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정체
- 지렁이(Lumbricus rubellus에서 처음 분리, 이후 Eisenia·Pheretima 등에서도 추출)의 섬유소 분해 세린 단백분해효소 혼합물PubMed PMID 1960890 · 20473377
- 국내 지위
-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고시 원료에 없음). 의약품안전나라 성분명 검색에서 허가 품목 확인되지 않음. 식품원료 목록에서 지렁이·룸브로키나제 확인되지 않음고시 제2026-43호 · 의약품안전나라 · 식품원료 목록
- 해외 기준
- 미국에서는 식이보충제(DSHEA)로 유통 — 시판 전 효능 승인을 받는 의약품이 아님. 중국에서는 장용 캡슐이 뇌졸중 진료에 널리 쓰인다고 보고됨PubMed PMID 35410433
- 한약재 지룡과의 관계
- 지룡은 지렁이 몸체를 말린 한약재(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규격 기원 목록에 Lumbricus rubellus라는 이름은 없음식약처 공정서 각조 KHP312
- 사람 근거
- 중국 무작위 시험 35편 메타분석: 급성 허혈성 뇌졸중 보조 치료에서 기능 점수 개선, 저자들도 근거 한계로 신중한 사용 권고PubMed PMID 40933244
- 출혈 위험
- 섬유소 분해와 aPTT 연장이 보고된 효소. 항응고제·항혈소판제와 사람 병용 연구는 확인되지 않음. 쥐에서 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과 셋을 함께 주면 위 손상PubMed PMID 40933244 · 23834224
- 이름 혼동
- 나토키나제(낫토균 효소)와 다른 원료. 식품원료 목록의 「대황(갈조류) Eisenia bicyclis」는 해조류로 지렁이 Eisenia속과 무관식품원료 목록
- 먼저 확인할 것
- 와파린·DOAC·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 · 혈전·뇌졸중·출혈 병력 · 수술·시술 일정 · 임신 여부진찰 전 체크
- 1991년 일본 연구진은 지렁이 Lumbricus rubellus 식염수 추출물에서 플라스미노겐 없이도 섬유소를 분해하는 효소 6분획을 얻어 룸브로키나제로 이름 붙였다. PubMed PMID 1960890
- 토끼 뇌색전 모델에서 혈전이 녹은 동물은 식염수군 7마리 중 1마리, 유로키나제군 6마리, 룸브로키나제군 1마리였다. PubMed PMID 8397927
- 급성 허혈성 뇌졸중 무작위 시험 35편 메타분석에서 보조 투여군의 기능 점수가 나아졌으나, 저자들은 근거가 제한적이라 신중한 사용을 권했다. PubMed PMID 40933244
- 같은 메타분석에서 위장관 출혈의 오즈비는 1.42(95% 신뢰구간 0.55~3.67)로 통계적 차이는 없었지만 구간이 넓었다. PubMed PMID 40933244
-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의 지룡은 Pericaeta communisma·갈색지렁이·Pheretima aspergillum 등의 몸체이고 중금속 50 ppm·비소 5 ppm 이하 기준을 둔다. 식약처 공정서 각조 KHP312
- 中药大辞典 지룡 항목은 약성을 「咸,寒」으로, 효능을 「止痉,熄风,通络,平喘」으로, 금기를 「孕妇禁服」으로 적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룸브로키나제는 지렁이의 섬유소 분해 효소 묶음이고, 국내에서는 의약품도 건강기능식품도 아닙니다
룸브로키나제(lumbrokinase)라는 이름은 1991년 일본 연구진이 붙였습니다. 지렁이 Lumbricus rubellus의 식염수 추출물에서 섬유소를 강하게 분해하는 효소를 얻었는데, 혈액 속 플라스미노겐이 없는 섬유소판도 직접 분해했습니다. 정제하자 성질이 조금씩 다른 효소 6분획이 나왔고, 연구진은 이를 지렁이 속명을 따 한꺼번에 룸브로키나제라고 불렀습니다. 즉 한 가지 분자가 아니라 여러 단백분해효소의 묶음입니다. 이후 중국과 한국 연구진은 Eisenia·Pheretima 등 다른 지렁이에서도 같은 이름으로 효소를 추출했기 때문에, 제품마다 원료 종과 효소 구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국내 지위는 분명하게 적어 둡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의 원료에 룸브로키나제는 없으며,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원료입니다. 의약품안전나라 성분명 검색에서도 룸브로키나제를 주성분으로 하는 허가 품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서도 지렁이나 룸브로키나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해외 직구 제품은 국내 기준으로 원료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평가받지 않은 상태라는 뜻입니다.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해외 기준과도 구분해야 합니다. 미국에서는 식이보충제법(DSHEA) 아래 보충제로 팔리는데, 이 제도에서는 제품이 시판 전에 효능을 승인받지 않습니다. 중국 연구진은 장용 캡슐 제제가 급성 허혈성 뇌졸중 환자에게 널리 쓰이고 있다고 적지만, 중국 허가 문구의 원문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나라에서 의료용으로 쓰인다는 사실이 국내에서 스스로 사 먹어도 된다는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한약재 지룡은 지렁이 몸체를 말린 약재이고, 효소 보충제와는 다른 물건입니다
지룡(地龍)은 국내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에 실린 한약재입니다. 기원은 Pericaeta communisma, 갈색지렁이 Allolobophora caliginosa var. trapezoides, Pheretima aspergillum 또는 기타 동속 근연동물의 몸체이고, 길이 10~15 cm의 구부러진 원기둥 모양에 비린내와 약간 짠맛이 있다고 적습니다. 순도 기준은 중금속 50 ppm 이하, 비소 5 ppm 이하입니다. 의약품안전나라에는 조제용 한약재 「지룡」 품목이 여러 건 올라 있습니다. 룸브로키나제를 처음 분리한 Lumbricus rubellus는 이 기원 목록에 이름으로 올라 있지 않습니다.
中药大辞典의 기원은 또 다릅니다. 지룡을 거인과(鉅蚓科) 환모인속의 참환모인(Pheretima aspergillum)·통속환모인 등의 몸 전체로 적고, 앞의 것을 광지룡, 뒤의 것을 호지룡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래 문헌 인용은 이 환모인속 지렁이에 대한 기록입니다. 약성은 「咸,寒。归肝、肺、肾经」, 효능은 「止痉,熄风,通络,平喘」이고, 열병·경련·중풍 반신불수·풍습 통증·폐열 천식 등을 주치로 듭니다.
같은 항목의 약리 부분에는 지렁이에서 섬유소 분해 효소(蚓激酶)와 플라스미노겐 활성화 물질이 분리됐다는 기록과 함께, 사람 혈소판을 오히려 응집시키는 인자도 분리됐다는 기록이 나란히 실려 있습니다. 「통락(通络)」은 전통 의학이 약재를 분류하던 언어이지 혈전 용해와 같은 말이 아닙니다. 개인 적합성은 진찰이 기준이며, 지룡을 달인 약과 효소를 정제한 캡슐은 성분도 용량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지룡 단독 제품의 사람 연구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혈전을 녹인다」는 문구는 시험관 결과에서 나온 말이고, 사람에게 그대로 옮길 수 없습니다
시험관에서 섬유소를 분해한다는 것과 몸속 혈전이 녹는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1993년 국내 연구진은 사람 혈전 조각으로 뇌혈관을 막은 토끼에게 같은 효력의 유로키나제와 룸브로키나제를 동맥으로 직접 넣었습니다. 혈관이 다시 뚫린 동물은 유로키나제군 7마리 중 6마리였지만 룸브로키나제군은 식염수군과 같은 1마리였고, 연구진은 시험관 효과만큼 몸속에서는 강하지 않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먹는 효소가 장에서 흡수되는지는 쥐 장 조직 실험에서 일부 흡수된다는 결과가 있지만, 사람에서 얼마나 흡수되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사람 자료는 대부분 중국 병원의 뇌졸중 시험입니다. 2025년 메타분석은 2010~2024년 무작위 시험 35편을 묶어, 표준 치료에 룸브로키나제를 더한 군에서 일상생활 기능 점수와 신경학적 결손 점수가 나아졌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저자들도 근거가 제한적이라 신중하게 써야 하고 질 높은 시험이 더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2022년 중국 연구진도 엄격하게 설계된 연구가 부족해 효과와 안전성이 대부분 밝혀지지 않았다고 썼습니다.
이 시험들은 진단받은 환자가 병원에서 의사의 관리 아래 표준 치료와 함께 받은 것입니다. 건강한 사람이 혈전 예방을 위해 스스로 먹었을 때 심근경색·뇌졸중이 줄었다는 시험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혈전을 녹여 혈관을 청소한다」는 광고 문구는 이 근거 범위를 넘어선 표현입니다. 이미 혈전 진단을 받았다면 보충제가 아니라 처방 치료가 기준입니다.
나토키나제와 비슷한 효소이지만 근거의 결은 다릅니다
나토키나제는 콩을 낫토로 발효시키는 고초균이 내놓는 효소이고, 룸브로키나제는 지렁이 몸에서 얻은 효소입니다. 둘 다 섬유소를 직접 분해하는 세린 단백분해효소로 묶여 혈전 치료 후보로 연구돼 왔습니다. 국내에서는 둘 다 그 이름으로 인정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가 아니라는 점도 같습니다.
차이는 사람 연구의 모양입니다. 나토키나제는 심혈관 위험이 낮은 성인에게 3년간 먹인 무작위 시험에서 동맥경화 진행과 혈압이 위약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룸브로키나제는 예방 목적의 장기 시험은 찾지 못했고, 뇌졸중 환자에게 병원에서 보조로 쓴 단기 시험이 대부분입니다. 둘을 함께 먹는 제품이나 복용법도 있지만, 섬유소 분해 작용이 겹치는 조합의 안전성을 본 연구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항응고제·항혈소판제와 함께 먹으면 출혈 위험을 따로 따져야 합니다
섬유소 분해 효소는 혈액이 굳는 과정의 마지막 단계에 작용합니다. 앞의 메타분석에서도 룸브로키나제군의 aPTT(혈액 응고 시간 검사)가 늘었습니다. 위장관 출혈의 오즈비는 1.42로 통계적 차이는 없었지만 신뢰구간이 0.55~3.67로 넓어, 출혈 위험이 없다고 말할 근거로는 부족합니다. 인도네시아의 지렁이 단백 추출물 쥐 실험에서는 아스피린이나 클로피도그렐 한 가지와 함께 줄 때는 위 손상이 없었지만, 세 가지를 함께 주자 위 손상이 생겼습니다.
와파린·DOAC(직접 경구 항응고제)·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과 룸브로키나제를 함께 먹은 사람에서 출혈을 본 연구나 사례 보고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작용 방향이 같은 약을 겹쳐 먹으면 출혈 위험이 더해질 수 있으므로, 항혈전제를 드신다면 먼저 처방의와 상의합니다. 은행잎이나 고용량 생선기름처럼 출혈 주의가 붙는 보충제와 겹치는 경우도 함께 봅니다.
수술·발치·내시경 시술 전에는 복용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임신 중 안전성은 사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中药大辞典은 지룡에 대해 「脾胃虚寒不宜服,孕妇禁服」이라 적고, 같은 쥐 실험 저자들도 임신 중 고용량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썼습니다. 처방받은 항혈전제를 룸브로키나제로 바꾸는 일은 해서는 안 됩니다.
상담에서는 항혈전 치료와 혈전·출혈 병력을 먼저 봅니다
- 와파린·DOAC·헤파린·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 등 항혈전제를 먹고 있는지
- 뇌졸중·심근경색·심부정맥혈전·폐색전증 병력과 현재 치료 계획
- 위궤양·위장관 출혈·혈우병 등 출혈 경향과 최근 출혈
- 2주 안의 수술·발치·내시경 일정, 임신·수유 여부
- 나토키나제·은행잎·생선기름·비타민 E 등 함께 먹는 보충제와 제품의 원료 종·함량 표시
먹는 중에 검은 변, 피 섞인 소변, 멈추지 않는 코피나 잇몸 출혈, 이유 없는 멍이 생기면 중단하고 진료를 받습니다. 갑자기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지거나 심한 두통이 오면 바로 119에 연락합니다. 한쪽 다리가 붓고 아프거나 갑자기 숨이 차고 가슴이 아플 때도 응급 진료가 먼저입니다. 룸브로키나제가 섬유소를 분해한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룸브로키나제를 먹으면 혈전이 녹나요?
섬유소를 분해하는 결과는 주로 시험관에서 나왔고, 토끼 뇌색전 실험에서는 동맥에 직접 넣어도 혈전이 녹은 비율이 식염수와 같았습니다. 사람 자료는 중국 병원에서 뇌졸중 환자에게 표준 치료와 함께 쓴 시험이 대부분입니다. 혈전이 걱정되면 보충제보다 진료와 검사가 먼저입니다.
한약재 지룡을 먹는 것과 같은 건가요?
다릅니다. 지룡은 지렁이 몸체를 말린 한약재로 처방 안에서 달여 쓰고, 룸브로키나제는 지렁이에서 효소만 추출해 캡슐로 만든 것입니다. 국내 지룡 규격의 기원 목록에는 룸브로키나제를 처음 분리한 <em>Lumbricus rubellus</em>라는 이름이 없습니다. 한약에 지룡이 들어 있다면 처방한 한의사에게 다른 보충제를 함께 알리세요.
아스피린을 먹고 있는데 같이 먹어도 되나요?
함께 먹었을 때의 사람 안전성 연구는 확인되지 않았고,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작용 방향이 같아 출혈 위험이 더해질 수 있으므로 처방의와 먼저 상의하세요. 처방받은 항혈전제를 보충제로 바꾸는 것은 안 됩니다.
나토키나제와 룸브로키나제 중 무엇이 나은가요?
둘을 직접 비교한 사람 시험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나토키나제는 3년 예방 시험에서 동맥경화 진행에 효과가 없었고, 룸브로키나제는 예방 목적의 장기 시험을 찾지 못했습니다. 둘을 함께 먹는 조합의 안전성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국내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된 원료인가요?
아닙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원료이고, 의약품안전나라에서 허가 의약품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식품원료 목록에서도 지렁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해외 직구 제품은 국내 기준으로 안전성과 기능성을 평가받지 않았다는 점을 알고 판단하세요.
확인한 자료
- 01A novel fibrinolytic enzyme extracted from the earthworm, Lumbricus rubellus ↗Jpn J Physiol 1991;41(3):461-72 (PubMed PMID 1960890) · 플라스미노겐 없는 섬유소판 분해, 분자량 약 20,000, 6분획과 룸브로키나제 명명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Eisenia andrei 효소의 쥐 장 흡수 실험(PMID 20473377)도 확인했습니다.
- 02The thrombolytic effect of lumbrokinase is not as potent as urokinase in a rabbit cerebral embolism model ↗J Korean Med Sci 1993;8(2):117-20 (PubMed PMID 8397927) · 토끼 21마리, 혈전 용해 식염수 1·유로키나제 6·룸브로키나제 1마리를 확인했습니다.
- 03Therapeutic Potential of Lumbrokinase in Acute Ischemic Stroke: A Meta-Analysis of Efficacy and Safety ↗Ther Clin Risk Manag 2025;21:1319-1331 (PubMed PMID 40933244) · 무작위 시험 35편, 기능 점수 개선, 위장관 출혈 OR 1.42(0.55~3.67), aPTT 변화, 신중한 사용 권고를 확인했습니다. 중국 내 사용 현황과 엄격한 연구 부족은 LUCENT 프로토콜(PMID 35410433)에서 확인했습니다.
- 04Toxicity studies of a bioactive protein with antithrombotic-thrombolytic activity, DLBS1033 ↗Drug Chem Toxicol 2014;37(1):8-16 (PubMed PMID 23834224) · Lumbricus rubellus 단백 추출물의 쥐 독성 시험, 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 3제 병용 시 위 손상, 임신 중 고용량 주의를 확인했습니다.
- 05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각조 「지룡」(KHP312) ↗식품의약품안전처 · 기원 3종(Lumbricus rubellus 미기재)·성상·중금속 50 ppm·비소 5 ppm 기준을 확인했습니다. 中药大辞典 제2판 지룡 항목의 기원(환모인속)·약성·효능·금기는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의약품안전나라 성분명 검색에서 룸브로키나제 허가 품목은 확인되지 않았고 조제용 한약재 지룡 품목은 확인했습니다.
- 06「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전문(고시 제2026-43호, 2026.6.11.) ↗식품의약품안전처 · 고시 원료에 룸브로키나제가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식품원료 목록(식품안전나라, 5,386건)에서 지렁이·룸브로키나제가 확인되지 않음을 확인했습니다.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