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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원료 · 개똥쑥(Artemisia annua) 유래 세스퀴테르펜 락톤 —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국내 의약품안전나라 품목은 유도체 말라리아 치료제(수출용)뿐, 개똥쑥은 식품원료 제한적 사용

아르테미시닌

아르테미시닌은 국화과 한해살이풀 개똥쑥(Artemisia annua)에서 얻는 세스퀴테르펜 락톤으로, 분자 안에 과산화 다리(엔도퍼옥사이드)를 가진 말라리아 치료 성분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 계열을 다른 약과 함께 쓰는 병용요법(ACT)을 말라리아 1차 치료로 두고, 먹는 단독요법은 내성 때문에 시장에서 빼라고 권고해 왔습니다.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이 인정되지 않았고, 의약품안전나라에서 찾은 아르테미시닌 계열 품목은 모두 수출용 말라리아 치료제였습니다. 해외 보충제를 먹은 뒤 간염이 생긴 증례가 보고돼 있고, 「항암」 문구를 뒷받침하는 사람 무작위 시험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17.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아르테미시닌 · artemisinin · 칭하오쑤 · 青蒿素 · qinghaosu · 개똥쑥 추출물 · Artemisia annua · 스위트 웜우드 · sweet wormwood · sweet annie · 아르테수네이트 · artesunate · 아르테메테르 · 디히드로아르테미시닌
아르테미시닌

한눈에 보기

정체
개똥쑥(Artemisia annua, 청호) 잎·지상부에서 얻는 세스퀴테르펜 락톤. 엔도퍼옥사이드 구조. 아르테수네이트·아르테메테르·디히드로아르테미시닌은 이를 바꾼 유도체WHO · PubMed PMID 19680221
국내 지위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고시·개별인정 확인되지 않음). 개똥쑥은 식품원료 목록 「제한적 사용」(줄기·잎), 아르테미시닌 단일 성분은 식품원료 목록에서 확인되지 않음식품원료 목록 · 고시 제2026-43호
국내 의약품
의약품안전나라: 디히드로아르테미시닌 정(60·120 mg), 디히드로아르테미시닌·피페라퀸 정, 아르테메테르 80 mg·루메판트린 480 mg 정 — 모두 수출용. 국내 판매용 품목은 찾지 못함의약품안전나라
해외 기준
WHO: 병용요법(ACT)이 1차 치료, 경구 단독요법은 시장에서 제거 권고(2007 WHA60.18). 개똥쑥 식물 원료를 어떤 형태로든 말라리아 예방·치료에 쓰는 것을 지지하지 않음(2019)WHO
사람 연구
항암: 유도체 아르테수네이트 대장암 수술 전 14일 투여 무작위 예비시험(23명)뿐. 아르테미시닌 보충제의 사람 항암 무작위 시험은 확인하지 못함PubMed PMID 26137537
이름 혼동
웜우드(쓴쑥 A. absinthium), 애엽(약쑥: 쑥·황해쑥·산쑥), 인진(사철쑥 A. capillaris)과 다른 식물·성분. 애엽 추출물 위염약 품목명에 「아르테」가 붙은 예도 있음식품원료 목록 · 의약품안전나라
상호작용·안전성
보충제·개똥쑥 차 복용 뒤 간염 증례 4건 이상. 반복 복용 시 스스로의 대사를 빠르게 하고(10일째 청소율 5.3배) CYP2B6를 유도PubMed PMID 19680221 · 31681778 · 12844133
먼저 확인할 것
복용 이유(암·기생충·말라리아 예방) · 간 질환과 간 수치 · 항암치료·항경련제·HIV약 등 복용약 · 임신·수유 · 제품 함량 표시진찰 전 체크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서 개똥쑥(Artemisia annua)은 줄기·잎을 「제한적 사용」 원료로 두며, 아르테미시닌 단일 성분은 목록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식품안전나라 식품원료 목록
  • 의약품안전나라에서 아르테미시닌 계열 성분으로 찾은 품목(디히드로아르테미시닌 단일제·복합제, 아르테메테르·루메판트린 복합제)은 모두 수출용이었다. 의약품안전나라 성분 검색(2026-10-17)
  • 2007년 세계보건총회 결의 WHA60.18은 회원국에 경구 아르테미시닌 단독요법 공급을 점진적으로 중단하고 병용요법 사용을 촉진하라고 촉구했다. WHO WHA60.18
  • WHO는 2019년 입장문에서 개똥쑥 식물 원료를 어떤 형태로든 말라리아 예방·치료에 쓰는 것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WHO/CDS/GMP/2019.14
  • 대장암 수술 예정 환자 23명 예비시험에서 유도체 아르테수네이트 200 mg을 14일 먹인 군과 위약군의 1차 지표(세포자멸사 7% 초과 비율)는 67%와 55%였다. PubMed PMID 26137537
  • 미국 CDC는 2008년 아르테미시닌 100 mg 보충제를 1주 먹은 뒤 ALT 898 IU/L의 간염이 생긴 환자를 보고했고, 제품 함량은 표시량의 94~97%였다. PubMed PMID 19680221
01

아르테미시닌은 개똥쑥에서 얻은 말라리아 약 성분이고,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을 인정받지 않았습니다

아르테미시닌은 개똥쑥(Artemisia annua)의 잎과 꽃 피는 지상부에 들어 있는 세스퀴테르펜 락톤입니다. 분자 안에 산소 두 개가 다리처럼 이어진 과산화 구조(엔도퍼옥사이드)가 있고, 이 구조가 말라리아 원충을 죽이는 작용의 중심으로 설명됩니다. 1970년대 중국에서 이 성분을 찾아낸 투유유(屠呦呦)는 2015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습니다. 지금 말라리아 치료에 쓰는 것은 대부분 아르테미시닌을 화학적으로 바꾼 유도체(아르테수네이트, 아르테메테르, 디히드로아르테미시닌)이고, 해외 보충제로 팔리는 것은 아르테미시닌 자체나 개똥쑥 추출물입니다.

국내 지위는 이렇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의 고시형 원료에 아르테미시닌과 개똥쑥은 없고, 개별인정 원료도 확인되지 않아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원료입니다.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은 개똥쑥의 줄기와 잎을 「제한적 사용」 원료로 두었고, 아르테미시닌이라는 단일 성분은 목록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식물 원료로 차나 가공식품에 일부 쓸 수 있다는 것과, 정제한 약 성분을 캡슐로 먹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02

국내 의약품안전나라에서 찾은 아르테미시닌 계열 품목은 모두 수출용 말라리아 치료제입니다

의약품안전나라에서 아르테미시닌 계열 성분으로 찾은 품목은 디히드로아르테미시닌 정제(1정 60 mg, 120 mg, 2001년·2006년 허가), 디히드로아르테미시닌 40 mg·피페라퀸인산염 320 mg 복합 정제(2026년 6월 허가), 아르테메테르 80 mg·루메판트린 480 mg 복합 정제(2024년 4월 허가)였고, 모두 「수출용」이었습니다. 효능효과는 말라리아 치료이고, 아르테메테르·루메판트린 정제는 3일에 걸쳐 6회 먹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아르테수네이트 성분과 「코아템」 품목명으로는 검색되는 품목이 없었고, 국내 판매용 허가 품목은 찾지 못했습니다. 희귀의약품센터 등을 통한 별도 도입 경로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의 「청호」는 개똥쑥 또는 개사철쑥(A. apiacea)의 지상부로 정의되고, 성상과 중금속·잔류농약 기준을 둡니다. 각조에서 아르테미시닌 함량 기준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약재 청호를 달여 먹는 것과 아르테미시닌 정제를 먹는 것은 성분 양과 목적이 다르고, 한약재는 진찰 후 처방으로 씁니다.

03

WHO는 먹는 단독요법을 시장에서 빼라고 하고, 개똥쑥 차·가루로 말라리아를 막는 것도 지지하지 않습니다

2007년 세계보건총회 결의 WHA60.18은 회원국에 경구 아르테미시닌 단독요법 공급을 공공·민간 부문 모두에서 점진적으로 중단하고 병용요법(ACT)을 쓰도록 촉구했습니다. WHO의 아르테미시닌 부분 내성 안내는 내성이 생긴 요인으로 부실한 치료 관행, 복약 불이행과 함께 경구 단독요법과 저품질 약의 광범위한 유통을 꼽고, 이런 제품을 시장에서 없애는 일을 시급한 과제로 적습니다. 아르테미시닌을 혼자 먹는 보충제는 바로 이 단독 노출에 해당합니다.

WHO는 2019년 입장문에서 개똥쑥 식물 원료를 차·가루 등 어떤 형태로든 말라리아 예방이나 치료에 쓰는 것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개똥쑥 차가 표준 치료보다 낫다고 보고한 2019년 대규모 시험 논문은 이듬해 학술지에서 철회됐습니다. 말라리아 지역으로 여행한다면 보충제가 아니라 출국 전 진료에서 예방약을 정합니다.

04

「항암」 문구는 세포·동물 연구와 작은 유도체 시험에 기댄 것이고, 아르테미시닌 보충제의 사람 항암 시험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르테미시닌과 유도체는 시험관과 동물에서 암세포 증식 억제, 혈관 신생 억제 같은 작용이 보고됐습니다. 사람 대상 무작위 시험으로 찾은 것은 영국의 대장암 예비시험 한 편입니다. 수술 예정 환자 23명에게 유도체 아르테수네이트 200 mg 또는 위약을 수술 전 14일 먹였고, 끝까지 마친 사람은 20명이었습니다. 1차 지표인 세포자멸사 7% 초과 비율은 67%와 55%로 뚜렷한 차이를 말하기 어려웠고, 중앙값 42개월 추적에서 재발은 1명과 6명이었지만 보조 지표이고 숫자가 작습니다.

이 시험은 아르테미시닌 보충제가 아니라 의약품 유도체를 쓴 것이고, 재발을 1차 목표로 한 큰 시험으로 이어진 결과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르테미시닌 보충제가 사람의 암을 줄였다는 무작위 시험은 찾지 못했습니다. 항암치료 중인 분이 임의로 더하면 간 손상과 약물 대사 변화가 치료 판단을 흐릴 수 있으니 주치의와 먼저 상의합니다.

05

보충제와 개똥쑥 차를 먹은 뒤 간염이 생긴 증례가 있고, 반복 복용하면 약물 대사가 달라집니다

미국 CDC는 2008년 아르테미시닌 100 mg 보충제를 1주 먹은 뒤 복통·짙은 소변과 함께 ALT 898 IU/L의 간염이 생긴 환자를 보고했습니다. 제품 분석에서 함량은 표시량의 94~97%였고 다른 약 성분은 섞여 있지 않았습니다. 2019년 스위스에서는 개똥쑥 차를 말라리아 예방 목적으로 마신 뒤 황달을 동반한 담즙정체성 간염이 생겨 빌리루빈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데 3개월이 걸렸고, 2022년 중국 증례는 혈장교환까지 필요했습니다. 2023년에는 육종 방사선치료 중 아르테미시닌을 먹은 환자의 자가면역성 간염 유사 증례가 보고됐습니다. 증례 보고라 빈도는 알 수 없습니다.

건강한 성인 14명에게 아르테미시닌 250 mg을 9일, 열흘째 500 mg을 먹인 연구에서 경구 청소율이 5.3배로 늘었습니다. 스스로의 대사를 빠르게 하는 자가유도이고, 간 효소 CYP2B6를 유도하는 것으로 해석됐습니다. 같은 효소로 대사되는 약(일부 항경련제·HIV약·항암제 등)과 함께 먹는 사람 상호작용 연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임신·수유 중 보충제로서의 안전성 자료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06

웜우드·애엽·인진·청호와 이름이 섞이니 학명과 성분명을 확인합니다

  • 개똥쑥(청호): Artemisia annua. 아르테미시닌의 원료 식물이며 식품원료로는 줄기·잎이 제한적 사용입니다. 한약재 청호는 개사철쑥 지상부도 포함합니다.
  • 웜우드: 쓴쑥(A. absinthium)으로 투존이 문제인 다른 종입니다. 해외 「기생충 클렌즈」 제품에서 아르테미시닌과 함께 묶여 팔립니다.
  • 애엽(약쑥): 쑥·황해쑥·산쑥의 잎으로 식품원료 사용 가능 원료입니다. 애엽 추출물 위염약 가운데 품목명이 「아르테」로 시작한 품목이 있었고 2025년 6월 취하됐습니다. 아르테미시닌과 관계없습니다.
  • 인진(인진호): 사철쑥(A. capillaris) 지상부로 식품원료 사용 가능 원료입니다. 「청호」와 한 글자 차이로 혼동됩니다.
07

상담에서는 복용 이유와 간 상태, 함께 드시는 약을 먼저 봅니다

  • 복용 이유: 암 보조, 기생충 클렌즈, 말라리아 예방 가운데 무엇인지(말라리아 예방은 여행 전 진료에서 정합니다)
  • 간 질환·음주력과 최근 간 수치, 황달 병력
  • 항암치료·방사선치료 여부와 항경련제·HIV약 등 함께 드시는 약
  • 임신·수유 여부와 국화과 식물 알레르기
  • 제품이 아르테미시닌 단독인지 개똥쑥 추출물인지, 1캡슐 함량과 하루 섭취량(라벨)

먹은 뒤 눈·피부가 노래지거나 소변이 짙어지고 오른쪽 윗배가 아프면 즉시 중단하고 진료를 받습니다. 말라리아 지역을 다녀온 뒤 열이 나면 보충제를 먹고 기다릴 일이 아니라 바로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아야 하는 응급 신호입니다. 두드러기·호흡곤란은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 아르테미시닌이 「노벨상 받은 성분」으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르테미시닌이 암을 없앤다는 글을 봤어요. 먹어 봐도 될까요?

세포·동물 연구는 있지만 사람 무작위 시험은 유도체 아르테수네이트를 쓴 23명 예비시험 정도였고, 보충제로 암이 줄었다는 시험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보충제 복용 뒤 간염 증례도 있습니다. 항암치료 중이라면 주치의와 먼저 상의하세요.

말라리아 지역 여행 전에 개똥쑥 차나 아르테미시닌을 챙겨 가면 되나요?

WHO는 개똥쑥 식물 원료를 어떤 형태로든 말라리아 예방·치료에 쓰는 것을 지지하지 않고, 먹는 단독요법은 내성 문제로 시장에서 빼라고 권고합니다. 개똥쑥 차를 예방으로 마신 뒤 심한 간염이 생긴 증례도 있습니다. 출국 전 진료에서 예방약을 처방받으세요.

국내에서 아르테미시닌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살 수 있나요?

국내에서 아르테미시닌과 개똥쑥은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을 인정받지 않았습니다. 개똥쑥 줄기·잎은 식품원료 목록에서 제한적 사용 원료이고, 아르테미시닌 단일 성분은 목록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해외 직구 제품은 국내 기준으로 검토된 것이 아닙니다.

기생충 클렌즈 제품에 웜우드와 같이 들어 있던데 같은 쑥인가요?

아닙니다. 웜우드는 쓴쑥(Artemisia absinthium)이고 아르테미시닌은 개똥쑥(A. annua)에서 얻습니다. 기생충이 의심되면 검사로 종류를 확인하고 그에 맞는 구충제를 쓰는 것이 순서입니다.

한약에 들어가는 청호도 위험한가요?

한약재 청호는 개똥쑥 또는 개사철쑥의 지상부이고, 공정서 규격에 맞는 약재를 진찰 후 처방 안에서 씁니다. 정제한 아르테미시닌 캡슐과는 성분 양과 목적이 다릅니다. 간 질환이 있거나 다른 약을 드신다면 처방 전에 알려 주세요.

확인한 자료

  1. 01The use of non-pharmaceutical forms of Artemisia (WHO/CDS/GMP/2019.14) ↗세계보건기구(WHO) · 개똥쑥 식물 원료를 어떤 형태로든 말라리아 예방·치료에 쓰는 것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아르테미시닌 부분 내성 Q&A(https://www.who.int/news-room/questions-and-answers/item/artemisinin-resistance)에서 내성 요인으로 경구 단독요법 유통을 든 문장을 확인했습니다. 개똥쑥 차 시험 철회는 PMID 32972797에서 확인했습니다.
  2. 02Resolution WHA60.18 Malaria, including proposal for establishment of World Malaria Day ↗세계보건총회(2007) · 경구 아르테미시닌 단독요법 공급의 점진적 중단과 병용요법 촉진을 촉구한 조항을 확인했습니다.
  3. 03A Randomised, Double Blind, Placebo-Controlled Pilot Study of Oral Artesunate Therapy for Colorectal Cancer ↗EBioMedicine 2015;2(1):82-90 (PubMed PMID 26137537) · 23명 무작위, 아르테수네이트 200 mg 14일, 세포자멸사 지표 67% 대 55%, 재발 1명 대 6명(보조 지표)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4. 04Hepatitis temporally associated with an herbal supplement containing artemisinin — Washington, 2008 ↗MMWR 2009;58(31):854-6 (PubMed PMID 19680221) · 100 mg 보충제 1주 복용 뒤 ALT 898 IU/L 간염, 함량 94~97%를 확인했습니다. 개똥쑥 차 담즙정체성 간염(PMID 31681778), 혈장교환 증례(PMID 36275804), 면역매개 간손상 증례(PMID 37142282), 담즙정체 간손상 서신(PMID 25980398)도 초록·서지로 확인했습니다.
  5. 05Artemisinin autoinduction is caused by involvement of cytochrome P450 2B6 but not 2C9 ↗Clin Pharmacol Ther 2003;74(1):32-43 (PubMed PMID 12844133) · 건강인 14명, 250 mg 9일·500 mg 10일째, 경구 청소율 5.3배 증가와 CYP2B6 유도 해석을 확인했습니다.
  6. 06의약품안전나라 의약품 검색 · 식품원료 목록 · 공정서 각조 「청호」 ↗식품의약품안전처 · 2026-10-17 성분 검색에서 디히드로아르테미시닌(품목기준코드 200103133·200608264), 디히드로아르테미시닌·피페라퀸(202601728), 아르테메테르·루메판트린(202401012·202401013)이 모두 수출용임과 효능효과·분량을, 아르테정(201604521, 애엽 추출물, 2025-06-25 취하)을 확인했습니다. 식품원료 목록(https://www.foodsafetykorea.go.kr/portal/safefoodlife/foodMeterial/foodMeterialDB.do)에서 개똥쑥 제한적 사용(줄기·잎)을,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청호 각조(https://www.mfds.go.kr/files/upload/herbmed/photo_data/KHP327.pdf)에서 기원과 규격을 확인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고시 제2026-43호에서 고시형 원료가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