補 동제당 웰니스동제당 공진단 · 청심환 상담 신청
#예후 / 회복

여름엔 그럭저럭 지내다가 겨울에 사무실 난방을 세게 틀면 다시 얼굴은 달아오르고 발은 시려요. 계절마다 되풀이되는 건 어쩔 수 없나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13 검토

난방이 센 실내는 위쪽 공기는 덥고 바닥은 차서 상열하한을 부추기기 쉽습니다. 계절이 바뀌기 전에 바탕을 채워 두고, 실내에서는 위는 가볍게 아래는 따뜻하게 지키면 되풀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상세 답변

겨울 실내는 천장 쪽 공기는 덥고 바닥 쪽은 찬 경우가 많아, 앉아 있는 동안 얼굴은 데워지고 발은 식습니다. 여기에 바깥의 찬 공기와 실내의 더운 공기를 하루에도 몇 번씩 오가면 몸이 온도를 맞추느라 더 지칩니다.

책상 아래에 발을 올릴 받침을 두고 두꺼운 양말이나 덧신으로 발을 지키며, 위는 벗고 입기 쉬운 겉옷으로 맞추십시오. 실내가 건조하면 얼굴 열감과 눈 마름이 함께 심해지므로 습도도 살핍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은 해마다 되풀이되는 상열하한을 계절이 바뀌기 전에 짧게 바탕을 받치는 관리로 대비하도록 권합니다. 증상이 심해진 뒤보다 미리 채워 둘 때 부담이 적습니다.

상열하한증,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증상과 체질을 함께 보고 치료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