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정체
- 벼과 대나무류 줄기에서 얻은 실리카(규산) 농축 분말. 라벨 학명은 Bambusa arundinacea 등으로 제품마다 다르고, 규소 형태·함량 기준은 제품마다 다름PubMed PMID 42883682
- 국내 지위
-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 고시형 원료와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에 대나무 줄기·실리카 원료 없음. 「모발·손톱·피부·콜라겐」은 국내 인정 문구가 아님식약처 인정 현황(2016) · 고시 제2026-43호
- 식품원료 목록
- 대나무(Bambusoidae) 「새순(죽순), 잎, 수액」, 왕대 「죽순(줄기 제외), 잎, 수액」, 솜대 「순, 잎」. 줄기는 Bambusa oldhamii만 「줄기」 사용 가능. B. arundinacea는 목록에서 찾지 못함식약처 식품원료 목록
- 이름 혼동 ①
- 대나무잎추출물(제2005-1호)은 항산화·혈중 콜레스테롤·중성지방 개별인정 원료로 지표성분은 tricin·p-coumaric acid. 규소 원료가 아님식약처 인정 현황(2016)
- 이름 혼동 ②
- 천축황(天竺黃)은 줄기 마디 속 덩어리, 죽여(竹茹)는 겉껍질을 벗긴 줄기 중간층, 죽엽은 솜대 잎, 담죽엽은 대나무가 아닌 조릿대풀 지상부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KHP324·309·071 · 中药大辞典 제2판
- 사람 근거
- 대나무 실리카 추출물의 흡수율·모발·손톱 사람 시험은 확인하지 못함. 닭 실험에서 단량체 규산 보충제보다 혈중 규소가 낮았음PubMed PMID 30451899
- 안전 자료
- 시판 대나무 실리카 제품 3개 중 1개의 카드뮴이 EU 기준에 근접, 2개는 측정 규소가 표시보다 적음. 죽순은 동물·시험관에서 항갑상선 작용PubMed PMID 42883682 · 15573527
- 먼저 확인할 것
- 갑상선 질환·갑상선약 · 신장 기능·결석 이력 · 제품 원료가 줄기인지 잎인지 · 모발 손실의 다른 원인 · 임신·수유진찰 전 체크
- 식품원료 목록에서 대나무(Bambusoidae)는 「새순(죽순), 잎, 수액」, 왕대는 「죽순(줄기 제외), 잎, 수액」으로 올라 있고, 줄기가 사용 가능 부위인 종은 Bambusa oldhamii였다.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
-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의 대나무잎추출물(제2005-1호)은 지표성분이 tricin·p-coumaric acid이고, 1일 섭취량은 300~600 mg이다. 식약처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
-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의 천축황은 왕대·청피죽·화사노죽의 마디 속에 생긴 덩어리로, 라틴명은 Bambusae Concretio Silicea이다. 식약처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KHP324
- 규격집의 죽여는 솜대·왕대 등의 겉껍질을 제거한 중간층이고, 담죽엽은 대나무가 아닌 조릿대풀 Lophatherum gracile의 꽃피기 전 지상부이다. 식약처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KHP309·KHP071
- 폴란드 약국 탈모 보충제 9종 분석에서 대나무 원료 제품은 규소가 많았지만, 2개는 측정 규소가 표시보다 적었고 1개는 카드뮴이 EU 기준에 근접했다. PubMed PMID 42883682
- 닭 사료 실험에서 단량체 형태 규소 보충제의 혈중 규소 상승은 대나무 유래 규소 보충제보다 유의하게 컸다. 사람 흡수 연구는 확인하지 못했다. PubMed PMID 30451899
대나무 추출물은 줄기의 실리카를 모은 원료이고,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이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대나무는 흙 속 규산을 빨아들여 줄기·잎·껍질에 쌓아 두는 식물입니다. 「대나무 추출물」 「대나무 실리카」라는 이름의 보충제는 이 줄기에서 실리카를 농축한 분말을 캡슐에 담은 것으로, 라벨 학명은 Bambusa arundinacea 등으로 적힙니다. 폴란드 연구진이 약국에서 산 탈모 보충제 9종(대나무·쇠뜨기·쐐기풀 원료 각 3종)을 분석했을 때 대나무 원료 제품의 규소 측정값이 높은 편이었지만 원료군 사이의 통계적 차이는 없었습니다. 같은 분석에서 대나무 제품 3개 중 2개의 측정 규소는 표시량보다 적었고(B2·B3의 표시 대비 약 89%·83%), 9종 가운데 규소 양을 표시한 제품은 4종뿐이었습니다.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이 인정되지 않은 원료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의 원료 목록과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년 12월판)에 대나무 줄기 실리카 원료는 없습니다. 2016년 이후 개별인정 변동은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해외 직구 제품의 「모발·손톱·피부 건강」 「콜라겐 생성」 문구는 국내에서 인정된 기능성 표시가 아닙니다. 규소 자체의 국내 지위와 형태별 흡수 차이는 규소 항목에 정리했습니다.
식품원료 목록은 대나무의 순·잎·수액을 올렸고, 줄기는 종마다 다릅니다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서 「대나무(Bambusoidae)」의 사용 가능 부위는 새순(죽순), 잎, 수액입니다. 왕대(Phyllostachys bambusoides)는 「죽순(줄기 제외), 잎, 수액」으로 줄기를 명시적으로 뺐고, 솜대·이대는 순과 잎, 죽순대(맹종죽)는 죽순·잎·수액입니다. 줄기가 사용 가능 부위로 적힌 대나무는 「Ryoku-chiku」(녹죽, Bambusa oldhamii) 하나를 확인했습니다. 라벨에 흔한 B. arundinacea는 목록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줄기를 가열할 때 흘러나오는 즙인 죽력은 「제한적 사용」 원료로, 부위 칸에 약재명(죽력)이 함께 표시돼 있습니다. 조릿대 잎도 제한적 사용 원료입니다. 같은 「대나무」라도 종과 부위에 따라 식품 지위가 갈리므로, 원재료 칸에 어느 식물의 어느 부위인지가 적혀 있는지 봅니다. 목록에서 찾지 못했다는 것이 곧 금지라는 뜻은 아니지만, 국내에서 식품으로 쓰여 온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대나무잎추출물은 규소 원료가 아니라 잎의 플라보노이드 원료입니다
국내에서 기능성이 인정된 「대나무」 원료는 따로 있습니다.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의 대나무잎추출물(제2005-1호)은 항산화,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혈중 중성지방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개별인정 원료입니다. 지표성분은 tricin과 p-coumaric acid이고, 1일 섭취량은 해당 추출물로서 300~600 mg, 주의 문구는 임신·수유 중이거나 콜레스테롤 저하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은 의사와 상담하라는 것입니다. 규소 함량 기준은 없습니다.
중국에서는 대나무 잎의 플라보노이드를 모은 「대나무잎 항산화물(竹叶抗氧化物)」이 식품 산화를 늦추는 첨가물로 쓰입니다. 중국 식품첨가물 사용기준(GB 2760) 의견수렴안은 이를 항산화제로 두고 유지·육가공품 등에 kg당 0.5 g까지 쓰도록 적었습니다. 현행 고시본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감자칩 아크릴아마이드를 줄이는 실험과 대학생 대상 시험이 있지만, 모두 잎 추출물 이야기이고 줄기 실리카와는 성분이 다릅니다.
한약재 천축황·죽여·죽엽·담죽엽은 부위와 식물이 서로 다릅니다
대나무에서 나오는 한약재는 여럿이고 부위가 모두 다릅니다.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의 천축황(天竺黃)은 왕대·청피죽(Bambusa textilis)·화사노죽의 마디 속에 생긴 덩어리로, 라틴명이 Bambusae Concretio Silicea, 곧 「대나무의 규산 응결물」입니다. 中药大辞典은 「天竹黄」 항목에서 청피죽·박죽 마디 사이에 고인 액이 마르며 굳은 것으로 적고, 감별에서 회화 잔류물의 규산 반응을 봅니다. 기원 종이 규격집과 다릅니다. 약성은 「甘,寒」, 효능은 「清热化痰,清心定惊」입니다.
죽여(竹茹)는 솜대·왕대 등 줄기의 겉껍질을 벗긴 중간층으로, 실 모양이나 얇은 막 모양입니다. 中药大辞典은 효능을 「清热化痰,除烦止呕」으로 적고, 찬 담으로 인한 기침, 위가 차서 토하는 경우, 비허 설사에는 쓰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죽엽(竹葉)은 솜대 잎입니다. 규격집의 담죽엽(淡竹葉)은 대나무가 아닌 조릿대풀(Lophatherum gracile)의 지상부인데, 옛 문헌에서는 솜대 잎도 「淡竹叶」으로 불러 혼동이 큽니다. 식품원료 목록의 왕대 별칭에 「죽황」이 있지만 천축황과는 다른 것입니다. 이 문장들은 전통 의학이 약재를 분류하던 언어이고, 개인 적합성은 진찰이 기준입니다. 줄기 실리카 보충제에 이 약재들의 문헌 효능을 옮겨 쓸 수는 없습니다.
「모발·손톱·콜라겐」 문구를 받칠 사람 연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대나무 실리카 광고는 대개 「쇠뜨기보다 실리카 함량이 높다」는 숫자에서 출발합니다. 그러나 함량과 흡수는 다른 문제입니다. 공복 성인에게 규소 급원 여러 가지를 먹인 영국 연구에서 물에 녹은 오르토규산은 43%가 흡수됐지만 콜로이드 실리카는 1%였고, 저자들은 중합된 입자 형태일수록 흡수가 떨어진다고 정리했습니다. 대나무 실리카 추출물을 사람에게 먹여 흡수율을 잰 연구는 찾지 못했습니다. 닭 사료 실험에서는 단량체 형태 규소 보충제를 먹인 군의 혈중 규소가 대나무 유래 보충제 군보다 유의하게 높았습니다. 동물 결과를 사람에게 옮길 수는 없습니다.
대나무 추출물 단독으로 탈모, 손톱 갈라짐, 피부 콜라겐을 본 사람 대조 시험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모발 근거로 인용되는 시험은 대부분 콜린 안정화 오르토규산이라는 다른 원료이고(규소 참고), 쇠뜨기 사정도 비슷합니다(쇠뜨기 참고). 품질도 따로 봅니다. 위 폴란드 분석에서 대나무 제품 하나는 카드뮴이 EU 보충제 기준(1.0 μg/g)에 가까웠고, 다른 하나는 납이 조사 제품 중 가장 높았습니다(기준 이내). 규소를 많이 모으는 식물은 흙 속 금속도 모을 수 있다는 것이 저자들의 설명입니다.
상담에서는 갑상선·신장 상태와 원료 부위를 먼저 봅니다
죽순에는 시안 배당체가 많고, 인도 연구진의 쥐 실험에서는 B. arundinacea 죽순을 45~90일 먹인 군에서 갑상선 호르몬이 떨어지고 갑상선이 커졌습니다. 이를 근거로 약물 상호작용 데이터베이스는 대나무와 갑상선약의 상호작용 가능성을 이론으로 적습니다. 다만 이것은 죽순을 많이 먹인 동물 결과이고, 줄기 실리카 추출물에서 확인된 사실은 아닙니다. 사람에서 대나무 추출물과 약을 함께 먹은 상호작용 보고는 찾지 못했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 갑상선 기능저하증·갑상선약(레보티록신 등) 복용 여부
- 신장 질환·결석 이력과 최근 신장 기능 검사
- 원재료가 줄기 실리카인지, 잎 추출물인지, 규소 하루 양이 적혀 있는지
- 모발 손실이 철결핍·갑상선·호르몬·약물 같은 다른 원인으로 생겼는지
- 임신·수유 여부, 쇠뜨기·비오틴 등과 섞은 복합 제품인지
복용 중 옆구리 통증·혈뇨가 생기면 중단하고 진료를 받습니다. 목이 붓거나 심한 피로·추위 민감·체중 증가가 새로 나타나면 갑상선 검사를 받습니다. 대나무가 「천연 실리카가 가장 많은 식물」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나무 실리카를 먹으면 머리카락이 덜 빠지나요?
대나무 추출물 단독으로 탈모나 모발을 본 사람 대조 시험은 찾지 못했습니다. 사람에게서 흡수율을 잰 연구도 확인하지 못했고, 국내에서 인정된 기능성도 없습니다. 머리카락이 빠지면 철결핍·갑상선·호르몬 같은 원인 검사가 먼저입니다.
대나무잎추출물 건강기능식품과 대나무 실리카는 같은 건가요?
다릅니다. 대나무잎추출물(제2005-1호)은 잎의 tricin 등을 지표로 항산화·혈중 콜레스테롤·중성지방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 원료입니다. 대나무 실리카는 줄기의 규산을 모은 원료로, 국내 기능성이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라벨의 원료명과 인정번호를 확인하세요.
한약재 천축황도 대나무 실리카 아닌가요?
천축황은 대나무 마디 속에 굳은 규산 덩어리라 성분 방향은 겹칩니다. 그러나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에 기원과 성상이 따로 정해진 한약재이고, 문헌은 열과 담을 다스리는 약으로 적습니다. 보충제 캡슐과는 원료·용도·관리 체계가 다르므로 서로 바꿔 생각하지 않습니다.
갑상선약을 먹는데 대나무 추출물을 함께 먹어도 되나요?
먼저 처방한 의사와 상의하세요. 죽순을 오래 먹인 쥐에서 갑상선 호르몬이 떨어졌다는 실험이 있어 상호작용 가능성이 이론으로 거론됩니다. 줄기 추출물에 대한 사람 자료는 없지만, 자료가 없다는 것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죽순이나 대나무잎차를 먹는 것도 문제가 되나요?
죽순·대나무 잎은 식품원료 목록에 사용 가능 부위로 올라 있는 식재료입니다. 다만 죽순은 시안 배당체가 많고, 익힌 추출물도 시험관에서 갑상선 효소를 억제했다는 실험이 있습니다. 갑상선 질환이 있으면 많이, 오래 먹기 전에 상의하세요.
확인한 자료
- 01Determination of Cadmium, Copper, Lead, and Silicon in Anti-Hair Loss Dietary Supplements That Contain Various Plant-Derived Silicon Sources ↗Foods 2026;15(19):3577 (PubMed PMID 42883682) · 대나무·쇠뜨기·쐐기풀 원료 탈모 보충제 9종(각 3종)의 카드뮴·구리·납·규소 측정, 대나무 제품의 높은 규소, 표시량 대비 측정값(B2·B3 낮음), B2 카드뮴의 EU 기준(1.0 μg/g) 근접, B1 납 최고(기준 이내)를 본문으로 확인했습니다. 임상 효능은 다루지 않은 연구입니다.
- 02Bioavailability of a novel form of silicon supplement ↗Sci Rep 2018;8:17022 (PubMed PMID 30451899) · 닭 사료 실험에서 단량체 형태 규소 보충제의 혈중 규소 상승이 대나무 유래 규소 보충제보다 유의하게 컸음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동물 연구입니다.
- 03The comparative absorption of silicon from different foods and food supplements ↗Br J Nutr 2009;102(6):825-834 (PubMed PMID 19356271) · 오르토규산 43%, 콜로이드 실리카 1% 흡수와 중합도에 따른 흡수 저하를 확인했습니다. 대나무 원료는 비교 대상에 없었습니다. 죽순(B. arundinacea)을 45·90일 먹인 쥐의 갑상선 기능 저하 실험(PMID 15573527)은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 04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식품의약품안전처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 대나무잎추출물 제2005-1호(2005.01.15)의 기능성(항산화·혈중 콜레스테롤·중성지방), 지표성분 tricin·p-coumaric acid, 1일 300~600 mg, 콜레스테롤 저하 약물 복용자 상담 문구를 확인했고, 대나무 줄기·실리카 원료는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인정 변동은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 05천축황(天竺黃) 각조 —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KHP324 ↗식품의약품안전처 · 기원(왕대·청피죽·화사노죽 마디 속 덩어리), 라틴명 Bambusae Concretio Silicea, 성상, 이물 2.0% 기준을 확인했습니다. 죽여 KHP309(솜대·왕대 등 줄기 중간층)와 담죽엽 KHP071(조릿대풀 지상부)도 같은 경로에서 확인했습니다. 식품원료 목록의 대나무·왕대·솜대·죽순대·녹죽·죽력·조릿대 항목과 中药大辞典 제2판 天竹黄·竹茹·竹叶·淡竹叶 항목은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 06食品安全国家标准 食品添加剂使用标准 GB 2760(征求意见稿)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 竹叶抗氧化物(antioxidant of bamboo leaves, CNS 04.019)이 항산화제로 유지·육가공품·음료 등에 최대 0.5 g/kg으로 올라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의견수렴안이며 현행 고시본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대나무잎 항산화물 350 mg을 감자칩과 함께 먹은 대학생 시험(PMID 32812964)은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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