補 동제당 웰니스동제당 공진단 · 청심환 상담 신청
통용 약초·식품 원료 · 통용 약초(쐐기풀과 Urtica dioica의 잎·뿌리) —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식품원료 목록상 잎만 「제한적 사용 원료」

쐐기풀

쐐기풀(스팅잉 네틀)은 쐐기풀과 식물 Urtica dioica의 잎과 뿌리로, 해외에서 차·캡슐·쏘팔메토 복합제로 팔립니다. 유럽의약품청(EMA)은 잎과 뿌리를 따로 평가해, 잎은 가벼운 관절 통증과 요로를 씻어 내는 소변량 늘리기에, 뿌리는 의사가 심각한 병을 배제한 뒤 양성 전립선비대증의 하부요로증상 완화에 쓰는 「전통 사용」 약초로 인정했습니다. 두 판단 모두 임상 효능이 입증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이 인정되지 않았고, 식품원료 목록에는 잎만 「제한적 사용 원료」로 올라 있습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13.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쐐기풀 · 스팅잉 네틀 · 스팅잉네틀 · 네틀 · 쐐기풀 뿌리 · 쐐기풀 잎 · 쐐기풀 차 · 심마 · 蕁麻 · stinging nettle · nettle · nettle root · nettle leaf · Urtica dioica · Urticae folium · Urticae radix
쐐기풀

한눈에 보기

정체
쐐기풀과 Urtica dioica(스팅잉 네틀)의 잎과 뿌리. EMA는 U. urens도 같은 약초로 묶음. 잎·줄기에 찌르는 털(가시털)EMA HMPC 단행본
분류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현행 고시·2016 인정 현황에 없음). 식품원료 목록에 「스팅잉네틀」(Urtica dioica)이 사용 부위 잎의 「제한적 사용 원료」로 있음. 뿌리는 목록에서 확인하지 못함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인정 현황(2016) · 식품원료 목록
국내 기능성 문구
없음. 「전립선 건강」 문구는 쏘팔메토열매추출물 등의 인정 문구이지 쐐기풀의 문구가 아님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인정 현황(2016)
해외 기준(잎)
EMA 전통 사용: 가벼운 관절 통증, 가벼운 배뇨 불편에 요로 세정 보조. 잎 2~4 g 차 하루 3~6회(하루 8~12 g), 2~4주 이내, 12세 미만 비권장EMA/HMPC/508015/2007
해외 기준(뿌리)
EMA 전통 사용: 의사가 심각한 병을 배제한 뒤 양성 전립선비대증의 하부요로증상 완화. 뿌리 2 g 차 하루 2~3회 등, 성인 남성EMA/HMPC/322646/2023
사람 근거
뿌리 단독 위약 대조 시험 8편 — EMA는 효능 입증 부족으로 판단. 쏘팔메토 복합제 시험, 알레르기비염 시험(98명·74명)은 규모가 작음EMA 평가보고서 · PubMed
안전 자료
잎: 위장 불편·가려움·두드러기, 심장·콩팥병으로 수분 제한 중이면 금기, 임신·수유 비권장. 뿌리: 위장 불편·알레르기. 두 단행본 모두 상호작용 「보고 없음」EMA HMPC 단행본
먼저 확인할 것
배뇨 증상의 원인(전립선비대증 진단·PSA) · 이뇨제·혈압약·당뇨약·리튬·와파린 복용 · 심장·콩팥병 · 임신·수유 · 잎인지 뿌리인지진찰 전 체크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EMA는 쐐기풀 잎을 「가벼운 관절 통증 완화」와 「가벼운 배뇨 불편에서 소변량을 늘려 요로를 씻어 내는 보조」의 전통 약초로 인정했다. EMA/HMPC/508015/2007
  • EMA는 쐐기풀 뿌리를 「의사가 심각한 병을 배제한 뒤 양성 전립선비대증의 하부요로증상 완화」의 전통 약초로 인정했다(2025년 개정). EMA/HMPC/322646/2023
  • EMA 평가보고서는 뿌리의 위약 대조 시험 8편이 기간·인원·제제 정의가 부족해 효능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결론지었다. EMA/HMPC/322627/2023
  •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서 「스팅잉네틀」(Urtica dioica)은 사용 부위 잎의 「제한적 사용 원료」이고, 건강기능식품 고시·인정 현황(2016)에는 없다.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 · 고시 제2026-43호
  • 쏘팔메토·쐐기풀 뿌리 복합제(PRO 160/120) 140명 60주 시험은 탐스로신과 비교해 증상 점수가 같은 폭(중앙값 9점) 줄었다고 보고했다. PubMed PMID 16618015
  • 1990년 알레르기비염 시험은 98명 중 69명만 끝까지 참여했고, 일지 점수로는 위약보다 약간 높은 평가에 그쳤다. PubMed PMID 2192379
01

쐐기풀은 Urtica dioica의 잎·뿌리이고,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은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쐐기풀(stinging nettle, 스팅잉 네틀)은 쐐기풀과의 여러해살이풀 Urtica dioica입니다. 잎과 줄기에 피부를 찌르는 가는 털이 있어 「쐐기」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해외 제품은 말린 잎차, 잎 캡슐, 뿌리 추출물 캡슐, 쏘팔메토와 섞은 전립선 복합제로 나옵니다. 유럽의약품청(EMA)은 한해살이 근연종 U. urens와 두 종의 혼합물까지 같은 약초로 묶어 평가했습니다. 잎과 뿌리는 성분도, 인정된 용도도 다르므로 제품이 어느 부위인지 먼저 봐야 합니다.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이 인정되지 않은 원료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와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년 12월판)에 쐐기풀은 없습니다.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는 「스팅잉네틀」(별칭 네틀, Urtica dioica)이 사용 부위 잎의 「제한적 사용 원료」로 올라 있습니다. 일반 식재료처럼 자유롭게 쓰는 원료가 아니라는 뜻이고, 뿌리는 목록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국내 의약품 허가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16년 이후 개별인정 변동은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02

이름이 비슷한 모시풀·광대수염·심마와 구별해야 합니다

식품원료 목록에는 쐐기풀속 식물이 여럿 있고, 가는잎쐐기풀·카바니아쐐기풀·U. urens(annual nettle) 등 확인한 항목은 모두 잎만 쓰는 「제한적 사용 원료」였습니다. 반면 같은 쐐기풀과의 모시풀(Boehmeria nivea, 옛 학명 Urtica nivea)은 순·잎을 쓰는 「사용 가능 원료」로 따로 올라 있습니다. 「화이트 데드네틀」은 꿀풀과 광대수염(Lamium album)으로, 이름에 네틀이 들어가도 찌르는 털이 없는 다른 식물입니다. 실제로 엄지 관절 통증 시험에서는 이 광대수염 잎을 위약으로 썼습니다.

한자로는 쐐기풀을 심마(蕁麻)라고 쓰고, 두드러기를 뜻하는 한자어 「심마진(蕁麻疹)」에도 같은 글자가 들어갑니다. 다만 대한민국약전 생약 항목에서 심마를 찾지 못했고, 약전외 규격집 수재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한약재로 유통되는 심마와 해외 보충제의 기원 식물·부위가 같은지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03

잎과 뿌리는 EMA가 인정한 용도가 다릅니다

EMA 잎 단행본(2010)은 두 가지를 「전통 사용」으로 인정했습니다. 하나는 가벼운 관절 통증 완화, 다른 하나는 가벼운 배뇨 불편이 있을 때 소변량을 늘려 요로를 씻어 내는 보조입니다. 차는 잎 2~4 g을 하루 3~6회(하루 8~12 g) 우리며, 관절 통증은 4주, 배뇨 불편은 2~4주를 넘기지 않도록 했습니다. 관절이 붓고 붉거나 열이 나면, 배뇨 중 발열·통증·혈뇨가 생기면 진료를 받으라고 적었습니다. 심장병·콩팥병으로 물을 줄여 마시라는 지시를 받은 사람은 금기입니다.

EMA 뿌리 단행본(2025년 개정)은 의사가 심각한 병을 배제한 뒤 양성 전립선비대증에 따른 하부요로증상을 덜어 주는 전통 약초로만 인정했습니다. 뿌리 2 g을 물 150 mL에 우려 하루 2~3회, 또는 정해진 추출물을 정해진 양으로 먹으며, 장기 사용은 가능하되 열·경련·혈뇨·배뇨 통증·소변이 막히는 증상이 생기면 진료를 받도록 했습니다. 「전통 사용」은 30년 이상 써 온 기록을 근거로 한 판단이지 임상시험으로 효과를 입증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04

전립선 시험은 결과가 엇갈려, EMA는 효능 입증이 부족하다고 봤습니다

2005년 이란 시험은 전립선비대증 환자 620명에게 뿌리 추출물이나 위약을 6개월 먹게 했고, 증상 점수(IPSS)가 19.8에서 11.8로 내려가 위약(19.2→17.7)보다 컸다고 보고했습니다. PSA와 테스토스테론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EMA 평가보고서는 이 시험이 쓴 제제를 정확히 알 수 없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변화의 기준을 미리 정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EMA가 찾은 위약 대조 시험 8편 가운데 유럽 제제와 비슷한 3편은 위약과 뚜렷한 차이가 없거나 자료가 불완전했습니다.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 160 mg과 쐐기풀 뿌리 추출물 120 mg을 합친 복합제(PRO 160/120) 시험도 있습니다. 257명 24주 위약 대조 시험은 복합제가 증상 점수를 더 낮췄다고 보고했고, 140명 60주 시험은 탐스로신과 비교해 두 군 모두 증상 점수가 중앙값 9점 줄어 열등하지 않다고 보고했습니다. 두 시험 모두 복합제라 쐐기풀이 보탠 몫을 따로 가를 수 없고, 쐐기풀 단독 제품의 근거로 옮길 수 없습니다. 쏘팔메토 단독 근거는 쏘팔메토 항목에 정리했습니다.

05

알레르기비염·관절·혈당 시험은 작고 짧습니다

1990년 미국 시험은 알레르기비염 98명에게 동결건조 쐐기풀 또는 위약을 1주 주었는데, 69명만 끝까지 참여했고 일지 점수로는 쐐기풀이 「약간 높게」 평가됐을 뿐입니다. 2017년 이란 시험(74명 중 40명 완료, 뿌리 추출물 1개월)은 증상이 쐐기풀군과 위약군 모두에서 비슷하게 줄었다고 적었습니다. 2000년 영국 시험은 엄지 관절염 27명이 생잎을 아픈 부위에 1주 문질렀을 때 통증 점수가 위약보다 더 줄었다고 보고했지만, 먹는 방법이 아니고 인원도 적습니다. 잎 추출물을 3개월 먹은 2형 당뇨 92명 시험에서 공복혈당·당화혈색소가 낮아졌다는 보고가 있으나, EMA는 이런 시험이 새 용도를 뒷받침하기에 부족하다고 봤습니다.

06

이뇨·혈당·응고 약을 먹고 있다면 미리 알리고, 임신 중에는 피합니다

EMA 단행본은 잎과 뿌리 모두 약물 상호작용이 「보고된 것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나 잎은 소변량을 늘리는 용도로 인정된 만큼 이뇨제·혈압약과 겹치면 작용이 더해질 수 있고, 소변 배출의 영향을 받는 리튬을 먹는 사람도 미리 알려야 합니다. 당뇨약과 함께라면 앞의 혈당 시험을 고려해 혈당을 더 자주 확인합니다. 녹색 잎채소처럼 잎을 많이 먹으면 비타민 K 섭취가 늘 수 있어 와파린 복용자는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편이 낫습니다. 쐐기풀의 비타민 K 함량, 리튬·와파린과의 실제 상호작용 사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EMA는 잎의 임신·수유 중 안전성이 확립되지 않아 사용을 권하지 않았고, 뿌리는 남성 전립선 용도라 임신 자료를 다루지 않았습니다. 생식독성·유전독성 시험도 하지 않았습니다. 생잎을 맨손으로 만지면 가시털이 피부에 박혀 화끈거림·두드러기가 생기며, 대만 쐐기풀(U. thunbergiana) 연구는 털에서 히스타민과 함께 옥살산·타르타르산을 찾아 통증이 12시간 넘게 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생잎을 채취하거나 다룰 때는 장갑을 끼고, 쏘인 자리는 문지르지 말고 물로 씻어 냅니다. 조리·건조가 털의 자극을 얼마나 줄이는지 잰 사람 연구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07

상담에서는 배뇨 증상의 원인과 복용 약을 먼저 봅니다

  • 전립선비대증 진단을 받았는지, PSA·소변검사·잔뇨 측정을 했는지
  • 이뇨제·혈압약·당뇨약·리튬·와파린을 먹고 있는지
  • 심장병·콩팥병으로 물을 제한하고 있는지
  • 임신·수유 중인지, 12세 미만 어린이인지
  • 제품이 잎인지 뿌리인지, 쏘팔메토 등과 섞인 복합제인지

먹은 뒤 두드러기, 입술·눈 부기, 심한 설사가 생기면 중단합니다. 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거나, 혈뇨·발열·옆구리 통증이 생기면 차를 마실 일이 아니라 바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배뇨 증상은 전립선암·방광 질환·당뇨에서도 생기므로 진단과 PSA 확인이 먼저입니다.

쐐기풀이 「전립선과 관절에 좋은 풀」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쐐기풀 잎과 뿌리는 같은 효과인가요?

아닙니다. 유럽의약품청은 잎을 가벼운 관절 통증과 요로 세정 보조에, 뿌리를 전립선비대증의 배뇨 증상 완화에 쓰는 전통 약초로 따로 인정했습니다. 라벨에서 부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쐐기풀 뿌리로 전립선비대증을 치료할 수 있나요?

유럽의약품청은 의사가 심각한 병을 배제한 뒤 증상 완화에 쓰는 전통 사용만 인정했고, 시험으로 효능이 입증되지는 않았다고 봤습니다. 진단과 PSA 확인이 먼저입니다.

국내에서 쐐기풀은 건강기능식품인가요?

아닙니다.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이 인정되지 않았고, 식품원료 목록에는 잎만 「제한적 사용 원료」로 올라 있습니다.

혈압약이나 와파린을 먹는데 쐐기풀 차를 마셔도 되나요?

상호작용 보고는 없지만 잎은 소변량을 늘리는 용도로 인정됐고, 와파린과의 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드시기 전에 처방 의사와 상의하세요.

임신 중에 쐐기풀 차를 마셔도 되나요?

유럽의약품청은 안전성이 확립되지 않아 임신·수유 중 사용을 권하지 않습니다.

확인한 자료

  1. 01Urticae folium — Community herbal monograph on Urtica dioica L.; Urtica urens L., folium (EMA/HMPC/508015/2007) ↗European Medicines Agency HMPC · 잎의 전통 사용 두 가지(가벼운 관절 통증, 요로 세정 보조), 2~4 g 하루 3~6회(하루 8~12 g), 사용 기간 4주·2~4주, 수분 제한 질환 금기, 상호작용 보고 없음, 임신·수유 비권장, 위장 불편·피부 반응을 단행본 PDF에서 확인했습니다. 2022년 추가 보고서(EMA/HMPC/489006/2020)에서 당뇨 시험들이 개정 근거로 부족하다는 판단을 확인했습니다.
  2. 02Urticae radix — European Union herbal monograph on Urtica dioica L.; Urtica urens L., radix, Revision 1 (EMA/HMPC/322646/2023) ↗European Medicines Agency HMPC · 뿌리의 전통 사용(의사가 심각한 병 배제 후 전립선비대증 하부요로증상), 2 g 차 하루 2~3회, 장기 사용 가능, 상호작용 보고 없음을 단행본에서, 위약 대조 시험 8편이 효능을 입증하지 못했다는 결론과 620명 시험에 대한 평가를 평가보고서(EMA/HMPC/322627/2023)에서 확인했습니다.
  3. 03Urtica dioica for treatment of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a prospective,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crossover study ↗J Herb Pharmacother 2005;5(4):1-11 (PubMed PMID 16635963) · 620명 6개월, IPSS 19.8→11.8 대 19.2→17.7, PSA·테스토스테론 변화 없음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4. 04Efficacy and safety of a combination of sabal and urtica extract in lower urinary tract symptoms. A randomized, double-blind study versus tamsulosin ↗Arzneimittelforschung 2006;56(3):222-229 (PubMed PMID 16618015) · PRO 160/120(쏘팔메토 160 mg+쐐기풀 뿌리 120 mg) 140명 60주, 두 군 IPSS 중앙값 9점 감소를 확인했습니다. 257명 24주 위약 대조 시험(PMID 16708583)은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5. 05Randomized, double-blind study of freeze-dried Urtica dioica in the treatment of allergic rhinitis ↗Planta Med 1990;56(1):44-47 (PubMed PMID 2192379) · 98명 중 69명 완료, 1주, 일지 점수로 약간 높은 평가를 확인했습니다. 2017년 74명 시험(PMID 29844782), 엄지 관절 27명 시험(PMID 10911825), 가시털 성분 연구(PMID 16675601)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6. 06식품원료 목록(식품에 사용할 수 있는 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 「스팅잉네틀」(Urtica dioica L.)이 사용 부위 잎의 제한적 사용 원료임, 다른 쐐기풀속 항목도 잎의 제한적 사용 원료임, 모시풀(Boehmeria nivea / Urtica nivea)은 사용 가능 원료, 화이트 데드네틀은 Lamium album임을 확인했습니다. 고시 제2026-43호와 인정 현황(2016)에 쐐기풀이 없음도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