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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원료 · 원료군 통칭(국내 의약품·일반식품 「효소식품」·해외 식이보충제로 갈림,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아님)

소화효소

소화효소는 음식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쪼개는 효소를 통틀어 부르는 이름이고, 국내에서는 같은 말이 세 갈래로 팔립니다. 판크레아틴이 든 소화제와 고역가 췌장효소 캡슐은 의약품, 곡류에 미생물을 배양한 「효소식품」은 일반식품이며, 2016년 식약처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에서 소화효소 건강기능식품 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췌장 외분비 기능이 떨어진 사람의 효소 보충은 진단에 따른 치료이고, 「효소 다이어트」는 한국소비자원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표현으로 지적한 광고 문구입니다. 돼지고기 알레르기, 급성 췌장염, 고용량 복용 때의 대장 협착 보고를 먼저 확인합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05.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소화효소 · 효소 · 효소제 · 판크레아틴 · 판크렐리파제 · 췌장효소 · 췌장효소대체요법 · 효소식품 · 곡물효소 · Digestive enzymes · Pancreatin · Pancrelipase · PERT · 락타아제 · 알파-갈락토시다아제 · 브로멜라인 · 파파인
소화효소

한눈에 보기

정체
아밀라아제(탄수화물)·프로테아제(단백질)·리파아제(지방) 등 소화효소의 통칭. 판크레아틴은 식용 돼지의 췌장에서 얻은 혼합 효소한국소비자원 · FDA 검토 문서(NDA 22-210)
국내 지위
의약품(판크레아틴 소화제·췌장효소 캡슐) / 일반식품(식품유형 「효소식품」) /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목록에서는 찾지 못함(2016.12 기준)의약품안전나라 · 한국소비자원 · 식약처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
일반 소화제
훼스탈플러스정: 판크레아틴 315 mg·셀룰라제·우르소데옥시콜산·시메티콘. 효능 「소화불량, 식욕감퇴, 과식, 체함…」, 2주 복용해도 개선 없으면 중지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199801026
췌장효소 보충
노자임캡슐: 1캡슐 지방소화력 25,000 EP단위. 외분비췌장효소장애·만성췌장염·낭성섬유증 등. 하루 체중 kg당 지방소화력 15,000~20,000 EP단위를 넘지 않음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200511325
효소식품
곡류 등에 식용미생물을 배양한 일반식품. α-아밀라아제·프로테아제 표시량 이상. 조사 11개 제품 모두 역가 충족, 섭취 후 위산으로 활성 유지 어려움한국소비자원(소비자24)
해외 기준
미국 FDA는 2004년 공고로 모든 췌장효소 제품에 신약 승인을 요구, 2010-04-28까지. 제품 간 역가 차이로 서로 대체 불가FDA 검토 문서(NDA 22-210)
안전 신호
고용량 판크레아틴 낭성섬유증 환자의 섬유화 대장병증. 미국 CF재단 권고 상한 하루 10,000 lipase U/kg·끼니당 2,500 U/kg의약품안전나라 · FDA 검토 문서 · PubMed PMID 9113931
먼저 확인할 것
지방변·체중 감소·췌장 질환 병력 · 제품이 의약품인지 효소식품인지 · 돼지고기·파인애플·파파야 알레르기 · 항응고제·항생제·엽산 복용진찰 전 체크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노자임캡슐(판크레아틴장용성제피정)은 1캡슐에 지방소화력 25,000 EP단위가 들어 있고, 효능은 외분비췌장효소장애·만성췌장염·낭성섬유증·위장관수술 후 소화장애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200511325
  • 같은 품목은 돼지고기 과민증·급성 췌장염 환자에게 금기이고, 고용량 판크레아틴을 먹은 낭성섬유증 환자에서 섬유화 대장병증과 대장염이 보고됐다고 적는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200511325
  •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효소식품 11개 제품의 효소역가는 모두 표시치 이상이었지만, 섭취 후에는 위산 등으로 활성이 유지되기 어렵고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이다. 한국소비자원(소비자24)
  • 같은 조사에서 11개 중 9개 제품이 「장 건강」「효소 다이어트」 등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표현이나 과대 체험기로 건강기능식품 오인 광고를 했다. 한국소비자원(소비자24)
  • FDA는 1938년 이전부터 심사 없이 팔리던 췌장효소 제품에 2004년 공고로 신약 승인을 요구했고, 2010년 4월 28일까지 승인을 받도록 했다. FDA 검토 문서(NDA 22-210)
  • NCCIH는 브로멜라인을 파인애플 줄기·열매의 단백질 분해효소로 소개하고, 경구 브로멜라인을 부비동염에 권할 만한 양질의 연구가 부족하다고 적는다. NCCIH Bromelain
01

소화효소는 한 가지 원료가 아니라 의약품·식품·보충제에 걸친 이름입니다

몸은 침샘과 췌장에서 탄수화물을 쪼개는 α-아밀라아제를, 위와 췌장에서 단백질을 쪼개는 프로테아제(펩신·트립신·키모트립신)를 냅니다. 제품의 「소화효소」는 이런 효소를 밖에서 보태는 것으로, 원천이 제각각입니다. 판크레아틴은 식용 돼지의 췌장에서 얻은 리파아제·프로테아제·아밀라아제 혼합물이고, 브로멜라인은 파인애플, 파파인은 파파야에서 얻는 단백질 분해효소입니다. 락타아제는 유당을, 알파-갈락토시다아제는 콩류의 올리고당을 쪼갭니다.

국내에서는 이름이 같아도 법적 지위가 다릅니다.

  • 의약품: 판크레아틴이 든 일반의약품 소화제, 췌장 외분비 기능 저하에 쓰는 고역가 판크레아틴 캡슐
  • 일반식품: 식품유형 「효소식품」(곡류 등 식물성 원료에 식용미생물을 배양해 효소를 많이 함유하게 만든 식품)
  • 건강기능식품: 2016년 12월판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의 고시형 95종·개별인정 263종에서 소화효소 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같은 자료의 「피브로인효소가수분해물」처럼 이름에 「효소」가 붙은 원료는 효소로 분해해 만든 원료이고, 나토균배양분말의 「피브린용해효소활성」은 지표성분입니다. 소화 기능성을 인정받은 효소 원료가 아닙니다. 2016년 이후 변동은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02

약국 소화제와 췌장효소 캡슐은 같은 판크레아틴이라도 목적이 다릅니다

일반의약품 소화제 훼스탈플러스정은 판크레아틴 315 mg에 셀룰라제·우르소데옥시콜산·시메티콘을 더한 복합제로, 허가 효능은 「소화불량, 식욕감퇴(식욕부진), 과식, 체함, 소화촉진」 등입니다. 만 7세 이하는 먹지 않고, 2주 정도 먹어도 나아지지 않으면 중지하고 상의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노자임캡슐은 의약품안전나라 분류상 일반의약품이지만 용도가 다릅니다. 1캡슐에 지방소화력 25,000 EP단위(40000 품목은 40,000 EP단위)가 들어 있고, 효능은 외분비췌장효소장애·만성췌장염·낭성섬유증·위장관수술 후 또는 췌장절제술 후 소화장애입니다. 식사 중 씹지 않고 삼키며, 하루 체중 kg당 지방소화력 15,000~20,000 EP단위를 넘지 않게 정해 두었습니다. 주의사항에는 「췌장질환으로 인한 소화불량에 대하여 개선목적으로만 사용한다」는 문장이 있습니다.

이것이 흔히 췌장효소대체요법(PERT)이라 부르는 치료입니다. 췌장이 효소를 충분히 못 내 기름진 변과 체중 감소가 생긴 사람에게 진단을 거쳐 쓰는 것이고, 일반 체함과는 출발점이 다릅니다. 40000 품목 문서는 엽산 제제를 먹는 사람에게 엽산 흡수가 줄 수 있다고도 적습니다.

03

「효소식품」은 일반식품이고, 표시된 역가가 몸속 활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효소식품 11개 제품을 시험했습니다. 식품의 기준 및 규격(식약처 고시 제2025-56호)에 따라 효소식품은 α-아밀라아제·프로테아제 역가를 표시하고 그 값 이상이어야 하는데, 11개 제품 모두 표시치 이상이었습니다. 다만 역가는 pH 6~8, 37 ℃라는 시험 조건의 수치여서, 먹은 뒤에는 위산 등으로 활성이 그대로 유지되기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표시 문제도 지적했습니다. 10개 제품에 유산균이 들어 있었지만 함량 표시가 없거나 미흡했고, 9개 제품은 「장 건강」, 「효소 다이어트」, 두통·역류성 식도염 효과처럼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표현이나 과대 체험기를 썼습니다. 소비자원은 효소식품이 일반식품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도록 권고했고 해당 업체들은 광고를 고쳤습니다. 1포 가격은 249~1,800원으로 최대 7.2배 차이가 났습니다.

「효소를 먹어야 살이 빠진다」는 말은 이 조사에서 근거 없는 광고 표현으로 분류됐습니다. 효소식품에 체중이나 소화 기능성을 인정한 국내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04

미국은 췌장효소를 처방약으로 묶었고, 락타아제·알파-갈락토시다아제는 따로 봅니다

FDA 검토 문서에 따르면 췌장효소 제품은 1938년 연방 식품의약품화장품법 이전부터 심사 없이 팔렸고, 제형과 제조 방식에 따라 제품 사이는 물론 한 제품 안에서도 역가가 달라 서로 대체할 수 없었습니다. FDA는 2004년 공고로 신약 승인을 요구했고, 기한을 늘려 2010년 4월 28일까지 승인을 받도록 했습니다. 승인 제품에는 섬유화 대장병증 위험과 돼지 유래 바이러스의 이론적 전파 위험을 알리는 복약 안내서가 붙었습니다.

특정 당만 쪼개는 효소는 근거를 따로 봅니다. 유당불내증이 확인된 성인 47명의 교차 시험에서 락타아제 정제는 위약보다 증상 점수와 날숨 수소를 줄였고, 180분 누적 수소는 55% 낮았습니다(PMID 33490624). 반면 영아 산통에 락타아제를 쓴 무작위 시험 5편(391명)의 체계적 고찰은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PMID 38426798). 알파-갈락토시다아제는 콩 요리를 먹은 19명 교차 시험에서 방귀 횟수를 줄였지만 더부룩함·통증은 차이가 없었고(PMID 7964541), 소아 52명 시험에서는 전반적 불편과 팽만 일수를 줄였습니다(PMID 24063420).

05

브로멜라인·파파인은 근거가 얇고, 고용량 췌장효소에는 확인된 위험이 있습니다

NCCIH는 경구 브로멜라인이 대체로 잘 견디지만 배탈과 설사가 흔하고, 사랑니 수술 뒤 일부 증상에 도움이 될 수도 있으나 부비동염에 권할 만한 양질의 연구는 부족하다고 정리합니다. FDA가 2022년 승인한 것은 화상 괴사조직 제거용 외용 제품입니다. MSKCC는 알레르기 반응 보고, 테트라사이클린계 항생제의 혈중 농도 상승, 동물 연구의 출혈 위험 증가 가능성을 적습니다. 임신·수유 중 안전성은 NCCIH도 알려진 것이 적다고 합니다. 파파인 단독 제품의 사람 연구와 안전 자료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고용량 췌장효소의 위험은 확인돼 있습니다. 미국 환자-대조군 연구에서 대장 협착으로 수술받은 낭성섬유증 어린이 29명의 평균 용량은 하루 50,046 lipase U/kg으로 대조군(18,985)보다 높았고, 하루 24,001~50,000 U/kg의 상대위험은 10.9였습니다(PMID 9113931). 미국 CF재단은 하루 10,000 U/kg, 끼니당 2,500 U/kg을 넘기지 말라고 권합니다. 국내 허가 문서는 고요산혈증, 특히 소아의 입안·항문 주위 궤양, 분말 흡입 때 기관지경련도 적습니다.

06

상담에서는 소화불량의 원인과 췌장 질환 여부를 먼저 봅니다

  • 어떤 음식(우유·콩류·기름진 음식) 뒤에 증상이 생기는지, 언제부터인지
  • 기름이 뜨는 변, 체중 감소, 만성 췌장염·췌장 수술·낭성섬유증 병력이 있는지
  • 먹는 제품이 의약품인지, 효소식품인지, 해외 보충제인지와 효소 역가
  • 돼지고기·소고기·파인애플·파파야 알레르기가 있는지
  • 항응고제·테트라사이클린계 항생제·엽산을 먹는지, 임신·수유 중인지

두드러기·입술 부기·숨참이 생기면 바로 중단하고 응급 진료를 받습니다. 췌장효소를 먹는 중 배가 불러 오르며 토하거나, 변비·혈변·복통이 새로 생기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소화제를 2주 먹어도 나아지지 않거나, 검은 변·삼킴 곤란·체중 감소·반복 구토가 있으면 제품을 바꾸기보다 원인을 먼저 확인합니다.

소화효소가 「소화를 돕는다」고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같은 이름 아래 의약품과 일반식품이 섞여 있다는 점을 먼저 구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효소식품은 건강기능식품인가요?

아닙니다. 한국소비자원은 효소식품이 소화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이라고 밝혔습니다. 2016년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에서도 소화효소 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효소를 먹으면 살이 빠지나요?

「효소 다이어트」는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광고 표현으로 지적됐습니다. 효소식품에 체중 기능성을 인정한 국내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약국 소화제와 췌장효소 캡슐은 무엇이 다른가요?

일반 소화제는 과식·체함 같은 소화불량에 쓰고, 고역가 판크레아틴 캡슐은 만성췌장염·낭성섬유증처럼 췌장이 효소를 못 내는 경우에 씁니다. 후자는 체중당 용량 상한이 있어 진단을 거쳐 씁니다.

우유를 마시면 배가 아픈데 락타아제를 먹어도 되나요?

유당불내증이 확인된 성인 시험에서 락타아제는 증상과 날숨 수소를 줄였습니다. 다만 복통이 우유와 상관없이 계속되거나 설사·체중 감소가 있으면 다른 원인을 먼저 확인합니다.

파인애플 효소(브로멜라인)를 약과 함께 먹어도 되나요?

MSKCC는 브로멜라인이 테트라사이클린계 항생제 농도를 높일 수 있고 동물 연구에서 출혈 위험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고 적습니다. 항생제·항응고제를 먹는다면 시작 전에 상의하세요.

확인한 자료

  1. 01노자임캡슐(판크레아틴장용성제피정) 의약품 상세정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일반의약품 분류, 1캡슐 지방소화력 25,000 EP단위, 효능(외분비췌장효소장애·만성췌장염·낭성섬유증), 체중당 용량 상한, 돼지고기 과민증·급성 췌장염 금기, 섬유화 대장병증·고요산혈증·구강 궤양 주의를 확인했습니다.
  2. 02훼스탈플러스정 의약품 상세정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판크레아틴 315 mg 등 4성분, 일반의약품 소화제 효능효과, 만 7세 이하 금기, 2주 무개선 시 중지 문구를 확인했습니다.
  3. 03효소식품 섭취 시 과장된 효능 표시·광고에 주의해야 해요 ↗한국소비자원 · 소비자24 · 효소식품 정의, 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제2025-56호) 역가 기준, 11개 제품 역가 충족과 위산에 의한 활성 저하, 유산균 표시 미흡, 「효소 다이어트」 등 오인 광고 9개 제품, 가격 차이를 확인했습니다.
  4. 04Summary Review, NDA 22-210 (Zenpep, pancrelipase) ↗U.S. FDA Center for Drug Evaluation and Research (2009) · 1938년 이전부터의 무심사 판매, 제품 간 역가 차이와 비대체성, 2004년 신약 승인 요구와 2010-04-28 기한, 섬유화 대장병증·바이러스 이론적 위험 복약 안내서, CF재단 용량 상한을 확인했습니다.
  5. 05Bromelain ↗NIH National Center for Complementary and Integrative Health (2024.11) · 파인애플 유래 단백질 분해효소, 부비동염·사랑니 수술 근거의 한계, 2022년 FDA 외용 화상 제품 승인, 배탈·설사, 임신·수유 자료 부족을 확인했습니다.
  6. 06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식품의약품안전처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 고시형 95종·개별인정 263종 목록에서 소화효소 원료가 없음을, 「효소」가 붙은 원료(효소가수분해물·나토균배양분말)의 성격을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다른 원료도 찾아보세요.

먹고 있는 원료의 이름과 형태를 약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찾아봐도 판단이 서지 않는 것은 진찰 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