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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공용 한약재 · 식물성 한약재 · 식약공용 —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상심자」(뽕나무의 완전히 익기 전 열매), 식품원료 목록에서 열매 사용 가능

상심자

상심자(桑椹子)는 뽕나무(Morus alba) 또는 같은 속 근연식물의 완전히 익기 전 열매로, 식용 오디와 같은 열매를 말린 약재입니다. 中药大辞典은 상심자를 음을 기르고 혈을 보태며 진액을 만들고 장을 적시는 약(「滋阴养血,生津,润肠」)으로 적습니다. 국내 허가 품목은 50여 개가 모두 조제용 단미 한약재 규격품이고, 상심자를 주성분으로 한 복합 완제 의약품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성질이 찬 약이라 비위가 차서 묽은 변을 보는 사람은 쓰지 않는다고 적혀 있고, 혈당 연구는 표준화 추출물을 밥에 섞은 한 끼 실험이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18.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桑椹子 · 桑椹 · 桑葚 · 상심 · 오디 · 뽕나무 열매 · Mori Fructus · mulberry fruit · 桑果 · 黑椹
상심자

한눈에 보기

정체
뽕나무과 뽕나무 Morus alba Linné 또는 기타 동속 근연식물의 완전히 익기 전의 열매(공정서 표제어 상심자, 별칭 상심 桑椹)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상심자 각조
규격
길이 10~20 mm·지름 5~8 mm 긴 원형 취과, 황자색~자홍색 · 납 5 ppm·카드뮴 0.3 ppm 이하 · 이산화황 30 ppm 이하 · 건조감량 18.0% 이하 · 밀폐용기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상심자 각조
성미·귀경
「甘、酸,寒。归肝、肾经」中药大辞典 제2판
문헌 효능
「滋阴养血,生津,润肠」 — 간신 부족·혈허로 인한 어지럼, 이명, 이른 흰머리, 불면, 소갈, 허리 시큰함, 장조 변비中药大辞典 제2판
문헌 금기
「脾胃虚寒便溏者禁服」 — 비위가 차서 묽은 변을 보는 사람은 쓰지 않음. 『본초성상』은 많이 먹으면 코피, 임부는 피한다고 적음中药大辞典 제2판
기원 차이·같은 나무 다른 부위
中药大辞典은 M. alba 한 종의 말린 열매이삭으로 적음. 뿌리껍질은 상백피, 잎은 상엽, 어린가지는 상지로 다른 약재中药大辞典 제2판 · 식품원료 목록
허가·식품 지위
허가 품목은 단미 한약재 규격품(효능효과 「조제 또는 제제용」), 복합 완제 의약품 미확인 · 식품원료 목록 「뽕나무」 열매※(상심자) 사용 가능, 건강기능식품 원료 아님의약품안전나라 · 식품안전나라 식품원료 목록
먼저 확인할 것
약재인지 생오디·오디즙인지 · 묽은 변·설사 경향 · 당뇨약 복용과 혈당 수치 · 임신·수유中药大辞典 제2판 · PubMed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의 상심자는 뽕나무 또는 기타 동속 근연식물의 완전히 익기 전 열매이며, 건조감량 18.0% 이하·이산화황 30 ppm 이하로 정한다.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상심자 각조
  • 中药大辞典은 桑椹子의 약성을 「甘、酸,寒。归肝、肾经」으로, 효능을 「滋阴养血,生津,润肠」으로 적고 용량을 달여서 10~15 g으로 쓴다. 中药大辞典 제2판
  • 中药大辞典은 상심자 금기를 「脾胃虚寒便溏者禁服」으로 적고, 『본초성상』의 「多食致衄,孕妇忌之」를 함께 싣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 의약품안전나라에서 상심자 주성분 품목은 모두 한약재 규격품이며, 대명상심자는 100 kg 중 상심자 103 kg(생규), 효능효과 「조제 또는 제제용」이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200608694
  • 식품원료 목록은 뽕나무의 뿌리껍질(상백피)·어린가지(상지)·잎·열매(상심자)·순을 식품에 사용 가능한 원료로 분류한다. 식품안전나라 식품원료 목록
  • 건강한 성인 84명씩 두 시험에서 오디 추출물 0.37~1.5 g을 쌀밥에 넣자 식후 2시간 혈당 면적이 대조보다 20~27% 줄었다. 한 끼 실험이다. PubMed PMID 35272722
상심자 약재 사진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약재 관능검사 해설서(2022 개정본)
약재 감별 사진상심자 약재. 출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약재 관능검사 해설서(2022 개정본) 372쪽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약재 관능검사 해설서(2022 개정본)
01

상심자는 뽕나무의 덜 익은 열매를 말린 것이고, 식용 오디와 같은 열매입니다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은 상심자(桑椹子)를 「뽕나무 Morus alba Linné 또는 기타 동속 근연식물(뽕나무과 Moraceae)의 완전히 익기 전의 열매」로 정하고, 별칭으로 상심(桑椹)을 적습니다. 초여름에 따 먹는 오디가 바로 이 열매이고, 약재는 그것을 말린 것입니다. 다만 공정서가 「완전히 익기 전」이라고 적은 만큼, 검게 다 익어 물러진 생과와 약재는 수확 시점과 상태가 다릅니다.

공정서 성상은 이렇습니다. 작은 수과가 많이 모인 취과로 길이 10~20 mm, 지름 5~8 mm의 긴 원형이며 황자색 또는 자홍색을 띠고 짧은 열매줄기가 있습니다. 작은 수과는 길이 약 2 mm, 너비 약 1 mm의 납작한 난원형이고 육질의 꽃잎조각 4편이 둘러쌉니다. 냄새는 약간 있고 맛은 약간 시고 답니다.

순도시험은 납 5 ppm, 비소 3 ppm, 수은 0.2 ppm, 카드뮴 0.3 ppm 이하와 잔류농약, 이산화황 30 ppm 이하를 요구합니다. 건조감량은 18.0% 이하이고 밀폐용기에 보관합니다. 물기가 많은 열매라 건조감량 한도가 다른 씨앗 약재보다 넉넉합니다. 이 수치는 원료의 품질 기준이지 복용량이 아닙니다.

02

中药大辞典은 뽕나무 한 종의 열매로 적고, 음과 혈을 보태는 약으로 분류합니다

中药大辞典은 桑椹子(『신수본초』 수록)의 기원을 뽕나무 Morus alba L.의 말린 열매이삭으로 적고, 5~6월 열매이삭이 붉게 변할 때 따서 햇볕에 말리거나 쪄서 말린다고 씁니다. 공정서는 「기타 동속 근연식물」까지 허용하므로 범위가 조금 더 넓습니다. 이 글이 인용하는 약성·효능·금기는 中药大辞典이 정한 뽕나무 열매에 대한 기록입니다.

약성은 「甘、酸,寒。归肝、肾经」, 효능은 「滋阴养血,生津,润肠」입니다. 주치로는 간과 신이 부족하고 혈이 허해 생긴 어지럼, 이명, 이른 흰머리, 불면, 소갈, 허리 시큰함, 장이 말라 생긴 변비를 듭니다. 『신수본초』는 「单食,主消渴」이라 했고, 『본초경소』는 달고 찬 성질로 혈을 보태고 열을 내리는 약이라 풀었습니다. 용량은 달여서 10~15 g이며 고(膏)로 졸이거나 술에 담그거나 생으로 먹기도 한다고 적습니다.

흰머리를 검게 한다는 옛 문장은 혈허를 다스리는 맥락의 기록이지 모발 제품의 효과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문장들은 전통 의학이 약재를 분류하던 언어이고, 개인에게 맞는지는 진찰이 기준입니다. 상심자 단독 약재의 사람 임상연구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03

같은 뽕나무라도 뿌리껍질·잎·가지·열매는 서로 다른 약재입니다

식품원료 목록은 「뽕나무」(Morus alba L.)를 사용 가능 원료로 올리고, 부위를 뿌리껍질※(상백피), 어린가지※(상지), 잎, 열매※(상심자), 순으로 적습니다. 제한적 사용 원료가 아닙니다. 산뽕나무·검뽕나무·돌뽕나무 같은 다른 뽕나무속 식물도 열매가 사용 가능 원료로 따로 올라 있습니다.

中药大辞典도 같은 나무에서 열매(桑椹子), 잎(桑叶), 어린가지(桑枝), 말린 뿌리껍질(桑白皮)을 각각 따로 항목을 세워 다룹니다. 中药大辞典은 상백피를 폐의 기를 내려 숨참을 가라앉히고 부기를 빼는 약(「泻肺平喘,利水消肿」)으로, 상엽을 겉의 풍열을 흩는 약(「疏散风热」)으로 적어 열매와 방향이 다릅니다. 「뽕나무 추출물」이라고만 적힌 제품은 어느 부위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잎을 먹여 키운 누에를 말린 누에가루도 뽕잎 성분과 함께 거론되지만 원료 자체가 다릅니다. 뽕잎과 오디는 모두 1-데옥시노지리마이신(DNJ)이라는 당 흡수 억제 성분으로 연구되는데, 뽕잎 메타분석 결과를 열매에 그대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04

국내 허가 품목은 조제용 단미 규격품뿐입니다

의약품안전나라에서 상심자를 성분으로 검색하면 50여 품목이 나오고, 모두 품목구분이 한약재인 단미 규격품입니다. 대명상심자(품목기준코드 200608694)를 보면 100 kg 중 상심자 103 kg(생약규격집 규격), 효능효과 「조제 또는 제제용」, 용법 「처방 또는 제조시 적의 사용」이고 밀폐용기·실온 보관, 사용기간 제조일로부터 36개월입니다. 조회 시점에 취소 기록은 없었습니다. 몇몇 품목은 업체 폐업으로 취소돼 있었습니다.

상심자를 주성분으로 넣은 복합 완제 의약품(엑스과립·환제)은 이 검색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검색에 잡힌 치약 1건은 의약외품이고 상심자가 첨가제로 표기된 것입니다. 따라서 1회분 분량이 정해진 허가 처방은 없고, 약재로 쓸 때의 양은 한의사의 처방과 조제기록이 기준입니다.

시중의 오디즙·오디잼·말린 오디는 식품으로 유통됩니다. 의약품 규격품과 식품은 같은 열매라도 적용되는 기준이 다르므로, 「상심자」라는 이름보다 의약품 표시인지 식품 표시인지를 먼저 봅니다.

05

오디 추출물 혈당 시험은 표준화 추출물을 밥에 섞은 한 끼 실험입니다

오디 추출물을 쌀밥에 넣은 무작위 시험이 몇 편 있습니다. 건강한 인도 성인 84명씩 참여한 두 시험에서 추출물 0.37~1.5 g을 탄수화물 50 g이 든 밥에 넣자 식후 2시간 혈당 면적이 대조보다 20~27% 줄었습니다. 약을 쓰지 않는 제2형 당뇨병 환자 24명의 교차 시험에서는 0.75 g이 22.4% 줄였지만 0.37 g의 감소(8.2%)는 신뢰구간이 0을 넘어 분명하지 않았습니다.

이 결과를 읽을 때 걸리는 점이 있습니다. 세 시험 모두 같은 식품회사가 지원했고, DNJ 함량을 맞춘 표준화 추출물을 썼으며, 한 끼 식후 혈당만 봤습니다. 추출물 0.75 g의 효과는 그 안의 DNJ 2.90 mg 단독과 생물학적 동등성을 보였습니다. 말린 상심자를 달인 물이나 오디즙이 같은 작용을 하는지, 몇 달 먹었을 때 당화혈색소가 달라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연구를 부정할 이유도 없습니다. 탄수화물과 함께 먹을 때 식후 혈당이 덜 오르는 현상은 반복 확인됐습니다. 다만 생오디와 오디즙에는 열매 자체의 당이 들어 있고, 당뇨약을 대신할 근거는 없습니다.

06

문헌 금기는 차가운 비위와 묽은 변이고, 약물 상호작용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中药大辞典은 「脾胃虚寒便溏者禁服」이라 적습니다. 『본초경소』는 「脾胃虚寒作泄者勿服」, 『본초성상』은 「多食致衄,孕妇忌之」라 했습니다. 장을 적시는 찬 약이라, 같은 변비나 불면이라도 손발과 배가 차고 변이 묽은 사람과 열이 있어 입이 마르는 사람은 다르게 봅니다. 함께 쓰는 약재로는 숙지황·구기자처럼 음혈을 보태는 쪽이 문헌에 자주 나옵니다.

상심자와 양약의 상호작용을 다룬 사람 연구나 공식 경고는 확인되지 않았고, 임신·수유 중 안전성 자료도 찾지 못했습니다. 위의 혈당 시험이 식후 혈당을 낮춘 만큼,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쓰는 사람이 추출물을 더하면 저혈당 가능성을 따져야 합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07

상담에서는 어떤 형태의 오디인지와 변 상태를 먼저 봅니다

  • 먹으려는 것이 규격품 상심자인지, 생오디·오디즙·오디 추출물 제품인지, 뽕잎이나 상백피는 아닌지
  • 평소 묽은 변·설사 경향, 배와 손발이 찬지
  • 당뇨약·인슐린 복용 여부와 최근 혈당·당화혈색소 수치
  • 임신·임신 가능성·수유
  • 코피가 잦거나 출혈 경향이 있는지

먹은 뒤 설사나 복통이 생기면 중단하고 제품명과 양을 기록해 상담합니다. 당뇨약과 함께 먹다가 식은땀, 손떨림, 가슴 두근거림, 의식이 흐려지는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당분을 섭취하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갑작스런 체중 감소나 심한 갈증·잦은 소변이 있으면 오디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상심자가 음과 혈을 보태는 약으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어느 부위의 어떤 형태인지, 비위가 찬 체질은 아닌지, 먹는 약과 겹치지 않는지를 확인한 뒤 복용 여부를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심자와 오디는 같은 건가요?

같은 뽕나무 열매입니다. 공정서 상심자는 완전히 익기 전의 열매를 말린 약재이고, 생오디·오디즙은 식품으로 유통됩니다. 약재로 쓸 때는 의약품 규격품 표시를 확인하세요.

오디를 먹으면 혈당이 내려가나요?

오디 추출물을 밥에 넣은 한 끼 시험에서 식후 혈당이 덜 올랐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표준화 추출물로 한 짧은 실험이고, 생오디와 오디즙에는 열매의 당이 들어 있습니다. 당뇨약을 대신할 수 없으니 드시는 약이 있으면 먼저 상의하세요.

뽕잎차, 상백피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나무의 다른 부위입니다. 잎은 상엽, 뿌리껍질은 상백피, 어린가지는 상지로 각각 다른 약재이고 문헌의 쓰임도 다릅니다. 「뽕나무 추출물」이라고만 적힌 제품은 어느 부위인지부터 확인하세요.

설사를 자주 하는데 오디를 먹어도 되나요?

中药大辞典은 비위가 차서 묽은 변을 보는 사람에게 상심자를 쓰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장을 적시는 찬 약으로 분류되기 때문입니다. 설사가 잦다면 먼저 원인을 보고 복용 여부를 상의하세요.

흰머리에 좋다던데 사실인가요?

옛 문헌에 흰머리를 검게 한다는 문장이 있지만, 이는 혈허를 다스리는 맥락에서 쓴 분류 언어입니다. 사람에게서 흰머리가 줄었다는 임상 근거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흰머리가 갑자기 늘었다면 갑상선 등 다른 원인도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

확인한 자료

  1. 01상심자 각조 ↗식품의약품안전처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 기원(뽕나무 또는 동속 근연식물의 완전히 익기 전 열매)·성상·중금속·잔류농약·이산화황 30 ppm·건조감량 18.0% 기준을 확인했습니다.
  2. 02中药大辞典 제2판 — 桑椹子 ↗上海科学技术出版社 (WorldCat 서지) · 기원(M. alba 말린 열매이삭)·채취·약성·효능·용법용량·금기를 확인했습니다.
  3. 03의약품안전나라 허가 상세정보 — 대명상심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100 kg 중 상심자 103 kg(생규), 효능효과 「조제 또는 제제용」, 사용기간 36개월, 취소 기록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성분 검색 결과는 모두 한약재 규격품이었습니다.
  4. 04식품원료 목록 — 뽕나무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 뽕나무 뿌리껍질(※상백피)·어린가지(※상지)·잎·열매(※상심자)·순 사용 가능 분류를 확인했습니다. 검색창에 「뽕나무」 입력.
  5. 05Dose-response efficacy of mulberry fruit extract for reducing post-prandial blood glucose and insulin responses ↗Br J Nutr 2023 · PubMed · 건강한 성인 84명씩 두 시험, 추출물 0.37~1.5 g으로 식후 혈당 면적 20~27% 감소를 확인했습니다. DNJ 동등성 시험은 PMID 40419090.
  6. 06Effect of Low-Dose Mulberry Fruit Extract on Postprandial Glucose and Insulin Responses in Type 2 Diabetes ↗Nutrients 2024 · PubMed · 약을 쓰지 않는 제2형 당뇨병 24명 교차 시험, 0.75 g에서 22.4% 감소·0.37 g은 불분명, 연구 지원처를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