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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용 약초·식품 원료 · 통용 채소·씨 원료(미나리과 Apium graveolens의 잎자루·뿌리·씨) — 국내 식품원료(뿌리·잎·씨앗·줄기 사용 가능),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해외 셀러리씨 추출물(3-n-부틸프탈라이드 표준화) 보충제

셀러리

셀러리는 미나리과 두해살이풀 Apium graveolens L.로, 채소로 먹는 잎자루와 뿌리(셀러리악), 향신료·보충제로 쓰는 씨(열매)가 모두 국내 식품원료 목록에 사용 가능한 원료로 올라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에는 없어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은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해외 셀러리씨 캡슐은 3-n-부틸프탈라이드로 표준화한 농축 추출물이라 채소와 양과 성분이 다르고, 「혈압」 시험은 수십 명·몇 주 규모이며 「요산·통풍」은 사람 시험이 거의 없습니다. 햇빛과 만나 생기는 광독성 피부염, 쑥 꽃가루와 이어진 셀러리 알레르기, 와파린·혈압약·이뇨제 복용과 임신은 먼저 확인할 대목입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19.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셀러리 · 샐러리 · 셀러리씨 · 셀러리 씨앗 · 셀러리씨 추출물 · 셀러리악 · 셀러리 주스 · celery · celery seed · celeriac · Apium graveolens · 3-n-부틸프탈라이드 · 3-n-butylphthalide
셀러리

한눈에 보기

정체
미나리과 두해살이풀 Apium graveolens L.(채소 셀러리는 var. dulce)의 잎자루·잎·뿌리·씨(열매). 별칭 셀러리악·Celery·Smallage. 미나리(Oenanthe javanica)와 다른 식물식품원료 목록
분류
국내 식품원료 목록: 뿌리·잎·씨앗·줄기 사용 가능(제한 없음).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형 원료에 없음(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개별인정 여부는 확인하지 않음식품원료 목록 · 고시 제2026-43호
주요 성분
프탈라이드(3-n-부틸프탈라이드·세다놀라이드, 씨에 많음), 플라보노이드(아피제닌·루테올린), 푸로쿠마린(소랄렌·베르갑텐 등)PubMed PMID 35624525 · 23993547 · 8157392
형태·용량
사람 시험 용량: 씨 추출물 하루 1.34 g(4주), 씨 하루 150 mg(12주), 생 셀러리 건조 가루 하루 750 mg(12주). 채소·주스 섭취량과 단위가 다름PubMed PMID 35624525 · 41599709 · 37701242
혈압 근거
고혈압 52명 교차시험 4주 수축기 141.2→130.0 mmHg. 당뇨병 50명 시험은 군 간 차이 없음. 메타분석 10편 511명, 이질성 큼PubMed PMID 35624525 · 37701242 · 40765738
요산·통풍
통풍 환자 무작위 시험은 찾지 못함. 대사증후군 28명 시험의 부차 지표(군 내 297.4→261.7 µmol/L)와 시험관 효소 억제 연구뿐PubMed PMID 41599709 · 23993547
주의
푸로쿠마린 광독성 피부염(수확·식료품점 작업자 집단 발생), 셀러리-쑥-향신료 증후군(아나필락시스까지), 항응고제·혈압약·이뇨제·광과민 약 자료 있음, 임신 중 씨·정유 자료 확인하지 않음PubMed PMID 2960270 · 16512809 · KMCRIC
먼저 확인할 것
먹는 형태와 양(채소인지 씨 캡슐인지) · 와파린·혈압약·이뇨제·리튬 복용 · 통풍이면 요산강하제 · 쑥 꽃가루·향신료 알레르기 · 임신·수유 · 햇빛 노출 작업진찰 전 체크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서 셀러리(Apium graveolens var. dulce Pers.)는 뿌리·잎·씨앗·줄기를 쓸 수 있는 사용 가능 원료이며 제한적 사용 원료가 아니다. 식품원료 목록
  •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제2026-43호) 전문에서 셀러리는 고시형 기능성 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고시 제2026-43호
  • 고혈압 환자 52명 교차시험에서 셀러리씨 추출물 하루 1.34 g을 4주 더하자 24시간 수축기 혈압이 141.2에서 130.0 mmHg로 내려갔다. PubMed PMID 35624525
  • 제2형 당뇨병 환자 50명에게 셀러리 가루 750 mg을 12주 먹인 예비 시험은 36명이 완료했고, 혈압 등 심혈관 대사 지표에서 군 간 차이가 없었다. PubMed PMID 37701242
  • 이스라엘 셀러리 수확 작업자 11명 광독성 피부염 집단 발생 때 남부산 셀러리의 소랄렌은 생체중 1 g당 84 µg으로 북부산 35 µg보다 높았다. PubMed PMID 8157392
  • EU 식품정보 규정(EU 1169/2011) 부속서 II는 셀러리와 그 제품을 표시 의무 알레르기 유발 원료 14종의 하나로 정한다. Regulation (EU) No 1169/2011
01

셀러리는 씨까지 식품원료이지만,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은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셀러리는 미나리과 두해살이풀 Apium graveolens L.입니다. 우리가 채소로 먹는 굵은 잎자루는 재배 변종(var. dulce)이고, 씨앗처럼 보이는 작은 갈색 알갱이는 식물학적으로 열매입니다. 국내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은 셀러리(Apium graveolens var. dulce Pers.)의 뿌리·잎·씨앗·줄기를 모두 사용 가능한 원료로 올려 두었고, 제한적 사용 원료가 아닙니다. 같은 목록은 뿌리를 키워 먹는 셀러리악(celeriac)도 별칭으로 함께 묶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쪽은 사정이 다릅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제2026-43호) 전문에는 셀러리가 고시형 기능성 원료로 없어,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원료입니다. 개별인정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해외 직구 셀러리씨 캡슐의 「요산」「관절」「혈압」 문구는 국내에서 인정된 기능성 표시가 아닙니다. 유럽의약품청 약초위원회의 셀러리 열매 모노그래프는 이 글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이름도 짚어 둡니다. 셀러리는 우리 미나리(Oenanthe javanica)와 같은 과지만 다른 식물입니다. 또 파키스탄 시장의 「인도 셀러리씨」를 유전자로 확인한 연구는 상당수가 셀러리가 아닌 다른 미나리과 식물(Seseli diffusum 등) 씨였다고 보고했습니다. 씨 제품은 학명과 원산지를 라벨에서 먼저 봅니다.

02

채소 셀러리와 씨 추출물은 먹는 양과 성분 농도가 전혀 다릅니다

셀러리 특유의 향은 3-n-부틸프탈라이드·세다놀라이드 같은 프탈라이드 성분에서 나오며, 이 성분은 줄기보다 씨에 많습니다. 셀러리씨 보충제가 「3-n-부틸프탈라이드 표준화」를 내세우는 이유입니다. 그 밖에 아피제닌·루테올린 같은 플라보노이드와 푸로쿠마린(소랄렌류)이 들어 있습니다. 같은 「셀러리」라도 무침에 넣은 줄기, 갈아 마시는 주스, 씨 가루, 농축 추출물 캡슐은 성분 구성과 양이 다른 물건입니다.

사람 연구에서 쓴 양을 보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이란 고혈압 시험은 씨 추출물 하루 1.34 g(캡슐 4개), 멕시코 대사증후군 시험은 씨 하루 150 mg, 이란 제2형 당뇨병 시험은 생 셀러리를 말린 가루 하루 750 mg을 썼습니다. 반찬으로 먹은 셀러리의 효과를 씨 추출물 연구로 설명할 수 없고, 거꾸로 「채소라서 안전하니 농축 캡슐도 괜찮다」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공복 셀러리 주스 유행도 같은 맥락입니다. PubMed에서 확인한 것은 고혈압 노인 1명이 6개월 주스를 마시며 도수 치료를 함께 받은 증례 보고뿐이었습니다. 「장 청소」「디톡스」 같은 주스 문구를 뒷받침하는 사람 시험은 찾지 못했습니다.

03

「혈압」 연구는 작고 짧아서 혈압약을 대신할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가장 많이 인용되는 것은 이란 연구진의 삼중맹검 교차시험입니다. 고혈압 환자 52명이 기존 혈압약에 씨 추출물 1.34 g을 4주 더했을 때, 24시간 활동혈압에서 수축기 혈압이 141.2에서 130.0 mmHg로 내려갔습니다. 같은 연구진은 같은 시험군으로 안전성(51명)과 불안·우울 점수(50명)를 따로 보고했고, 4주 동안 혈구와 전해질 변화는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나 표본이 작고 기간이 4주이며 한 연구진의 결과입니다.

멕시코의 대사증후군 환자 28명 시험(씨 150 mg, 12주)은 수축기·이완기 혈압과 중성지방이 내려갔다고 보고했지만 한 군이 14명이었습니다. 반대로 제2형 당뇨병 환자 50명에게 셀러리 가루 750 mg을 12주 먹인 예비 시험은 36명만 끝까지 남았고, 혈압을 포함한 심혈관 대사 지표에서 군 간 차이가 없었습니다. 2025년 메타분석은 무작위 시험 10편, 511명을 묶어 혈압 감소를 보고했으면서도 연구 간 이질성이 크고 표본이 작다고 한계를 적었습니다. 혈압약을 줄이거나 끊는 근거로 삼을 수준은 아닙니다.

04

「요산·통풍」 문구는 사람 시험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셀러리씨가 통풍 민간요법으로 쓰였다는 서술은 논문 서론에 자주 나오지만, 통풍 환자의 발작 빈도나 요산 수치를 주요 결과로 본 무작위 시험은 PubMed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사람 자료로는 앞의 멕시코 28명 시험이 부차 지표로 씨 복용군 안에서 요산이 297.4에서 261.7 µmol/L로 내려갔다고 보고한 것이 전부였습니다. 통풍 환자가 아니었고, 위약군과 직접 비교한 수치도 아닙니다.

나머지는 실험실 결과입니다. 셀러리 성분인 루테올린이 요산을 만드는 효소(잔틴 산화효소)를 시험관에서 억제했다는 연구가 있고, 씨 정유 성분 세다놀라이드를 다룬 세포 실험은 통풍·류머티즘 민간 사용을 서론에 적었을 뿐 요산을 재지 않았습니다. 시험관 결과는 사람의 혈중 요산이나 통풍 발작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엄지발가락이나 발목이 갑자기 붓고 뜨겁게 아프면 진단과 치료가 먼저이고, 요산강하제를 셀러리씨로 바꾸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05

셀러리는 햇빛과 만나 피부염을 일으키고, 쑥 꽃가루 알레르기와도 이어집니다

셀러리의 푸로쿠마린(소랄렌·베르갑텐 등)은 피부에 묻은 뒤 자외선을 받으면 화상처럼 붉어지고 물집이 잡히는 광독성 피부염을 일으킵니다. 이스라엘 셀러리 수확 작업자 11명 집단 발생에서는 그해 남부산 셀러리의 소랄렌이 생체중 1 g당 84 µg으로 북부산 35 µg보다 높았습니다. 미국 오리건의 식료품점에서는 셀러리 할인 행사 때 직원 19명이 발병했고, 태닝 기계를 쓴 직원의 반응이 심했습니다. 셀러리 줄기를 많이 다듬는 분, 광과민 약을 드시거나 광선 치료를 받는 분은 이 점을 알아 둡니다.

알레르기도 가볍지 않습니다. 쑥 꽃가루에 감작된 사람이 셀러리와 향신료에 반응하는 「셀러리-쑥-향신료 증후군」이 알려져 있고, 증상은 입안이 가려운 정도부터 전신 아나필락시스까지 넓습니다. 유럽연합은 식품정보 규정(EU 1169/2011) 부속서 II에서 셀러리와 그 제품을 표시 의무 알레르기 유발 원료 14종의 하나로 정했습니다. 국내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대상에 셀러리가 들어 있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쑥 꽃가루 알레르기나 셀러리·당근·향신료에 반응한 적이 있으면 씨 캡슐은 피합니다.

06

와파린·혈압약·이뇨제 복용과 임신은 먼저 확인합니다

상호작용 자료는 대부분 이론이거나 이차 자료입니다. 한국한의학연구원 상호작용 데이터베이스는 셀러리가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와파린 같은 항응고제와 출혈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종설 근거, 이뇨 작용(이차 자료), 혈압을 낮출 수 있다는 이차 자료와 증례, 소랄렌 때문에 광과민 약과 함께 쓸 때의 햇빛 민감 증가(이론), 동물에서 펜토바르비탈 작용 연장을 기록합니다. 리튬과 갑상선 호르몬제는 셀러리 항목에서 기록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만 이뇨 작용이 거론되는 원료라 리튬을 드시는 분은 혈중 농도 변화를 염두에 둡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임신 중 씨 추출물과 정유의 안전성을 다룬 사람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음식으로 먹는 셀러리 줄기는 별개지만, 임신·수유 중 씨 캡슐이나 정유를 일부러 먹는 것은 피합니다. 콩팥 질환이 있거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씨 추출물 복용을 먼저 알려 주세요.

07

상담에서는 먹는 형태와 양, 지금 드시는 약을 먼저 봅니다

  • 채소·주스·씨 가루·표준화 추출물 캡슐 중 무엇을, 하루 얼마나, 얼마 동안 드시는지와 제품 라벨의 학명·원산지
  • 와파린·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 혈압약·이뇨제, 리튬, 광과민을 일으키는 약 복용 여부
  • 통풍이라면 요산 수치와 발작 횟수, 지금 쓰는 요산강하제·진통제
  • 쑥 꽃가루 알레르기, 셀러리·당근·향신료를 먹고 입이 붓거나 두드러기가 난 적이 있는지
  • 임신·수유, 콩팥 질환, 수술 예정, 셀러리를 손으로 많이 다루는 일과 햇빛 노출

먹은 뒤 입술·목이 붓거나 숨이 차고 어지러우면 즉시 119에 연락하거나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멍·코피·잇몸 출혈이 늘거나, 혈압약을 함께 드시는 중 어지럼이 심해지거나, 햇빛을 받은 피부가 붉게 붓고 물집이 생기면 중단하고 진료를 받습니다. 통풍 발작이 오면 셀러리씨를 늘리지 말고 치료부터 받으세요. 셀러리씨가 「요산·혈압에 좋은 씨」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셀러리씨 캡슐을 먹으면 요산이 내려가나요?

그렇다고 말할 사람 근거는 없습니다. 통풍 환자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 시험은 찾지 못했고, 대사증후군 28명 시험의 부차 지표와 시험관 연구가 전부입니다. 통풍이 있다면 요산강하제와 식사 조절을 먼저 상의하세요.

셀러리씨로 혈압약을 줄여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혈압이 내려갔다는 시험은 수십 명, 4~12주 규모였고, 다른 시험에서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혈압약을 드시는 중에 함께 쓰면 혈압이 더 내려갈 수 있으니 먼저 상담하세요.

셀러리 주스를 매일 공복에 마셔도 괜찮나요?

음식으로 먹는 셀러리는 국내 식품원료 범위이지만, 주스 유행 문구를 뒷받침하는 사람 시험은 찾지 못했습니다. 와파린이나 혈압약·이뇨제를 드시거나 쑥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다면 양을 늘리기 전에 확인하세요.

셀러리를 다듬은 뒤 손이 빨갛게 됐어요. 왜 그런가요?

셀러리의 푸로쿠마린이 피부에 묻은 상태에서 햇빛을 받으면 광독성 피부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작업 뒤 손을 씻고 장갑을 쓰며, 물집이 생기거나 넓게 번지면 진료를 받으세요.

임신 중에 셀러리씨 추출물을 먹어도 되나요?

임신 중 씨 추출물과 정유의 안전성을 다룬 사람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반찬으로 먹는 줄기는 별개지만, 씨 캡슐이나 정유는 임신·수유 중에는 피하고 필요하면 먼저 상담하세요.

확인한 자료

  1. 01Effect of celery (Apium graveolens) seed extract on hypertension: a randomized, triple-blind, placebo-controlled, cross-over, clinical trial ↗Phytother Res 2022 (PubMed PMID 35624525) · 고혈압 52명, 씨 추출물(3-n-부틸프탈라이드 함유) 하루 1.34 g 4주, 24시간 활동혈압 수축기 141.2→130.0 mmHg를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같은 연구진의 안전성 보고(51명, 혈구·전해질 변화 없음, PMID 35536382)와 불안·우울 점수 보고(50명, PMID 36334223)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2. 02Effects of celery on blood pressure, glycemic and lipid profile in adul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Front Nutr 2025 (PubMed PMID 40765738) · 무작위 시험 10편 511명, 혈압·공복혈당·중성지방 감소 보고와 큰 이질성·작은 표본 한계를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멕시코 대사증후군 28명 시험(씨 150 mg 12주, 요산 297.4→261.7 µmol/L, PMID 41599709), 당뇨병 50명 예비 시험(750 mg 12주, 군 간 차이 없음, PMID 37701242), 셀러리 주스 증례 1명(PMID 34987326), 루테올린 잔틴 산화효소 시험관 연구(PMID 23993547)도 확인했습니다.
  3. 03Phytophotodermatitis from celery among grocery store workers ↗Arch Dermatol 1987;123(11):1478-82 (PubMed PMID 2960270) · 식료품점 직원 19명 발병, 셀러리 할인 행사 때 판매량 4배, 태닝 기계 사용자 반응이 심했음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이스라엘 수확 작업자 11명 집단 발생(소랄렌 84 대 35 µg/g, PMID 8157392)과 「인도 셀러리씨」 기원 혼동 연구(Seseli diffusum 등, PMID 19214654)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4. 04Pollen-food syndromes associated with weed pollinosis: an update from the molecular point of view ↗Allergy 2006;61(4):461-76 (PubMed PMID 16512809) · 셀러리-쑥-향신료 증후군과 증상 범위(구강 알레르기 증후군부터 전신 아나필락시스까지)를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소아 향신료 알레르기 종설(PMID 41306764)과 EU 식품정보 규정 1169/2011 부속서 II 제9항(셀러리와 그 제품)을 EUR-Lex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국내 알레르기 표시 대상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5. 05「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전문(고시 제2026-43호, 2026.6.11.) ↗식품의약품안전처 · 첨부 고시 전문(제1~제5)에서 셀러리·샐러리·Apium이 검색되지 않아 고시형 원료가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서 셀러리(Apium graveolens var. dulce Pers., 별칭 셀러리악)가 뿌리·잎·씨앗·줄기 사용 가능 원료임을 확인했습니다. 개별인정 여부와 유럽의약품청 셀러리 열매 모노그래프는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6. 06셀러리 × 항응고제·항혈소판제 상호작용 항목 ↗한국한의학연구원 KMCRIC 약물상호작용 데이터베이스 · 항응고제·항혈소판제(종설 근거, 출혈 위험), 이뇨제(이차 자료), 항고혈압제(이차 자료·증례), 감광제(이론), 펜토바르비탈 작용 연장(동물) 항목을 확인했습니다. 리튬·갑상선 호르몬제 항목은 찾지 못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