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정체
- 꿀풀과 상록 관목 Rosmarinus officinalis L.의 잎. 현재 식물분류(Kew POWO)는 Salvia rosmarinus Spenn.을 정명으로 둔다. 별칭 로즈메리·미질향식품원료 목록 · Kew POWO
- 분류
- 국내 식품원료 목록: 순·잎·꽃 사용 가능(제한 없음).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형 원료에 없음(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개별인정 여부는 확인하지 않음식품원료 목록 · 고시 제2026-43호
- 주요 성분
- 지용성 페놀 디테르펜(카르노신산·카르노솔), 수용성 페놀산(로즈마린산), 정유(1,8-시네올·캄퍼 등)EFSA 2018 · PubMed PMID 10460442
- EU 첨가물
- 잎 추출물은 산화방지제 E 392(카르노신산+카르노솔 기준)로 허가. JECFA 잠정 1일 섭취허용량 0~0.3 mg/kg 체중EFSA Journal 2018;16:5373
- EMA 전통 사용
- 말린 잎 차 1회 1~2 g, 하루 2~6 g(소화불량·가벼운 위장 경련), 목욕제 50 g(가벼운 근육·관절 통증). 효능 입증이 아닌 오랜 사용 근거EMA/HMPC/513940/2021
- 사람 근거
- 기억: 노인 28명 단회 교차시험(750 mg 개선, 6,000 mg 저하), 대학생 68명 1개월 시험. 탈모: 오일 대 미녹시딜 2% 100명 6개월 비교(위약군 없음)PubMed PMID 21877951 · 29389474 · 25842469
- 주의
- EMA: 임신·수유 비권장, 12세 미만 비권장, 담도 질환 주의. 정유는 경련 유발 정유로 보고됨. 리튬(증례)·이뇨제·항응고제 자료 있음EMA 모노그래프 · KMCRIC
- 먼저 확인할 것
- 먹을 양(음식 양인지 캡슐인지) · 임신·수유 · 뇌전증·경련 병력 · 리튬·이뇨제·항응고제 복용 · 담석·간 질환 · 정유를 두피·피부에 쓰는 방식진찰 전 체크
-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서 로즈마리(Rosmarinus officinalis L.)는 순·잎·꽃을 쓸 수 있는 사용 가능 원료이며 제한적 사용 원료가 아니다. 식품원료 목록
-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제2026-43호) 전문에서 로즈마리는 고시형 기능성 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고시 제2026-43호
- EMA 약초위원회는 로즈마리 잎을 소화불량·가벼운 위장 경련과 가벼운 근육·관절 통증에 쓰는 전통 약초로만 인정하고, 차는 하루 2~6 g으로 정했다. EMA/HMPC/513940/2021
- 로즈마리 잎 추출물은 EU에서 산화방지 식품첨가물 E 392로 허가돼 있고, JECFA는 카르노신산+카르노솔 기준 잠정 1일 섭취허용량을 0~0.3 mg/kg 체중으로 정했다. EFSA Journal 2018;16:5373
- 노인 28명 교차시험에서 말린 잎 가루 750 mg은 기억 속도를 높였지만 6,000 mg은 오히려 떨어뜨렸다. PubMed PMID 21877951
- 탈모 환자 100명에게 6개월 쓴 비교 시험에서 로즈마리 오일과 미녹시딜 2%의 모발 수 변화는 차이가 없었고, 위약군은 없었다. PubMed PMID 25842469
로즈마리는 식품원료이지만,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은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로즈마리는 지중해 연안이 원산인 꿀풀과 상록 관목의 잎입니다. 오랫동안 Rosmarinus officinalis L.로 불렸고, 지금도 국내 식품원료 목록과 유럽 약초 모노그래프는 이 이름을 씁니다. 다만 영국 큐 왕립식물원의 식물명 데이터베이스는 로즈마리를 샐비어속에 넣어 Salvia rosmarinus Spenn.을 정명으로 두고 있어, 해외 제품이나 논문에서 두 학명이 섞여 나옵니다. 같은 식물입니다. 세이지(Salvia officinalis)와는 가까운 친척이지만 다른 종입니다.
국내 지위는 두 갈래로 나뉩니다.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는 로즈마리(별칭 로즈메리·미질향)가 순·잎·꽃을 쓸 수 있는 사용 가능 원료로 올라 있어, 요리용 허브와 허브차로 파는 데 제한이 없습니다. 반면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제2026-43호) 전문에는 로즈마리가 고시형 기능성 원료로 없습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원료이고, 개별인정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해외 직구 캡슐의 「기억력」「두뇌」 문구는 국내에서 인정된 기능성 표시가 아닙니다.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향신료로 먹는 양과 캡슐·추출물 용량은 단위부터 다릅니다
잎에는 기름에 녹는 카르노신산과 카르노솔, 물에 녹는 로즈마린산, 그리고 1,8-시네올·캄퍼 같은 향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차로 우리면 주로 수용성 성분이 나오고, 기름에 볶거나 용매로 추출하면 지용성 디테르펜이 많이 남습니다. 그래서 같은 「로즈마리」라도 요리에 넣은 잎, 우린 차, 표준화 추출물 캡슐, 정유(에센셜 오일)는 성분 구성과 농도가 전혀 다릅니다.
유럽식품안전청(EFSA)은 허브를 통해 자연스럽게 먹는 카르노신산·카르노솔이 많이 먹는 영유아 기준으로도 하루 체중 1 kg당 최대 1.66 mg 정도라고 추정했습니다. 사람 연구에서 쓴 말린 잎 가루는 1회 750 mg~6,000 mg, 하루 1,000 mg 수준이었고, 연구자들은 750 mg이 일반 요리 섭취량에 가장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정유는 음식 향료로 아주 적은 양만 쓰이며 먹는 보충제로 삼을 대상이 아닙니다. 「음식에 넣어 먹어도 괜찮았으니 캡슐도 괜찮다」는 추론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잎 추출물은 유럽에서 산화방지 식품첨가물 E 392로 허가돼 있습니다
로즈마리 잎 추출물은 기름의 산패를 늦추는 성질 때문에 식품 산업에서 산화방지제로 쓰입니다. EU는 2008년 EFSA 평가를 거쳐 「로즈마리 추출물(E 392)」을 식품첨가물로 허가했고, 함량은 카르노신산과 카르노솔의 합으로 관리합니다. EFSA 2018년 의견서에 따르면 33개 식품군에 최대 사용량이 정해져 있으며, FAO/WHO 합동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JECFA)는 2016년 카르노신산+카르노솔 기준 잠정 1일 섭취허용량을 체중 1 kg당 0~0.3 mg으로 정했습니다.
이 숫자는 첨가물로서의 안전 관리 기준이지 건강 효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라벨의 「로즈마리 추출물」은 오메가-3 기름이나 과자의 산패를 막으려고 넣은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 사정은 다릅니다.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의 2024년 보존료 자료는 로즈마리추출물을 식품첨가물 공전 미등재 소재로 분류하며, 이 글에서는 국내 식품첨가물 공전 원문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유럽의 E 392 허가를 국내 지위로 옮겨 말할 수는 없습니다.
유럽의약품청은 잎을 소화불량과 가벼운 통증에 쓰는 전통 약초로 정리했습니다
EMA 약초위원회(HMPC)는 2010년 모노그래프를 채택하고 2024년 개정했습니다. 인정한 쓰임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소화불량과 가벼운 위장관 경련 증상의 완화로, 말린 잎 1~2 g을 끓는 물 150~250 mL에 우려 하루 2~3회, 하루 2~6 g을 마십니다. 다른 하나는 가벼운 근육·관절 통증과 가벼운 말초순환 장애로, 잎 50 g을 목욕물에 넣는 방식입니다. 둘 다 「오랜 사용에만 근거한 전통 약초」이며, 효능이 시험으로 입증됐다는 뜻이 아닙니다.
모노그래프는 증상이 2주(목욕제는 4주) 넘게 계속되면 의사와 상의하고, 12세 미만에게는 자료 부족으로 권하지 않으며, 담도 폐쇄·담관염·간 질환·담석이 있으면 주의하라고 적었습니다. 관절이 붓고 붉거나 열이 나는 통증, 한쪽 다리가 갑자기 붓는 경우는 진료가 먼저입니다. 이 모노그래프에 기억력이나 탈모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기억력」과 「탈모」 연구는 작고 짧아서 결론으로 삼기 어렵습니다
평균 75세 노인 28명의 이중맹검 교차시험은 말린 잎 가루를 한 번 먹고 몇 시간 동안 인지 검사를 했습니다. 750 mg은 위약보다 기억 속도가 빨랐지만, 가장 많은 6,000 mg은 오히려 기억 속도를 떨어뜨렸고 다른 지표에서도 나쁜 영향이 보였습니다. 「많이 먹을수록 좋다」와 반대 방향의 결과입니다. 이란 대학생 68명에게 500 mg을 하루 두 번 한 달 먹인 시험은 기억 설문 점수가 좋아졌다고 보고했지만, 객관적 검사가 아닌 자기 보고 설문이었습니다. 치매나 경도인지장애 환자에서 진행을 늦췄다는 시험은 찾지 못했습니다.
탈모 근거로 가장 많이 인용되는 것은 2015년 이란 시험입니다. 남성형 탈모 환자 100명을 로즈마리 오일과 미녹시딜 2%로 나눠 6개월 썼고, 두 군 모두 6개월째 모발 수가 늘었으며 군 간 차이는 없었습니다. 두피 가려움은 미녹시딜 군에서 더 잦았습니다. 그러나 위약군이 없어 두 군이 똑같이 효과가 없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비교 대상은 남성에게 흔히 쓰는 5%가 아닌 2% 농도였으며, 초록에는 오일 농도와 사용법이 자세히 나오지 않습니다. 단일 기관 시험 하나를 「미녹시딜만큼 효과」로 옮기는 것은 과장입니다.
임신 중 고용량, 경련 질환, 리튬·항응고제 복용은 먼저 확인합니다
EMA 모노그래프는 임신·수유 중 안전성이 확립되지 않아 사용을 권하지 않는다고 적었고, 생식독성·유전독성·발암성 시험은 수행되지 않았습니다. 알려진 이상반응은 접촉피부염입니다. 음식에 넣는 양은 다른 이야기지만, 임신 중 캡슐이나 진한 차를 매일 먹는 것은 피합니다. 정유는 더 조심합니다. 1999년 스위스 신경과 보고는 캄퍼·시네올 같은 성분 때문에 로즈마리를 포함한 정유 11종이 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고 정리했습니다. 뇌전증이나 경련 병력이 있으면 정유를 먹거나 넓게 바르지 않습니다.
상호작용은 EMA 모노그래프에 「보고 없음」으로 돼 있지만, 다른 자료에는 기록이 있습니다. 로즈마리의 이뇨 작용으로 리튬 혈중 농도가 오른 증례 보고가 있고, 동물 연구에서는 이뇨·전해질 감소가 관찰됐습니다. 혈소판 응집을 억제한 실험 결과가 있어 와파린·항혈소판제와 함께 쓸 때 출혈 위험을 이론적으로 우려합니다. 젊은 여성 14명 연구에서는 식사에 넣은 로즈마리 추출물이 비헴철 흡수를 7.5%에서 6.4%로 낮췄습니다. 고용량 추출물과 다른 약의 병용 자료는 거의 없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상담에서는 먹는 형태와 양, 지금 드시는 약을 먼저 봅니다
- 요리용 잎·차·캡슐·정유 중 무엇을, 하루 얼마나, 얼마 동안 쓰는지
- 임신·수유 중이거나 임신 계획이 있는지
- 뇌전증·경련 병력, 담석·담도·간 질환이 있는지
- 리튬, 이뇨제, 와파린·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 등 피를 묽게 하는 약, 철분제 복용 여부
- 탈모라면 시작 시기·양상과 지금 쓰는 미녹시딜·먹는 약, 정유를 희석해 쓰는지
복용 중 경련, 심한 어지럼이나 의식 저하, 리튬을 드시는 분의 손떨림·구토·설사, 멍이나 잇몸 출혈이 늘면 바로 중단하고 진료를 받습니다. 두피에 바른 뒤 붉어지고 진물이 나도 중단합니다. 갑자기 머리가 한 움큼씩 빠지거나 동전 모양으로 빠지면 원인 진단이 먼저입니다. 로즈마리가 「기억력·탈모에 좋은 허브」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로즈마리를 먹으면 기억력이 좋아지나요?
그렇다고 말할 근거는 아직 부족합니다. 노인 28명 단회 시험에서 750 mg은 기억 속도를 높였지만 6,000 mg은 오히려 떨어뜨렸고, 대학생 연구는 설문 점수였습니다. 기억력이 눈에 띄게 떨어졌다면 원인 검사가 먼저입니다.
로즈마리 오일이 미녹시딜만큼 탈모에 효과가 있나요?
2015년 100명 비교 시험에서 6개월 모발 수 변화가 미녹시딜 2%와 차이가 없었다는 결과가 있지만, 위약군이 없고 연구가 하나뿐입니다. 정유는 원액으로 바르면 피부 자극이 생길 수 있으니 희석과 사용법을 확인하고, 진행되는 탈모는 진료를 먼저 받으세요.
요리에 넣는 로즈마리도 조심해야 하나요?
음식에 넣는 양은 국내 식품원료로 쓰이는 범위입니다. 주의가 필요한 것은 캡슐·진한 추출물·정유처럼 음식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는 경우이며, 특히 임신 중이거나 경련 병력·리튬 복용이 있을 때입니다.
임신 중에 로즈마리차를 마셔도 되나요?
유럽의약품청 모노그래프는 임신·수유 중 안전성이 확립되지 않아 약용 사용을 권하지 않습니다. 음식 양념 정도는 별개지만, 차나 캡슐을 매일 드시려면 먼저 상담하세요.
식품 라벨의 로즈마리 추출물은 건강 성분인가요?
대부분 기름의 산패를 막는 산화방지 목적입니다. 유럽에서는 E 392라는 식품첨가물로 허가돼 있고, 국내에서는 로즈마리가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확인한 자료
- 01European Union herbal monograph on Rosmarinus officinalis L., folium — Final, Revision 1 (EMA/HMPC/513940/2021) ↗European Medicines Agency, Committee on Herbal Medicinal Products · 2024년 5월 29일 채택 개정판. 전통 사용 적응증 두 가지(소화불량·가벼운 위장 경련 / 가벼운 근육·관절 통증·말초순환), 차 1회 1~2 g·하루 2~6 g, 목욕제 50 g, 12세 미만 비권장, 담도·간 질환 주의, 상호작용 보고 없음, 임신·수유 비권장, 접촉피부염, 생식·유전·발암 독성 시험 없음을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 02Refined exposure assessment of extracts of rosemary (E 392) from its use as food additive ↗EFSA Journal 2018;16(8):5373, EFSA ANS Panel · EU 식품첨가물 E 392 허가(2008년 EFSA 평가 후), 33개 식품군 허가, 카르노신산+카르노솔 기준 관리, JECFA 2016년 잠정 1일 섭취허용량 0~0.3 mg/kg 체중, 허브를 통한 자연 섭취 최대 1.66 mg/kg 체중/일(영유아 p95)을 확인했습니다. EU 식품첨가물 데이터베이스(E 392 Extracts of rosemary)에서도 허가 항목을 확인했습니다.
- 03Short-term study on the effects of rosemary on cognitive function in an elderly population ↗J Med Food 2012;15(1):10-17 (PubMed PMID 21877951) · 평균 75세 28명 이중맹검 교차시험, 750 mg 기억 속도 개선(P=.01), 6,000 mg 저하(P<.01), 750 mg이 요리 섭취량에 가장 가깝다는 서술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대학생 68명 500 mg 하루 2회 1개월 시험(PMID 29389474, 설문 지표)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 04Rosemary oil vs minoxidil 2% for the treatment of androgenetic alopecia: a randomized comparative trial ↗Skinmed 2015;13(1):15-21 (PubMed PMID 25842469) · 각 군 50명 6개월, 3개월째 변화 없음, 6개월째 두 군 모두 모발 수 증가·군 간 차이 없음, 두피 가려움은 미녹시딜 군에서 더 잦음, 위약군 없음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2025년 남성형 탈모 네트워크 메타분석(PMID 41051009)이 로즈마리 오일을 비전통 대안으로 포함했음도 확인했습니다.
- 05「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전문(고시 제2026-43호, 2026.6.11.) ↗식품의약품안전처 · 첨부 고시 전문(본문·별표)에서 로즈마리·로즈메리·Rosmarinus가 검색되지 않아 고시형 원료가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서 로즈마리(Rosmarinus officinalis L., 별칭 로즈메리·미질향)가 순·잎·꽃 사용 가능 원료임을 확인했습니다.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보존료」 자료(2024)가 로즈마리추출물을 공전 미등재 소재로 분류함을 확인했습니다. 개별인정 여부와 국내 식품첨가물 공전 원문은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 06로즈마리 × 리튬 상호작용 항목 ↗한국한의학연구원 KMCRIC 약물상호작용 데이터베이스 · 이뇨 작용으로 리튬 혈중 농도가 오른 증례 보고, 이뇨제(동물 연구의 이뇨·전해질 감소), 항응고제·항혈소판제(시험관·동물 항혈전 활성, 이론적 출혈 위험) 항목을 확인했습니다. 비헴철 흡수 감소(14명, 7.5%→6.4%, PMID 11237939)와 정유 경련 증례 보고(PMID 10460442)는 PubMed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