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정체
- 콩(Glycine max)에 든 이소플라본(제니스테인·다이드제인·글리시테인과 그 배당체)을 추출·농축한 원료MSKCC About Herbs: Soy
- 분류
-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원료 2-10 「대두이소플라본」 — 콜레스테롤 기능성의 「대두단백」(2-53)과 다른 원료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고시 기능성
-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 1일 섭취량
- 대두이소플라본 비배당체로서 24~27 mg(배당체는 전환계수를 적용해 비배당체와 합산)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 고시 주의사항
- ① 영유아·어린이·임산부·수유부 ② 대두 알레르기 ③ 에스트로겐 호르몬에 민감한 사람 — 섭취에 주의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 근거 요약
- 골밀도: 18개 시험 메타분석에서 요추 +1.63% 등 작은 차이(골절 미평가) · 안면홍조: 빈도 20.6% 감소 메타분석 vs 코크란 「결론적 근거 없음」PubMed PMID 36012916 · 22433977 · 24323914
- 해외 평가
- EFSA(2015): 폐경 후 여성의 보충제 용량에서 유방·자궁·갑상선 위해 징후 없음(3개월~1년 미만 자료). 암 병력 여성은 자료 없음EFSA 2015
- 먼저 확인할 것
- 유방암·자궁내막 질환 병력 · 타목시펜·아로마타제 억제제 · 갑상선 질환·레보티록신 · 와파린 · 임신·수유 · 다른 이소플라본 제품(칡·레드클로버) 중복진찰 전 체크
- 식약처 인정 현황의 고시형 원료 「대두이소플라본」 기능성은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며, 1일 섭취량은 대두이소플라본 비배당체로서 24~27 mg이다.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 같은 표의 주의사항은 영유아·어린이·임산부·수유부, 대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 에스트로겐 호르몬에 민감한 사람의 섭취 주의다.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 폐경 여성 대상 18개 무작위 시험 메타분석(2022)은 하루 평균 106 mg 이소플라본 6~24개월 섭취 시 요추 골밀도가 대조군보다 1.63% 높았다고 보고했다. PubMed PMID 36012916
- 17개 시험 메타분석(2012)은 비배당체 중앙값 54 mg 섭취 시 안면홍조 빈도가 위약보다 20.6% 줄었다고 보고했으나 시험 간 이질성이 컸다. PubMed PMID 22433977
- 코크란 고찰(2013, 43개 시험 4,364명)은 식물성 에스트로겐 보충제가 안면홍조·야간발한을 줄인다는 결론적 근거가 없다고 정리했다. PubMed PMID 24323914
- 와파린으로 안정적이던 70세 남성이 두유를 마신 뒤 INR이 치료 범위 아래로 떨어지고, 중단 2주 안에 회복된 사례가 보고됐다. PubMed PMID 12452752
대두 이소플라본은 「뼈 건강」 기능성이 고시된 원료이고, 콜레스테롤 기능성의 대두단백과는 다른 원료입니다
대두 이소플라본은 콩에 든 이소플라본 성분을 추출·농축한 원료입니다. 이소플라본은 구조가 에스트로겐과 비슷해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며, 콩에는 제니스테인·다이드제인·글리시테인이 들어 있습니다. 간장과 콩기름에는 이소플라본이 없다는 점도 함께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원료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 개별기준 2-10에 「대두이소플라본」이 있고,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년 12월판)은 기능성을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섭취량을 대두이소플라본 비배당체로서 24~27 mg으로 적습니다. 주의사항은 ① 영유아·어린이·임산부·수유 여성 ② 대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 ③ 에스트로겐 호르몬에 민감한 사람의 섭취 주의입니다. 현행 고시의 2-10에는 2027년 1월 1일 시행 개정 표기가 붙어 있으나 개정 내용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인정 현황은 2016년판이므로 이후 개정·추가 인정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같은 콩에서 나왔어도 대두단백(2-53)은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의 단백질 원료로, 하루 15 g 이상을 먹는 별개 항목입니다. NCCIH도 대두단백을 다른 단백질 대신 먹으면 콜레스테롤이 조금 내려갈 수 있지만 이소플라본은 같은 효과를 내지 않을 수 있다고 구분합니다.
라벨의 mg은 배당체와 비배당체 중 어느 기준인지부터 봐야 합니다
콩 속 이소플라본은 대부분 당이 붙은 배당체(다이드진·제니스틴·글리시틴)로 있고, 당이 떨어진 형태를 비배당체(아글리콘: 다이드제인·제니스테인·글리시테인)라고 부릅니다. 당 무게만큼 배당체 수치가 커 보이므로, 고시는 배당체에 전환계수를 적용해 비배당체로 환산한 값과 비배당체를 합해 지표로 삼습니다. 「이소플라본 50 mg」이라고 적힌 제품이 비배당체 기준인지 배당체 기준인지에 따라 실제 양이 다르고, 연구도 비배당체 환산치로 용량을 비교합니다.
에쿠올은 다이드제인을 장내 세균이 바꿔 만든 대사물입니다. 이 전환을 할 수 있는 사람(에쿠올 생성자)과 못 하는 사람이 있고, 2025년 고찰은 이 표현형 차이가 이소플라본 뼈 시험 결과가 들쭉날쭉한 이유의 하나일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같은 고찰도 S-에쿠올의 사람 시험은 아직 적다고 적었고, 에쿠올과 암의 관계를 다룬 2010년 고찰은 그 역할이 불분명하다고 정리했습니다. 생성자 비율 수치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폐경 후 골밀도에는 작은 개선이 보고됐지만, 고시 용량보다 많이 먹은 시험이 중심이고 골절은 보지 않았습니다
폐경 여성 대상 무작위 시험 18편을 묶은 메타분석(2022)은 하루 평균 106 mg(40~300 mg) 이소플라본을 6~24개월 먹은 군이 대조군보다 요추 골밀도 1.63%, 대퇴경부 1.87%, 고관절 전체 0.39% 높았다고 보고했습니다. 제니스테인 추출물·이소플라본 추출물·분리대두단백·식품이 섞여 있었고, 효과는 기간·인종·폐경 후 경과·제형·용량에 따라 달랐습니다. NCCIH는 폐경 후 골밀도에 「아마도」 이로운 효과가 있다고 적고, MSKCC는 골소실 억제 결과가 엇갈린다고 적습니다.
단일 시험으로는 골감소증 폐경 여성 389명에게 제니스테인 54 mg(칼슘·비타민 D 포함)을 24개월 준 이탈리아 시험(2007)이 요추·대퇴경부 골밀도 증가를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이 시험은 골절을 측정하지 않았고, 위장 부작용이 제니스테인군 19%, 위약군 8%로 더 많았습니다. 고시 1일 섭취량(비배당체 24~27 mg)보다 많은 용량의 시험이 근거의 중심이라는 점, 골다공증 치료제를 대신한다는 시험은 확인하지 않았다는 점을 함께 봅니다. 칼슘·비타민 D 섭취와 골밀도 검사가 먼저입니다.
안면홍조는 「조금 줄었다」는 메타분석과 「결론 내리기 어렵다」는 고찰이 함께 있습니다
추출·합성 이소플라본의 이중맹검 시험을 모은 메타분석(2012)은 비배당체 중앙값 54 mg을 6주~12개월 먹었을 때 안면홍조 빈도가 위약보다 20.6%, 강도가 26.2% 줄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제니스테인이 18.8 mg을 넘는 제품에서 빈도 감소가 더 컸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다만 시험 간 이질성이 컸습니다(I² 67%, 86%).
반면 코크란 고찰(2013)은 43개 시험 4,364명을 검토하고 식물성 에스트로겐 보충제가 안면홍조·야간발한을 줄인다는 결론적 근거가 없다고 정리했습니다. 대부분 시험이 작고 비뚤림 위험이 높았으며, 위약군에서도 빈도가 1~59% 줄 만큼 위약 효과가 컸습니다. 제니스테인이 하루 30 mg을 넘는 추출물 네 시험은 일관되게 빈도를 줄였다고 적어, 이 부분은 더 연구할 과제로 남겼습니다. 이 고찰은 유방암 병력 여성을 제외했습니다. NCCIH도 효과가 작을 수 있고 결과가 일관되지 않다고 적습니다. 폐경 증상에 함께 거론되는 블랙코호시와는 다른 원료입니다.
유방암 병력과 호르몬 치료제는 식품 콩과 보충제를 나눠 근거 수준대로 봐야 합니다
상하이 유방암 생존자 5,042명 코호트(2009)에서는 진단 뒤 콩 식품을 많이 먹은 군의 사망·재발 위험이 낮았고, 이 연관은 타목시펜 복용 여부와 관계없이 나타났습니다. 다만 이는 식품 섭취의 관찰 연구입니다. NCCIH는 보충제 형태의 콩이 유방암 위험을 낮춘다는 것은 보이지 않았다고 적습니다.
MSKCC는 타목시펜이나 아로마타제 억제제(레트로졸·아나스트로졸 등)를 먹는 사람은 콩 보충제 전에 의료진과 상의하라고 안내합니다. 근거는 제니스테인이 타목시펜 효과를 상쇄했다는 동물 연구,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아로마타제 발현을 늘렸다는 시험관 연구이며, 임상적 의미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적습니다. EFSA(2015)는 유방암 병력이나 가족력이 있는 폐경 여성의 안전성을 평가할 자료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사람에서 해가 입증된 것은 아니지만,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고시 주의사항 ③도 같은 방향입니다.
갑상선약·와파린·임신은 따로 확인하고, 칡(갈근)·레드클로버 이소플라본과 이름을 섞지 않습니다
레보티록신은 엇갈립니다. 갑상선호르몬제를 먹는 폐경 여성 12명의 교차 시험(2015)에서는 이소플라본 60 mg을 동시에 먹어도 흡수가 달라지지 않았고, 2023년 고찰은 간섭이 있더라도 임상적 영향이 작아 보인다면서 사례 보고 위주라 결론을 유보했습니다. MSKCC는 갑상선 질환이 있던 72세 여성이 이소플라본 음료를 6개월 마신 뒤 심한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생긴 사례를 싣습니다. 갑상선약을 먹는다면 복용 시간을 나누고, 시작 뒤 갑상선 수치를 다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와파린은 두유를 마신 뒤 INR이 떨어졌다가 중단 2주 안에 회복된 70세 남성 사례(2002)가 있고, 저자들은 인과성을 「가능~개연」으로 평가했습니다. 이소플라본 보충제 자체의 와파린 사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임신 중에는 NCCIH가 식품 수준을 넘는 콩 섭취는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적고, 수유 중 자료는 거의 없습니다.
EFSA는 이소플라본이 콩뿐 아니라 레드클로버(붉은토끼풀)와 칡뿌리에도 많다고 적습니다. 갈근(칡뿌리)의 대표 이소플라본은 푸에라린이고 약전 규격도 푸에라린·다이드진 기준이며, 레드클로버 추출물은 코크란 메타분석에서 위약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고시 기능성과 섭취량은 대두이소플라본에만 해당합니다.
상담에서는 호르몬 관련 병력과 함께 먹는 약을 먼저 봅니다
- 유방암·자궁내막 질환·자궁근종 등 에스트로겐 관련 병력과 가족력
- 타목시펜·아로마타제 억제제·호르몬 치료제 복용 여부
- 갑상선 질환과 레보티록신 복용 시간, 최근 갑상선 수치
- 와파린 등 항응고제, 임신·수유·임신 계획, 대두 알레르기
- 라벨의 비배당체 표기와 칡·레드클로버·두유 등 다른 이소플라본 공급원 중복
먹는 중 부정 질출혈, 유방 통증이나 멍울, 두드러기·입술 부기·숨참 같은 알레르기 반응이 생기면 중단하고 진료를 받습니다. 와파린 복용 중 INR이 흔들리거나, 갑상선약을 먹는데 피로·부종·추위 타기가 심해지면 수치부터 확인합니다.
대두 이소플라본이 「여성 호르몬을 채우는 성분」으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고시 기능성이 뼈 건강에 한정된다는 점, 골밀도 근거가 고시 용량보다 많은 시험에 기대고 골절을 보지 않았다는 점, 안면홍조 근거가 엇갈린다는 점, 호르몬 치료 중인 사람의 안전 자료가 비어 있다는 점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두 이소플라본과 대두단백은 같은 건가요?
아닙니다. 대두이소플라본(고시 2-10)은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비배당체 24~27 mg 기준이고, 대두단백(2-53)은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5 g 이상 기준의 단백질 원료입니다. 라벨의 원료명과 기능성 문구를 확인하세요.
갱년기 안면홍조에 효과가 있나요?
17개 시험 메타분석은 빈도가 위약보다 약 20% 줄었다고 보고했지만, 43개 시험을 검토한 코크란 고찰은 결론적 근거가 없다고 정리했습니다. 위약 효과도 컸습니다. 국내 고시 기능성은 뼈 건강이며 갱년기 증상 기능성은 아닙니다.
유방암 치료를 받았는데 먹어도 되나요?
콩 식품은 생존자 코호트에서 나쁜 연관이 보이지 않았지만, 보충제는 사정이 다릅니다. 타목시펜·아로마타제 억제제를 드신다면 MSKCC는 의료진과 먼저 상의하라고 안내하고, EFSA는 암 병력 여성의 안전 자료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담당 의료진과 상의 후 결정하세요.
갑상선약을 먹는데 같이 먹어도 되나요?
60 mg을 함께 먹어도 흡수가 달라지지 않았다는 작은 시험이 있지만, 흡수 방해를 시사한 사례 보고와 갑상선기능저하증 사례도 있습니다. 복용 시간을 나누고, 시작 뒤 갑상선 수치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칡즙이나 레드클로버 제품도 이소플라본이니 같은 효과인가요?
아닙니다. 칡뿌리(갈근)의 대표 성분은 푸에라린이고, 레드클로버는 성분 구성이 다르며 코크란 메타분석에서 안면홍조에 위약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고시 기능성과 섭취량은 대두이소플라본에만 해당하며, 함께 먹으면 이소플라본 섭취가 겹칩니다.
이런 약을 드신다면
- 갑상선약끊지 말고 일정하게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먹는 양을 갑자기 바꾸지 말고, 두유·콩 단백 제품은 갑상선약과 시간을 두고 드세요.
확인한 자료
- 01「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전문(고시 제2026-43호, 2026.6.11.) ↗식품의약품안전처 · 개별기준 2-10 대두이소플라본(2027.1.1. 시행 개정 표기 — 개정 내용은 확인하지 못함)과 2-53 대두단백이 별도 원료로 실린 것을 확인했습니다.
- 02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 식품의약품안전처 · 고시형 10 대두이소플라본의 기능성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지표(배당체 전환계수 적용 비배당체 합), 1일 비배당체 24~27 mg, 주의 3항을 확인했습니다.
- 03Soy: Usefulness and Safety ↗NCCIH, 미국 국립보건원 (2025년 4월 갱신) · 대두단백과 이소플라본의 콜레스테롤 효과 구분, 안면홍조 효과가 작고 일관되지 않음, 보충제의 유방암 위험 감소 미입증, 폐경 후 골밀도에 「아마도」 이로움, 임신 중 식품 수준 초과 섭취의 안전성 우려와 수유 자료 부족을 확인했습니다.
- 04Soy — About Herbs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2026년 7월 갱신) · 제니스테인·다이드제인·글리시테인 함유, 간장·콩기름에 이소플라본 없음, 타목시펜(동물)·아로마타제 억제제(시험관) 상호작용과 임상적 의미 미정, 레보티록신 사례·교차 시험, 72세 여성 갑상선기능저하증 사례를 확인했습니다. 와파린 항목은 이 페이지에 없었습니다.
- 05Risk assessment for peri- and post-menopausal women taking food supplements containing isolated isoflavones (보도자료 2015-10-21) ↗EFSA, 유럽식품안전청 · 보충제 용량에서 폐경 후 여성의 유방·자궁·갑상선 위해 징후 없음, 3개월~1년 미만 자료에 한정, 폐경 이행기와 암 병력·가족력 여성은 자료 없음, 이소플라본 급원(콩·레드클로버·칡뿌리)을 보도자료로 확인했습니다. 의견서 본문(EFSA Journal 2015;13(10):4246)은 접속이 막혀 직접 열지 못했습니다.
- 06골밀도·안면홍조·상호작용 근거 논문 ↗PubMed · 골밀도 메타분석(PMID 36012916), 제니스테인 389명 24개월 시험(PMID 17577003), 안면홍조 메타분석(PMID 22433977), 코크란 고찰(PMID 24323914), 상하이 유방암 생존자 코호트(PMID 19996398), 레보티록신 교차 시험(PMID 26125285)·고찰(PMID 37633413), 와파린·두유 사례(PMID 12452752), 에쿠올 고찰(PMID 41470907·20505018)의 초록을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