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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원료 · 해외 보충제·식품효소 원료(덜 익은 파파야 열매 라텍스의 단백질 분해효소) —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국내에서는 복합 소화제(일반의약품)의 한 성분

파파인

파파인은 덜 익은 파파야(Carica papaya) 열매 껍질의 하얀 유액(라텍스)에서 얻는 단백질 분해효소로, 고기 연화제와 해외 「파파야 효소」 씹는 정제에 쓰입니다.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인정되지 않았고, 파파인이 들어간 의약품은 판크레아틴·펩신 등을 섞은 복합 소화제로 확인됩니다. 파파인 단독 제품이 소화 증상을 줄인다는 사람 시험은 찾지 못했고, 파파야 제제 시험 두 편도 작고 효소만 본 시험이 아닙니다. 반대로 알레르기 근거는 비교적 분명합니다. 파파인 가루는 직업성 천식의 원인 물질로 정리돼 있고, 라텍스 알레르기와 교차반응하는 과일 목록에 파파야가 들어갑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13.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파파인 · Papain · 파파야 효소 · 파파야 엔자임 · Papaya enzyme · 파파인 효소 · Carica papaya latex · 파파야 라텍스 효소 · 고기 연화제 효소
파파인

한눈에 보기

정체
덜 익은 파파야(Carica papaya) 열매 라텍스에서 얻는 시스테인계 단백질 분해효소. 시판 원료는 파파인·키모파파인 등이 섞인 효소 복합체EFSA Journal 2026;24(1):e9837
분류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 고시 제2026-43호·2016 인정 현황에 원료 없음. 파파야 열매(잎 제외)·씨앗은 식품원료 목록의 사용 가능 원료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인정 현황(2016) · 식품원료 목록
국내 의약품
단일제는 확인 못 함. 복합 소화제 다제스캡슐(일반의약품, 1캡슐 중 파파인 50 mg)에 들어 있고 취소 기록 없음. 치약 등 의약외품에는 첨가제로 쓰임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198902527
이름 혼동
키모파파인은 추간판탈출증 주사(화학적 수핵용해술)에 쓰던 다른 효소. 미국에서는 1999년 공급 중단PubMed PMID 41169900
근거 요약
파파인 단독 경구 제품의 소화 증상 시험은 찾지 못함. 파파야 발효 제제 시험(40일, 2013)·파파야+귀리 제제 시험(60명 30일, 2018)뿐PubMed PMID 23524622 · 29604620
알레르기
직업성 천식 원인 물질(중등도 근거). 알레르기 환자 500명 중 1.05%가 이중맹검 경구 유발로 파파인 과민 확인PubMed PMID 23595938 · 4051260
상호작용
와파린과 상호작용 가능성은 이차 자료 수준. 파파인 단독 사람 연구나 사례 원문은 확인하지 않음KMCRIC 파파야 × 응고패널 · PubMed PMID 21558883
먼저 확인할 것
라텍스·키위·파인애플·무화과 알레르기 · 천식 · 와파린 등 항응고제 · 임신·수유 · 같은 효소가 든 소화제와의 중복진찰 전 체크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현행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제2026-43호) 기능성 원료 목록과 2016년 인정 현황에 파파인은 없다. 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 다제스캡슐은 1캡슐(723 mg) 중 파파인 50 mg(20 F.U.)과 펩신·디아스타제·판크레아틴·우르소데옥시콜산 등을 담은 일반의약품이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198902527
  • 파파야 제제를 하루 20 ml씩 40일 먹은 이중맹검 시험(2013)은 변비·복부팽만이 줄었다고 보고했지만, 휴약 뒤에는 차이가 남지 않았다. PubMed PMID 23524622
  • 알레르기 클리닉 환자 500명을 검사한 연구(1985)에서 파파인 과민은 이중맹검 경구 유발로 1.05%에서 확인됐다. PubMed PMID 4051260
  • 라텍스 알레르기 환자 136명 중 42.5%가 파파야·아보카도·바나나 등 과일을 먹은 뒤 알레르기 증상을 보고했다. PubMed PMID 9188921
  • 미국 FDA는 승인받은 파파인 외용제가 없다며 2008년 무허가 외용제의 제조·출하를 중단시켰고,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주된 우려로 들었다. FDA 무허가 외용제 조치 Q&A
01

파파인은 덜 익은 파파야의 단백질 분해효소이고,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은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파파인(papain)은 파파야 열매·줄기에 흐르는 하얀 유액(라텍스)에 들어 있는 단백질 분해효소입니다. 유액은 덜 익은 열매 껍질에 가장 많고, 덜 익은 열매에 칼집을 내 받은 유액을 말려 원료로 씁니다. 유럽식품안전청(EFSA)의 2026년 식품효소 평가는 이 원료가 파파인·키모파파인·카리카인·글리실 엔도펩티다아제 네 가지 효소의 복합체라고 적습니다. 「파파인」 제품은 한 가지 효소만 담은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이 인정되지 않은 원료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의 기능성 원료 목록에 파파인이 없고, 2016년 12월판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에서도 소화효소 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2016년 이후 개별인정 변동은 확인하지 않았으니,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파파야 자체는 식품원료 목록에 열매(잎 제외)와 씨앗을 쓸 수 있는 원료로 올라 있지만, 과일을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이 농축 효소의 안전성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파파인이 국내 식품첨가물(효소제)로 지정돼 있는지는 고시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02

국내 의약품에서는 복합 소화제의 한 성분으로만 확인됩니다

의약품안전나라에서 성분명 「파파인」으로 찾은 88건 가운데 83건은 치약 같은 의약외품이었고, 파파인은 주성분이 아니라 첨가제로 들어 있었습니다. 의약품은 5건이었습니다.

  • 다제스캡슐: 일반의약품, 1989년 허가, 취소·취하 기록 없음. 1캡슐(723 mg)에 세 가지 정제가 들어 있고, 그중 하나에 파파인 50 mg(20 F.U.)이 디아스타제·우르소데옥시콜산과 함께 들어 있습니다. 나머지에 펩신, 판크레아틴, 판크레리파아제, 셀룰라제가 있습니다. 효능효과는 「소화불량, 식욕감퇴, 과식, 체함, 소화촉진, 소화불량으로 인한 위부팽만감」 등이고, 성인 1회 1~2캡슐을 1일 3회 식후 복용합니다.
  • 같은 구성의 수출용 캡슐 1건
  • 키모파파인 수출용 주사제 2건과 제조용 원료 1건

파파인 단일제 의약품은 찾지 못했습니다. 다제스캡슐 허가사항의 「임부·수유부·소아 복용 금지」 같은 문구는 우르소데옥시콜산 등 여러 성분을 함께 담은 제품 전체에 대한 것이어서, 파파인 하나의 안전 기준으로 옮겨 읽지 않습니다. 파파인이 든 소화제를 먹으면서 「파파야 효소」 정제를 더하면 같은 효소가 겹친다는 점은 알아 둘 만합니다.

03

「파파야 효소」 씹는 정제의 소화 효과는 사람 시험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해외에서 팔리는 「파파야 효소」 씹는 정제는 식후 더부룩함에 먹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파파인 단독 경구 제품을 위약과 비교한 소화 증상 시험은 찾지 못했습니다. 찾은 것은 파파야 제제 시험 두 편입니다.

  • 발효 파파야 제제를 하루 20 ml씩 40일 먹은 이중맹검 시험(2013)은 일찍 돌아온 참가자에서 변비·복부팽만이 줄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속쓰림은 해당자가 13명뿐이라 유의하지 않았고, 휴약 뒤에는 효과가 남지 않았습니다.
  • 파파야와 귀리를 섞은 제제를 20 g씩 하루 두 번, 30일 먹은 만성 위염 환자 60명 시험(2018)은 두 군 모두 좋아졌고, 통증 감소 폭만 위약보다 컸습니다(p=0.048).

두 시험은 과일 제제나 귀리 혼합물을 본 것이어서 파파인 정제의 근거로 바로 쓸 수 없습니다. 브로멜라인은 파인애플에서 얻는 비슷한 계열의 효소이고, 국내에서는 부종 완화 일반의약품 성분입니다. 췌장 기능이 떨어진 사람에게 쓰는 판크레아틴과도 쓰임이 다릅니다. 여러 효소를 묶은 제품의 차이는 소화효소 항목에 정리했습니다.

04

고기 연화제와 외용제로 쓰여 왔고, 미국은 외용제의 판매를 중단시켰습니다

파파인은 고기와 생선을 부드럽게 하거나 단백질 가수분해물을 만들 때 쓰는 식품효소입니다. EFSA 평가는 육류·어류 가공품, 제과, 쌀 가공식품, 효모 제품 등 여섯 가지 공정에 쓰는 조건에서 안전성 우려가 없다고 결론 내렸고, 노출량은 걸음마기 어린이 상위 95%에서 하루 체중 kg당 1.112 mg(총유기고형물)으로 추정했습니다.

상처의 괴사조직을 녹이는 파파인 연고는 미국에서 오래 쓰였지만 승인을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FDA는 2008년 9월 약 35개 무허가 외용제를 2008년 11월 24일까지 제조 중단, 2009년 1월 21일까지 출하 중단하게 했습니다. 응급실 진료와 에피네프린이 필요했던 아나필락시스, 저혈압·빈맥을 이유로 들었고, 라텍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파파야와 교차 알레르기 위험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정맥궤양에 2% 파파인 젤을 쓴 브라질 시험(18명, 12주)처럼 외용 연구는 이어지고 있지만, 먹는 제품과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05

파파인 가루는 직업성 천식의 원인이고, 라텍스·키위 알레르기와 겹칠 수 있습니다

직업성 천식 원인 물질을 근거 수준으로 정리한 고찰(2013)은 파파인을 실험동물(강한 근거) 다음 단계인 「중등도 근거」 물질로 분류했습니다. 소시지 공장에서 연화제를 다루던 53세 남성이 천식과 함께 키위·무화과를 먹은 뒤 혀·목 부종을 겪은 사례(2015), 향신료 포장 작업자의 비결막염·천식 사례(2016)가 보고돼 있습니다. 앞의 증례 보고는 문헌의 파파인 알레르기 13명 중 11명이 호흡기로 감작됐다고 정리했습니다.

먹어서 생기는 반응도 있습니다. 알레르기 클리닉 환자 500명에게 파파인 피부단자검사를 한 연구(1985)에서 양성 5명은 모두 이중맹검 경구 유발에서 입천장 가려움, 콧물, 복통, 설사를 보였고, 확인된 과민은 1.05%였습니다. 이들의 항체는 키모파파인과도 교차반응했습니다. EFSA도 파파인 연화제를 먹은 뒤 심한 전신 반응이 있었다고 적고, 파파야·파인애플·키위·대두·무화과·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서 반응 위험을 배제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라텍스 알레르기가 있으면 일부 과일에도 반응하는 「라텍스-과일 증후군」이 있습니다. 라텍스 알레르기 환자 136명 연구(1997)에서 69.1%가 과일 특이 IgE를 보였고 42.5%가 과일을 먹고 증상을 보고했는데, 교차반응 과일에 파파야가 포함됐습니다. 25명 연구(1994)에서는 52%가 과일 알레르기를 보였고 그중 파파야가 3명이었습니다.

06

키모파파인 주사, 와파린, 덜 익은 파파야와 임신은 근거 수준을 나눠 봐야 합니다

키모파파인은 같은 유액에서 얻는 다른 효소로, 1980~90년대 추간판탈출증에 디스크 안으로 주사하는 화학적 수핵용해술에 쓰였습니다. 미국에서는 1999년 공급이 끊겼고, 코크란 고찰(2007)은 위약보다는 낫지만 수술보다 못하며 더는 널리 구할 수 없다고 정리했습니다. 디스크 주사의 아나필락시스 이야기를 먹는 파파인에 그대로 옮기면 안 되지만, 두 효소 사이 교차 감작은 확인돼 있습니다.

와파린: 상호작용 데이터베이스는 임상 고찰을 근거로 파파야가 와파린과 상호작용할 수 있다고 적지만 이차 자료 수준입니다. 와파린을 먹는 심방세동 환자 250명 연구(2011)에서 파파야를 먹는 사람이 55.2%였고, 여러 허브 식품을 주 4회 이상 먹는 사람은 INR 목표 범위 유지율이 낮았습니다(51.1% 대 58.1%). 파파야 하나의 효과를 가린 연구는 아니고, 파파인 정제의 사례 원문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임신: 덜 익은 파파야를 피하라는 말은 쥐 실험(2002)에 근거가 있습니다. 잘 익은 파파야는 임신 쥐에 문제를 보이지 않았지만, 덜 익은 열매의 유액은 분리한 자궁 근육을 옥시토신처럼 수축시켰습니다. 사람 자료는 아니어서 저자도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임신·수유 중 파파인 보충제의 사람 안전성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07

상담에서는 알레르기 이력과 항응고제를 먼저 봅니다

  • 라텍스 장갑, 키위·파인애플·무화과·바나나·아보카도를 먹고 입이 가렵거나 부은 적이 있는지
  • 천식이 있는지, 일터에서 효소 가루나 연화제를 다루는지
  • 와파린 등 항응고제·항혈소판제를 먹는지, 수술·발치가 잡혀 있는지
  •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지, 수유 중인지
  • 파파인·판크레아틴이 든 소화제나 다른 효소 제품을 이미 먹고 있는지, 더부룩함이 언제부터인지

먹은 뒤 입술·혀가 붓거나 두드러기, 숨참, 쌕쌕거림, 어지러움이 생기면 바로 중단하고 응급 진료를 받습니다. 와파린을 먹는 중 멍이 쉽게 들거나 잇몸·코피가 멎지 않으면 INR 확인이 먼저입니다. 검은 변, 삼킴 곤란, 체중 감소, 반복 구토가 있거나 소화제를 2주 먹어도 나아지지 않으면 효소를 바꾸기보다 원인을 확인합니다.

파파인이 「소화를 돕는 천연 효소」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국내 인정 기능성이 없다는 점, 단독 제품의 사람 시험이 없다는 점, 알레르기 근거는 비교적 분명하다는 점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파인은 국내에서 건강기능식품인가요?

아닙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와 2016년 인정 현황에 파파인 원료는 없습니다. 국내에서 파파인은 복합 소화제(일반의약품)의 한 성분이나 치약 첨가제로 확인됩니다. 2016년 이후 개별인정 변동은 확인하지 않았으니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파파야 효소」 씹는 정제는 더부룩함에 효과가 있나요?

파파인 단독 정제를 위약과 비교한 소화 증상 시험은 찾지 못했습니다. 발효 파파야 제제(40일)와 파파야·귀리 혼합물(60명, 30일) 시험이 있지만 작고, 효소만 본 시험이 아닙니다. 더부룩함이 반복되면 원인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파파인과 브로멜라인은 같은 건가요?

둘 다 식물성 단백질 분해효소지만 원료가 다릅니다. 파파인은 파파야 유액, 브로멜라인은 파인애플 줄기·열매에서 얻습니다. 국내에서 브로멜라인은 부종 완화 일반의약품 성분이고, 파파인은 복합 소화제 성분으로 확인됩니다. 알레르기 교차반응 가능성은 둘 사이에도 거론됩니다.

라텍스 알레르기가 있으면 파파인을 피해야 하나요?

주의가 필요합니다. 라텍스 알레르기 환자 136명 중 42.5%가 파파야 등 과일을 먹고 증상을 보고했고, FDA도 라텍스 알레르기와 파파야의 교차 알레르기를 언급했습니다. 키위·바나나·아보카도에 반응한 적이 있다면 먹기 전에 상담하세요.

디스크 주사에 쓰던 효소와 같은 건가요?

아닙니다. 추간판탈출증 주사에 쓰던 것은 키모파파인으로, 같은 파파야 유액에서 얻는 다른 효소입니다. 미국에서는 1999년 공급이 끊겼습니다. 다만 파파인 과민인 사람의 항체가 키모파파인과 교차반응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확인한 자료

  1. 01Safety evaluation of the food enzyme papain from the latex of Carica papaya L. ↗EFSA Journal 2026;24(1):e9837 (EFSA 식품효소 패널) · 덜 익은 열매 껍질 라텍스 원료, 파파인·키모파파인 등 네 효소 복합체, 여섯 가지 식품 공정, 걸음마기 어린이 상위 95% 노출 1.112 mg TOS/kg/일, 직업성 비염·천식, 연화제 섭취 뒤 전신 반응, 교차반응 우려 과일, 사용 조건에서 안전성 우려 없음 결론을 확인했습니다.
  2. 02의약품 상세정보 — 다제스캡슐(품목기준코드 198902527)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일반의약품, 1989-01-11 허가, 취소·취하 기록 없음, 1캡슐(723 mg) 중 파파인 50 mg(20 F.U.) 등 원료 분량, 효능효과, 용법, 복용 금지 대상을 확인했습니다. 성분명 「파파인」 검색 88건(의약외품 83·의약품 5)과 키모파파인 수출용 주사제(198700016·198700017)도 확인했습니다.
  3. 03Questions and Answers about FDA's Enforcement Action Regarding Unapproved Topical Drug Products Containing Papain ↗미국 FDA · 승인된 파파인 외용제 없음, 약 35개 제품, 2008-11-24 제조 중단·2009-01-21 출하 중단, 아나필락시스·저혈압·빈맥, 라텍스 알레르기와 파파야 교차 알레르기 언급을 확인했습니다.
  4. 04Papaya preparation (Caricol®) in digestive disorders ↗Neuro Endocrinol Lett 2013;34(1):38-46 (PubMed PMID 23524622) · 하루 20 ml·40일 이중맹검 시험, 변비·팽만 개선, 속쓰림 13명 비유의, 휴약 후 효과 소실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파파야·귀리 제제 위염 60명 30일 시험(PMID 29604620)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5. 05The incidence and clinical implications of hypersensitivity to papain in an allergic population, confirmed by blinded oral challenge ↗Ann Allergy 1985;55(4):541-3 (PubMed PMID 4051260) · 500명 피부단자검사, 양성 5명 이중맹검 경구 유발 전원 양성, 1.05%, 키모파파인 교차 항체를 확인했습니다. 직업성 천식 근거 정리(PMID 23595938), 증례(PMID 26739411·27044723), 라텍스-과일 증후군(PMID 9188921·7943998)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6. 06Papaya (Carica papaya) consumption is unsafe in pregnancy: fact or fable? ↗Br J Nutr 2002;88(2):199-203 (PubMed PMID 12144723) · 잘 익은 파파야는 임신 쥐에 영향 없음, 덜 익은 열매 유액은 분리 자궁근 수축, 사람 자료 필요라는 결론을 확인했습니다. 키모파파인 공급 중단(PMID 41169900)·코크란 고찰(PMID 17443505), 와파린 복용자 250명 연구(PMID 21558883)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