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정체
- 국화과 아티초크 Cynara cardunculus L.(이명 C. scolymus L.)의 잎. 채소로 먹는 것은 같은 식물의 꽃봉오리EMA HMPC 2018 · 식품원료 목록
- 분류
- 식품원료 목록 「아티초크」(이명 카르둔), 사용 부위 순·잎·꽃·꽃봉오리·잎자루, 제한 원료 아님. 고시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아님. 개별인정형 「아티초크추출물」(제2010-8호, 2010.3.9.) 있음식품원료 목록 · 고시 제2026-43호 · 인정 현황(2016.12)
- 국내 기능성 문구
- 「담즙분비를 촉진하여 지방소화에 도움」. 1일 아티초크추출물 1.92 g, 지표성분 chlorogenic acid. 담관 이상은 의사 상의, 알레르기 반응 시 중단인정 현황(2016.12)
- 해외 기준
- EMA: 전통 사용 — 더부룩함·복부팽만·방귀를 동반한 소화불량. 12세 이상, 2주 넘으면 진료. 제제별 1일 양이 다름(잎 가루 600~1,500 mg 등). NCCIH 허브 목록에는 항목 없음EMA HMPC 2018 · NCCIH
- 사람 근거
- 기능성 소화불량 244명 6주 위약 대조 시험 1건 등 소수. 콜레스테롤은 2009년 체계적 고찰 「설득력 부족」, 2017년 메타분석 9건 702명은 소폭 감소 보고PubMed PMID 14653829 · 19821306 · 28609140
- 이름 혼동
- 돼지감자(뚱딴지, Jerusalem artichoke)·초석잠(Chinese artichoke)은 다른 식물. 밀크씨슬은 같은 국화과지만 다른 식물·다른 고시형 원료(간 건강)식품원료 목록 · 고시 제2026-43호
- 안전 자료
- EMA 금기: 국화과 과민증, 담도폐쇄·담관염·간질환·담석. 가벼운 설사·복부 경련·메스꺼움·속쓰림 보고. 상호작용 보고 없음, 임신·수유 비권장. 직업성 접촉피부염·천식 증례EMA HMPC 2018 · PubMed PMID 34967769 · 12877457
- 먼저 확인할 것
- 담석·담낭·간 질환 이력 · 윗배 통증·황달 등 경고 증상 · 국화과(국화·쑥·데이지·밀크씨슬) 알레르기 · 임신·수유 · 콜레스테롤약·당뇨약 · 인정 원료 여부(라벨)진찰 전 체크
- 개별인정 아티초크추출물(제2010-8호)의 기능성은 「담즙분비를 촉진하여 지방소화에 도움」, 섭취량은 1일 1.92 g, 지표성분은 chlorogenic acid다. 식약처 인정 현황(2016.12)
- 식품원료 목록은 아티초크(Cynara scolymus / C. cardunculus)의 순·잎·꽃·꽃봉오리·잎자루를 식품에 쓸 수 있는 부위로 올려 두었다. 식품원료 목록(식품안전나라)
- EMA는 아티초크잎을 더부룩함·복부팽만을 동반한 소화불량의 전통 약초로 인정했고, 담석·담도폐쇄·간질환·국화과 과민증을 금기로 적었다. EMA HMPC 2018
- 기능성 소화불량 244명 6주 시험에서 추출물 320 mg×2를 하루 3회 준 군의 증상 개선 점수는 8.3, 위약군은 6.7이었다. PubMed PMID 14653829
- 2017년 메타분석(9건, 702명)은 추출물이 총콜레스테롤을 평균 17.6 mg/dL, LDL을 14.9 mg/dL 낮췄다고 보고했다. PubMed PMID 28609140
- 프랑스 직업병 자료(2001~2018)에서 아티초크에 의한 직업성 접촉피부염 10건이 확인됐고, 농부·식품가공 노동자가 많았다. PubMed PMID 34967769
아티초크잎은 국화과 아티초크의 잎이고, 국내 인정은 「아티초크추출물」(제2010-8호)이라는 특정 원료에 붙어 있습니다
아티초크는 지중해 지역에서 기르는 국화과 여러해살이풀(Cynara cardunculus L., 이명 C. scolymus L.)입니다. 보충제로 팔리는 「아티초크 추출물」은 대개 이 식물의 크고 은회색 털이 난 잎을 물이나 에탄올로 우려 말린 것이고, 잎에는 카페오일퀸산(시나린·클로로겐산)과 플라보노이드가 들어 있습니다.
국내 지위는 세 층으로 나눠 봅니다.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는 「아티초크」(이명 카르둔)가 올라 있고 사용 부위는 순·잎·꽃·꽃봉오리·잎자루이며 제한 원료가 아닙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의 고시형 원료 목록에는 아티초크가 없습니다. 대신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년 12월판)에 개별인정형 「아티초크추출물」(제2010-8호, 2010.3.9.)이 있고, 기능성은 「담즙분비를 촉진하여 지방소화에 도움」, 섭취량은 1일 아티초크추출물 1.92 g, 지표성분은 chlorogenic acid입니다. 주의사항은 「담관에 이상이 있는 분은 의사와 상의하신 후 섭취」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섭취를 중단」 두 가지입니다.
인정 현황 표에는 원재료가 잎인지, 어떤 용매로 추출했는지가 적혀 있지 않아 이 글에서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인정 현황은 2016년판이라 이후 변경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채소로 먹는 꽃봉오리와 보충제의 잎은 다른 부위이고, 돼지감자·초석잠·밀크씨슬은 다른 식물입니다
식탁에 오르는 아티초크는 피기 전의 꽃봉오리로, 두꺼운 꽃턱잎 밑동과 속(하트)을 먹습니다. 잎은 쓴맛이 강해 채소로는 거의 먹지 않고 차나 추출물로 씁니다. 꽃봉오리 요리를 즐긴다고 해서 잎 추출물 시험의 양을 먹는 것은 아닙니다.
영어 이름이 비슷한 식물도 있습니다. 「Jerusalem artichoke」는 식품원료 목록의 뚱딴지(돼지감자, Helianthus tuberosus)로 덩이줄기를 먹고, 이눌린 원료로 쓰입니다. 「Chinese artichoke」는 꿀풀과 초석잠(Stachys sieboldii)의 뿌리입니다. 둘 다 아티초크와 다른 식물입니다.
밀크씨슬(Silybum marianum)은 같은 국화과의 엉겅퀴류라 「간·담즙 영양제」로 함께 묶여 팔리지만 다른 식물입니다. 밀크씨슬 추출물은 고시형 원료로 기능성이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실리마린 130 mg이고, 아티초크추출물의 인정 기능성은 지방소화입니다. 두 원료를 함께 먹었을 때를 본 사람 시험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둘 다 국화과라 알레르기는 한쪽에 있으면 다른 쪽도 먼저 따져 봅니다.
해외 직구 추출물이 국내 인정 원료와 같은 규격인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EMA 모노그래프는 아티초크잎 제제를 여섯 가지로 나누고, 원료 대 추출물 비율(DER)과 용매에 따라 1일 양을 따로 적었습니다. 잎 가루는 600~1,500 mg, 말린 잎 물 추출 건조엑스(2~7.5:1)는 400~1,320 mg, 생잎 물 추출 건조엑스(15~35:1)는 600~2,700 mg, 차는 잎 3~6 g입니다. 같은 「600 mg」이라도 어떤 제제인지에 따라 들어 있는 잎의 양이 크게 다릅니다.
국내 인정 원료는 지표성분 chlorogenic acid로 품질을 관리하는 특정 원료이고, 해외 제품은 비율·용매·표준화 성분(카페오일퀸산 몇 %, 시나린 몇 % 등)이 제품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해외 캡슐을 국내 인정 1.92 g에 맞춰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또 지표성분이 곧 효과를 내는 성분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EMA 평가 보고서가 인용한 쥐 실험에서는 순수한 시나린과 클로로겐산을 따로 주었을 때 담즙 분비가 늘지 않았습니다. 국내 제품이라면 「건강기능식품」 도안과 기능성 표시를 확인하세요.
EMA는 더부룩함을 동반한 소화불량에 대한 전통 사용만 인정했습니다
EMA 약초위원회(HMPC)는 2018년 개정 모노그래프에서 아티초크잎을 오랜 사용 기록에 근거한 「전통 약초」로 인정했습니다. 적응증은 더부룩함·복부팽만·방귀를 동반한 소화불량의 증상 완화이고, 12세 이상에게만 쓰며 2주 넘게 증상이 이어지면 진료를 받으라고 적었습니다. 위원회는 소화불량 임상시험도 검토했지만 작고 짧으며 설계가 약해 확고한 결론을 낼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담즙 분비가 늘었다는 자료는 주로 간세포와 쥐 실험이고, 사람에게서 담즙 분비를 직접 잰 시험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2024년부터 정기 재검토를 위한 자료 수집이 진행 중입니다. 미국 NCCIH의 허브 소비자 정보 목록에서는 아티초크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간 해독」 「지방간 치료」 같은 해외 광고 문구는 EMA가 인정한 범위를 넘어선 말입니다.
사람 시험은 소화불량에서 소규모·단기 결과이고, 콜레스테롤은 평가가 갈립니다
2003년 독일 다기관 시험은 기능성 소화불량 247명에게 추출물 320 mg 두 알을 하루 3회(하루 1,920 mg) 또는 위약을 6주 주었습니다. 증상 개선 점수는 추출물군 8.3, 위약군 6.7로 추출물군이 높았고 삶의 질 점수도 더 좋아졌습니다. 2002년 영국 연구는 454명이 두 달 동안 320 mg 또는 640 mg을 먹고 소화불량 점수가 평균 40% 줄었다고 보고했지만, 위약군이 없는 공개 연구입니다. 생강과 섞은 복합 제품 시험(126명)은 아티초크 단독 결과로 볼 수 없습니다.
콜레스테롤은 결론이 갈립니다. 2009년 코크란 체계적 고찰은 무작위 시험 3건(262명)을 보고 「가능성은 있으나 근거가 아직 설득력 있지 않다」고 정리했습니다. 2017년 메타분석(9건, 702명)은 총콜레스테롤 평균 17.6 mg/dL, LDL 14.9 mg/dL, 중성지방 9.2 mg/dL 감소를 보고했고, HDL은 변화가 없었습니다. 초음파로 진단한 지방간 100명에게 600 mg을 2개월 준 위약 대조 시험도 간 수치가 내려갔다고 보고했지만 한 기관의 소규모 예비 시험이고 2개월 뒤의 경과는 없습니다. 어느 결과도 콜레스테롤약이나 지방간 진료를 대신할 근거는 아닙니다.
담석·담도 질환, 국화과 알레르기, 임신·수유를 먼저 따집니다
EMA는 담도폐쇄, 담관염, 간질환, 담석과 의사의 관리가 필요한 담도 질환을 금기로 적었습니다. 국내 인정 원료에도 「담관에 이상이 있는 분은 의사와 상의」가 붙어 있습니다. 이상반응으로는 가벼운 설사와 복부 경련, 메스꺼움, 속쓰림이 보고됐고 빈도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국화과 과민증도 금기입니다. 프랑스 직업병 자료에서는 아티초크를 다루는 농부·식품가공 노동자의 접촉피부염 10건이 확인됐고, 채소 창고 노동자 2명의 비염·천식 증례, 아티초크 알레르기가 있던 사람이 이눌린 함유 식품을 먹고 아나필락시스를 겪은 증례도 있습니다. EMA는 약물 상호작용 보고가 없다고 적었지만, 생식독성·유전독성 시험은 하지 않았고 임신·수유 중 사용을 권하지 않았습니다. 여러 약을 먹던 고령 환자가 아티초크 차 약 1.5 L를 마신 뒤 근육·간·혈액 이상이 생긴 증례 보고가 있으나 인과는 단정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상담에서는 담석·간 질환 이력과 국화과 알레르기, 지금 드시는 약을 먼저 봅니다
- 담석·담낭염·담도 수술, 간질환 진단 이력과 최근 복부 초음파 결과
- 오른쪽 윗배 통증, 황달, 짙은 소변, 체중 감소 같은 경고 증상
- 국화·쑥·데이지·해바라기·밀크씨슬 등 국화과 알레르기
- 임신·수유, 12세 미만 여부, 콜레스테롤약·당뇨약·여러 약 복용
- 제품이 국내 인정 원료인지, 해외 추출물인지(라벨의 원료명·추출 비율)
2주 넘게 더부룩함이 이어지거나 설사·발진·가려움이 생기면 중단하고 진료를 받습니다. 갑자기 심한 오른쪽 윗배 통증, 열과 함께 눈이 노래짐, 숨참·입술 부종은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 아티초크잎이 「간과 담즙에 좋은 잎」으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외에서 산 아티초크 추출물 600 mg도 국내 인정 원료와 같은 건가요?
국내 개별인정은 제2010-8호 「아티초크추출물」 원료에 주어진 것이고 1일 섭취량은 1.92 g입니다. 해외 캡슐은 추출 비율과 용매가 제품마다 달라 같은 규격인지 확인되지 않습니다. 국내 제품이라면 「건강기능식품」 도안과 기능성 표시를 확인하세요.
담석이 있는데 아티초크잎을 먹어도 되나요?
유럽의약품청은 담석, 담도폐쇄, 담관염, 간질환을 금기로 적었습니다. 국내 인정 원료에도 담관 이상이 있으면 의사와 상의하라는 주의가 붙어 있습니다. 먼저 진료를 받으세요.
아티초크 요리를 자주 먹으면 같은 효과가 있나요?
요리로 먹는 것은 꽃봉오리이고, 시험에 쓴 것은 잎 추출물입니다. 부위도 양도 달라 같은 결과로 볼 수 없습니다.
밀크씨슬과 같이 먹어도 되나요?
둘은 같은 국화과지만 다른 식물이고 국내 기능성도 다릅니다(밀크씨슬은 간 건강, 아티초크추출물은 지방소화). 함께 먹은 사람 시험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국화과 알레르기와 간·담도 질환이 있다면 먼저 상의하세요.
돼지감자(Jerusalem artichoke)와 같은 건가요?
아닙니다. 돼지감자는 해바라기속 뚱딴지의 덩이줄기이고, 아티초크는 Cynara속 식물입니다. 영어 이름만 비슷합니다.
확인한 자료
- 01Cynarae folium (Artichoke leaf) — herbal medicinal product ↗European Medicines Agency · 개정 모노그래프(EMA/HMPC/194014/2017, 2018.3.27. 채택)에서 전통 사용 적응증(더부룩함·복부팽만·방귀를 동반한 소화불량), 제제 6종별 1일 양, 12세 미만 비권장, 2주 진료 기준, 금기(국화과 과민증, 담도폐쇄·담관염·간질환·담석), 상호작용 보고 없음, 임신·수유 비권장, 이상반응(가벼운 설사·복부 경련·메스꺼움·속쓰림)을 확인했습니다. 평가 보고서에서 담즙 분비 자료가 주로 간세포·쥐 실험이고 순수 시나린·클로로겐산은 쥐에서 담즙 분비를 늘리지 않았다는 대목(Speroni 2003)을, 공개 요약에서 소화불량 시험이 작고 짧아 결론을 낼 수 없었다는 평가와 2024년 정기 재검토 자료 수집을 확인했습니다.
- 02Efficacy of artichoke leaf extract in the treatment of patients with functional dyspepsia: a six-week placebo-controlled, double-blind, multicentre trial ↗Aliment Pharmacol Ther 2003;18(11-12):1099-105 (PubMed PMID 14653829) · 247명 등록·244명 분석, 320 mg×2 하루 3회 6주, 증상 개선 8.3 대 6.7, 삶의 질 개선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영국 공개 연구(PMID 12587688, 454명 완료, 위약군 없음, 40% 감소), 생강 복합 제품 시험(PMID 25954317, 126명), 지방간 예비 시험(PMID 29520889, 100명 600 mg 2개월)도 PubMed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 03Lipid-lowering activity of artichoke extrac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Crit Rev Food Sci Nutr 2018;58(15):2549-2556 (PubMed PMID 28609140) · 9건 702명, 총콜레스테롤 -17.6 mg/dL, LDL -14.9 mg/dL, 중성지방 -9.2 mg/dL, HDL 변화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2009년 코크란 고찰(PMID 19821306, 3건 262명, 「근거가 아직 설득력 있지 않음」)과 그 개정판이 2016년 철회된 사실(PMID 27195440)도 확인했습니다.
- 04Occupational Contact Dermatitis Caused by Artichokes ↗Dermatitis 2023;34(3):224-232 (PubMed PMID 34967769) · 프랑스 직업병 자료(2001~2018)에서 접촉피부염 10건(알레르기성 7, 단백질 2, 자극성 1)을 확인했습니다. 직업성 비염·천식 2례(PMID 12877457), 아티초크 알레르기 병력자의 이눌린 아나필락시스(PMID 15650313), 다약제 복용 고령자의 아티초크 차 관련 증례(PMID 28901251)도 PubMed로 확인했습니다.
- 05Milk Thistle ↗미국 국립보완통합보건센터(NCCIH) · 밀크씨슬이 아티초크와 다른 식물(Silybum marianum)임을 대조하려고 확인했습니다. NCCIH 허브 소비자 정보 목록(Herbs at a Glance)에서는 아티초크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 06「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전문(고시 제2026-43호, 2026.6.11.) ↗식품의약품안전처 · 첨부 고시전문에서 아티초크가 고시형 원료 목록에 없음과 밀크씨슬 추출물의 기능성(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1일 실리마린 130 mg을 확인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https://www.khff.or.kr/assets/extra/hfood/01.pdf)에서 아티초크추출물 제2010-8호의 기능성(담즙분비를 촉진하여 지방소화에 도움)·섭취량(1.92 g/일)·지표성분(chlorogenic acid)·주의사항을 확인했고, 원재료 부위·추출 용매는 표에 없어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식품원료 목록(식품안전나라)의 아티초크(순·잎·꽃·꽃봉오리·잎자루), 뚱딴지(덩이줄기·꽃), 초석잠(뿌리) 항목도 확인했습니다. 이후 인정 변동은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