성분으로도 자주 소개됩니다. 다만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은 혈행개선과 피로개선 두 가지이며, 이 조사에서는 근력·운동수행능력 관련 기능성이 국내에서 별도로 인정됐는지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운동 관련 효과를 기대하고 제품을 고른다면, 실제 인정된 기능성 문구와 광고 문구를 구분해서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03

임산부·천식·심장질환자는 상의가 권고됩니다

식약처 고시는 L-아르기닌에 대해 두 가지 주의사항을 명시합니다. 첫째,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둘째, 저단백질 식사를 하고 있거나 천식, 심장계 질환이 있는 경우 의사와 상의하여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는 아르기닌이 단백질 대사·혈관 작용과 관련된 아미노산인 만큼, 신장 기능이나 심혈관계 상태에 따라 대사·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저단백질 식사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 별도 주의가 명시된 것은, 이런 경우 신장 질환 등으로 단백질·아미노산 대사를 조절해야 하는 상황일 수 있기 때문으로 이해됩니다. 이런 배경이 있는 사람은 임의로 아르기닌 보충제를 추가하기 전에 담당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조사에서는 L-아르기닌과 특정 의약품(예: 혈압약, 발기부전 치료제 등 산화질소 경로에 작용하는 약물) 사이의 구체적 상호작용을 정량적으로 확인한 자료까지는 찾지 못했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이므로, 관련 약을 복용 중이라면 섭취 전 상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04

1일 섭취량 6g은 식품 섭취량과 별개의 기준입니다

L-아르기닌 건강기능식품의 1일 섭취량 6g은 정제된 아르기닌 자체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육류나 콩류 같은 일반 식품에 자연적으로 들어 있는 아르기닌 섭취량과는 별개로 계산해야 합니다. 제품 표시의 1회 섭취량과 1일 섭취 횟수를 확인해 총 섭취량이 6g을 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정확한 사용법입니다.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된 「L-아르기닌」 제품과, 아르기닌이 일부 함유된 일반 스포츠음료·보충제는 표시 기준과 인정 기능성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제품에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정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표시와 구체적인 인정번호·기능성 문구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실질적인 구분 방법입니다.

제안된 섭취량 이상으로 과량 섭취할 경우의 구체적인 부작용까지는 이 조사에서 정량적으로 확인하지 못했으나, 아미노산 보충제 전반에 해당하는 일반적 원칙대로 표시된 섭취량을 지키는 것이 안전한 접근입니다. 또한 아르기닌은 여러 종류의 종합 아미노산 보충제나 운동 전 부스터 제품에도 함께 배합되는 경우가 많아, 여러 제품을 동시에 섭취하고 있다면 각 제품에 든 아르기닌량을 모두 합산해 총 섭취량을 계산해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05

상담에서는 이런 것을 먼저 봅니다

  •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지
  • 저단백질 식사를 하고 있는지(신장 질환 등)
  • 천식이나 심장계 질환이 있는지
  • 제품이 개별인정형 원료 「L-아르기닌」(제2015-19호) 기준을 따르는지
  • 1일 섭취량 6g을 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는지

L-아르기닌 섭취 후 어지러움, 소화 불량 등 이상 증상이 있으면 섭취를 줄이거나 중단하고 필요하면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여러 보충제를 함께 섭취하고 있다면 어떤 제품 때문인지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한 번에 하나씩 추가해 반응을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L-아르기닌은 식약처가 인정한 명확한 기능성 문구와 섭취량 기준을 가진 원료입니다. 이 기준을 벗어난 과량 섭취나, 천식·심장질환·저단백질 식사 등 명시된 주의 대상에 해당하면서 의사 상의 없이 임의로 섭취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명확한 기능성이 인정된 원료라는 사실이, 모든 사람에게 예외 없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르기닌은 어떤 기능성을 인정받았나요?
L-아르기닌은 제2015-19호로 「혈관이완을 통한 혈행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최초 인정받았고, 이후 피로개선 관련 기능성도 추가로 인정된 바 있습니다.
아르기닌을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식약처가 정한 1일 섭취량은 L-아르기닌으로서 6g입니다. 제품 표시의 1회 섭취량과 횟수를 확인해 이 기준을 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임신 중에 아르기닌을 먹어도 되나요?
식약처 고시는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명시합니다. 임신·수유 중이라면 섭취 전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천식이나 심장질환이 있으면 아르기닌을 못 먹나요?
식약처 고시는 천식이나 심장계 질환이 있는 경우 의사와 상의하여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고 명시합니다. 완전히 금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료진과의 상의가 권고됩니다.
아르기닌은 왜 혈관이완에 도움이 되나요?
체내에서 산화질소(NO) 합성의 전구물질로 작용해 혈관 평활근을 이완시키는 데 관여한다고 학술 문헌에 보고돼 있으며, 이것이 인정된 혈행개선 기능성의 기전적 배경입니다.

확인한 자료

  1. 01L-아르기닌(대상(주)군산공장, 제2015-19호) ↗식품안전나라(식품의약품안전처) · L-아르기닌의 개별인정 번호·인정일·인정 업체 원문을 확인했습니다.
  2. 02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식품의약품안전처(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 L-아르기닌의 지표성분·1일섭취량(6g)·주의사항 원문을 확인했습니다.
  3. 03'혈관 이완' 통한 혈행 개선 인정 건강기능식품 나온다 ↗한국식품의약신문 · L-아르기닌의 혈행개선 기능성 인정 경위와 기능성 문구를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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