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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원료 · 효모 프로바이오틱스 —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고시 프로바이오틱스 19종에 없음), 국내 일반의약품 정장제 성분으로 허가

사카로미세스 보울라디

사카로미세스 보울라디는 세균이 아니라 살아 있는 효모로, 맥주·빵 효모(Saccharomyces cerevisiae)의 아형으로 분류됩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의 프로바이오틱스 균종 19종에 들어 있지 않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은 인정되지 않았고, 대신 「사카로마이세스보울라르디균」을 주성분으로 한 일반의약품 정장제가 허가되어 있습니다. 메타분석은 항생제와 함께 먹었을 때 항생제 연관 설사 위험이 줄었다고 보고했지만, 클로스트리디오이데스 디피실 설사에 대한 근거는 아직 강하지 않습니다. 중심정맥관을 가진 환자·중환자·면역저하자에게서는 혈액에 효모가 퍼지는 진균혈증이 보고되어 허가 의약품도 투여하지 말라고 적습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12.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사카로미세스 보울라디 · 사카로마이세스 보울라르디 · 사카로마이세스보울라르디균 · 사카로미세스 불라디 · 보울라디 · Saccharomyces boulardii · S. boulardii · Saccharomyces cerevisiae var. boulardii · 효모 프로바이오틱스 · 비오플 · 바이메드
이런 약을 드신다면 진찰 때 꼭 말씀하세요무좀약
사카로미세스 보울라디

한눈에 보기

정체
살아 있는 효모(진균). Saccharomyces cerevisiae의 아형으로 분류되며 세균 프로바이오틱스와 달리 항생제의 직접 영향을 받지 않음PubMed PMID 16267727 · 38286962
분류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 고시 2-51 프로바이오틱스 균종 19종(유산균·비피더스균 등)에 없음. 국내 일반의약품 정장제 성분(사카로마이세스보울라르디균)으로 허가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의약품안전나라
국내 허가 품목
비오플250산(201006974)·비오플250캡슐(201306134)·바이메드캡슐(200101249). 1포·1캡슐 중 282.5 mg, 생균 5×109개. 취소·취하 표시 없음의약품안전나라
허가 효능효과
「장내균총 이상(항생물질, 화학요법제 투여 등)에 의한 여러 증상의 개선 : 정장, 변비, 묽은 변, 복부 팽만감, 장내이상발효」의약품안전나라 201006974
근거 요약
항생제 연관 설사: 21개 시험 4,780명에서 18.7%→8.5%. C. difficile 설사: 어린이 2개 시험에서만 유의, 성인 9개 시험은 유의하지 않음PubMed PMID 26216624
고위험군
중심정맥관·중환자·면역결핍 환자 투여 금지(비오플 첨부문서). 진균혈증·패혈증 보고, 환자 곁에서 포·캡슐 개봉도 피함의약품안전나라 · PubMed PMID 10706174
이름 혼동
맥주효모·제빵효모(S. cerevisiae)와 같은 종 계열이지만 같은 제품이 아님 · 효모베타글루칸은 효모 세포벽 성분이지 살아 있는 균이 아님PubMed PMID 16267727 · 인정 현황(2016.12)
먼저 확인할 것
중심정맥관·항암·이식·면역억제 치료 여부 · 혈변·고열·탈수 · 복용 중인 항진균제 · 과당·유당 불내성 · 3개월 미만 영아진찰 전 체크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의 프로바이오틱스 원재료는 Lactobacillus 등 9개 속 19종이며 사카로미세스 속은 없다. 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비오플250산(품목기준코드 201006974)은 2010년 허가된 일반의약품으로, 1포 765 mg 중 사카로마이세스보울라르디균 282.5 mg(생균 5×10⁹개 이상)을 담는다. 의약품안전나라 201006974
  • 비오플250산 첨부문서는 중심정맥 카테터를 사용 중인 환자, 중환자, 면역결핍환자에게 투여하지 말라고 적고, 이들에게서 진균혈증·패혈증이 매우 드물게 보고됐다고 쓴다. 의약품안전나라 201006974
  • 무작위 시험 21편(4,780명) 메타분석에서 S. boulardii는 항생제 연관 설사 위험을 18.7%에서 8.5%로 낮췄다(위험비 0.47). PubMed PMID 26216624
  • 같은 메타분석에서 C. difficile 연관 설사 감소는 어린이 2편(579명)에서만 유의했고 성인 9편(1,441명)에서는 유의하지 않았다. PubMed PMID 26216624
  • 2005년 문헌 고찰은 사카로미세스 침습 감염 92례를 모았고, 진균혈증의 51.3%가 S. boulardii였으며 혈관 카테터와 항생제 치료가 가장 흔한 위험 요인이었다. PubMed PMID 16267727
01

사카로미세스 보울라디는 효모이고,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라 일반의약품 정장제 성분입니다

사카로미세스 보울라디(Saccharomyces boulardii)는 살아 있는 효모입니다. 유산균·비피더스균 같은 세균이 아니라 곰팡이와 같은 진균에 속하고, 맥주·빵을 만드는 효모(Saccharomyces cerevisiae)의 아형으로 분류됩니다. 해외에서는 「효모 프로바이오틱스」로 팔리며, 의약품 분류 코드(ATC)도 A07FA02로 따로 있습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의 프로바이오틱스는 Lactobacillus·Lacticaseibacillus·Bifidobacterium 등 9개 속 19종으로 정해져 있고, 사카로미세스 속은 없습니다. 2016년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에서도 이 효모를 찾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은 인정되지 않은 원료이며, 「장 건강에 도움」 같은 건강기능식품 문구를 붙일 수 없습니다. 해외 직구 제품은 미국 식이보충제(DSHEA) 체계로 팔린 것이어서 국내 기준과 다릅니다.

대신 국내에는 「사카로마이세스보울라르디균」을 주성분으로 한 일반의약품이 있습니다. 의약품안전나라에서 비오플250산(품목기준코드 201006974, 2010년 허가), 비오플250캡슐(201306134), 바이메드캡슐(200101249)을 확인했고, 상세 화면에 취소·취하 표시는 없었습니다. 셋 모두 1포 또는 1캡슐에 균 282.5 mg, 생균 수로 5×109개를 담습니다.

02

허가 효능효과는 항생제 뒤 장내균총 이상에 따른 증상 개선이고, 품목마다 주의 문구가 다릅니다

허가된 효능효과는 「장내균총 이상(항생물질, 화학요법제 투여 등)에 의한 여러 증상의 개선 : 정장, 변비, 묽은 변, 복부 팽만감, 장내이상발효」입니다. 용법은 성인과 12세 이상 1회 1~2포(캡슐) 하루 2회, 3~12세 1회 1포 하루 3회, 3세 미만 1회 1포 하루 2회이고, 3개월 미만 영아는 약사·의사와 상의하라고 적습니다. 1개월 정도 먹어도 나아지지 않으면 중단하고 상담하라는 문구도 있습니다.

비오플250산 첨부문서는 중심정맥 카테터를 쓰는 환자·중환자·면역결핍환자에게 투여하지 말라고 하고, 그런 환자 곁에서 포를 뜯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적습니다. 과당이 포당 471.90 mg 들어 있어 과당불내성에는 쓰지 않으며, 유당 관련 유전 질환에도 금기입니다. 반면 바이메드캡슐 첨부문서에서는 같은 중심정맥관 금기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같은 성분이라도 허가 문서 문구가 품목마다 다를 수 있으니, 고위험 환자라면 제품 이름과 상관없이 같은 주의를 적용합니다.

03

항생제 연관 설사는 줄었다는 메타분석이 있고, C. difficile 설사는 근거가 약합니다

무작위 시험 21편(4,780명)을 모은 2015년 메타분석은 항생제를 쓰는 동안 S. boulardii를 함께 먹었을 때 설사 발생이 18.7%에서 8.5%로 줄었다고 보고했습니다(어린이 20.9%→8.8%, 성인 17.4%→8.2%). NIH ODS는 이 결과를 인용하면서 용량에 따른 뚜렷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고 적고, 첫 항생제 투여 후 2일 안에 시작하는 것이 18~64세 성인과 어린이에서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정리합니다. 다만 65세 이상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 전체의 효과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C. difficile 연관 설사는 다릅니다. 같은 메타분석에서 감소는 어린이 2편(579명)에서만 유의했고 성인 9편(1,441명)에서는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균종을 가리지 않은 2025년 코크란 고찰(38편, 13,179명)은 발생을 3.2%에서 1.6%로 줄인 것으로 보았지만 근거 확실성은 낮음이었고, 65명이 먹어야 1명을 예방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이미 생긴 C. difficile 감염은 프로바이오틱스로 치료하는 병이 아니므로, 항생제 뒤 하루 여러 번 물설사·발열·복통이 생기면 먼저 진료를 받습니다.

04

중심정맥관·중환자·면역저하 환자에서는 진균혈증이 보고되었습니다

2005년 문헌 고찰은 사카로미세스 침습 감염 92례를 모았는데, 진균혈증의 51.3%가 S. boulardii였고 혈관 카테터와 항생제 치료가 가장 흔한 위험 요인이었습니다. 프랑스 증례 보고는 카테터를 가진 환자 4명의 진균혈증을 기술하며, 포를 뜯을 때 공기·손·주변 표면이 오염돼 카테터로 옮겨 갔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벨기에 병원 10례 분석에서는 6명이 이 효모 제품을 처방받았고, 3명은 중환자실이나 중심정맥관 없이 80세 이상이었으며 사망률이 50%였습니다.

이런 감염은 드물지만, 생기면 칸디다 감염과 구분하기 어렵고 항진균제 치료와 카테터 제거가 필요합니다. 항암·이식·면역억제 치료 중이거나 중심정맥관·영양관을 가진 가족이 있다면, 본인이 먹지 않더라도 같은 방에서 캡슐을 여는 일을 피합니다. 임신·수유 중 사용, 수개월 이상 장기 복용의 안전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05

세균 프로바이오틱스와 쓰임이 겹치지만, 항생제·항진균제와의 관계는 정반대입니다

  • 항생제 — 2024년 리뷰는 S. boulardii가 진핵생물인 효모여서 항생제의 직접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을 항생제 연관 설사에 쓰기 알맞은 이유로 듭니다. 세균 프로바이오틱스와 다른 점입니다.
  • 항진균제 — 반대로 플루코나졸 같은 항진균제는 효모를 겨냥하므로 함께 쓰면 효모가 살아남기 어려울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사람에서 효과 감소를 측정한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고, 확인한 국내 첨부문서에도 상호작용 항목은 없습니다.
  • 세균 프로바이오틱스 — 국내 건강기능식품 고시 19종은 모두 세균입니다. NIH ODS는 효능이 균주마다 다르다고 강조하므로, 유산균 제품의 결과를 이 효모에 옮겨 적용하지 않습니다.
06

맥주효모·효모베타글루칸과는 같은 제품이 아닙니다

식품안전나라 식품원료 목록은 Saccharomyces cerevisiae를 기타 명칭 「효모, Brewer's yeast, Baker's yeast」와 함께 식품 원료로 올려 두었지만, 그 목록에서 보울라디라는 이름은 찾지 못했습니다. 같은 종 계열이라는 사실이 맥주효모 분말이나 제빵 효모가 보울라디와 같은 작용을 한다는 뜻은 아니며, 그런 비교 시험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2016년 인정 현황의 「효모베타글루칸」(개별인정 제2013-34호)은 효모 세포벽에서 얻은 성분으로, 살아 있는 균을 먹는 프로바이오틱스와는 목적과 형태가 다릅니다.

07

상담에서는 고위험 상태와 설사의 원인부터 먼저 봅니다

  • 중심정맥관·영양관, 항암·이식·면역억제 치료, 중환자실 입원 여부(본인과 함께 사는 가족 포함)
  • 설사가 항생제 시작 후 생겼는지, 혈변·고열·탈수·하루 여러 번의 물설사가 있는지
  • 복용 중인 항진균제와 다른 프로바이오틱스·정장제 중복
  • 과당·유당 불내성, 3개월 미만 영아, 65세 이상 고령
  • 해외 직구 제품이라면 균 이름(S. boulardii, 균주명)과 생균 수 표시

먹은 뒤 두드러기·입술 붓기·숨참이 생기면 중단하고 응급 진료를 받습니다. 고위험 환자에게서 발열·오한이 생기면 효모 진균혈증 가능성을 의료진에게 알리고 혈액 배양을 받아야 합니다. 1개월 먹어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체중 감소·혈변이 있으면 보충제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사카로미세스 보울라디가 「항생제 먹을 때 먹는 유산균」으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의약품 성분이라는 점, 항생제 연관 설사와 C. difficile 설사의 근거 수준이 다르다는 점, 고위험군 진균혈증 보고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카로미세스 보울라디도 유산균인가요?

아닙니다. 유산균은 세균이고 사카로미세스 보울라디는 효모(진균)입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고시의 프로바이오틱스 19종에도 없고, 국내에서는 일반의약품 정장제 성분으로 허가되어 있습니다.

항생제를 먹을 때 같이 먹어도 되나요?

효모라서 항생제의 직접 영향을 받지 않아 함께 쓰는 시험이 많았고, 21편 메타분석은 항생제 연관 설사가 18.7%에서 8.5%로 줄었다고 보고했습니다. 다만 중심정맥관이 있거나 면역이 크게 떨어진 상태라면 쓰지 않습니다. 항생제 뒤 물설사·발열·혈변이 생기면 먼저 진료를 받으세요.

C. difficile(클로스트리디움) 장염 예방에도 효과가 있나요?

S. boulardii 메타분석에서 감소가 유의했던 것은 어린이 2편뿐이었고 성인에서는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균종을 가리지 않은 2025년 코크란 고찰도 근거 확실성을 낮음으로 평가했습니다. 이미 감염된 경우는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항진균제(무좀약·질염약)를 먹고 있는데 함께 먹어도 되나요?

항진균제는 효모를 겨냥하는 약이어서 함께 쓰면 효모가 살아남기 어려울 것으로 추정되지만, 사람에서 측정한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복용 중인 항진균제를 처방 의사나 약사에게 알리고 함께 쓸지 상의하세요.

맥주효모를 먹으면 같은 효과가 있나요?

같다고 볼 근거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맥주효모와 보울라디는 같은 종 계열로 분류되지만, 보울라디의 설사 연구는 정해진 생균 수의 보울라디 제품으로 한 것입니다. 맥주효모 분말로 그 결과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런 약을 드신다면

  • 먹는 무좀약진찰 때 꼭 말씀하세요

    이트라코나졸을 드시는 동안과 끝난 뒤 2주까지는 효모로 만든 유산균제(사카로마이세스 보울라디)가 제 역할을 못 할 수 있습니다. 설사약으로 이런 제품을 드시고 있다면 진찰 때 말씀해 주세요.

드시는 약으로 찾기 →

확인한 자료

  1. 01의약품 상세정보 — 비오플250산(사카로마이세스보울라르디균), 품목기준코드 201006974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2010-11-23 허가 일반의약품, 1포 765 mg 중 균 282.5 mg(생균 5×10⁹개 이상), 효능효과·용법, 중심정맥관·중환자·면역결핍 금기, 진균혈증 보고, 과당 471.90 mg/포를 확인했습니다. 비오플250캡슐(201306134)과 바이메드캡슐(200101249)도 같은 사이트에서 분량·효능효과를 확인했고, 세 품목 모두 취소·취하 표시는 없었습니다.
  2. 02「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전문(고시 제2026-43호, 2026.6.11.) ↗식품의약품안전처 · 2-51 프로바이오틱스 원재료가 9개 속 19종이며 사카로미세스 속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2016년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에서 효모베타글루칸(제2013-34호)을 확인했고 보울라디는 찾지 못했습니다.
  3. 03Systematic review with meta-analysis: Saccharomyces boulardii in the prevention of antibiotic-associated diarrhoea ↗Aliment Pharmacol Ther 2015;42(7):793-801 (PubMed PMID 26216624) · 무작위 시험 21편(4,780명), 항생제 연관 설사 18.7%→8.5%(위험비 0.47), 어린이·성인 별 결과, C. difficile 설사는 어린이에서만 유의함을 확인했습니다. 2024년 리뷰(PMID 38286962)에서 효모가 항생제의 직접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설명을 확인했습니다.
  4. 04Probiotics for the prevention of Clostridioides difficile-associated diarrhea in adults and children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25;9:CD006095 (PubMed PMID 40931979) · 38편 13,179명, C. difficile 설사 1.6% 대 3.2%(위험비 0.50, 근거 확실성 낮음), 1명 예방에 65명을 확인했습니다. 균종을 가리지 않은 결과입니다.
  5. 05Invasive Saccharomyces infection: a comprehensive review ↗Clin Infect Dis 2005;41(11):1559-68 (PubMed PMID 16267727) · 침습 감염 92례, 진균혈증의 51.3%가 S. boulardii, 혈관 카테터·항생제가 주요 위험 요인, S. boulardii가 S. cerevisiae의 아형이라는 설명을 확인했습니다. 카테터 증례 4례(PMID 10706174)와 벨기에 10례(PMID 33934809)는 PubMed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6. 06Probiotics — Fact Sheet for Health Professionals ↗NIH Office of Dietary Supplements (보관본) · S. boulardii 메타분석 인용, 용량 의존성 불분명, 항생제 시작 후 2일 안에 시작, 65세 이상에서 효과 미확인, 효능의 균주 특이성 설명을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다른 원료도 찾아보세요.

먹고 있는 원료의 이름과 형태를 약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찾아봐도 판단이 서지 않는 것은 진찰 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