補 동제당 웰니스동제당 공진단 · 청심환 상담 신청
건강기능식품 원료 · 해외 보충제 원료(감초 뿌리에서 글리시리진을 줄인 추출물) —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감초 자체는 식약공용 한약재

DGL탈글리시리진 감초 추출물

DGL은 감초 뿌리 추출물에서 위알도스테론증의 원인 성분인 글리시리진을 제거하거나 줄인 원료로, 해외에서 씹는 정제·가루로 팔립니다. 국내에는 「DGL」이라는 이름으로 인정된 건강기능식품 원료가 없고, 2016년 인정 현황에 있는 「감초추출물」(제2014-4호)은 글라브리딘을 지표로 한 별개의 개별인정 원료입니다. 1970~80년대 위궤양 시험은 위약과 차이를 보이지 않았거나 제산제가 섞인 복합제였고, 역류 증상에는 한 제품의 단일 기관 시험이 있을 뿐입니다. 글리시리진을 줄였다는 것이 0이라는 뜻은 아니어서, 오래 많이 먹은 뒤 저칼륨혈증이 생긴 사례가 보고돼 있습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12.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DGL · 탈글리시리진 감초 · 탈글리시리진 감초 추출물 · Deglycyrrhizinated licorice · Deglycyrrhizinated liquorice · 글리시리진 제거 감초 · 감초 추출물 씹는 정제 · DGL 감초
DGL(탈글리시리진 감초 추출물)

한눈에 보기

정체
감초 뿌리 추출물에서 글리시리진(글리시리진산)을 제거·감량한 원료. 해외 제품은 씹는 정제·가루가 많음NCCIH 2025-04 · PubMed PMID 39929150
분류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 「DGL」 원료는 고시·2016 인정 현황에 없음. 감초(뿌리 및 뿌리줄기)는 식품원료 「제한적 사용 원료」이자 약전 한약재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인정 현황(2016) · 식품원료 목록
이름 혼동
개별인정 「감초추출물」(제2014-4호, 지표 글라브리딘, 1일 150 mg)은 DGL과 같은 원료로 확인되지 않음 · 감초 함유 한약제제(작약감초탕 등)는 글리시리진을 빼지 않은 의약품인정 현황(2016) · 의약품안전나라 197700283
잔류 글리시리진
국내 기준 없음(확인 못 함). 역류 시험에 쓴 한 추출물은 글리시리진 3.0% 이하·글라브리딘 3.5% 이상으로 규격화PubMed PMID 39929150
근거 요약
위궤양: 96명 4주 시험에서 위약과 차이 없음(1978) · 역류: 200명 28일 단일 기관 시험에서 증상·삶의 질 개선 보고(2025) · NCCIH: 소화 증상 효과는 불명확PubMed PMID 361512 · 39929150 · NCCIH
해외 기준
NCCIH는 글리시리진이 없는 감초 제품은 4개월까지는 안전할 수 있다고 적음NCCIH 2025-04
안전 신호
DGL을 수년간 많이 먹은 뒤 고혈압·저칼륨혈증·실신이 생긴 사례 보고. 잔류 글리시리진 양은 제품마다 다름PubMed PMID 34422484
먼저 확인할 것
삼킴 곤란·체중 감소·토혈·흑색변 · 고혈압·신장·심장 질환 · 이뇨제·스테로이드 · 다른 감초 제품과 중복 · 위산억제제 복용 여부진찰 전 체크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2016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의 감초 원료는 「감초추출물」(제2014-4호) 하나이며, 지표성분은 글라브리딘, 1일 섭취량은 감초추출물로서 150 mg이다.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 같은 인정 현황은 감초추출물 섭취 시 주의사항으로 임산부·수유부와 간장·신장·심장 등의 기능이상자를 적는다.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 한신작약감초탕엑스과립은 1회 5.0 g 중 감초 2.0 g(KP)을 담은 일반의약품이며, 하루 감초 1 g 이상 제제의 장기 복용 시 위알도스테론증을 경고한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197700283
  • 위궤양 환자 96명을 DGL 또는 위약에 무작위 배정한 4주 시험(1978)은 내시경·방사선 완치율과 증상 개선에서 두 군 차이를 찾지 못했다. PubMed PMID 361512
  • 글리시리진 3.0% 이하로 규격화한 감초 추출물의 28일 시험(200명, 2025)은 위약보다 역류 관련 삶의 질과 속쓰림·역류 증상이 더 좋아졌다고 보고했다. PubMed PMID 39929150
  • 식후 명치 통증으로 DGL을 수년간 많이 먹은 환자에서 고혈압·저칼륨혈증과 동휴지·실신이 나타난 사례가 보고됐다. PubMed PMID 34422484
01

DGL은 감초에서 글리시리진을 줄인 추출물이고, 국내에서 인정된 건강기능식품 원료가 아닙니다

DGL(deglycyrrhizinated licorice)은 감초 뿌리 추출물에서 글리시리진(글리시리진산)을 제거하거나 줄인 원료입니다. 글리시리진은 감초의 단맛을 내는 성분이면서, 많이 먹으면 혈압을 올리고 칼륨을 떨어뜨리는 위알도스테론증의 원인 성분입니다. DGL은 이 위험을 줄이려고 만든 형태이고, 해외에서는 식전에 씹어 먹는 정제나 가루로 팔립니다.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이 인정되지 않은 원료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와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년 12월판)에 「DGL」이나 「탈글리시리진 감초」라는 원료는 없습니다. 2016년 이후 개별인정 변동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해외 직구 제품의 국내 반입 가능 여부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원료가 되는 감초는 대한민국약전 한약재이고, 식품원료 목록에서는 「식품에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원료」(뿌리 및 뿌리줄기)입니다. 식약공용 원료라는 사실이 DGL 추출물의 기능성이나 안전성을 대신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02

개별인정 「감초추출물」과 감초 함유 한약제제는 DGL과 다른 원료입니다

2016년 인정 현황에서 감초 원료는 감초추출물(제2014-4호, 생리활성기능 2등급) 하나입니다. 기능성은 「위 건강/소화기능」 분류의 「헬리코박터균 증식억제 및 위건강에 도움」이고, 지표성분은 글리시리진이 아닌 글라브리딘, 1일 섭취량은 감초추출물로서 150 mg입니다. 섭취 주의 대상은 임산부·수유부와 간장·신장·심장 기능이상자입니다. 이 원료의 잔류 글리시리진 기준과 해외 DGL 제품과 같은 원료인지는 이 표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인정은 특정 제조사의 특정 추출물에 대한 것이므로, 「감초 들어간 제품」 전체로 넓혀 읽지 않습니다.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의약품안전나라의 감초 함유 과립은 글리시리진을 빼지 않은 한약제제입니다. 예를 들어 한신작약감초탕엑스과립(일반의약품, 1977년 허가, 취소 기록 없음)은 1회 5.0 g에 작약 2.0 g과 감초 2.0 g(KP)이 들어 있고, 하루 세 번이면 감초 6 g입니다. 효능효과는 「급격히 일어나는 근육의 경련을 수반하는 통증」이며, 첨부문서는 하루 감초 1 g 이상 제제를 오래 먹으면 저칼륨혈증·혈압 상승·부종이 나타날 수 있어 혈청칼륨을 관찰하라고 적습니다. DGL은 이 경고를 피하려고 만든 형태여서, 같은 「감초」라도 쓰임과 주의가 다릅니다.

03

위궤양 시험은 오래되고 작으며, 위약과 차이가 없다는 결과가 많습니다

DGL의 사람 시험은 대부분 1970~80년대 위궤양 연구입니다. 만성 위궤양 환자에게 4주씩 DGL(760 mg 하루 3회)과 위약을 교차 투여한 이중맹검 시험(1973)은 치유 효과를 보이지 못했습니다. 위궤양 환자 96명을 무작위 배정한 4주 시험(1978)도 내시경·방사선 완치율, 궤양 면적 감소, 증상 개선 모두 위약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반대로 위궤양 100명 시험(1982)에서는 DGL 복합제가 시메티딘과 비슷한 치유율(6주 약 63%, 12주 약 91%)을 보였습니다. 다만 이 제품은 DGL만 든 것이 아니라 색인어에 수산화알루미늄·비스무트·탄산수소나트륨이 함께 붙은 복합제였고, 같은 연구진의 후속 시험(1985)에서는 라니티딘에 이 복합제를 더해도 치유율이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아스피린 975 mg을 하루 세 번 먹을 때마다 DGL 350 mg을 함께 준 작은 연구(1979)는 대변 출혈량이 줄었다고 보고했지만, 위궤양 자체의 치유를 본 결과는 아닙니다. 같은 해 나온 궤양 약물 검토도 DGL의 치유 효과는 더 연구가 필요하다고 정리했습니다. 지금 위궤양 치료의 기준이 되는 위산억제제·헬리코박터 제균과 견준 DGL 단독 시험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04

「천연 제산제」라는 말은 근거와 맞지 않고, 역류 증상 근거는 한 제품의 시험에 그칩니다

DGL을 「천연 제산제」로 소개하는 문구가 흔하지만, DGL이 위산을 중화한다는 근거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옛 시험에서 효과가 보고된 제품에는 실제 제산 성분이 섞여 있었고, 쥐 실험은 DGL의 작용을 점액 분비 쪽에서 설명합니다. 제산제처럼 바로 산을 줄이는 약으로 기대하면 판단이 어긋납니다.

역류 증상에는 글라브리딘 3.5% 이상·글리시리진 3.0% 이하로 규격화한 감초 추출물의 무작위 시험(2025, 200명, 28일)이 있습니다. 위약보다 역류 관련 삶의 질이 좋았고 속쓰림·역류가 더 일찍 줄었다고 보고했지만, 한 기관에서 한 제품으로 한 연구이고 내시경으로 식도염 치유를 본 시험은 아닙니다. 같은 계열 제품의 기능성 소화불량 30일 시험(2012)도 있으며, 2023년 코크란 고찰은 이를 한 편(50명) 근거로만 평가했습니다. NCCIH는 감초 단독 제품이 소화 증상에 효과가 있는지 불명확하다고 정리합니다. 일반 DGL 정제가 이 규격과 같은지는 제품마다 다릅니다.

05

글리시리진을 줄였다는 것은 0이라는 뜻이 아니어서, 많이 오래 먹으면 같은 위험이 남습니다

NCCIH는 글리시리진이 없는 감초 제품은 4개월까지는 안전할 수 있다고 적으면서도, 글리시리진은 소량이라도 짠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 고혈압, 심장·신장 질환이 있는 사람에서 심각한 이상반응과 연관됐다고 경고합니다. 「탈글리시리진」의 잔류 허용량은 국내 기준을 확인하지 못했고, 해외 제품도 규격이 제각각입니다.

실제로 식후 명치 통증 때문에 DGL을 수년간 많이 먹은 환자가 고혈압과 저칼륨혈증으로 입원했고, 감시 중 동휴지와 실신이 나타난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이뇨제·스테로이드·칼륨 제제를 함께 먹거나, 감초가 든 한약제제·감초 사탕·차를 겹쳐 먹으면 하루 총량을 셀 수 없게 됩니다. 임신·수유 중 자료와 의약품 상호작용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이름도 구분합니다. 카베녹솔론은 감초 성분에서 만든 옛 궤양약으로 부작용 때문에 쓰임이 제한된 의약품이고, 「글리시리진산 제제」는 오히려 글리시리진을 주성분으로 한 의약품입니다. 위 점막 보호제로 소개되는 아연 카르노신도 감초와 무관한 성분입니다.

06

상담에서는 속쓰림의 원인과 하루 감초 총량을 먼저 봅니다

  • 속쓰림·명치 통증이 얼마나 됐는지, 내시경이나 헬리코박터 검사를 받았는지
  • 삼킴 곤란, 체중 감소, 빈혈, 토혈·흑색변, 50세 이후 새로 생긴 증상인지
  • 고혈압·심장·신장 질환, 부종, 이뇨제·스테로이드·칼륨 제제 복용 여부
  • 감초 함유 한약제제·감초 사탕·차·글리시리진산 제제와의 중복
  • 위산억제제·진통소염제(NSAID) 복용 여부와 DGL 제품의 글리시리진 표기

먹은 뒤 얼굴·손발이 붓거나 혈압이 오르고, 힘이 빠지거나 팔다리가 저리고 쥐가 나면 중단하고 혈압·칼륨을 확인합니다. 토혈, 짜장면 같은 검은 변, 삼키기 어려움, 이유 없는 체중 감소는 보충제보다 진료가 먼저이며, 가슴 두근거림·실신은 응급 평가가 필요합니다.

DGL이 「위를 보호하는 천연 성분」으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국내 인정 기능성이 없다는 점, 위궤양 시험이 오래되고 엇갈린다는 점, 역류 근거가 한 제품에 그친다는 점, 글리시리진이 0이 아니라는 점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DGL은 글리시리진을 뺐으니 혈압 걱정 없이 먹어도 되나요?

줄였다는 뜻이지 0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DGL을 수년간 많이 먹은 뒤 고혈압·저칼륨혈증이 생긴 사례가 보고돼 있고, 잔류량은 제품마다 다릅니다. 고혈압·심장·신장 질환이 있거나 이뇨제를 드신다면 먼저 상담하세요.

역류성 식도염에 DGL이 효과가 있나요?

글리시리진을 3.0% 이하로 규격화한 한 추출물의 28일 시험(200명)에서 속쓰림·역류 증상 개선이 보고됐지만, 단일 기관의 한 연구이고 식도염 치유를 내시경으로 본 시험은 아닙니다. 국내 인정 기능성도 없습니다. 삼킴 곤란·체중 감소·검은 변이 있으면 진료가 먼저입니다.

DGL은 천연 제산제인가요?

DGL이 위산을 중화한다는 근거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옛 시험에서 효과가 보고된 제품에는 수산화알루미늄·탄산수소나트륨 같은 제산 성분이 섞여 있었습니다. 제산제나 위산억제제를 대신하는 약으로 보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파는 「감초추출물」 건강기능식품과 DGL은 같은가요?

같다고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국내 개별인정 감초추출물(제2014-4호)은 글라브리딘을 지표로 한 특정 추출물로, 1일 150 mg 기준과 「헬리코박터균 증식억제 및 위건강에 도움」 기능성이 그 원료에만 해당합니다. 제품 라벨의 인정번호와 원료명을 확인하세요.

작약감초탕 같은 한약 과립과 DGL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작약감초탕엑스과립은 하루 감초 6 g이 들어 있고 글리시리진을 빼지 않은 의약품이어서, 첨부문서가 위알도스테론증을 경고합니다. DGL을 더하면 감초 계열 섭취가 겹칩니다. 함께 드시려면 복용 중인 약 전체를 가지고 상담하세요.

확인한 자료

  1. 01Licorice Root ↗NCCIH, 미국 국립보건원 (2025년 4월 갱신) · 글리시리진의 심각한 이상반응(부정맥·심정지), 소량에서도 이상반응과 연관된 대상(짠 식습관·고혈압·심장·신장 질환), 글리시리진 없는 제품은 4개월까지 안전할 수 있다는 문구, 감초 단독 제품의 소화 증상 효과는 불명확하다는 정리를 확인했습니다.
  2. 02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 식품의약품안전처 · 감초추출물 제2014-4호(생리활성기능 2등급, 지표 글라브리딘, 1일 150 mg, 임산부·수유부·간장·신장·심장 기능이상자 주의, 「헬리코박터균 증식억제 및 위건강에 도움」)와 DGL 원료가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현행 고시(제2026-43호)에도 감초 원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3. 03의약품 상세정보 — 한신작약감초탕엑스과립(품목기준코드 197700283)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일반의약품, 1977-05-31 허가, 취소·취하 기록 없음, 1회 5.0 g 중 작약 2.0 g·감초 2.0 g(KP), 1일 3회, 효능효과, 위알도스테론증·근병증 경고 문구를 확인했습니다.
  4. 04Clinical trial of deglycyrrhizinised liquorice in gastric ulcer ↗Gut 1978;19(9):779-782 (PubMed PMID 361512) · 위궤양 96명 4주 무작위 시험, 위약과 차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교차 시험(PMID 4584640), 시메티딘 비교 시험(PMID 7042486), 라니티딘 병용 시험(PMID 3910523), 아스피린 점막 손상 연구(PMID 493863), 쥐 점막 연구(PMID 7250207), 1979년 궤양 약물 검토(PMID 395633)는 PubMed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5. 05Efficacy and Safety of GutGard in Managing Gastroesophageal Reflux-Related Symptoms: A Phase III RCT ↗Complement Med Res 2025;32(1):26-36 (PubMed PMID 39929150) · 글라브리딘 3.5% 이상·글리시리진 3.0% 이하 규격, 200명 28일 단일 기관 시험, 삶의 질·속쓰림·역류 개선 보고를 확인했습니다. 기능성 소화불량 시험(PMID 21747893)과 코크란 고찰(PMID 37323050)은 PubMed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6. 06How Much Is Too Much? Exploring Pseudohyperaldosteronism in Glycyrrhizic Acid Toxicity From Chronic Licorice Root Consumption ↗Cureus 2021;13(7):e16454 (PubMed PMID 34422484) · DGL을 수년간 많이 먹은 환자의 고혈압·저칼륨혈증·동휴지·실신 사례를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다른 원료도 찾아보세요.

먹고 있는 원료의 이름과 형태를 약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찾아봐도 판단이 서지 않는 것은 진찰 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