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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용 약초·식품 원료 · 통용 약초(유럽 원산 Euphrasia officinalis·E. rostkoviana의 지상부) —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식품원료 목록에서 찾지 못함, EMA HMPC는 모노그래프를 만들지 않고 치료 사용을 권하지 않는다는 공식 의견을 냄

아이브라이트

아이브라이트는 유럽 원산 Euphrasia속 식물(E. officinalis, E. rostkoviana)의 꽃 핀 지상부로, 말린 허브 캡슐·액상 추출물·차로 팔립니다.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이 인정되지 않았고 식품원료 목록에서도 찾지 못했습니다. 유럽의약품청 약초위원회(HMPC)는 2010년 검토 끝에 전통 사용 근거가 부족하다며 모노그래프를 만들지 않았고, 집에서 우린 액을 눈에 대는 방식은 위생적이지도 안전하지도 않다고 적었습니다. 사람 대상 연구는 점안제 몇 건뿐이며, 「시력 회복」을 뒷받침하는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16.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아이브라이트 · 아이 브라이트 · 아이브라이트 허브 · 유프라시아 · 에우프라시아 · eyebright · Euphrasia officinalis · Euphrasia rostkoviana · Euphrasiae herba · Augentrost · 아이브라이트 점안액 · 아이브라이트 차
아이브라이트

한눈에 보기

정체
Euphrasia officinalis L.·E. rostkoviana Hayne의 꽃 핀 지상부. 현삼과(최근 분류 열당과)의 반기생 식물. 이리도이드(아우쿠빈 등)·페닐에타노이드·플라보노이드 함유EMA/HMPC/246799/2009 · PubMed PMID 28233528 · 20179964
분류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고시형 원료에 없음, 개별인정 여부는 확인하지 않음). 식품원료 목록에서 Euphrasia를 찾지 못함고시 제2026-43호 · 식품원료 목록
이름 혼동
식품원료 목록의 「좁쌀풀」은 앵초과 Lysimachia vulgaris var. davurica로 다른 식물. 빌베리(안토시아노사이드)·루테인(마리골드꽃추출물)과도 무관식품원료 목록 · 고시 제2026-43호
EMA 판단
2010년 공식 의견: 전통 사용 자료 불충분으로 모노그래프 불채택. 효능 기록 없음, 우린 액을 눈에 대는 것은 위생적·안전하지 않아 치료 사용 권장 불가EMA/HMPC/727465/2009
사람 근거
단일군 점안제 관찰 연구 65명(대조군 없음), 미숙아 눈곱 위약 대조 시험 84명: 주요 결과 55.0% 대 51.2%로 차이 없음. 먹는 형태의 시험은 찾지 못함PubMed PMID 11152054 · 32850558
시력 회복
시력·근시·노안 개선을 다룬 사람 연구를 찾지 못함. 광고 문구는 근거가 아니라 이름(eyebright)에서 나온 전통PubMed 검색 · EMA 평가보고서
안전 자료
쥐 경구 0.1~6 g/kg 단회 투여 독성 없음. 생식·유전·발암 독성 시험 없음. 눈 국소 독성 자료 없음. 상호작용·임신 자료 없음EMA/HMPC/246799/2009
먼저 확인할 것
눈 증상의 원인(감염·알레르기·안구건조·녹내장) · 2일 넘게 낫지 않는 충혈 · 콘택트렌즈 · 쓰는 안약 · 집에서 우린 액을 눈에 넣었는지 · 임신·수유진찰 전 체크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아이브라이트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의 고시형 원료에 없고, 식품원료 목록에서도 Euphrasia 속 식물은 찾지 못했다. 고시 제2026-43호 · 식품원료 목록
  • 식품원료 목록의 「좁쌀풀」은 앵초과 Lysimachia vulgaris var. davurica(순·잎)로, Euphrasia와 다른 식물이다. 식품원료 목록
  • EMA HMPC는 2010년 전통 사용 자료가 불충분하다며 Euphrasia 모노그래프를 만들 수 없다는 공식 의견을 채택했다. EMA/HMPC/727465/2009
  • EMA HMPC는 효능이 기록되지 않았고 즉석에서 우린 액을 눈 바깥에 적용하는 것은 위생적이지 않고 안전하지 않아 치료 사용을 권할 수 없다고 적었다. EMA/HMPC/727465/2009
  • 결막염 환자 65명의 단일군 점안제 관찰 연구는 81.5% 완전 회복을 보고했지만 대조군이 없어 자연 회복과 구분할 수 없다. PubMed PMID 11152054 · EMA/HMPC/246799/2009
  • 눈곱이 있는 미숙아 84명 위약 대조 시험에서 96시간 치료 성공은 Euphrasia 점안제 55.0%, 식염수 51.2%로 차이가 없었다(p=0.85). PubMed PMID 32850558
01

아이브라이트는 유럽 들풀의 지상부이고,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은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아이브라이트는 유럽 원산 Euphrasia속 식물, 주로 E. officinalis와 E. rostkoviana의 꽃이 핀 지상부입니다. 영어 이름 eyebright(눈을 밝게 하는 풀)가 말해 주듯 14세기 무렵부터 유럽에서 눈병에 써 왔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식물학적으로는 현삼과로 분류돼 왔고 최근 체계에서는 열당과에 넣으며, 다른 풀 뿌리에 붙어 물과 양분 일부를 얻는 반기생 식물입니다. 성분으로는 아우쿠빈·카탈폴 같은 이리도이드, 베르바스코사이드 같은 페닐에타노이드, 루틴 같은 플라보노이드가 보고됐고, 알프스 일곱 개 개체군을 비교한 연구에서 루틴과 페닐에타노이드 함량은 개체군마다 크게 달랐습니다.

국내 지위는 분명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의 고시형 원료에 아이브라이트는 없습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원료이며, 개별인정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서도 Euphrasia 속 식물은 찾지 못했습니다. 해외 직구 캡슐의 「눈 건강」 문구는 국내에서 인정된 기능성 표시가 아닙니다.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화장품 성분 사전에는 「아이브라이트추출물」이 피부컨디셔닝제로 올라 있지만, 이는 바르는 화장품 원료 목록일 뿐 먹는 식품으로서의 지위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02

식품원료 목록의 「좁쌀풀」이나 빌베리·루테인과는 다른 원료입니다

국내 식품원료 목록에 「좁쌀풀」이라는 이름이 있어 혼동하기 쉽지만, 그 「좁쌀풀」은 앵초과 Lysimachia vulgaris var. davurica로 순과 잎을 먹을 수 있는 식물입니다. 아이브라이트와는 과부터 다릅니다. 이름이 비슷하다고 해서 「좁쌀풀」의 식품 지위를 아이브라이트 캡슐에 옮길 수 없습니다.

눈 건강 제품으로 함께 진열되는 원료와도 구분해야 합니다. 빌베리 추출물은 국내 고시형 원료로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이 인정됐고, 루테인은 고시형 원료 「마리골드꽃추출물」의 지표성분으로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이 있습니다. 아이브라이트에는 이런 국내 인정이 없고, 빌베리의 안토시아노사이드나 루테인 같은 지표성분 기준도 없습니다. 세 원료를 섞은 복합 제품이라도 아이브라이트 부분에 기능성이 붙은 것은 아닙니다.

03

유럽의약품청 약초위원회는 모노그래프를 만들지 않았고, 우린 액을 눈에 대는 사용을 권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브라이트가 유럽 공식 약초 모노그래프에 올라 있다고 소개되기도 하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EMA 약초위원회(HMPC)는 2009년 모노그래프 작성을 시작했으나, 2010년 9월 채택한 공식 의견(public statement)에서 모노그래프를 만들 수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다른 요건은 갖췄지만 「전통 사용 자료가 충분하고, 정해진 사용 조건에서 해롭지 않으며, 오랜 사용 경험으로 효과가 그럴듯하다」는 요건을 채우지 못했다는 이유였습니다.

전통 제제는 주로 끓인 물에 2~3% 비율로 우려 거즈에 적셔 눈에 대는 방식이었고, 감기 때 코 안에 바르는 연고도 기록돼 있습니다. 위원회는 이 쓰임들에 대해 효능이 기록되지 않았고, 즉석에서 만든 액을 눈 바깥에 적용하는 것은 위생적이지 않고 안전하지도 않아 치료 사용을 권할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평가보고서는 집에서 만든 눈 적용 제제의 품질과 안전성이 현재 안과용 제제 기준에 맞지 않고, 눈 국소 독성 자료가 없으며, 증상이 2일 안에 좋아지지 않으면 의료진의 감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럽약전에도 아이브라이트 각조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04

사람 연구는 점안제 두 건이 중심이고, 위약과 비교하면 주요 결과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2000년 독일·스위스 연구는 결막염 환자에게 Euphrasia 일회용 점안제를 쓰고 65명을 분석해 81.5%가 완전히 회복됐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대조군 없는 단일군 관찰 연구였고, EMA 평가보고서는 이 점안제가 동종요법 희석 제제에 장미 오일을 더한 복합 제제였다고 적으며, 개방 설계로는 효과가 제제 덕인지 자연 회복인지 가릴 수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결막염은 상당수가 저절로 낫기 때문에 「80%가 나았다」는 숫자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2020년 스위스 시험은 눈곱이 있는 미숙아 84명을 Euphrasia 점안제와 식염수(위약)에 무작위로 나눠 96시간 동안 하루 네 번 넣었습니다. 눈곱이 없어지고 항생제 안약도 쓰지 않은 「치료 성공」은 55.0% 대 51.2%로 차이가 없었습니다(p=0.85). 충혈과 눈물이 덜한 경향이 보고됐지만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는 아니었습니다. 먹는 아이브라이트 캡슐이나 차를 위약과 비교한 시험은 찾지 못했습니다. 2003년 리뷰는 아이브라이트를 눈 알레르기에 연구된 약초로 언급했지만 근거 정리 수준이었습니다. 각막 세포에 캐모마일·아이브라이트 복합 점안액을 처리한 실험이나 항균 실험은 시험관 결과이므로 사람의 눈에 옮길 수 없습니다.

05

「시력 회복」 문구를 뒷받침하는 연구는 찾지 못했습니다

일부 판매 문구는 아이브라이트가 흐려진 시력을 되돌리거나 안경을 벗게 해 준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PubMed에서 시력, 근시, 노안, 백내장, 황반변성 개선을 아이브라이트로 확인한 사람 연구는 찾지 못했습니다. 위의 점안제 연구들도 눈곱·충혈 같은 결막 증상을 본 것이지 시력을 잰 연구가 아닙니다. 「눈을 밝게 하는 풀」이라는 이름과 수백 년의 사용 기록은 그 자체로 효과의 증거가 아닙니다. EMA 약초위원회도 바로 그 오랜 사용 자료만으로는 효과가 그럴듯하다고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시력이 떨어지는 원인은 굴절 이상, 백내장, 녹내장, 망막 질환, 당뇨병성 망막병증 등으로 다양하고, 상당수는 늦게 발견할수록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보충제를 먹으며 검사를 미루는 것이 가장 큰 위험입니다.

06

안전 자료는 거의 비어 있고, 우린 액을 눈에 넣는 것은 피합니다

EMA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쥐에게 물 추출물을 체중 1 kg당 0.1~6 g까지 한 번 먹였을 때 72시간 동안 독성 증상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생식독성·유전독성·발암성 시험은 수행되지 않았고, 사람에서 심각한 이상 반응이나 약물 상호작용 보고도 없었지만 이는 연구에 참여한 사람이 124명뿐이라 판단할 수 없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임신·수유 중 사용 자료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가장 분명한 위험은 사용 방식입니다. 집에서 우린 차나 캡슐 가루를 푼 물은 무균이 아니어서, 눈에 넣으면 세균·곰팡이 감염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콘택트렌즈를 끼는 사람, 각막에 상처가 있거나 수술을 받은 눈은 더욱 그렇습니다. 시판 점안제를 쓰더라도 이미 처방받은 안약과 함께 쓸지는 안과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07

상담에서는 눈 증상의 원인과 지금 쓰는 안약을 먼저 봅니다

  • 충혈·눈곱·가려움이 시작된 시기와 한쪽인지 양쪽인지, 2일 넘게 지속되는지
  • 시력 저하·눈부심·통증이 함께 있는지, 최근 안과 검사 결과
  • 콘택트렌즈 사용, 눈 수술·각막 손상 이력
  • 쓰고 있는 안약(녹내장약·항생제·스테로이드)과 다른 눈 건강 보충제
  • 집에서 우린 액을 눈에 넣었는지, 임신·수유 여부

눈이 갑자기 아프거나 시야가 흐려지고, 빛을 보면 통증이 심하거나 무지개 같은 빛 번짐이 보이면 바로 중단하고 응급 안과 진료를 받습니다. 눈 적용 뒤 충혈·통증·고름이 늘어도 즉시 중단하고 진료를 받습니다. 아이브라이트가 「눈에 좋은 허브」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브라이트를 먹으면 시력이 좋아지나요?

그렇다는 사람 연구는 찾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연구는 점안제로 눈곱·충혈 같은 결막 증상을 본 것이고, 시력을 잰 연구가 아닙니다. 시력이 떨어졌다면 안과 검사가 먼저입니다.

아이브라이트 차를 우려서 눈을 씻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유럽의약품청 약초위원회는 즉석에서 우린 액을 눈에 적용하는 것이 위생적이지 않고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집에서 만든 액은 무균이 아니어서 감염 위험이 있습니다.

빌베리나 루테인과 같은 효과인가요?

아닙니다. 빌베리 추출물과 마리골드꽃추출물(루테인)은 국내 고시형 원료로 각각 눈 피로·황반색소밀도 관련 기능성이 인정됐지만, 아이브라이트는 국내에서 인정된 기능성이 없습니다.

국내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팔리나요?

아이브라이트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인정되지 않았고, 식품원료 목록에서도 찾지 못했습니다. 해외 직구 제품의 「눈 건강」 문구는 국내 기능성 표시가 아닙니다.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결막염에 써 봐도 될까요?

위약과 비교한 미숙아 시험에서 주요 결과에 차이가 없었고, 단일군 연구만으로는 자연 회복과 구분되지 않습니다. 결막염은 세균·바이러스·알레르기 등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다르므로 진찰을 먼저 받으세요.

확인한 자료

  1. 01Public statement on Euphrasia officinalis L. and Euphrasia rostkoviana Hayne, herba (EMA/HMPC/727465/2009) ↗European Medicines Agency, Committee on Herbal Medicinal Products · 2010년 9월 16일 채택. Article 16a(1)(e) 전통 사용 요건 불충족으로 모노그래프를 만들 수 없다는 결론, 전통 제제(우린 액을 눈에 대는 방식, 20% 팅크 코 연고), 「효능이 기록되지 않았고 즉석 제제의 눈 외부 적용은 위생적·안전하지 않아 치료 사용을 권할 수 없음」을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EMA 약초 제품 페이지(Euphrasiae herba)에서 평가 완료·모노그래프 불채택도 확인했습니다.
  2. 02Assessment report on Euphrasia officinalis L. and Euphrasia rostkoviana Hayne, herba (EMA/HMPC/246799/2009) ↗European Medicines Agency · 14세기 이후 눈병 사용 기록, 우린 액 2~3% 조제법, 쥐 0.1~6 g/kg 단회 경구 투여 독성 없음, 생식·유전·발암 독성 시험 없음, 눈 국소 독성 자료 없음, 임상 참여 124명으로 안전성 결론 불가, 2일 내 호전 없으면 의료 감독 필요, 유럽약전 각조 없음, Stoss 2000 점안제가 동종요법 복합 제제였다는 평가를 확인했습니다.
  3. 03Euphrasia Eye Drops in Preterm Neonates With Ocular Discharge: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Front Pediatr 2020;8:449 (PubMed PMID 32850558) · 84명 무작위 배정, 하루 4회 96시간, 치료 성공 55.0% 대 51.2%(p=0.85), 충혈·눈물 경향은 유의하지 않음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4. 04Prospective cohort trial of Euphrasia single-dose eye drops in conjunctivitis ↗J Altern Complement Med 2000;6(6):499-508 (PubMed PMID 11152054) · 개방·단일군 다기관 연구, 분석 65명, 완전 회복 81.5%·뚜렷한 호전 17.0%, 심각한 이상 반응 없음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눈 알레르기 대체요법 리뷰(PMID 14501441), 각막 세포 UVB 실험(PMID 28704790), 정유 항균 실험(PMID 26000025)도 PubMed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5. 05Research survey on iridoid and phenylethanoid glycosides among seven populations of Euphrasia rostkoviana Hayne from the Alps ↗Phytochemistry 2017;137:72-80 (PubMed PMID 28233528) · 이리도이드(아우쿠빈·카탈폴 등)는 모든 개체군에 있고 루틴·페닐에타노이드 함량은 개체군마다 크게 다름을 확인했습니다. 열당과 반기생 식물로서의 생태(PMID 20179964)도 확인했습니다.
  6. 06「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전문(고시 제2026-43호, 2026.6.11.) ↗식품의약품안전처 · 고시형 원료에 아이브라이트(Euphrasia)가 없음과, 빌베리 추출물·마리골드꽃추출물의 기능성 문구를 확인했습니다.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서 Euphrasia를 찾지 못했고, 「좁쌀풀」은 앵초과 Lysimachia vulgaris var. davurica(순·잎)로 등재돼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개별인정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