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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 · 식물성 한약재

대추

대추는 떡과 약식, 삼계탕에 들어가는 열매이자 쌍화탕·보중익기탕 같은 허가 한약제제의 주성분입니다. 약전은 대추나무와 보은대추나무의 잘 익은 열매로 규격을 정하고, 문헌은 비위를 보하고 여러 약의 성질을 고르는 약재로 분류하면서 습이 성하거나 체했거나 치아에 병이 있는 사람에게는 신중히 하라고 적습니다.

자료 갱신 2026. 09. 11.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다른 이름 · 大棗 · Zizyphi Fructus · Jujube · 건대추 · 홍조
대추

한눈에 보기

정체
갈매나무과 대추나무 Zizyphus jujuba var. inermis 또는 보은대추나무 var. hoonensis의 잘 익은 열매식약처 공정서 각조
규격
올레아놀산 표준품 박층크로마토그래프 확인시험 · 변패한 냄새·맛이 없을 것 · 회분 3.0% 이하식약처 공정서 각조
성미·귀경
甘·溫, 심·비·위경 (「甘,温。归心、脾、胃经」)中药大辞典 제2판
문헌 효능
補脾胃·益氣血·安心神·調營衛·和藥性 — 비위 허약, 기혈 부족, 식소 변당, 권태, 심계 불면, 장조中药大辞典 제2판
문헌 금기
습이 성하거나 담이 뭉치거나 체했거나 충적이 있거나 치아 질환이 있는 사람은 신중·금함 · 생대추를 많이 먹으면 한열·갈증·창만中药大辞典 제2판
허가 품목 분량
신텍스쌍화탕엑스과립 1회 3 g 중 0.67 g(KP) · 한신보중익기탕엑스과립 1회 5 g 중 0.67 g(KP)의약품안전나라
포제
대추(씻어 말림) · 초대추(센 불에 겉이 검게) · 증대추(30분 찜) — 조제품은 어느 것인지 확인中药大辞典 제2판
먼저 확인할 것
당 함량(당뇨) · 소화불량·복부 팽만·담 많은 상태 · 치아 질환 · 여러 처방·식품에서 대추 겹침中药大辞典 제2판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대한민국약전의 대추는 대추나무 Zizyphus jujuba var. inermis 또는 보은대추나무 var. hoonensis의 잘 익은 열매이며, 올레아놀산 확인시험과 회분 3.0% 이하, 변패 없음 기준을 둔다. 식약처 공정서 각조
  • 中药大辞典은 대추의 약성을 「甘,温。归心、脾、胃经」으로, 효능을 「补脾胃,益气血,安心神,调营卫,和药性」으로 적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 中药大辞典은 습이 성하거나 담이 뭉치거나 체했거나 충적이 있거나 치아 질환이 있는 사람은 대추를 신중히 하거나 금하고, 생대추를 많이 먹으면 한열·갈증·창만이 생긴다고 적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 신텍스쌍화탕엑스과립 1회 3 g과 한신보중익기탕엑스과립 1회 5 g에는 각각 대추 0.67 g(KP)이 들어 있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198400742 · 198000371
  • 中药大辞典은 대추의 포제로 씻어 말린 대추, 센 불에 겉이 검게 되도록 볶은 초대추, 30분 찐 증대추 세 가지를 적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 中药大辞典은 「本草經集注」를 인용해 대추가 오두의 독을 죽인다고 적고, 「本草省常」을 인용해 원삼·백미를 복용하는 사람은 대추를 꺼린다고 적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대추 약재 사진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약재 관능검사 해설서(2022 개정본)
약재 감별 사진대추 약재. 출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약재 관능검사 해설서(2022 개정본) 177쪽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약재 관능검사 해설서(2022 개정본)
01

약전의 대추는 두 품종의 잘 익은 열매입니다

한약재 대추는 갈매나무과 대추나무 Zizyphus jujuba Miller var. inermis Rehder 또는 보은대추나무 var. hoonensis T. B. Lee의 잘 익은 열매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정서는 원구형에서 넓은 난형으로 길이 2~3 cm, 바깥면은 적갈색에서 어두운 적색으로 쭈글쭈글하며 광택이 있고, 중과피는 두껍고 갯솜처럼 부드러우며 점착성이 있다고 성상을 정합니다. 맛은 답니다.

규격은 올레아놀산 표준품과 비교하는 박층크로마토그래프 확인시험, 변패한 냄새와 맛이 없을 것, 회분 3.0% 이하입니다. 당분이 많은 열매라 변패 기준이 순도시험에 들어 있는 것이 다른 약재와 다른 점입니다. 올레아놀산은 약재가 대추인지 확인하는 표지이지 효능의 세기가 아닙니다.

문헌 별칭은 목밀(木蜜)·건조(乾棗)·미조(美棗)·양조(良棗)·홍조(紅棗)·남조(南棗) 등입니다. 「木蜜(나무 꿀)」은 단맛의 묘사이고, 「紅棗」 「南棗」는 색과 산지의 옛 이름입니다. 별칭은 등급이나 효능을 뜻하지 않습니다.

약전은 열매 전체를 약재로 정하지만, 문헌의 주의 가운데 하나가 씨(대추씨, 산조인과는 다름)입니다. 조제 때 씨를 발라내는지는 조제기관의 기준을 따릅니다. 산조인은 멧대추의 씨로 별도 약재입니다.

02

식품 대추와 약재 대추는 확인 기준이 다릅니다

대추는 떡·약식·삼계탕·차·즙으로 널리 유통되는 식품 열매입니다. 그러나 식품으로 파는 대추와 약전 규격 대추는 확인 기준이 다릅니다. 약전 대추는 확인시험과 변패·회분 기준을 거치고, 식품 대추는 식품 위생 기준을 따릅니다. 「대추 100%」 「말린 대추」 표시가 약전 규격 적합을 뜻하지 않습니다.

생대추와 말린 대추도 같은 것이 아닙니다. 「中药大辞典」은 「名醫別錄」과 「千金方」을 인용해 생대추를 많이 먹으면 한열이 생기고, 갈증과 창만을 일으킨다고 적습니다. 약재로 쓰는 것은 잘 익혀 말린 열매이고, 문헌의 효능 기록도 말린 대추를 전제로 합니다.

대추즙·대추차·대추 농축액은 당 함량이 높습니다. 「中药大辞典」은 「日華子」를 인용해 「치아에 병이 있는 사람은 절대 꺼린다」고 적고, 「本草經疏」를 인용해 「치통과 담열이 있는 사람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적습니다. 당뇨가 있거나 치아 질환이 있으면 대추 제품의 당 함량을 봅니다.

이 글은 약전 규격 대추와 그 대추가 든 허가 한약제제를 기준으로 씁니다. 식품 대추의 사용 기준은 구매 시점의 식품원료 목록에서 확인합니다.

03

문헌은 대추를 비위를 보하고 약성을 고르는 약재로 적습니다

「中药大辞典」(제2판)은 대추의 약성을 「甘,温。归心、脾、胃经」으로 적습니다.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며 심·비·위경으로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神農本草經」은 「味甘,平」, 「食療本草」는 「溫」으로 적고, 「本草綱目」은 「비경의 혈분 약」이라고 했습니다.

효능 항목의 첫 문장은 「补脾胃,益气血,安心神,调营卫,和药性」입니다. 비위를 보하고 기혈을 더하며 심신을 안정시키고 영위를 고르게 하며 약의 성질을 조화시킨다는 뜻이고, 주치는 비위 허약, 기혈 부족, 식사가 적고 변이 무른 것, 권태 무력, 심계 불면, 부인의 장조(臟躁), 영위 불화입니다. 「神農本草經」은 「속을 편안히 하고 비를 기르며 十二經을 돕고 百藥을 조화시킨다」고 적습니다.

「和藥性」이 대추가 감초처럼 많은 처방에 들어가는 이유입니다. 「本草經集注」는 「오두의 독을 죽인다」, 「食療本草」는 「백약의 독을 조화시킨다」고 적어, 대추가 처방 안에서 다른 약재의 자극을 누그러뜨리는 자리에 놓임을 보여 줍니다. 생강과 짝을 이루어 「강삼조이(薑三棗二)」처럼 처방 끝에 붙는 관용 표기가 그 예입니다.

「補氣血」을 「피가 되고 살이 된다」로, 「安心神」을 「불면증 치료」로 바꾸어 읽지 않습니다. 이 문장들은 전통 의학이 약재를 분류하던 언어이고, 개인 적합성은 진찰이 기준입니다. 대추 단독 제품의 사람 연구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04

쌍화탕·보중익기탕에서는 0.67 g씩 들어 있습니다

의약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한 신텍스쌍화탕엑스과립은 1회 3 g 가운데 대추 0.67 g(KP)이 생강 0.5 g과 함께 들어가고, 한신보중익기탕엑스과립은 1회 5 g 가운데 대추 0.67 g(KP)이 건강 0.17 g과 함께 들어갑니다. 두 처방 모두 대추가 생강류와 짝을 이루어 처방 끝에 붙는 구성입니다.

두 제품의 효능효과(쌍화탕 「허약체질, 피로회복, 과로, 자한, 병중병후」, 보중익기탕 「허약체질, 피로권태, 병후쇠약, 식욕감퇴, 도한」)는 처방 전체에 붙은 문구입니다. 대추 0.67 g이 「피로회복」을 맡는 식으로 나눌 수 없고, 첨부문서의 위알도스테론증 경고는 감초를 향한 것이지 대추를 향한 것이 아닙니다.

대추는 허가 한약제제 여러 품목에 들어가는 원료이므로 겹치기 쉽습니다. 쌍화탕과 보중익기탕을 함께 먹고 대추차·대추즙까지 마시면 대추와 당의 총량이 늘어납니다. 쌍화탕 첨부문서의 「다른 한약제제와 함께 복용할 때 생약 중복에 주의」는 대추에도 적용됩니다.

제품 성분표에서는 대추의 규격(KP)과 1회분 분량을 보고, 대추 함량이 많다는 이유로 효과가 강하다고 읽지 않습니다. 허가제품은 첨부문서를, 조제품은 조제기록을 따릅니다.

05

대추·초대추·증대추를 구분합니다

「中药大辞典」 포제 항목은 대추를 세 가지로 나눕니다. 이물과 곰팡이 핀 열매를 골라내고 빨리 씻어 말린 대추, 센 불에 겉이 검게 되도록 볶아 펼쳐 식힌 초대추, 씻어 찜통에 30분 쪄서 말린 증대추입니다. 조제품에서 「대추」라고만 적혀 있으면 어느 것인지 알 수 없으므로 조제기관에 묻습니다.

당분이 많은 열매라 벌레와 곰팡이가 잘 꼬입니다. 약전이 「변패한 냄새와 맛이 없을 것」을 규격에 넣은 이유입니다. 겉이 끈적이고 시큼한 냄새가 나거나 속이 검게 변한 대추는 쓰지 않습니다.

시중의 「건대추」 「말린 대추」는 대개 그대로 말린 것이고, 찐 뒤 말린 것은 색이 더 짙고 단맛이 진합니다. 약재 포제와 식품 가공은 기준이 다르므로 제품 표시로 구분합니다.

원래 포장의 원료명·제조번호·소비기한을 함께 보관하고, 다른 용기에 옮기면 추적이 끊깁니다.

06

문헌 금기는 습·담·식체·충적, 그리고 치아입니다

「中药大辞典」 금기 항목은 「凡湿盛、痰凝、食滞、虫积及齿病者,慎服或禁服」입니다. 습이 성하거나, 담이 뭉치거나, 먹은 것이 체했거나, 충적이 있거나, 치아에 병이 있는 사람은 신중히 하거나 금한다는 뜻입니다. 「醫學入門」은 「명치가 답답하고 속이 그득하며 구토하는 사람은 꺼린다. 많이 먹으면 풍을 움직인다」, 「本草彙言」은 「위통으로 기가 막힌 사람, 소아 열감으로 배가 큰 사람, 모든 충병은 꺼린다」고 적습니다.

달고 끈적한 보약이라는 성격이 금기의 이유입니다. 속이 더부룩하고 담이 많고 체한 상태에 단것을 보태지 않는다는 원칙이고, 「隨息居飮食譜」는 「소아·산후, 온열·서습 병의 전후, 황달·부종·감적·담체는 모두 꺼린다」고 적습니다.

배합 금기로는 「日華子」의 「생파와 함께 먹지 않는다」, 「本草省常」의 「원삼·백미를 복용하는 사람은 꺼린다」가 있습니다. 옛 기록이지만 조제에서 참고하는 항목입니다.

대추와 특정 의약품의 상호작용을 다룬 자료는 이번에 확인한 범위에 없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당뇨약을 복용 중이면 대추 제품의 당 함량과 하루 섭취량을, 정기 검사가 필요한 약을 복용 중이면 제품을 담당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07

상담에서는 당·소화·치아 상태를 한 줄에 놓습니다

  • 약전 규격 대추인지 식품 대추인지, 생대추인지 말린 것인지, 포제(초·증) 표시가 있는지 봅니다.
  • 쌍화탕·보중익기탕 같은 한약제제, 대추차·대추즙·약식이 겹치는지 적고 하루 대추·당 총량을 셉니다.
  • 평소 속이 더부룩하고 담이 많은지, 체했는지, 설사보다 팽만이 문제인지 먼저 말합니다. 문헌이 든 금기의 기준입니다.
  • 당뇨, 치아 질환, 임신·수유 여부를 확인합니다.
  • 정기 검사가 필요한 약을 먹고 있으면 제품을 알립니다.

먹은 뒤 속이 그득하고 트림·구역이 반복되거나 갈증이 심해지면 중단하고 제품·양·마지막 섭취 시각을 기록해 상담합니다. 발진·두드러기, 얼굴·입술 부종, 호흡곤란은 즉시 응급 평가를 받습니다.

변패 기준이 있는 약재이므로 끈적이고 시큼한 냄새가 나거나 곰팡이가 보이는 대추는 버립니다. 말린 대추는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밀폐해 둡니다.

대추가 「몸에 좋은 열매」로 익숙하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형태, 하루 양, 소화와 당 상태, 겹치는 처방을 확인한 뒤 복용 여부를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추를 많이 먹으면 좋은가요?
문헌은 대추를 비위를 보하는 약재로 분류하면서도 습이 성하거나 담이 뭉치거나 체했거나 치아에 병이 있는 사람은 신중히 하거나 금한다고 적고, 「많이 먹으면 풍을 움직인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당 함량이 높으므로 당뇨가 있으면 양을 셉니다.
생대추와 말린 대추는 효능이 같나요?
다릅니다. 약재로 쓰는 것은 잘 익혀 말린 열매이고, 문헌은 생대추를 많이 먹으면 한열이 생기고 갈증·창만을 일으킨다고 적습니다. 약전 규격도 말린 열매 기준입니다.
쌍화탕과 보중익기탕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두 제품 모두 대추 0.67 g과 감초가 들어 있습니다. 대추보다 감초 합산(위알도스테론증 경고)이 더 큰 문제이고, 첨부문서는 다른 한약제제와 함께 먹을 때 생약 중복에 주의하라고 적습니다. 합산 양과 기간을 전문가에게 확인한 뒤 정합니다.
당뇨가 있는데 대추차를 마셔도 되나요?
대추는 당분이 많은 열매이고 대추즙·농축액은 더 진합니다. 문헌 금기와 별개로 당 섭취량 문제이므로 제품의 당 함량과 하루 양을 담당 의료진에게 알리고 정합니다.
대추씨와 산조인은 같은 건가요?
아닙니다. 산조인은 멧대추의 씨로 약전에 따로 올라 있는 별도 약재입니다. 약전 대추는 열매 전체를 약재로 정하며, 조제 때 씨를 발라내는지는 조제기관의 기준을 따릅니다.

확인한 자료

  1. 01대추 공정서 각조 ↗식품의약품안전처 · 기원 2품종·성상·올레아놀산 확인시험·변패·회분 3.0% 확인
  2. 02의약품안전나라 허가 상세정보 — 신텍스쌍화탕엑스과립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1회 3 g 중 대추 0.67 g·KP, 생강 0.5 g과의 구성, 생약 중복 주의 문구 확인
  3. 03의약품안전나라 허가 상세정보 — 한신보중익기탕엑스과립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1회 5 g 중 대추 0.67 g·KP, 건강 0.17 g과의 구성 확인
  4. 04中药大辞典 제2판 「大枣」 항목 ↗南京中医药大学 편, 上海科学技术出版社 · 약성·효능 첫 문장은 원문 인용, 이명·금기·배합 금기·포제는 요약. 서지 확인용 도서관 목록 링크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다른 원료도 찾아보세요.

먹고 있는 원료의 이름과 형태를 약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겹치는 것이 보이면 목록을 들고 진찰에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