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맥박과 땀
누워도 심장이 뛰고 혼자 더우며 땀이 납니다. 대변이 묽어지거나 횟수가 늘기도 합니다.
인천 검단구(옛 서구 검단) · 갑상선기능항진증
가만히 있어도 맥이 빠르고, 더 먹는데 살이 빠지면 호르몬이 넘쳐 몸이 과속하는 상태입니다. 항갑상선제는 그대로 두고, 빠져나간 체중과 잠은 수치가 잡힌 뒤에 회복을 봅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검단구에서 오시는 분들
검단구 마전동에서 남들은 춥다는데 혼자 땀이 나고, 계단 몇 개에 숨이 차며 허벅지가 전보다 가늘어지셨다면 검사 날짜를 확인해 보십시오.
인천1호선으로 부평역까지 오신 뒤 1호선으로 갈아타면 도원역입니다. 당하동·검단신도시도 같은 환승입니다.
원인 가운데 그레이브스병이 가장 많습니다. 혈액에서는 TSH가 낮고 유리 T4와 T3가 높습니다.
누워도 심장이 뛰고 혼자 더우며 땀이 납니다. 대변이 묽어지거나 횟수가 늘기도 합니다.
식사량은 느는데 몇 달 사이 체중이 빠지고 허벅지 힘이 줄어들면, 항진기에 근육과 기력이 빠져나간 자리입니다.
항갑상선제는 보통 12개월에서 18개월 쓰고, 끊으면 절반 안팎에서 다시 나타납니다. 낮은 용량을 여러 해 이어 간 관찰에서는 재발이 더 적었습니다.
열과 인후통, 입안 헐음은 약을 멈추고 바로 백혈구를 포함한 혈액검사를 받으십시오. 정신 혼미와 매우 빠른 맥은 응급실입니다.
방사성 요오드나 수술은 재발하거나 약을 쓰기 어려울 때 내분비내과에서 고릅니다. 한의 진료는 그 결정을 바꾸지 않습니다.
항갑상선제를 시작한 달과 최근 TSH, 유리 T4를 적습니다. 스스로 끊지 않습니다.
진단 때와 지금의 체중, 계단에서 힘이 빠지는 쪽 다리를 비교합니다.
수치가 내려간 뒤에도 열이 남고 잠이 얕으며 조급한지 따로 적습니다.
눈이 튀어나왔거나 시력이 변했는지, 피부가 거친 부위가 있는지를 묻습니다. 시력 저하는 병원 진료가 먼저입니다.
보약은 3개월에서 6개월 안에서 2~3개월을 한 주기로 체중, 근력, 잠을 봅니다. 약을 끊는 전후에 다시 살핍니다. 한약을 더한 연구에서 재발과 부작용이 줄 가능성이 보였으나 연구 질이 낮아 권고 수준은 아닙니다.
항갑상선제를 먹은 시각을 표시하고, 거른 날을 빈칸으로 남깁니다.
같은 요일, 같은 시각에 체중을 재어 한 칸만 적습니다.
이불을 걷어 찬 밤에 깬 횟수를 적습니다. 맥이 빠른 느낌과 칸을 나눕니다.
열과 목 아픔, 입안 헐음이 생기면 다음 진료를 기다리지 말고 당일 혈액검사를 받습니다.
숫자가 돌아와도 열감, 얕은 잠, 손 떨림이 남을 수 있습니다. 약 이름과 최근 검사일을 확인한 뒤, 체중과 근력, 잠을 2~3개월 단위로 봅니다. 약을 스스로 줄이지 마십시오.
임신 준비 중의 항갑상선제 조정은 내분비내과와 산부인과가 먼저입니다. 보약은 그 약 이름과 시기를 확인한 뒤 진료에서 정하고, 임의로 건강식품을 더하지 않습니다.
그레이브스병이 집에 있다고 바로 같은 치료가 되지는 않습니다. 두근거림과 체중 감소가 있으면 갑상선 혈액검사부터 해당 과에서 받으십시오.
인천1호선으로 부평역까지 이동해 1호선으로 갈아타 도원역에 내리십시오.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1분이고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입니다. 맥이 빠른 날은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쓰십시오.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 진료입니다.
검단구에서 많이 찾는 진료 · 급성기관지염 · 만성전립선염·전립선비대증 · 만성폐쇄성폐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