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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원료 · 해외 보충제 원료(리튬과 오로트산의 염) —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국내 리튬 의약품은 탄산리튬 전문의약품뿐

리튬 오로테이트

리튬 오로테이트는 리튬을 오로트산과 결합한 염으로, 해외에서 원소 리튬 몇 mg 단위의 보충제로 팔립니다. 국내에서 리튬은 조증·조울증 치료에 쓰는 탄산리튬 전문의약품 성분이고, 혈중 농도를 재며 써야 하는 약입니다. 리튬 오로테이트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이 인정되지 않았고, 식수 리튬과 자살률의 역학 연구는 지역 단위 상관관계일 뿐 보충제 효과의 근거가 아닙니다. 기분 문제는 보충제보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12.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리튬 오로테이트 · 오로트산 리튬 · 오로트산리튬 · Lithium orotate · 리튬 오로테이트 보충제 · 저용량 리튬 · 마이크로도즈 리튬 · Li orotate
리튬 오로테이트

한눈에 보기

정체
리튬과 오로트산의 염. 100 mg당 원소 리튬 약 3.83 mg(탄산리튬은 100 mg당 18.8 mg). 해외 보충제는 원소 리튬 수 mg 단위PubMed PMID 18072162
분류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 고시·2016 인정 현황에 리튬 원료 없음. 식품원료 목록에서도 찾지 못함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인정 현황(2016) · 식품원료 목록
국내 리튬 의약품
탄산리튬 정제(전문의약품) — 리단정 1정 탄산리튬 300 mg, 효능 「조증·조울증의 치료 및 예방적 유지치료」, 성인 1일 0.6~1.8 g의약품안전나라 197300172
용량 차이
처방량 탄산리튬 0.6~1.8 g = 원소 리튬 약 113~338 mg/일. 보충제 5 mg은 통상 치료량의 2~7%의약품안전나라 · PubMed PMID 18072162 · 38810780
독성·상호작용
치료 농도에서도 독성 가능 · 신장애·탈수·저염식·티아지드 이뇨제는 투여 금지 대상 · ACE억제제·소염진통제는 혈중 농도 상승 · 갑상선기능저하의약품안전나라 197300172
근거 요약
보충제 용량의 사람 무작위 시험은 확인 못 함. 식수 리튬–자살률은 생태학 연구 메타분석(상관관계). 오로테이트 우월성 주장은 동물 연구PubMed PMID 32716281 · 42312809
이름 혼동
탄산리튬(처방약)·리튬 아스파테이트·「이온 리튬」과 다른 염 · 리튬 이온 배터리와 무관 · 오로트산은 비타민이 아님PubMed PMID 40152059
먼저 확인할 것
기분 변화의 정도·자살 생각 · 탄산리튬 복용 여부 · 신장·갑상선 질환 · 이뇨제·혈압약·소염진통제 · 임신·수유진찰 전 체크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의약품안전나라에서 리튬 성분 허가 품목은 탄산리튬 정제(전문의약품)로 확인되며, 리단정의 효능효과는 「조증·조울증의 치료 및 예방적 유지치료」이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197300172
  • 탄산리튬 첨부문서는 독성이 혈중 농도와 밀접하고 치료 농도에서도 생길 수 있다며, 유지 중에도 월 1회 정도 혈청 리튬 농도를 재도록 적는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197300172
  • 같은 첨부문서는 ACE저해제·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병용 시 리튬 혈중 농도가 올라 독성이 보고됐다고 적고, 티아지드계 이뇨제 복용자는 투여 금지 대상이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197300172
  • 리튬 오로테이트 100 mg에는 원소 리튬 약 3.83 mg이, 탄산리튬 100 mg에는 18.8 mg이 들어 있다. PubMed PMID 18072162
  • 쥐에 리튬 오로테이트와 탄산리튬을 주사해 비교한 연구(1979)는 오로테이트 쪽에서 사구체 여과율과 소변량이 뚜렷이 낮았다고 보고했다. PubMed PMID 34690
  • 식수 리튬과 자살률의 생태학 연구 15편 메타분석은 역상관을 보고하면서도 생태학적 오류에 취약하다고 밝혔다. PubMed PMID 32716281
01

리튬 오로테이트는 해외 보충제이고, 국내에서 리튬은 혈중 농도를 재며 쓰는 처방약입니다

리튬 오로테이트는 리튬을 오로트산과 결합한 염입니다. 해외에서는 「리튬 5 mg(리튬 오로테이트로서)」처럼 원소 리튬 양을 적은 보충제로 팔리고, 국내에서는 해외 직구로 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리튬 오로테이트 100 mg에 든 원소 리튬은 약 3.83 mg이어서, 라벨의 숫자가 염 무게인지 원소 리튬 무게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이 인정되지 않은 원료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와 2016년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에 리튬 원료가 없고, 식품원료 목록에서도 찾지 못했습니다. 2016년 이후 개별인정 변동과 해외 직구 반입 차단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의약품안전나라에서 리튬 성분으로 검색되는 허가 품목은 탄산리튬 정제이고, 모두 전문의약품입니다. 리단정(1973년 허가)은 1정에 탄산리튬 300 mg이 들어 있고, 효능효과는 「조증·조울증의 치료 및 예방적 유지치료」, 용법은 성인 하루 0.6~1.8 g을 세 번 나누어 먹는 것입니다. 리튬 오로테이트를 성분으로 한 허가 의약품은 찾지 못했습니다.

02

보충제의 리튬은 처방량의 몇 퍼센트이지만, 같은 리튬 이온입니다

탄산리튬 100 mg에는 원소 리튬 18.8 mg이 있으므로, 처방 하루 0.6~1.8 g은 원소 리튬 약 113~338 mg입니다. 건강한 남성 9명이 리튬 오로테이트 보충제(원소 리튬 하루 5 mg)를 먹은 연구(2024)는 이 양을 통상 치료량의 2~7%로 계산했고, 이 용량에서도 뇌 MRI로 리튬이 검출됐다고 보고했습니다.

「오로테이트는 다른 리튬」이라는 설명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26년 정신의학 학술지 기고는 몸속 체액에서 리튬 오로테이트가 안정된 형태로 있다는 연구가 없고, 위산에서 해리돼 리튬 이온으로 흡수될 것이며, 경구 투여 시 탄산리튬과 약동학이 비슷하다는 실험이 있다고 정리했습니다. 즉 들어가는 것은 결국 같은 리튬이고, 차이는 양입니다.

양이 적다고 독성 걱정이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18세 여성이 리튬 오로테이트 120 mg 정제 18알을 먹고 구역·구토·떨림으로 응급실에 온 사례(2007)에서 혈청 리튬은 0.31→0.40 mEq/L로 올랐습니다. 보충제 사용자 211명 설문(2025)에서 가장 흔한 제품은 리튬 아스파테이트 하루 10 mg이었고 오로테이트와 「이온 리튬」도 많았는데, 염과 용량이 제각각이었습니다. 같은 설문에서 이상반응과 끊을 때의 증상이 예상보다 흔했다고 보고했습니다.

03

리튬 독성은 신장·갑상선·함께 먹는 약에서 시작됩니다

탄산리튬 첨부문서의 첫 경고는 「리튬의 독성은 혈중 리튬의 농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고 치료농도에서도 독성이 발생할 수 있다」입니다. 초기·증량 때는 주 1~2회, 유지 중에도 월 1회 정도 아침 복용 전 혈청 농도를 재고, 1.5 mEq/L를 넘으면 감량을, 2 mEq/L를 넘으면 감량 또는 휴약을 하도록 적습니다. 중독 초기 증상은 구역·구토·설사·굵은 떨림·비틀거림·졸림·착란입니다.

리튬은 콩팥으로 빠져나가므로 콩팥이 덜 걸러 내면 쌓입니다. 첨부문서는 신장애, 쇠약·탈수, 발열·발한·설사, 나트륨 섭취 제한, 티아지드계 이뇨제 복용을 「투여하지 말 것」에 넣고, ACE저해제(혈압약)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혈중 농도를 올려 독성이 보고됐다고 적습니다. 갑상선에서는 갑상선 호르몬 저하, 갑상선종, 점액수종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는 심장 기형 보고로 투여하지 않고, 모유로 이행합니다.

세로토닌 증후군도 경고됩니다. 첨부문서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트립탄, 트라마돌과 함께 세인트존스워트를 병용 주의 목록에 둡니다. 보충제 용량에서 이 상호작용이 얼마나 나타나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04

식수 리튬과 자살률 연구는 지역 단위 상관관계이지 보충제의 근거가 아닙니다

보충제 광고가 자주 끌어오는 근거는 식수 속 미량 리튬이 많은 지역일수록 자살률이 낮다는 연구입니다. 생태학 연구 15편 메타분석(2020)은 역상관을 보고했지만, 개인이 아니라 지역 평균을 비교하는 설계여서 생태학적 오류에 취약하다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2,678개 지역을 모은 다른 메타분석(2020)도 연구 간 이질성과 출판 비뚤림을 확인하고, 공중보건 권고 전에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지역의 소득, 의료 접근성, 다른 미네랄, 고도 같은 조건이 함께 다르기 때문에, 이 상관관계는 「리튬을 먹으면 자살 위험이 준다」는 인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식수의 리튬은 물에 녹은 미량을 오랫동안 마시는 노출이어서, 정제로 하루 몇 mg을 먹는 것과 방식도 다릅니다. 한 사람이 보충제를 먹었을 때의 효과를 본 무작위 시험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05

오로테이트 형태의 장점은 동물 연구에 머물고, 1979년 쥐 연구는 신장 부담을 보고했습니다

리튬 오로테이트는 1970년대에 「뇌에 더 잘 들어간다」는 주장으로 주목받았다가 연구가 끊겼습니다. 쥐에 리튬 오로테이트와 탄산리튬을 같은 리튬 양으로 주사해 비교한 연구(1979)에서 오로테이트 쪽은 사구체 여과율과 소변량이 뚜렷이 낮았고, 혈청·콩팥·심장의 리튬 농도가 높았습니다. 연구진은 높은 농도를 콩팥 기능 저하로 설명하며 환자 치료에 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최근 생쥐 연구(2023)는 오로테이트가 더 적은 양으로 효과를 내고 독성이 적었다고, 알츠하이머 모델 생쥐 연구(2025)는 리튬 결핍과 오로테이트 보충의 효과를 보고했습니다. 업체 연구소가 수행한 쥐 28일 독성시험(2021)은 독성을 찾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모두 동물 연구이고 사람 무작위 시험이 아니므로, 「천연 기분 안정제」나 「치매 예방」이라는 문구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기분 안정제는 진단과 혈중 농도 감시 아래 쓰는 처방약의 이름입니다.

06

상담에서는 기분 증상의 정도와 리튬이 쌓일 조건을 먼저 봅니다

  • 우울·들뜸·불면의 기간과 정도, 자살 생각이 있는지, 양극성 장애 진단이나 가족력이 있는지
  • 탄산리튬을 처방받아 먹고 있는지(보충제를 더하면 안 됨)
  • 신장 질환, 갑상선 질환, 심장 질환, 탈수·설사·저염식 여부
  • 이뇨제·ACE억제제 등 혈압약, 소염진통제, 항우울제·트립탄·세인트존스워트 복용 여부
  • 임신·수유 계획, 제품 라벨의 원소 리튬 양과 하루 복용량

먹은 뒤 손떨림이 굵어지거나 구역·설사·비틀거림·졸림·말이 어눌해짐이 생기면 중단하고 진료를 받습니다. 의식이 흐려지거나 경련이 오면 응급입니다. 자살 생각이 들거나 며칠씩 잠을 안 자도 들뜬 상태가 이어지면 보충제가 아니라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먼저이며, 위급하면 응급실을 찾으십시오. 처방 약 목록에는 보충제 리튬도 적어야 합니다. 보충제 리튬을 처방 리튬으로 오인해 진료 약 선택이 바뀐 사례(2017)도 보고돼 있습니다.

리튬 오로테이트가 「천연 기분 안정제」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국내 인정 기능성이 없다는 점, 같은 리튬 이온이라는 점, 식수 연구가 인과가 아니라는 점, 오로테이트 장점이 동물 연구에 머문다는 점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리튬 오로테이트는 처방 리튬보다 안전한가요?

원소 리튬 양이 훨씬 적을 뿐 몸에 들어가는 것은 같은 리튬 이온으로 정리됩니다. 1979년 쥐 연구는 오로테이트 쪽에서 신장 기능 저하를 보고했고, 과량 복용 사례도 있습니다. 신장·갑상선 질환이 있거나 이뇨제·소염진통제를 드신다면 먹지 말고 먼저 상담하세요.

우울하거나 기분 기복이 심한데 리튬 보충제로 해결할 수 있나요?

보충제 용량의 효과를 본 사람 무작위 시험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분 기복이 심하거나 자살 생각이 있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먼저이고, 위급하면 응급실을 찾으세요. 처방 리튬은 진단과 혈중 농도 감시 아래 쓰는 약입니다.

탄산리튬을 먹고 있는데 리튬 오로테이트를 더 먹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리튬은 치료 농도에서도 독성이 생길 수 있어 혈중 농도로 용량을 맞추는 약이고, 보충제 리튬은 그 계산을 흐트러뜨립니다. 이미 드셨다면 담당 의사에게 알리세요.

식수에 리튬이 많은 지역은 자살률이 낮다는데 사실인가요?

지역 단위 연구들을 모은 메타분석에서 역상관이 보고된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지역 평균을 비교한 상관관계여서 개인이 리튬을 먹으면 위험이 준다는 인과의 근거가 아니며, 연구진도 권고 전에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혈압약이나 진통제를 먹는데 같이 먹어도 되나요?

탄산리튬 첨부문서는 ACE억제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가 리튬 혈중 농도를 올려 독성이 보고됐다고, 티아지드계 이뇨제 복용자는 투여하지 말라고 적습니다. 보충제 용량의 자료는 없지만 같은 리튬이므로 먼저 상담하세요.

확인한 자료

  1. 01의약품 상세정보 — 리단정(탄산리튬, 품목기준코드 197300172)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전문의약품, 1973-12-22 허가, 취소·취하 기록 없음, 1정 탄산리튬 300 mg(EP), 효능효과, 성인 1일 0.6~1.8 g, 혈청 리튬 농도 측정 주기·1.5/2 mEq/L 기준, 투여 금지(신장애·탈수·저염·티아지드 이뇨제·임부), ACE저해제·NSAID 병용 독성, 갑상선 이상반응, 세로토닌 증후군 병용 목록을 확인했습니다. 리튬 성분 검색에서 탄산리튬 정제 3품목(전문의약품)만 확인했습니다.
  2. 02Kidney function and lithium concentrations of rats given an injection of lithium orotate or lithium carbonate ↗J Pharm Pharmacol 1979;31(3):161-163 (PubMed PMID 34690) · 오로테이트 주사군의 사구체 여과율·소변량 저하, 혈청·콩팥·심장 리튬 농도 상승, 환자 치료에 바람직하지 않다는 결론을 PubMed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2023년 생쥐 연구(PMID 37356352), 2025년 알츠하이머 모델 연구(PMID 40770094), 2021년 독성시험(PMID 34146638)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3. 03Lithium toxicity from an Internet dietary supplement ↗J Med Toxicol 2007;3(2):61-62 (PubMed PMID 18072162) · 리튬 오로테이트 100 mg당 원소 리튬 3.83 mg·탄산리튬 18.8 mg, 120 mg 정제 18알 복용 사례와 혈청 농도를 확인했습니다. 보충제 리튬을 처방 리튬으로 오인한 사례(PMID 28421576)와 보충제 사용자 211명 설문(PMID 40152059)은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4. 04Human brain 7Li-MRI following low-dose lithium dietary supplementation in healthy participants ↗J Affect Disord 2024;360:139-145 (PubMed PMID 38810780) · 건강한 남성 9명, 리튬 오로테이트 하루 5 mg, 통상 치료량의 2~7%, 뇌 리튬 검출을 PubMed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5. 05Association between naturally occurring lithium in drinking water and suicide rates: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ecological studies ↗Br J Psychiatry 2020;217(6):667-678 (PubMed PMID 32716281) · 생태학 연구 15편, 역상관, 생태학적 오류 한계를 확인했습니다. 2,678개 지역 메타분석(PMID 33045847)의 이질성·출판 비뚤림·권고 유보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6. 06Lithium orotate: distinct compound or simply Li+ after administration? ↗Br J Psychiatry 2026 (PubMed PMID 42312809) · 체액 속 안정된 리튬 오로테이트 미확인, 위산에서 해리, 탄산리튬과 비슷한 경구 약동학이라는 정리를 PubMed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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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있는 원료의 이름과 형태를 약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찾아봐도 판단이 서지 않는 것은 진찰 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