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 때문에 먹는 약과 우울증 약을 함께 먹고 있는데, 이런 약들이 서 있을 때 심장이 뛰는 증상을 더 키울 수도 있나요?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11 검토
키울 수 있습니다. 각성 작용이 있는 약, 일부 항우울제, 이뇨제나 혈관을 넓히는 약은 심박을 올리거나 혈압을 낮춰 기립 증상을 무겁게 할 수 있습니다. 약을 스스로 끊지 말고 처방의에게 증상을 알려 조정을 상의하십시오.
상세 답변
체위성빈맥증후군을 평가할 때 지금 드시는 약을 확인하는 것은 기본 절차입니다. 비슷한 증상을 만드는 약이 있다면 그 약의 몫부터 정리해야 진짜 기립 불내성의 크기가 보이기 때문입니다. 감기약이나 다이어트 보조제에 든 각성 성분도 심박을 올릴 수 있습니다.
약을 시작하거나 용량을 바꾼 뒤 증상이 달라졌다면 그 날짜를 기록해 처방의에게 보여 주십시오. 정신건강의학과 약은 갑자기 끊으면 위험할 수 있어 반드시 처방의와 함께 조정해야 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은 약 목록을 먼저 확인하고, 이미 심박을 올리는 약을 드시는 분에게는 각성 성분이 있는 약재를 쓰지 않습니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 Q
심한 독감을 앓고 다 나았다 싶었는데, 몇 주 뒤부터 서 있기만 하면 심장이 쿵쾅거리고 머리가 멍해져요. 감기 뒤에 이런 게 생길 수도 있나요?
#원인 설명
- Q
허리를 다쳐 한 달 넘게 거의 누워 지냈는데, 다시 일어나 다니려니 서기만 해도 심장이 120을 넘게 뛰어요. 누워 있었던 것 자체가 원인이 되나요?
#원인 설명
- Q
보약으로 기운을 채우면 서 있을 때 오르는 심박 숫자 자체가 줄어드는 건가요, 아니면 피곤한 느낌만 덜해지는 건가요?
#효과 의문
- Q
스마트워치로 보면 앉아 있다 일어서기만 해도 심박이 40 넘게 뛰어요. 회복되고 있는지 이 숫자로 확인해도 되나요?
#효과 의문
- Q
아침을 거르고 출근하는 날이면 오전 내내 서 있을 때 심장이 더 뛰고 다리가 후들거려요. 아침 식사가 체위성빈맥증후군 증상에도 영향을 주나요?
#음식 / 유발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