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정체
- 아유르베다 처방. 암라(Phyllanthus emblica)·가자(Terminalia chebula)·비비타키(Terminalia bellirica)의 말린 열매를 같은 비율로 섞은 가루 또는 추출물MSKCC About Herbs · PubMed PMID 30034512
- 국내 지위
-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고시 원문 대조·개별인정 조회는 하지 않음). 식품원료 목록: 「인디안 구스베리」 열매 사용 가능, 가자·비비타키는 이 조회에서 확인하지 못함식품원료 목록 · 고시 제2026-43호
- 가자 규격
- 대한민국약전 「가자」: 가자 또는 융모가자의 잘 익은 열매. 건조감량 12.0% 이하, 회분 5.0% 이하, 묽은에탄올엑스 35.0% 이상, 납 5 ppm·비소 3 ppm·수은 0.2 ppm 이하대한민국약전 KP_1
- 가자 문헌
- 「苦、酸、涩,平」, 「涩肠下气,敛肺利咽」, 久泻久痢·久咳失音. 煎汤 3~6 g, 「涩肠止泻宜煨用」, 「阴虚内热者慎服」中药大辞典 제2판
- 변비 근거
- 차전자피·센나·트리팔라 혼합 가루 34명 14일 공개 시험(대조군 없음). 트리팔라 단독 변비 무작위 시험은 확인하지 못함PubMed PMID 22022157
- 오염 보고
- 인터넷 판매 아유르베다 제품 193개 중 20.7%에서 납·수은·비소 검출, 미국산 21.7%·인도산 19.5%로 차이 없음JAMA 2008 PMID 18728265
- 상호작용
- 사람 상호작용 보고는 확인하지 못함. 시험관 CYP1A2·3A4·2C9·2D6 억제, 쥐에서 미다졸람 노출 40.7% 증가. 성분 암라는 사람 시험에서 혈소판 응집 감소PubMed PMID 35785236 · 24291054
- 먼저 확인할 것
- 변비·설사의 원인 · 센나 등 섞인 원료 · 임신·수유 · 당뇨약·항응고제·항혈소판제 · 제품의 중금속 시험 성적진찰 전 체크
-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은 인디안 구스베리(Phyllanthus emblica)를 열매 사용 가능 원료로 올렸지만, 가자(Terminalia chebula)와 비비타키(T. bellirica)는 이 조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식품원료 목록
- 대한민국약전의 가자는 가자 또는 융모가자의 잘 익은 열매로, 건조감량 12.0% 이하·회분 5.0% 이하·묽은에탄올엑스 35.0% 이상, 납 5 ppm 이하 기준을 둔다. 대한민국약전 KP_1
- 中药大辞典은 가자(诃子)의 약성을 「苦、酸、涩,平」, 효능을 「涩肠下气,敛肺利咽」으로 적고 「涩肠止泻宜煨用」이라 했다. 中药大辞典 제2판
- 변비 34명 공개 시험(14일)은 차전자피·센나·트리팔라를 섞은 가루로 배변 횟수가 늘었다고 보고했으나 대조군이 없고 트리팔라 몫을 가릴 수 없다. PubMed PMID 22022157
- 인터넷에서 산 아유르베다 제품 193개 중 20.7%에서 납·수은·비소가 검출됐고, 검출 제품의 75%는 우수제조관리기준(GMP)을 내세웠다. JAMA 2008 PubMed PMID 18728265
- 트리팔라 추출물은 사람 간 미세소체에서 CYP1A2·3A4·2C9·2D6을 억제했고, 쥐에서 미다졸람 생체이용률을 40.7% 높였다. 사람 상호작용 보고는 확인되지 않았다. PubMed PMID 35785236
트리팔라는 세 열매를 섞은 처방이고,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은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트리팔라는 산스크리트어로 「세 열매」라는 뜻입니다. 아유르베다에서 암라(아말라키, Phyllanthus emblica), 하리타키(Terminalia chebula, 한약재 이름 가자), 비비타키(비히타키, Terminalia bellirica)의 말린 열매를 같은 비율로 섞어 가루나 추출물로 씁니다. 단일 원료가 아니라 배합이므로, 원료 하나의 자료를 트리팔라 전체에 옮기거나 트리팔라 자료를 원료 하나에 옮길 수 없습니다. 성분으로는 갈산, 케불라그산·케불린산 같은 탄닌류와 폴리페놀이 보고됐습니다.
국내 지위는 원료마다 다릅니다.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서 암라는 「인디안 구스베리」로, 열매가 사용 가능한 부위로 올라 있습니다. 가자와 비비타키는 이 조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로도 확인되지 않아,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배합으로 보아야 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 원문 대조와 개별인정 조회는 하지 않았습니다. 해외 직구 제품의 「장 건강」 문구는 미국 보충제 표시 규정에 따른 것이고, 국내에서 인정된 기능성 표시가 아닙니다.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이름이 비슷한 원료도 있습니다. 식품원료 목록의 카카두플럼은 같은 Terminalia 속이지만 T. ferdinandiana라는 다른 종이고, 「구스베리」라는 이름의 다른 열매도 따로 실려 있습니다. 암라 자체는 암라 항목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가자는 약전 한약재이고, 문헌은 장을 거두는 「涩肠」 약으로 적습니다
대한민국약전은 가자를 가자 또는 융모가자(사군자과)의 잘 익은 열매로 정하고, 길이 2~4 cm의 긴 원형 열매에 5~6개의 세로 능선이 있으며 맛은 시고 떫다가 뒤에 달다고 적습니다. 건조감량 12.0% 이하, 회분 5.0% 이하, 묽은에탄올엑스 35.0% 이상, 납 5 ppm·비소 3 ppm·수은 0.2 ppm·카드뮴 0.3 ppm 이하, 이산화황 30 ppm 이하가 기준입니다. 이 기준은 국내 한약재 가자에 대한 것이고, 해외 트리팔라 캡슐에 적용되는 규격은 아닙니다.
中药大辞典은 가자의 약성을 「苦、酸、涩,平」, 효능을 「涩肠下气,敛肺利咽」으로 적고, 오래된 설사와 이질, 탈항, 오래된 기침과 목쉼을 주치로 둡니다. 용량은 달여서 「3~6g」, 금기는 「阴虚内热者慎服」입니다. 「涩肠」은 장을 거두어 설사를 멎게 한다는 뜻이어서, 트리팔라가 「완하제·장 청소」로 팔리는 것과 어긋납니다. 문헌 안에도 결이 있어, 「下宿物」(묵은 것을 내린다)이라는 옛 기록과 함께 「生用则能清金行气,煨用则能暖胃固肠」, 「涩肠止泻宜煨用」이라 하여 생것과 구운 것의 쓰임을 나눴습니다. 이 문장들은 전통 의학이 약재를 분류하던 언어이고, 개인 적합성은 진찰이 기준입니다.
「완하·장 청소」의 사람 근거는 섞인 제품의 작은 시험뿐입니다
트리팔라 단독으로 변비를 본 무작위 시험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찾은 사람 시험은 인도의 34명 공개 시험으로, 차전자피·센나 추출물·트리팔라 추출물을 섞은 가루를 14일 먹은 뒤 주간 배변 횟수가 10.2회에서 18.3회로 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대조군이 없고, 차전자피와 센나는 그 자체로 변비약 성분이어서 트리팔라의 몫을 가릴 수 없습니다. 시판 「트리팔라 변비」 제품에 센나가 섞여 있다면 센나의 주의 사항이 함께 따라옵니다.
2018년 문헌고찰은 트리팔라가 가벼운 완하 작용으로 배변을 돕고 과민대장증후군 증상에 도움이 될 가능성을 적었지만, 근거는 주로 동물·시험관 연구와 성분 설명이었고 임상시험이 더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미국 MSKCC 약초 자료도 위장 문제에 대해 동물 자료만 있고 사람 연구는 부족하다고 정리했습니다. 건강한 성인 31명을 3군으로 나눈 4주 예비 시험에서는 장내 세균 변화가 사람마다 달랐고 모든 사람에게 일정하게 바뀐 균은 없었습니다. 만성 변비라면 섬유질 보충제인 차전자피처럼 근거가 정리된 선택지와 원인 평가가 먼저입니다.
「디톡스」 문구는 측정된 결과가 아니라 전통 개념입니다
트리팔라 광고의 「디톡스」「독소 배출」은 몸의 독소를 씻어 낸다는 아유르베다 개념에서 나온 말입니다. 어떤 독소가 얼마나 줄었는지 사람에서 측정한 시험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배변이 늘어나는 것은 독소가 빠진다는 뜻이 아니며, 설사가 계속되면 수분과 전해질을 잃습니다. 해독은 간과 콩팥이 하는 일이고, 보충제로 대신할 수 있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다른 효과도 확정적이지 않습니다. 무작위 시험 12건(749명)을 모은 체계적 문헌고찰은 일부 시험에서 지질·체중 감소를, 당뇨 환자에서만 공복혈당 감소를 보고하면서도 잘 설계된 대규모 시험이 필요하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이탈리아의 90명 이중맹검 시험에서는 구굴과 트리팔라를 3개월 함께 먹어도 총·LDL 콜레스테롤이 위약보다 더 줄지 않았고, 복용군 2명(4.3%)에게 과민성 발진이 생겼습니다.
아유르베다 제품에서는 납·수은·비소가 검출된 조사가 있습니다
2004년 미국 보스턴 지역 가게에서 산 남아시아산 아유르베다 제품 70개 가운데 14개(20%)에서 납·수은·비소가 나왔고, 제조사 권장량대로 먹으면 모두 규제 기준을 넘는 양이었습니다. 2008년 인터넷으로 산 제품 193개 조사에서도 20.7%에서 이 금속들이 검출됐고, 미국산(21.7%)과 인도산(19.5%) 사이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검출 제품의 95%는 미국 사이트에서 팔렸고 75%는 우수제조관리기준(GMP)을 내세웠습니다. 미국 NCCIH도 일부 아유르베다 제품에 납·수은·비소가 독성 수준으로 들어 있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 조사들은 트리팔라만 본 것이 아니고, 금속·광물을 섞는 전통 제법의 제품에서 검출률이 더 높았습니다. 그래도 「미국산」「GMP」 표시만으로 안심할 수 없다는 점은 같습니다. 오래 먹을 생각이라면 제조사가 공개한 중금속 시험 성적을 확인하고, 원인 모를 복통·빈혈·손발 저림이 생기면 복용 사실을 알리고 진료를 받습니다.
설사·복통, 임신, 당뇨약·항응고제는 확인 대상입니다
MSKCC는 드물게 위장 부작용이 있다고 적습니다. 태국 건강한 성인 20명에게 추출물 하루 2,500 mg을 4주 준 시험에서는 심각한 이상 반응이 없었지만 혈당이 낮아졌습니다. 참여자가 적고 기간이 짧아 장기 안전성은 알 수 없습니다. 설사·복통이 생기면 양을 늘리지 말고 중단합니다. 임신·수유 중 안전성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고, NCCIH는 임신·수유 중에는 아유르베다 제품을 쓰기 전 의료진과 상의하라고 안내합니다.
트리팔라와 약의 상호작용을 사람에서 본 보고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사람 간 미세소체 실험에서 CYP1A2·3A4·2C9·2D6 효소를 억제했고, 쥐에서 미다졸람의 생체이용률을 40.7% 높였습니다. 성분 암라는 당뇨 환자 10명 시험에서 클로피도그렐·아스피린과 함께 먹을 때 혈소판 응집을 더 낮추고 출혈 시간을 늘렸습니다. 와파린 같은 항응고제·항혈소판제, 인슐린·설포닐우레아계 당뇨약, CYP로 대사되는 약을 드신다면 먼저 말씀해야 합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상담에서는 변비·설사의 원인과 지금 드시는 약을 먼저 봅니다
- 변비가 언제부터인지, 배변 습관 변화·혈변·체중 감소가 있는지
- 라벨의 원료 구성(센나·알로에 같은 자극성 완하 성분이 섞였는지)과 1회량
- 임신·수유 여부
- 와파린·항혈소판제, 당뇨약·인슐린, 그 밖에 오래 드시는 약
- 제조사의 중금속 시험 성적 공개 여부와 복용 기간
설사가 하루 여러 번 이어지거나 어지럼·심한 갈증이 생기면 중단합니다. 피가 섞인 변, 검은 변, 심한 복통, 원인 모를 체중 감소는 보충제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식은땀·떨림 같은 저혈당 증상, 멍이나 잇몸 출혈이 늘어도 중단하고 진료를 받습니다. 트리팔라가 「장 청소」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트리팔라를 먹으면 변비가 풀리나요?
트리팔라 단독 변비 무작위 시험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찾은 시험은 차전자피·센나와 섞은 제품으로 한 34명 공개 시험이라 트리팔라의 몫을 가릴 수 없습니다. 오래된 변비나 배변 습관 변화는 원인 평가를 먼저 받으세요.
트리팔라로 디톡스나 장 청소가 되나요?
어떤 독소가 얼마나 줄었는지 사람에서 측정한 시험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배변이 늘어나는 것은 독소가 빠진다는 뜻이 아니고, 설사가 이어지면 수분과 전해질을 잃습니다. 「디톡스」는 전통 개념에서 나온 광고 문구입니다.
가자는 설사를 멎게 하는 약이라던데 왜 변비에 쓰나요?
中药大辞典은 가자를 「涩肠下气」, 장을 거두어 설사를 멎게 하는 약으로 적고, 설사에는 구워 쓰라고 했습니다. 트리팔라는 아유르베다 전통에서 다른 원료와 섞어 쓴 처방이라 분류 체계가 다릅니다. 어느 쪽이든 개인에게 맞는지는 진찰로 판단합니다.
해외 제품은 중금속 걱정이 없나요?
인터넷에서 산 아유르베다 제품 193개 중 20.7%에서 납·수은·비소가 검출됐고, 미국산과 인도산의 차이가 없었으며 검출 제품의 75%가 GMP를 내세웠습니다. 오래 드실 생각이라면 제조사의 중금속 시험 성적을 확인하세요.
당뇨약이나 와파린과 같이 먹어도 되나요?
사람 상호작용 보고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시험관과 쥐에서 약물 대사 효소 억제가, 소규모 시험에서 혈당 저하와 성분 암라의 혈소판 응집 감소가 보고됐습니다. 자료가 없다는 것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므로 처방의와 먼저 상의하세요.
확인한 자료
- 01대한민국약전 가자(訶子) 각조 (KP_1) ↗식품의약품안전처 · 기원(Terminalia chebula Retzius 또는 융모가자의 잘 익은 열매), 성상, 확인시험(염화철 시액 어두운 보라색), 이물 2.0%, 납 5·비소 3·수은 0.2·카드뮴 0.3 ppm 이하, 이산화황 30 ppm 이하, 건조감량 12.0%·회분 5.0% 이하, 묽은에탄올엑스 35.0% 이상을 확인했습니다. 中药大辞典 제2판 诃子 항목의 약성·효능·용량·금기·포제도 대조했습니다.
- 02Lead, mercury, and arsenic in US- and Indian-manufactured Ayurvedic medicines sold via the Internet ↗JAMA 2008;300(8):915-23 (PubMed PMID 18728265) · 193개 분석, 검출률 20.7%, 미국산 21.7%·인도산 19.5%, 검출 제품의 95% 미국 사이트 판매·75% GMP 표방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2004년 보스턴 조사(PMID 15598918, 70개 중 14개)도 확인했습니다.
- 03Triphala: current applications and new perspectives on the treatment of functional gastrointestinal disorders ↗Chin Med 2018;13:39 (PubMed PMID 30034512) · 세 원료 구성, 가벼운 완하 작용·과민대장증후군 가능성 서술과 임상시험 필요 결론을 확인했습니다. 34명 공개 변비 시험(PMID 22022157, 차전자피·센나·트리팔라 혼합 14일), 31명 장내세균 예비 시험(PMID 32955913), 체계적 문헌고찰(PMID 33886393, 12건 749명), 구굴·트리팔라 90명 시험(PMID 33242870), 건강인 20명 안전성 시험(PMID 31680053)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 04Inhibitory effects of Triphala on CYP isoforms in vitro and its pharmacokinetic interactions with phenacetin and midazolam in rats ↗Heliyon 2022;8(6):e09764 (PubMed PMID 35785236) · CYP1A2>3A4>2C9>2D6 억제, P-당단백 영향 없음, 쥐에서 페나세틴 61.2%·미다졸람 40.7% 생체이용률 증가를 확인했습니다. 암라·클로피도그렐·아스피린 시험(PMID 24291054)도 확인했습니다. 한약재·건강기능식품 상호작용 자료에서 트리팔라·가자 기록은 찾지 못했습니다.
- 05Triphala — About Herbs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 세 열매 동량 배합, 위장 문제는 동물 자료뿐이고 사람 연구 부족, 드문 위장 부작용, CYP3A4·2D6 기질 약물 주의를 확인했습니다.
- 06Ayurvedic Medicine: In Depth ↗NCCIH (미국 국립보완통합보건센터) · 일부 아유르베다 제품에 납·수은·비소가 독성 수준으로 들어 있을 수 있다는 안내와 임신·수유 중 의료진 상의 권고를 확인했습니다.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서 인디안 구스베리(열매, 사용 가능)를 확인했고 가자·비비타키는 찾지 못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