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정체
- 콩 Glycine max Merrill(콩과)의 씨 가운데 검은색인 것. 별명 흑대두(黑大豆)·오두(烏豆)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흑두 각조
- 규격
- 지름 5~8 mm의 난원형~구형, 검고 광택 있는 씨껍질·연노란 떡잎 2장 · 납 5 ppm·비소 3 ppm·수은 0.2 ppm·카드뮴 0.3 ppm 이하 · 잔류농약은 식품 「콩류」 기준 · 회분 5.0% 이하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흑두 각조
- 식품원료 목록
- 「대두」(Glycine max) 사용 가능 원료, 사용 부위 잎·씨앗. 별칭에 검정콩·흑두·서리태·쥐눈이콩·서목태·약콩을 함께 적음식품안전나라 식품원료 목록
- 성미·귀경
- 甘·平, 비·신경 (「甘,平。归脾、肾经。」)中药大辞典 제2판
- 문헌 효능
- 活血利水·祛风解毒·健脾益肾 — 부종, 황달, 각기, 풍비로 근육이 당김, 신허 요통, 유뇨, 종기, 약물·식중독中药大辞典 제2판
- 문헌 금기
- 「脾虚腹胀,肠滑泄泻者慎服。」 · 「久服令人身重」(別錄) · 후박을 먹을 때 볶은 콩을 피하라는 기록(本草綱目)中药大辞典 제2판
- 이름 혼동
- 두시(콩을 발효시킨 것)·대두황권(콩을 싹틔운 것)은 같은 콩에서 나왔지만 규격집에 따로 오른 별개 약재 · 대두단백·대두 이소플라본 건강기능식품은 추출 원료라 검은콩 씨와 다름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두시·대두황권 각조
- 먼저 확인할 것
- 대두 알레르기 · 잦은 설사·복부 팽만 · 갑상선호르몬제·와파린 복용 · 신장병으로 칼륨·인 제한 여부 · 추출물 제품이면 원료와 함량진찰 전 체크
-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은 흑두를 콩 Glycine max의 씨 가운데 검은색을 쓴 것으로 정하고, 회분 5.0% 이하와 납·비소·수은·카드뮴 한도를 둔다.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흑두 각조
- 식품원료 목록의 「대두」는 사용 가능 원료(잎·씨앗)이며, 검정콩·흑두·서리태·쥐눈이콩·서목태·약콩을 별칭으로 함께 적는다. 식품안전나라 식품원료 목록
- 中药大辞典 흑대두 항목은 약성을 「甘,平。归脾、肾经」으로, 효능을 「活血利水,祛风解毒,健脾益肾」으로 적고 탕제 9~30 g을 쓴다. 中药大辞典 제2판
- 같은 항목의 금기는 「脾虚腹胀,肠滑泄泻者慎服」이며, 『名醫別錄』의 「오래 먹으면 몸이 무거워진다」는 기록을 함께 싣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 건강한 성인 22명이 볶은 검은콩 가루 20 g이 든 쿠키를 4주 먹은 교차 시험에서 수축기 혈압이 낮아졌다고 보고됐다(식품회사 공동 연구). Nutrients 2020, PMID 32927677
-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검은콩 추출물만 2개월 준 연구에서는 혈당·혈중 지질 변화가 없었다. J Med Food 2015, PMID 25651043

검은콩은 씨껍질이 검은 콩이고, 한약재 이름은 흑두입니다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은 흑두(黑豆, Glycines Semen Nigra)를 「콩 Glycine max Merrill(콩과 Leguminosae)의 씨로 검은색을 쓴다」고 정합니다. 별도의 식물이 아니라 노란 메주콩과 같은 종이고, 씨껍질 색이 검은 품종을 가려 쓴다는 뜻입니다. 별명으로 흑대두(黑大豆)와 오두(烏豆)를 적습니다.
성상은 지름 5~8 mm의 난원형 또는 구형이고, 바깥은 검거나 얼룩이 있으며 광택이 납니다. 쪼개면 떡잎 두 장으로 나뉘고 그 사이에 배아가 있으며, 흰 배꼽점이 한쪽에 길게 자리합니다. 검은 껍질을 벗기면 연한 노란 떡잎이 보이고, 콩비린내가 약간 있습니다. 식약처 한약재 관능검사 해설서(2022 개정본) 828쪽에 실물 사진이 실려 있습니다.
규격은 단출합니다. 납 5 ppm, 비소 3 ppm, 수은 0.2 ppm, 카드뮴 0.3 ppm 이하의 중금속 한도와, 잔류농약은 식품 기준의 「콩류」를 따르게 한 것, 그리고 회분 5.0% 이하입니다. 정량할 지표 성분이나 엑스 함량 기준은 각조에 없습니다. 같은 규격집에 있는 대두황권이 건조감량·산불용성회분·엑스 함량까지 정한 것과 대비됩니다.
식품 쪽에서는 식품원료 목록의 「대두」 한 줄에 검정콩·흑두·서리태·쥐눈이콩·서목태·약콩이 모두 별칭으로 묶여 있고, 사용 가능 원료(잎·씨앗)입니다. 시장에서 부르는 서리태·서목태·약콩은 크기와 속색으로 나눈 이름이지 서로 다른 효능 등급이 아닙니다. 이 글에서는 품종별 성분 차이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中药大辞典은 검은콩을 활혈·이수·해독 쪽으로 분류합니다
中药大辞典 제2판은 흑대두의 기원을 「大豆의 黑色 种子」로 적어 규격집과 같은 식물을 가리킵니다. 약성은 「甘,平。归脾、肾经。」이고, 효능은 「活血利水,祛风解毒,健脾益肾」입니다. 주치로는 부종, 황달, 각기, 풍비로 근육이 당기는 것, 산후 풍경(風痙), 신허 요통, 유뇨, 종기, 약물·음식 중독을 듭니다.
고전 인용도 해독과 이수에 몰려 있습니다. 『名醫別錄』은 「逐水胀…下瘀血」을, 『本草綱目』은 「治肾病,利水下气,制诸风热,活血」과 함께 콩 달인 물이 여러 약독을 푼다고 적습니다. 『食療本草』는 감초와 함께 달여 마시면 열기를 없앤다고 적어, 감초와 짝을 짓는 쓰임이 일찍부터 있었습니다.
이 방향은 「붓기를 빼고 독을 푸는 약」이지 체력을 채우는 보약 쪽이 아닙니다. 健脾益肾이라는 말이 함께 있지만 주치의 대부분은 물이 정체되거나 독이 쌓인 상태입니다. 검은콩이 머리카락을 검게 한다거나 신장을 보한다는 통속적 설명은 이 문헌 문장과 정확히 겹치지 않습니다.
이 문장들은 전통 의학이 약재를 분류하던 언어이고, 개인에게 맞는지는 진찰이 기준입니다. 흑두 단독 탕제를 대상으로 한 사람 시험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검은콩은 처방 안에서 해독·이수의 짝으로 들어갑니다
中药大辞典이 적는 탕제 용량은 9~30 g이고, 환이나 가루로도 씁니다. 포제는 두 가지로, 이물만 고른 생흑두와, 청초(淸炒)로 껍질이 갈라지고 향이 날 때까지 볶은 초흑두가 있습니다. 볶은 콩을 뜨거울 때 술에 담그는 법은 『本草拾遺』에 산후 풍증 용도로 나오며, 『방약합편』의 두림주(豆淋酒)가 이 방식입니다.
조제 기록에서 흑두는 주로 짝을 이뤄 들어갑니다. 『방약합편』의 생숙음자(生熟飮子)는 흑두 20 g을 가자·앵속·목향 등과 함께 써 밤낮 그치지 않는 이질 설사에 쓰고, 술병에 쓰는 삼두해성탕은 흑두·적소두·녹두 세 콩을 각 8 g씩 넣습니다. 감초와 흑두를 같은 양으로 달이는 해독 처방도 조제 기록에 약물 중독 용도로 남아 있습니다.
품목명 검색으로는 흑두가 이름에 들어간 허가 한약제제를 찾지 못했고, 흑두를 원료로 넣은 허가 품목의 분량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허가 품목 분량은 비워 둡니다. 조제 한약은 조제기록을, 허가 제품은 첨부문서를 따릅니다.
식품으로 먹는 콩밥·콩자반의 양과 약재로 달이는 9~30 g은 목적과 방식이 다릅니다. 해독 처방에 쓰인다는 기록은 의료진이 중독을 진단한 뒤의 일이고, 약을 많이 먹었을 때 집에서 검은콩을 달여 대신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두시·대두황권·콩 건강기능식품은 검은콩과 이름만 겹칩니다
규격집에는 같은 콩에서 나온 약재가 셋 있습니다. 흑두는 검은 씨 그대로이고, 두시(豆豉)는 콩 씨를 상엽·청호 달인 물에 불려 찐 뒤 15~20일 발효시켜 말린 것이며, 대두황권(大豆黃卷)은 잘 익은 씨를 싹틔워 말린 것입니다. 원료 식물이 같아도 가공이 달라 각조가 따로 있고 문헌 효능도 다릅니다.
건강기능식품의 대두단백과 대두 이소플라본도 콩에서 왔지만 단백질이나 이소플라본을 추출·농축한 원료입니다. 대두단백은 혈중 콜레스테롤, 대두 이소플라본은 뼈 건강으로 고시된 기능성이 있는데, 이 기능성은 고시된 원료와 1일 섭취량에 대한 것이지 검은콩을 먹는 일에 그대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검은콩·쥐눈이콩을 원료로 한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가 있는지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제품에 「검은콩 추출물」이라 적혀 있으면 껍질 추출물인지, 콩 전체인지, 이소플라본 함량이 표시돼 있는지부터 봅니다.
검은콩의 색은 씨껍질의 안토시아닌에서 옵니다. 그래서 껍질만 추출한 원료와 콩 전체를 갈아 만든 원료는 성분 구성이 다릅니다. 연구를 읽을 때도 어느 부위를 썼는지가 먼저입니다.
검은콩 사람 시험은 작고, 결과는 원료마다 다릅니다
일본의 무작위 단일맹검 교차 시험(2020)은 건강한 30~60세 성인 22명에게 볶은 검은콩 가루 20 g이 든 쿠키를 하루 4주 먹게 했고, 혈관 기능 지표가 좋아지고 수축기 혈압이 낮아졌다고 보고했습니다. 대상자가 적고 기간이 짧으며, 저자에 식품회사 연구원이 포함됩니다.
국내 무작위 이중맹검 시험(2016)은 과체중·비만 성인 63명에게 검은콩 씨껍질 추출물 하루 2.5 g을 8주 주었고, 허리둘레와 중성지방·LDL 콜레스테롤이 위약군보다 줄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콩 자체가 아니라 안토시아닌이 많은 껍질 추출물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반대 결과도 있습니다. 일본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검은콩 추출물만 2개월 준 연구에서는 혈당과 지질이 변하지 않았고, 고지혈증약 페노피브레이트와 함께 줬을 때만 중성지방·LDL 감소 폭이 컸다고 보고했습니다. 약을 대신한다는 근거가 아니라 약 복용 중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자료로 읽어야 합니다.
이 밖에 쥐눈이콩 표준화 추출물을 12주 먹은 성인의 안구건조 증상 시험(2026, 제조사 연구)이 있으나 눈물막 지표의 차이는 작았습니다. 검은콩이 노화를 막거나 탈모를 낫게 한다는 사람 시험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문헌 금기는 무른 변·더부룩함이고, 콩 알레르기는 따로 봅니다
中药大辞典의 금기는 「脾虚腹胀,肠滑泄泻者慎服」, 곧 소화가 약해 배가 더부룩하거나 변이 늘 무른 사람은 신중하라는 것입니다. 『名醫別錄』은 「久服令人身重」, 『四川中药志』는 「脾弱滑肠者勿用」을 적습니다. 실제로 콩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차고 불편한 사람이 있습니다.
약과의 관계로는 『本草綱目』이 피마자나 후박을 먹는 사람은 볶은 콩을 피하라고 적었습니다. 현대 자료로는 콩·두유가 갑상선호르몬제(레보티록신)의 흡수를 떨어뜨릴 수 있어 시간 간격을 두라는 안내가 있고, 와파린을 먹던 사람이 두유를 마신 뒤 INR이 떨어진 증례가 있습니다. 검은콩 추출물이 혈소판 응집을 억제했다는 실험 자료도 있지만 사람 출혈 자료는 아닙니다.
대두는 국내 식품 알레르기 표시 대상 원료입니다. 메주콩에 알레르기가 있으면 검은콩도 같은 콩이라 피해야 합니다. 신장병으로 칼륨·인 섭취를 제한받는 사람은 콩 섭취량을 담당 의료진과 정합니다.
임신·수유 중 흑두 탕제나 추출물 고용량의 안전성 자료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평소 반찬으로 먹는 양은 식품이지만,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상담에서는 소화 상태와 함께 먹는 약을 먼저 봅니다
- 배가 자주 더부룩하거나 변이 늘 무른가
- 콩·두유·두부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는가
- 갑상선호르몬제·와파린·고지혈증약을 먹고 있는가
- 신장병으로 칼륨·인 제한을 받고 있는가
- 먹으려는 것이 콩 자체인지, 껍질 추출물·이소플라본 제품인지
콩을 먹은 뒤 두드러기, 입술·혀가 붓는 느낌, 숨이 차거나 쌕쌕거림이 생기면 바로 중단하고 응급 진료를 받습니다. 설사·복통이 계속되면 양을 줄이거나 멈춥니다.
몸이 붓는다면 원인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심장·신장·간 질환이나 약 부작용으로 생기는 부종은 검은콩으로 다룰 일이 아니고, 갑자기 생긴 부종이나 소변량 감소는 진료가 먼저입니다. 약물 중독이 의심되면 집에서 해독을 시도하지 말고 응급실로 갑니다.
검은콩이 붓기와 해독에 쓰였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검은콩과 메주콩은 다른 식물인가요?
같은 콩(<em>Glycine max</em>)입니다. 생약규격집은 그중 씨가 검은 것을 흑두라는 약재로 정하고, 식품원료 목록도 검정콩·서리태·쥐눈이콩을 「대두」 한 줄에 묶습니다. 색이 다른 것은 씨껍질의 안토시아닌 때문이고, 효능 등급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검은콩을 먹으면 붓기가 빠지나요?
中药大辞典은 흑두의 효능에 「利水」를 적고 부종을 주치로 둡니다. 다만 이것은 전통 문헌의 분류이고, 흑두 탕제로 부종이 줄었는지 본 사람 시험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부종은 심장·신장·간 질환이나 약 부작용일 수 있으니 원인 확인이 먼저입니다.
서리태와 쥐눈이콩(서목태) 중 어느 쪽이 약효가 더 좋나요?
식품원료 목록은 둘 다 「대두」의 별칭으로 적고, 생약규격집도 「콩의 씨로 검은색」이라고만 정해 품종을 가르지 않습니다. 쥐눈이콩 추출물로 한 사람 시험이 일부 있지만, 두 품종을 직접 비교한 근거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갑상선약을 먹는데 검은콩을 먹어도 되나요?
콩과 두유는 갑상선호르몬제(레보티록신)의 흡수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반찬으로 먹더라도 약은 공복에 따로 복용하고 콩 식품과 시간 간격을 두는 편이 좋습니다. 콩 섭취를 갑자기 크게 늘리거나 줄였다면 다음 검사 때 주치의에게 알립니다.
검은콩 추출물 제품은 콩을 먹는 것과 같은가요?
같지 않습니다. 사람 시험에 쓰인 원료는 볶은 콩 가루, 씨껍질 추출물, 쥐눈이콩 표준화 추출물처럼 서로 달랐고 결과도 원료마다 달랐습니다. 제품을 고를 때는 어느 부위를 얼마나 썼는지, 이소플라본 함량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이런 약을 드신다면
- 갑상선약끊지 말고 일정하게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먹는 양을 갑자기 바꾸지 말고, 검은콩 가루·콩물 같은 것은 갑상선약과 시간을 두고 드세요.
확인한 자료
- 01흑두 공정서 각조 ↗식품의약품안전처 —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 기원(콩 Glycine max의 검은 씨), 별명, 성상, 중금속·잔류농약, 회분 5.0% 이하 확인
- 02두시 공정서 각조 ↗식품의약품안전처 —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 콩 씨를 상엽·청호 달인 물로 쪄서 15~20일 발효시킨 별개 약재임을 확인
- 03대두황권 공정서 각조 ↗식품의약품안전처 —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 콩 씨를 발아시킨 별개 약재, 건조감량·산불용성회분·엑스 함량 기준 확인
- 04한약재 관능검사 해설서(2022 개정본)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 828쪽 흑두 실물 사진·감별 요점 확인
- 05식품원료 목록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 「대두」 사용 가능 원료(잎·씨앗), 별칭 검정콩·흑두·서리태·쥐눈이콩·서목태·약콩 확인
- 06Black Soybean Improves Vascular Function and Blood Pressure: A Randomized, Placebo Controlled, Crossover Trial in Humans ↗Nutrients 2020 (PubMed PMID 32927677) · 건강 성인 22명, 볶은 검은콩 가루 20 g 4주, 혈관 기능·수축기 혈압 결과와 식품회사 공동 저자 확인
- 07Anthocyanin Rich-Black Soybean Testa Improved Visceral Fat and Plasma Lipid Profiles in Overweight/Obese Korean Adults ↗J Med Food 2016 (PubMed PMID 27809637) · 63명, 씨껍질 추출물 2.5 g/일 8주, 허리둘레·중성지방·LDL 결과 확인
- 08Black soybean extract improves lipid profiles in fenofibrate-treated type 2 diabetics with postprandial hyperlipidemia ↗J Med Food 2015 (PubMed PMID 25651043) · 추출물 단독 2개월 혈당·지질 변화 없음, 페노피브레이트 병용 시 차이 확인
- 09Soy: Usefulness and Safety ↗NIH National Center for Complementary and Integrative Health · 콩 식품·보충제의 안전성, 알레르기·소화기 부작용 정리 확인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