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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공용 한약재 · 식물성 한약재 · 식약공용 —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갈화」(칡의 꽃봉오리 또는 막 핀 꽃), 식품원료 목록 「칡」 꽃봉오리 제한적 사용

갈화

갈화(葛花)는 콩과 칡(Pueraria lobata)의 꽃봉오리 또는 막 피기 시작한 꽃으로,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에 실린 한약재이자 식품원료 목록에서 제한적으로만 쓸 수 있는 원료입니다. 中药大辞典은 갈화를 술독을 풀고 비위를 깨우는 약(「解酒醒脾」)으로 적으면서도, 술독이 없는 사람에게는 쓰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국내 허가 품목은 단미 한약재 「갈화」뿐이고, 같은 칡에서 나오는 뿌리 약재 갈근과는 부위도 쓰임도 다릅니다. 「숙취 해소」를 내세운 제품이 많지만 사람 연구는 작고, 대부분 국내 기원과 다른 칡 종의 꽃으로 한 것입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20.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葛花 · Puerariae Flos · Pueraria Flower · 칡꽃 · 칡 꽃봉오리 · 갈조화 · 葛條花 · 葛条花 · 粉葛花 · Kudzu flower
갈화

한눈에 보기

정체
콩과 칡 Pueraria lobata Ohwi의 꽃봉오리 또는 막 피기 시작한 꽃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갈화 각조
규격
길이 5~15 mm 긴 타원형·종 모양 · 확인시험(마그네슘·염산 황적색 반응) · 납 5 ppm·비소 3 ppm·카드뮴 0.3 ppm·수은 0.2 ppm 이하 · 이산화황 30 ppm 이하 · 건조감량·회분·엑스 기준은 각조에 없음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갈화 각조
성미·귀경
「甘,凉。归脾、胃经」中药大辞典 제2판
문헌 효능
「解酒醒脾,止血」 — 술로 인한 번열·갈증·두통·어지럼·더부룩함·신물, 술로 상한 토혈, 장풍하혈中药大辞典 제2판
문헌 금기
『본경봉원』 「无酒毒者不可服」 — 술독이 없으면 먹지 않음. 『득배본초』 술로 이미 허약해진 사람은 금함中药大辞典 제2판
기원 차이·이름 혼동
中药大辞典은 野葛(P. lobata)과 甘葛藤(P. thomsonii) 두 식물의 꽃을 적고, 규격집은 칡 한 종만 둠. 갈근(칡 뿌리)과는 다른 부위中药大辞典 제2판 ·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국내 지위
식품원료 목록 「칡」 꽃봉오리※(갈화) 제한적 사용 원료(뿌리·잎은 사용 가능) · 허가 품목은 단미 한약재 「갈화」 62건(5건 폐업), 복합 완제품 확인 안 됨 ·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식품안전나라 식품원료 목록 · 의약품안전나라
먼저 확인할 것
음주량과 간 기능 · 술 마신 뒤 토혈·혈변 · 항응고제·항혈소판제 · 임신·수유 · 제품이 꽃(갈화)인지 뿌리(갈근)인지中药大辞典 제2판 · 식약처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의 갈화는 칡(콩과)의 꽃봉오리 또는 막 피기 시작한 꽃이며, 중금속·잔류농약·이산화황(30 ppm 이하) 기준을 둔다.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갈화 각조
  • 中药大辞典은 갈화의 약성을 「甘,凉。归脾、胃经」으로, 효능을 「解酒醒脾,止血」으로 적고, 용량을 달여서 3~9 g으로 쓴다. 中药大辞典 제2판
  • 中药大辞典은 『본경봉원』을 인용해 「无酒毒者不可服」, 곧 술독이 없는 사람은 갈화를 먹지 말라고 적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 식품원료 목록은 칡의 뿌리(갈근)와 잎은 사용 가능 원료로, 꽃봉오리(갈화)는 제한적 사용 원료로 따로 분류한다. 식품안전나라 식품원료 목록
  • 의약품안전나라에서 갈화를 주성분으로 검색하면 단미 한약재 「갈화」 62건(5건 폐업)만 나오고, 갈화가 든 복합 완제품이나 갈화해정탕 품목은 나오지 않았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200504892 외
  • 甘葛藤(P. thomsonii) 꽃 추출물의 음주 연구(PMID 12395916)는 혈중 알코올·아세트알데하이드 농도 자체에 차이가 없었다. PMID 22878195는 별도의 체지방 연구다. PubMed PMID 12395916 · 22878195
갈화 약재 사진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약재 관능검사 해설서(2022 개정본)
약재 감별 사진갈화 약재. 출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약재 관능검사 해설서(2022 개정본) 12쪽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약재 관능검사 해설서(2022 개정본)
01

갈화는 칡의 꽃봉오리이고, 식품으로는 제한적으로만 쓰는 원료입니다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은 갈화(葛花, Puerariae Flos)를 「칡 Pueraria lobata Ohwi(콩과 Leguminosae)의 꽃봉오리 또는 막 피기 시작한 꽃」으로 정하고, 다른 이름으로 갈조화(葛條花)를 적습니다. 여름 끝 무렵 칡덩굴에 송이로 달리는 자주색 꽃을 다 피기 전에 따서 말린 것입니다.

공정서 성상은 이렇습니다. 고르지 않은 긴 타원형이나 종 모양으로 길이 5~15 mm, 너비 2~6 mm입니다. 꽃받침은 어두운 녹색이고 끝이 5개로 갈라지되 2개는 합쳐진 듯 보이며, 바깥면은 황백색 털로 덮여 있습니다. 꽃잎 5장은 남자색에서 자갈색으로 꽃받침에 싸여 있고, 수술은 10개입니다. 특유한 냄새가 약간 있고 맛은 약간 답니다.

확인시험은 메탄올 추출액에 마그네슘 가루와 염산을 넣어 황적색이 나는지 보는 플라보노이드 반응입니다. 순도시험으로 납 5 ppm, 비소 3 ppm, 수은 0.2 ppm, 카드뮴 0.3 ppm 이하와 잔류농약, 이산화황 30 ppm 이하를 둡니다. 다른 약재와 달리 건조감량·회분·엑스 함량 기준은 각조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식품원료 목록은 「칡」의 꽃봉오리를 「※(갈화)」 표시와 함께 제한적 사용 원료로 분류합니다. 일반 식품에 마음대로 쓰는 원료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갈화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도 아니어서, 식품에 기능성을 표시할 근거가 없습니다.

02

갈근과 갈화는 같은 칡에서 나오지만 부위도 지위도 다릅니다

칡에서는 두 가지 약재가 나옵니다. 뿌리는 갈근(葛根), 꽃은 갈화입니다. 갈근은 대한민국약전에 실린 약재로 푸에라린 함량 기준이 있고, 문헌은 근육을 풀고 열을 내리며 진액을 내는 약으로 분류합니다. 갈화는 약전외 규격집에 따로 실린 약재이고, 문헌의 쓰임은 거의 술과 관련된 것에 모여 있습니다.

식품원료 목록도 둘을 다르게 봅니다. 칡의 뿌리(갈근)와 잎은 사용 가능 원료이지만, 꽃봉오리(갈화)는 제한적 사용 원료입니다. 칡즙·칡차가 흔하다고 해서 칡꽃 제품도 같은 지위라고 생각하면 틀립니다. 성분표에 「칡」만 적혀 있으면 어느 부위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기원도 짚어 둘 점이 있습니다. 中药大辞典은 갈화의 기원을 野葛 P. lobata와 甘葛藤 P. thomsonii 두 식물의 꽃으로 적고, 甘葛藤의 꽃을 粉葛花라 따로 부르며 꽃받침이 더 길고 꽃이 더 크다고 구분합니다. 국내 규격집은 칡 한 종만 기원으로 두므로, 이 글이 인용하는 中药大辞典의 약성·효능은 두 식물을 함께 다룬 기록입니다.

03

문헌은 술독을 푸는 약으로 분류하지만, 술을 마시지 않은 사람에게는 쓰지 말라고 적습니다

中药大辞典은 갈화의 약성을 「甘,凉。归脾、胃经」으로 적고, 효능을 「解酒醒脾,止血」으로 씁니다. 주치는 술로 인한 번열과 갈증, 두통·어지럼, 명치가 더부룩하고 신물이 오르는 증상, 술로 위가 상해 피를 토하는 경우, 장풍하혈입니다. 용량은 달여서 3~9 g이고 환이나 가루로도 씁니다.

『명의별록』은 한 줄로 「主消酒」라 했고, 『전남본초』는 술독이 위를 상해 밥 생각이 없고 가슴이 그득하며 신물을 토하는 증상을 적었습니다. 선방에는 갈화 한 가지를 가루 내어 끓인 물에 타 먹는 『성제총록』 갈화산이 실려 있습니다.

같은 사전은 금기도 분명히 적습니다. 『본경봉원』은 「无酒毒者不可服」, 술독이 없는 사람은 먹지 말라고 했고, 먹으면 기운을 상하고 땀으로 진액을 새게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득배본초』는 술 때문에 이미 몸이 허약해진 사람에게는 금한다고 했습니다. 문헌 안에서도 갈화는 「술을 마시면 아무나 먹는 차」가 아니라, 술로 생긴 열과 습이 뚜렷할 때 가려 쓰는 약이었다는 뜻입니다. 이 문장들은 전통 의학의 분류 언어이고, 개인에게 맞는지는 진찰이 기준입니다.

04

「숙취 해소」 사람 연구는 작고, 대부분 국내 기원과 다른 칡 종의 꽃입니다

칡꽃 추출물로 음주 뒤 혈중 농도를 본 일본의 소규모 교차 연구(PMID 12395916)는 甘葛藤(P. thomsonii)의 말린 꽃을 썼습니다. 결과는 혈중 알코올과 아세트알데하이드 농도 자체에는 차이가 없었고,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빠지는 속도 상수만 커졌다는 것입니다. 저자들도 「완만한」 효과라고 표현했습니다.

일본에서 많이 알려진 칡꽃 이소플라본 연구도 같은 종입니다. 비만 성인 81명에게 甘葛藤 꽃 추출물을 12주 먹인 무작위 연구(PMID 22878195)는 체질량지수와 내장지방 면적이 줄었다고 보고했지만, 원료 회사 연구진이 수행한 한 건입니다. 국내 연구로는 칡꽃·귤껍질 혼합 추출물을 갱년기 열감에 쓴 연구(PMID 33105861)가 있으나 단독 원료가 아닙니다. 일본 기능성표시식품 신고 내용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국내 규격집의 기원인 칡(P. lobata) 꽃으로 숙취를 본 사람 연구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또 2025년 1월 1일부터 일반식품에 「숙취 해소」를 표시·광고하려면 인체적용시험 같은 실증 자료를 갖춰야 합니다. 「칡꽃이 들어 있으니 숙취가 풀린다」는 문구는 원료 이름만으로 성립하지 않으며, 술을 덜 마시는 것 외에 숙취를 확실히 막는 방법은 없습니다.

05

국내 허가 품목은 단미 한약재 「갈화」뿐입니다

의약품안전나라에서 갈화를 주성분으로 검색하면 62건이 나오고, 모두 품목명이 「○○갈화」인 한약재 품목입니다. 57건은 정상, 5건은 폐업으로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경희한약갈화(품목기준코드 200504892)는 성상을 규격집과 같게 적고, 효능효과는 「조제 또는 제제용」, 용법은 「처방 또는 제조시 적의 사용」, 사용기간은 제조일로부터 36개월입니다.

고방에는 갈화를 군약으로 한 갈화해정탕(葛花解酲湯)이 있지만, 이 이름으로 허가된 완제 의약품은 검색되지 않았고, 갈화가 원료로 든 엑스제·환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의약품으로서 갈화는 한의사가 처방에 넣어 조제하는 약재로 유통되며, 한약재 품목에는 1회 분량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조제품은 조제기록을 따릅니다.

06

칡 성분의 혈소판 작용 보고가 있고, 칡꽃과 약의 병용 자료는 없습니다

칡 이소플라본과 칡이 혈소판 응집을 억제했다는 실험·동물 보고가 있고, 동물에서 INR을 올렸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대부분 뿌리와 그 성분에 대한 것이고, 칡꽃을 항응고제·항혈소판제와 함께 먹은 사람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와파린이나 아스피린, 클로피도그렐을 드시거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미리 알립니다.

칡꽃에는 이소플라본이 들어 있어 호르몬 민감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장기간 먹어도 되는지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질문에 답할 칡꽃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임신·수유 중 안전성 자료도 확인하지 않았으며, 음주 자체를 피해야 하는 시기이므로 숙취용으로 먹을 이유도 없습니다.

가장 큰 위험은 원료가 아니라 사용 방식입니다. 숙취 제품을 믿고 더 마시거나, 술 마신 뒤 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는데도 문헌의 「伤酒吐血」을 근거로 칡꽃차로 버티는 것은 위험합니다. 이런 출혈은 응급 진료가 먼저입니다.

07

상담에서는 음주 습관과 간·위장 상태를 먼저 봅니다

  • 주당 음주량과 빈도, 술 마신 뒤 반복되는 증상(두통·구역·신물·설사)
  • 간 수치·지방간·위염이나 궤양 진단 여부
  • 항응고제·항혈소판제 복용, 출혈 경향, 수술 예정
  • 임신·수유, 호르몬 민감 질환 여부
  • 먹으려는 것이 칡꽃(갈화)인지 칡뿌리(갈근)인지, 혼합 제품이면 다른 원료는 무엇인지

술을 마신 뒤 피를 토하거나 커피 찌꺼기 같은 것을 토할 때, 검거나 붉은 변을 볼 때, 눈이나 피부가 노래질 때, 의식이 흐려지거나 숨이 가쁠 때는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복용 중 두드러기나 가려움, 멍이 잦아지면 중단하고 제품명과 양을 기록해 상담합니다.

갈화가 술독을 푸는 약으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음주량을 줄이는 계획과 간·위장 검사, 함께 먹는 약을 확인한 뒤 쓸지를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칡꽃이랑 칡뿌리(갈근)는 같은 건가요?

같은 칡에서 나오지만 다른 부위이고 지위도 다릅니다. 뿌리는 갈근이라는 약전 약재이고 식품원료로도 사용 가능하지만, 꽃봉오리인 갈화는 식품에 제한적으로만 쓰는 원료입니다. 문헌의 쓰임도 갈근은 근육을 풀고 열을 내리는 쪽, 갈화는 술독을 푸는 쪽으로 다릅니다.

칡꽃차를 마시면 숙취가 덜한가요?

단정할 근거는 부족합니다. 칡꽃 추출물 사람 연구는 소규모이고, 혈중 알코올과 아세트알데하이드 농도 자체는 바꾸지 못했습니다. 또 그 연구들은 국내 기원과 다른 칡 종의 꽃을 썼습니다. 숙취를 확실히 줄이는 방법은 술을 덜 마시는 것입니다.

술을 안 마셔도 칡꽃차를 매일 마셔도 되나요?

문헌은 오히려 술독이 없는 사람은 먹지 말라고 적습니다. 갈화는 술로 생긴 열과 습이 뚜렷할 때 가려 쓰던 약이고, 식품으로도 제한적 사용 원료입니다. 습관적으로 마시려면 먼저 상담을 받는 편이 좋습니다.

칡꽃 이소플라본이 뱃살을 줄인다던데요?

일본에서 甘葛藤 꽃 추출물로 비만 성인 81명을 본 연구가 내장지방 감소를 보고했지만, 원료 회사가 수행한 한 건입니다. 국내 규격집의 칡 꽃과는 종이 다르고, 국내에서 체지방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도 아닙니다.

아스피린을 먹는데 칡꽃 제품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칡꽃과 아스피린을 함께 먹은 사람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칡 성분이 혈소판 응집을 억제했다는 실험 보고가 있으니 처방한 의사나 한의사에게 먼저 알리세요. 멍이나 코피가 잦아지면 중단합니다.

확인한 자료

  1. 01갈화 각조 ↗식품의약품안전처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 기원(칡 Pueraria lobata의 꽃봉오리 또는 막 피기 시작한 꽃)·성상·확인시험·중금속·잔류농약·이산화황 기준을 확인했습니다. 건조감량·회분·엑스 기준은 각조에 없습니다.
  2. 02中药大辞典 第2版 — 葛花 ↗上海科学技术出版社(서지 확인: WorldCat) · 기원(野葛·甘葛藤)·药材(野葛花·粉葛花)·药性·功用主治·用法用量·宜忌·选方 항목을 확인했습니다.
  3. 03의약품안전나라 허가 상세정보 — 경희한약갈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한약재 품목, 효능효과 「조제 또는 제제용」, 사용기간 36개월, 취소·취하 정상을 확인했습니다. 주성분 검색 62건 중 5건 폐업, 복합 완제품·갈화해정탕 품목 없음.
  4. 04식품원료 목록 — 칡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 칡 뿌리※(갈근)·잎은 사용 가능, 꽃봉오리※(갈화)는 제한적 사용 원료로 분류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검색창에 「칡」 입력.
  5. 05「숙취해소와 관련된 기능성 표시」 안내사항 ↗식품의약품안전처 · 2025년 1월 1일부터 일반식품의 숙취해소 표시·광고에 인체적용시험 등 실증이 필요하다는 안내를 확인했습니다.
  6. 06Pharmacological studies on Puerariae Flos. IV: Effects of Pueraria thomsonii dried flower extracts on blood ethanol and acetaldehyde levels in humans ↗Int J Clin Pharmacol Res 2002 · PubMed · 甘葛藤 꽃 추출물, 혈중 알코올·아세트알데하이드 농도에는 영향 없고 아세트알데하이드 소실 속도 상수만 증가한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