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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용 약초·식품 원료 · 통용 식품 원료(올리브나무 잎) — 식품원료 목록상 잎 사용 가능, 국내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원료 아님, 특정 추출물(EFLA943 등)만 개별인정형 원료

올리브잎

올리브잎은 올리브나무(Olea europaea)의 잎으로, 말린 잎 차와 올레우로페인 함량을 맞춘 추출물 캡슐로 팔립니다. 국내에는 「높은 혈압 감소에 도움」으로 개별인정된 올리브잎추출물(제2006-25호·제2014-9호)이 있지만, 인정 대상은 특정 주정추출물(EFLA943 등)이고 일반 올리브잎 차나 해외 추출물은 그 인정 원료와 같은 것이 아닙니다. 혈압 시험은 캡토프릴 비교 시험을 포함해 소수이고, 혈당·지질 결과는 엇갈립니다. 유럽의약품청(EMA)은 가벼운 부종에 소변량을 늘리는 「전통 사용」으로만 인정했습니다. 올리브유와는 다른 원료입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13.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올리브잎 · 올리브 잎 · 올리브잎 추출물 · 올리브잎추출물 · 올리브잎주정추출물 · 올리브잎 차 · olive leaf · olive leaf extract · Olea europaea · Oleae folium · 올레우로페인 · oleuropein · EFLA943
올리브잎

한눈에 보기

정체
물푸레나무과 올리브나무(Olea europaea)의 잎. 대표 성분은 페놀 배당체 올레우로페인EMA HMPC 2017 · MSKCC
분류
일반 식품원료(올리브나무 잎·열매, 씨앗 제외). 고시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아님. 개별인정형 「올리브잎추출물」 제2006-25호·「올리브잎주정추출물」 제2014-9호는 특정 추출물(EFLA943 등)에만 해당 — 일반 잎 차·해외 추출물은 같은 원료가 아님식품원료 목록 · 고시 제2026-43호 · 인정 현황(2016)
국내 기능성 문구
개별인정 원료에 한해 「높은 혈압 감소에 도움」. 1일 EFLA943로서 500~1,000 mg(올레우로페인 90~180 mg)인정 현황(2016.12)
해외 기준
EMA: 전통 사용 — 의사가 중한 병을 배제한 가벼운 부종에 소변량 증가. 18세 미만 비권장, 1주 넘게 지속되면 진료EMA HMPC 2017
사람 근거
혈압: 캡토프릴 비교 8주 시험, 60명 교차 시험 등 소수·단기. 혈당·지질: 2026 메타분석에서 지속 섭취 시험 효과 유의하지 않음PubMed PMID 21036583 · 26951205 · 41848522
이름 혼동
올리브유(열매 기름)와 다른 원료. 개별인정 「올리브잎추출물」과 일반 올리브잎 차도 다름인정 현황(2016)
안전 자료
EMA: 알려진 이상반응·상호작용 보고 없음, 심한 심장·신장 질환 금기, 임신·수유 비권장. MSKCC: 혈압약·당뇨약과 작용 겹침 주의, 올리브 꽃가루 알레르기EMA HMPC 2017 · MSKCC
먼저 확인할 것
혈압약·당뇨약·이뇨제 복용 · 집에서 잰 혈압·혈당 · 심장·신장 질환 · 임신·수유 · 제품이 인정 원료인지(라벨 표시)진찰 전 체크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개별인정 올리브잎추출물(제2006-25호)의 섭취량은 1일 EFLA943로서 500~1,000 mg(올레우로페인 90~180 mg)이고, 「혈압약 복용 시 의사와 상담」 주의가 붙어 있다. 식약처 인정 현황(2016.12)
  • 1기 고혈압 환자 시험에서 EFLA943 500 mg 하루 2회 8주군의 수축기 혈압은 11.5 mmHg, 캡토프릴군은 13.7 mmHg 내려 군 간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다. PubMed PMID 21036583
  • 고혈압 전단계 남성 60명 교차 시험에서 6주 섭취 뒤 24시간 수축기 혈압이 대조 대비 3.33 mmHg 낮았다. PubMed PMID 26951205
  • 과체중 77명에게 500 mg를 8주 준 위약 대조 시험에서는 지질·혈압·혈당 모두 위약과 차이가 없었다. PubMed PMID 33034707
  • 2026년 메타분석(무작위 시험 11편)은 지속 섭취 시험을 합쳐도 혈당·지질에 유의한 효과가 없었다고 결론지었다. PubMed PMID 41848522
  • EMA는 올리브잎을 가벼운 부종에 소변량을 늘리는 전통 약초로만 인정했고, 심한 심장·신장 질환처럼 수분 섭취를 줄여야 하는 경우를 금기로 적었다. EMA HMPC 2017
01

올리브잎은 올리브나무 잎이고, 국내 기능성 인정은 특정 추출물에만 붙어 있습니다

올리브잎은 물푸레나무과 올리브나무(Olea europaea)의 잎입니다. 잎에는 쓴맛을 내는 페놀 배당체 올레우로페인이 많고, 몸 안에서 하이드록시티로솔 같은 대사물로 바뀝니다. 시중에는 말린 잎 차, 잎 가루 캡슐, 그리고 올레우로페인 함량을 일정하게 맞춘(표준화한) 추출물 캡슐이 있습니다. 같은 「올리브잎」이라도 잎 차와 표준화 추출물은 올레우로페인 양이 크게 다를 수 있으므로, 라벨에 올레우로페인 함량이 적혀 있는지부터 봅니다.

국내 지위는 세 층으로 나뉩니다. 첫째,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 올리브나무 잎·열매(씨앗 제외)가 사용 가능한 원료로 올라 있어 잎 차는 일반 식품입니다. 둘째,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의 고시형 원료 목록에는 올리브잎이 없습니다. 셋째,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년 12월판)에는 개별인정형 「올리브잎추출물」(제2006-25호)과 「올리브잎주정추출물」(제2014-9호)이 있고, 기능성 문구는 「높은 혈압 감소에 도움」, 섭취량은 1일 올리브잎주정추출물 EFLA943로서 500~1,000 mg(올레우로페인으로서 90~180 mg)입니다.

개별인정은 신청한 그 추출물에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반 올리브잎 차나 해외 직구 추출물은, 올레우로페인 함량이 비슷해 보여도 국내 인정 원료와 같은 것이 아닙니다. 인정 현황은 2016년판이라 그 뒤의 개정·추가 인정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제품을 살 때는 「건강기능식품」 도안과 기능성 표시가 라벨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02

올리브유와 올리브잎은 다른 원료입니다

올리브유는 열매를 짠 식용유이고, 올리브잎 제품은 잎을 말리거나 추출한 것입니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에도 올레우로페인 계열 폴리페놀이 들어 있지만, 기름은 주로 지방을 먹는 식품이고 잎 추출물은 폴리페놀을 캡슐로 먹는 형태라 섭취량과 목적이 다릅니다. 올리브유를 먹는 식사의 연구 결과를 잎 추출물에 옮기거나, 거꾸로 잎 추출물 시험을 올리브유에 옮겨서는 안 됩니다. 올리브잎 차를 마신다고 올리브유를 먹은 것이 되지 않고, 올리브유를 먹는다고 인정 추출물을 먹은 것도 아닙니다.

03

혈압 시험은 의미 있는 결과도 있지만 소수·단기이고 결과가 엇갈립니다

가장 자주 인용되는 것은 2011년 인도네시아 시험입니다. 1기 고혈압 환자에게 EFLA943 500 mg을 하루 2회, 또는 캡토프릴 12.5~25 mg을 하루 2회 8주간 주는 이중맹검 무작위 비교였습니다. 시작 때 수축기 혈압은 약 149 mmHg였고, 8주 뒤 수축기 혈압은 올리브잎군 11.5 mmHg, 캡토프릴군 13.7 mmHg 내려 두 군의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위약군이 없는 비교 시험이고, 참가 인원은 초록에 나오지 않아 확인하지 않았으며, 8주보다 긴 결과는 없습니다. 캡토프릴은 저용량에서 시작해 필요할 때만 올렸습니다.

2016년 영국 시험은 고혈압 전단계 남성 60명에게 올레우로페인 136 mg이 든 추출물과 대조 음료를 6주씩 바꿔 먹게 했고, 24시간 수축기 혈압이 3.33 mmHg, 이완기 혈압이 2.42 mmHg 낮았습니다. 반면 과체중 77명에게 500 mg을 8주 준 네덜란드 위약 대조 시험에서는 혈압·지질 모두 위약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2026년에는 올리브잎추출물 1,000 mg에 칼륨 300 mg을 섞은 제품을 70명에게 12주 준 시험이 아침 가정 수축기 혈압 5.4 mmHg 감소를 보고했지만, 칼륨이 함께 들어 있어 잎의 몫을 가를 수 없고 제품 회사 소속 연구자가 참여했습니다. 2024년 메타분석은 무작위 시험 12편(703명)을 모았는데 혈압을 본 시험은 2편뿐이었습니다.

정리하면, 혈압을 조금 낮춘 시험이 있으나 규모가 작고 기간이 짧으며 음성 시험도 있습니다. 혈압약을 대신한다는 근거는 아닙니다. 히비스커스와 섞은 복합 제품 시험도 있지만 이 역시 단일 원료의 효과를 보여 주지는 않습니다.

04

혈당·지질 시험은 결과가 일정하지 않습니다

2012년 이스라엘 시험은 제2형 당뇨병 79명에게 500 mg 정제를 하루 1회 14주 주었고, 위약보다 당화혈색소와 공복 인슐린이 낮았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2025년 호주 예비 시험(31명, 24주)에서는 당화혈색소가 위약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2026년 메타분석은 무작위 시험 11편을 검토해, 꾸준히 먹는 병행 설계 시험을 합쳤을 때 혈당과 지질에 통계적으로도 임상적으로도 의미 있는 효과가 없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콜레스테롤 저하는 동물 실험에서 시작된 이야기이고, 사람 시험은 엇갈립니다.

05

「천연 항생제·항바이러스」 문구는 시험관 결과를 넘어선 말입니다

올리브잎은 해외에서 「천연 항생제」「면역·항바이러스 보충제」로 광고되곤 합니다.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SKCC) 약초 정보는 대장균·황색포도알균·칸디다 등에 대한 작용이 실험실 결과라고 적었고, 암 예방·치료 효과는 사람에게서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사람 시험으로는 입술 헤르페스에 바르는 크림을 아시클로버 크림과 비교한 작은 시험(66명, 40명)이 있을 뿐이고, 40명 시험에서는 통증 차이가 없었습니다. 먹는 올리브잎으로 세균·바이러스 감염을 치료한 시험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감염이 의심될 때 항생제나 진료 대신 쓸 근거는 없습니다.

EMA가 인정한 범위도 혈압이나 감염이 아닙니다. 30년 이상의 사용 기록을 근거로, 의사가 중한 병을 배제한 뒤의 가벼운 부종에 소변량을 늘리는 「전통 사용」만 인정했습니다. 말린 잎 5 g을 물 150 mL에 달여 하루 2회, 또는 가루 하루 630~1,375 mg이 성인 용량이고, 2~4주 사용하며 1주 넘게 증상이 이어지면 진료를 받으라고 적었습니다.

06

혈압약·당뇨약과 작용이 겹치므로 같이 먹을 때 수치를 봅니다

MSKCC는 올리브잎이 동물·실험실에서 혈압과 혈당을 낮췄다며 혈압약·인슐린·당뇨약과 함께 쓸 때 주의하라고 적었고, 사람에서의 임상적 의미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내 인정 원료에도 「혈압약을 복용하시는 분은 섭취 시 의사와 상담」이 붙어 있습니다. 약을 먹는 중에 더하면 어지럼·기립성 저혈압이나 저혈당이 생길 수 있는지 살펴야 하고, EMA가 이뇨 작용을 근거로 인정한 만큼 이뇨제를 먹는 사람도 미리 알려야 합니다. 두 작용이 겹치는 정도를 사람에서 잰 상호작용 연구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EMA는 알려진 이상반응과 상호작용 보고가 없다고 적었지만, 심한 심장·신장 질환처럼 수분 섭취를 줄여야 하는 경우를 금기로 두었고, 안전성 자료가 없어 임신·수유 중 사용과 18세 미만 사용을 권하지 않았습니다. 생식독성·유전독성 자료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올리브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MSKCC가 경고한 호흡기 알레르기도 함께 생각합니다.

07

상담에서는 지금 드시는 혈압약·당뇨약과 집에서 잰 수치를 먼저 봅니다

  • 혈압약·당뇨약·이뇨제 복용 여부와 용량
  • 최근 집에서 잰 혈압과 공복 혈당, 어지럼 경험
  • 심장·신장 질환, 부종이 있다면 그 원인 확인 여부
  • 임신·수유, 18세 미만 여부, 올리브 꽃가루 알레르기
  • 제품이 국내 인정 원료인지, 잎 차인지 해외 추출물인지(라벨 표시)

먹은 뒤 일어설 때 핑 도는 어지럼, 식은땀·손떨림 같은 저혈당 증상, 두드러기가 생기면 중단하고 진료를 받습니다. 가슴 통증, 갑자기 심해진 숨참, 다리가 한쪽만 붓는 경우는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

올리브잎이 「혈압에 좋은 잎」으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혈압약을 줄이거나 끊는 결정은 측정 수치를 보고 처방한 의사와 함께 내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올리브잎 차를 마시면 국내 인정 올리브잎추출물을 먹은 것과 같나요?

아닙니다. 국내 개별인정은 특정 주정추출물(EFLA943 등)에 붙어 있고, 1일 올레우로페인 90~180 mg 기준입니다. 일반 잎 차는 식품이며 올레우로페인 양도 제품마다 다릅니다.

올리브잎 추출물로 혈압약을 대신할 수 있나요?

캡토프릴과 비슷하게 혈압이 내려간 8주 시험이 있지만 규모가 작고 기간이 짧으며, 효과가 없었던 시험도 있습니다. 혈압약 조정은 처방한 의사와 상의하세요.

당뇨약과 같이 먹어도 되나요?

혈당을 낮춘다는 실험·시험 보고가 있어 작용이 겹칠 수 있습니다. 같이 먹는다면 미리 알리고 혈당을 확인하세요. 2026년 메타분석에서는 혈당 효과가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올리브잎은 천연 항생제인가요?

세균·곰팡이에 대한 작용은 시험관 결과입니다. 먹는 올리브잎으로 감염을 치료한 사람 시험은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항생제나 진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올리브유를 많이 먹으면 올리브잎과 같은 효과가 있나요?

올리브유는 열매 기름이고 잎 추출물과 성분 양과 섭취 형태가 다릅니다. 한쪽 연구를 다른 쪽에 그대로 옮길 수 없습니다.

확인한 자료

  1. 01Oleae folium — herbal medicinal product (Olive leaf) ↗European Medicines Agency · 가벼운 부종에 소변량을 늘리는 전통 사용, 성인 한정, 심한 심장·신장 질환 금기, 1주 넘으면 진료를 확인했습니다. 최종 모노그래프(EMA/HMPC/359238/2016, 2017.1.31.)에서 용량(말린 잎 5 g 달여 하루 2회, 가루 하루 630~1,375 mg), 2~4주 사용, 18세 미만·임신·수유 비권장, 상호작용 보고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2025년 평가보고서 부록의 내용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2. 02Olive Leaf — About Herbs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 항균 작용은 실험실 결과, 암 효과 사람 미확인, 혈압약·인슐린·당뇨약과의 상호작용 주의(임상적 의미 미정), 올리브 꽃가루 알레르기를 확인했습니다(2023.4.12. 갱신).
  3. 03Olive (Olea europaea) leaf extract effective in patients with stage-1 hypertension: comparison with Captopril ↗Phytomedicine 2011;18(4):251-8 (PubMed PMID 21036583) · EFLA943 500 mg 하루 2회 대 캡토프릴 12.5~25 mg 하루 2회, 8주, 수축기 혈압 -11.5 대 -13.7 mmHg로 군 간 차이 없음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참가 인원은 초록에 없어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4. 04Impact of phenolic-rich olive leaf extract on blood pressure, plasma lipids and inflammatory markers: a randomised controlled trial ↗Eur J Nutr 2017;56(4):1421-1432 (PubMed PMID 26951205) · 고혈압 전단계 남성 60명 교차 시험, 올레우로페인 136 mg 6주, 24시간 수축기 -3.33 mmHg를 확인했습니다. 과체중 77명 8주 음성 시험(PMID 33034707), 칼륨 복합 70명 12주 시험(PMID 41935461), 2024 메타분석 12편·703명(PMID 38287654)도 PubMed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5. 05Metabolic and inflammatory effects of oleuropein and olive leaf extract: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Food Funct 2026;17(7):3077-3090 (PubMed PMID 41848522) · 무작위 시험 11편, 지속 섭취 시험에서 혈당·지질 효과 유의하지 않음을 확인했습니다. 제2형 당뇨병 79명 14주 시험(PMID 22512698)과 31명 24주 예비 시험(PMID 39818111), 헤르페스 크림 시험(PMID 33541815·39623211)도 PubMed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6. 06「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전문(고시 제2026-43호, 2026.6.11.) ↗식품의약품안전처 · 고시형 원료 목록에 올리브잎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https://www.khff.or.kr/assets/extra/hfood/01.pdf)에서 올리브잎추출물 제2006-25호·올리브잎주정추출물 제2014-9호의 기능성(높은 혈압 감소에 도움), 섭취량(EFLA943로서 500~1,000 mg, 올레우로페인 90~180 mg), 혈압약 주의를 확인했습니다. 식품원료 목록에서 올리브나무(잎, 열매 씨앗 제외) 사용 가능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인정 변동은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제품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