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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원료 · 국내 일반의약품 성분(정맥부전 증상·치질, ATC C05CA03) — 건강기능식품 고시 원료 아님 · 해외에서는 보충제로도 판매

디오스민

디오스민은 감귤류에 들어 있는 플라보노이드로, 의약품 원료는 주로 귤껍질의 헤스페리딘을 산화해 반합성으로 만듭니다. 국내에서는 「정맥부전과 관련된 증상의 개선」「치질과 관련된 징후의 치료」 등을 효능효과로 허가받은 일반의약품 성분이며,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에는 없어 건강기능식품 원료가 아닙니다. 해외 직구 「디오스민 & 헤스페리딘」 보충제와 국내 의약품은 관리 체계가 다릅니다. 코크란 리뷰는 다리 부종이 조금 줄 가능성을 보고했지만 위장 이상반응도 조금 늘었고, 메트로니다졸·카르바마제핀 등의 혈중 농도를 높였다는 소규모 사람 연구가 있습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10.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Diosmin · 다이오스민 · 디오스메틴 7-O-루티노사이드 · Diosmetin 7-O-rutinoside · MPFF · 미분화 정제 플라보노이드 분획 · Micronized purified flavonoid fraction · 디오스민 헤스페리딘 · Diosmin hesperidin · 다프론 · Daflon
디오스민

한눈에 보기

정체
디오스메틴 7-O-루티노사이드. 감귤류 플라보노이드로, 의약품 원료는 주로 헤스페리딘을 산화한 반합성품PubMed PMID 39494057
국내 지위
일반의약품 성분(ATC C05CA03). 베노론캡슐 300 mg(품목기준코드 198400182, 1984 허가) · 디오라인정 600 mg(202201755) 등 다수, 일부 품목은 유효기간 만료로 취소의약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건강기능식품 고시 제2026-43호에 디오스민·헤스페리딘 항목 없음 —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아님. 해외 직구 보충제는 국내 의약품과 다른 관리 체계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허가 효능효과
① 정맥부전과 관련된 증상의 개선: 다리 중압감, 통증 ② 모세혈관 취약증에 의한 장애의 보조치료 ③ 치질과 관련된 징후의 치료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198400182 · 202201755
이름 혼동
단일 디오스민(국내 허가 품목) ≠ 미분화 정제 플라보노이드 분획(MPFF, 디오스민 900 mg + 헤스페리딘 100 mg 등) ≠ 헤스페리딘 단독. 의약품안전나라 제품명 검색에서 「다프론」 품목은 확인하지 못했다의약품안전나라 · PubMed PMID 32206351
사람 근거
코크란(56편 7,690명): 다리 부종 RR 0.70, 삶의 질 차이 없음, 이상반응 RR 1.14. 치핵 플라보노이드 메타분석(14편 1,514명): 증상 지속 RR 0.42, 근거 질 한계PubMed PMID 33141449 · 16736537
상호작용
건강인 12명 연구에서 디오스민 500 mg 9~10일 후 메트로니다졸·디클로페낙·카르바마제핀·클로르족사존 혈중 농도 증가(CYP 억제 추정)PubMed PMID 12698306 · 17708066 · 27690733 · 19326774
먼저 확인할 것
다리 부종·통증의 원인(심부정맥혈전·심장·신장) · 항문 출혈의 원인 · 임신·수유 · 항경련제·항생제·진통제 등 복용약 · 이미 먹는 디오스민 제품 중복진찰 전 체크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베노론캡슐(품목기준코드 198400182)은 디오스민 300 mg 일반의약품으로, 1회 300 mg 1일 2회, 치질 재발·악화 시 1일 1,200~1,800 mg까지로 허가돼 있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198400182
  • 디오스민 허가 품목의 주의사항은 과민증 환자·수유부는 복용하지 말 것, 임부는 필요한 경우에만, 오랜 기간 투약하지 말 것으로 적는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198400182 · 202201755
  •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에는 디오스민과 헤스페리딘 항목이 없다. 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코크란 리뷰(2020)는 정맥활성약이 위약보다 다리 부종을 조금 줄일 가능성(RR 0.70)과 이상반응을 조금 늘릴 가능성(RR 1.14)을 보고했다. PubMed PMID 33141449
  • 치핵 플라보노이드 메타분석(14편 1,514명)은 증상 지속 위험 RR 0.42를 보고했으나 방법론 질·이질성·출판 비뚤림을 한계로 적었다. PubMed PMID 16736537
  • 건강인 12명에게 디오스민 500 mg을 9일 먹인 뒤 메트로니다졸의 AUC가 평균 27%, 최고 농도가 24% 높아졌다. PubMed PMID 12698306
01

디오스민은 국내에서 정맥순환·치질 증상에 허가된 일반의약품 성분이고, 건강기능식품 원료가 아닙니다

디오스민은 감귤류 열매와 껍질에 들어 있는 플라보노이드 배당체(디오스메틴 7-O-루티노사이드)입니다. 자연 함량이 많지 않아, 의약품 원료로 쓰는 디오스민은 귤껍질에 가장 많은 플라보노이드인 헤스페리딘을 산화해 반합성으로 만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국내에서 디오스민은 일반의약품 성분입니다. 의약품안전나라에는 디오스민 단일 성분 캡슐·정제가 여러 품목 허가돼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베노론캡슐(품목기준코드 198400182)은 1984년 허가된 디오스민 300 mg 일반의약품이고, 디오라인정600밀리그램(품목기준코드 202201755)은 2022년 허가된 600 mg 정제입니다. 두 품목 모두 취소되지 않은 정상 품목입니다. 반면 대웅바이오디오스민정600밀리그램(품목기준코드 202004866)처럼 2025-07-03 유효기간 만료로 취소된 품목도 있어, 제품명을 볼 때는 현재 허가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건강기능식품으로서는 지위가 없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에는 디오스민도 헤스페리딘도 없어, 국내에서 디오스민에 붙는 기능성 문구는 없습니다. 해외 직구로 들어오는 「디오스민 & 헤스페리딘」 보충제는 미국 보충제 제도에 따라 팔리는 제품으로, 국내 의약품처럼 함량·용법·주의사항을 허가받은 제품이 아닙니다. 같은 성분 이름이라도 국내 약국의 일반의약품과 해외 보충제는 관리 체계가 다르다는 점이 이 항목의 출발점입니다.

02

허가 효능효과는 다리 중압감·통증과 치질 증상이고, 오래 먹는 약이 아닙니다

디오스민 품목의 허가 효능효과는 세 가지입니다. ① 정맥부전과 관련된 증상의 개선(다리 중압감, 통증) ② 모세혈관 취약증에 의한 장애의 보조치료 ③ 치질과 관련된 징후의 치료. 정맥류 자체를 없애거나 늘어난 혈관을 되돌린다는 문구는 허가 효능효과에 없습니다.

용법은 함량에 따라 다릅니다. 300 mg 캡슐은 1회 300 mg을 1일 2회(점심·저녁 식사 시) 먹고, 치질이 재발하거나 악화됐을 때 1일 1,200~1,800 mg까지 먹을 수 있게 돼 있습니다. 600 mg 정제는 정맥부전에 1회 600 mg 1일 1회, 치질에 1회 600 mg 1일 2~3회입니다.

주의사항은 짧지만 분명합니다.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사람과 수유부는 복용하지 말고, 임부는 필요한 경우에만 의사·약사와 상의해 먹습니다. 소화장애가 나타날 수 있고, 오랜 기간 투약하지 말아야 하며, 증상이 빨리 나아지지 않으면 항문검사를 하고 치료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약을 먹는다고 다른 항문 질환의 치료가 면제되지 않는다는 문장도 함께 있습니다.

03

디오스민 단일제와 「디오스민·헤스페리딘」 미분화 복합제(MPFF)는 같은 약이 아닙니다

해외 자료에서 자주 보이는 MPFF(미분화 정제 플라보노이드 분획)는 디오스민 90%와 헤스페리딘 등 다른 플라보노이드 10%를 아주 작은 입자로 만든 제제입니다. 1정에 디오스민 450 mg과 헤스페리딘 50 mg, 또는 디오스민 900 mg과 헤스페리딘 100 mg이 든 형태로 쓰입니다. 국내에서 흔한 디오스민 300·600 mg 단일 성분 품목과는 입자 크기와 구성이 다르므로, MPFF 연구 결과를 국내 단일제에 그대로 옮겨 읽지 않습니다. 의약품안전나라 제품명 검색에서 「다프론」으로 허가된 국내 품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둘을 직접 비교한 시험도 있습니다. 하지 만성 정맥질환 환자 114명을 6개월 동안 나눈 브라질 시험에서 비미분화 디오스민 600 mg 1일 1회는 미분화 디오스민 900 mg+헤스페리딘 100 mg 1일 1회에 비해 다리 증상 점수 개선이 뒤지지 않았다고 보고했습니다. 다만 단일 맹검이었고 저자 일부가 단일제 제조사 소속이었습니다.

헤스페리딘 단독 보충제, 귤껍질(진피), 감귤 바이오플라보노이드 복합제도 디오스민과 이름이 엮여 팔립니다. 헤스페리딘은 디오스민의 원료이지만 같은 물질이 아니고, 감귤을 먹어서 의약품 용량의 디오스민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04

코크란 리뷰는 부종이 조금 줄 가능성을, 치핵 메타분석은 근거의 질 한계를 함께 보고했습니다

2020년 코크란 리뷰는 하지 만성 정맥부전에 먹는 정맥활성약(루토사이드·디오스민·히드로스민·도베실산칼슘·병풀·소나무껍질 추출물·포도씨 추출물 등)을 위약과 비교한 무작위 시험을 모았습니다. 효과 분석에 쓰인 56편(7,690명) 가운데 디오스민·히드로스민 시험은 11편이었습니다. 정맥활성약은 다리 부종을 조금 줄일 가능성이 있었고(RR 0.70, 중등도 확실성), 발목 둘레도 평균 4.27 mm 줄었지만, 삶의 질에는 차이가 거의 없었고 궤양 치유에도 영향이 없을 수 있었습니다.

같은 리뷰에서 이상반응은 위약보다 조금 많았고(RR 1.14), 가장 흔한 것은 위장 장애였습니다. 시험들이 단기 안전성만 보고해 중장기 안전성은 평가할 수 없었고, 약 종류별 결과는 시험 수가 적고 이질적이어서 제한적이라고 적었습니다.

치핵은 2006년 메타분석이 대표적입니다. 플라보노이드를 위약이나 무치료와 비교한 14편(1,514명)에서 증상이 낫지 않거나 지속될 위험이 58% 낮았고(RR 0.42), 출혈·통증·가려움·재발도 줄어든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저자들은 방법론의 질, 결과의 이질성, 출판 비뚤림 가능성 때문에 이 효과가 그대로 믿을 만한지 의문이 남는다고 결론에 적었습니다.

05

몇몇 약의 혈중 농도를 높였다는 사람 연구가 있습니다

인도의 한 연구진은 건강한 남성 12명에게 디오스민 500 mg을 9~10일 먹인 뒤 다른 약을 한 번 먹여 혈중 농도를 비교했습니다. 항생제 메트로니다졸은 AUC가 평균 27%, 최고 농도가 24% 높아졌고, 진통소염제 디클로페낙(CYP2C9 대사), 항경련제 카르바마제핀(CYP3A4 대사), 근이완제 클로르족사존(CYP2E1 대사)도 혈중 농도가 올라가고 청소율이 줄었습니다. 저자들은 디오스민이 간의 약물 대사효소를 억제했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모두 한 연구진의 12명 단위 단회 투여 연구이고, 환자가 실제로 함께 먹었을 때 부작용이 늘었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카르바마제핀처럼 혈중 농도 범위가 좁은 약을 먹는 사람은 디오스민 제품을 더하기 전에 처방의와 상의합니다. 디오스민·헤스페리딘 복합제가 혈당약과 작용이 겹칠 수 있다는 이차 자료도 있으나 사람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임신에 대해서는 허가 주의사항이 「필요한 경우에만」 투여를 고려하라고 적고, 수유부는 복용하지 말라고 적습니다. 식약처 DUR 임부금기 성분 목록에서는 디오스민을 찾지 못했지만, 그것이 임신 중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임신 중 치질은 흔하므로 약국에서 바로 고르기보다 산부인과·한의원 진료에서 함께 정합니다.

06

상담에서는 다리 부종과 항문 출혈의 원인, 복용약을 먼저 봅니다

  • 다리가 붓거나 무거운 것이 한쪽인지 양쪽인지, 갑자기 생겼는지(심부정맥혈전·심장·신장·약물 부종 감별)
  • 항문 출혈이 있다면 피의 색과 배변 습관 변화, 대장내시경을 받은 시점
  •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지
  • 카르바마제핀·메트로니다졸·디클로페낙 등 지금 먹는 약과 혈당약
  • 국내 일반의약품과 해외 「디오스민 & 헤스페리딘」 보충제를 겹쳐 먹고 있지 않은지, 하루 총 디오스민 양

복용 중 속쓰림·설사·복통이 생기면 중단하고 상의합니다. 한쪽 다리가 갑자기 붓고 아프거나 붉어질 때, 숨이 차거나 가슴이 아플 때는 혈전 가능성이 있어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항문 출혈이 반복되거나 검붉은 피·체중 감소·변 굵기 변화가 있으면 치질로 단정하지 말고 검사가 먼저입니다. 허가 주의사항대로 증상이 빨리 나아지지 않으면 오래 이어 먹지 말고 치료를 재검토합니다.

디오스민이 「혈관 영양제」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국내에서는 효능효과와 주의사항이 정해진 의약품 성분이라는 점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디오스민은 영양제인가요, 약인가요?

국내에서는 정맥부전 증상과 치질 징후에 허가된 일반의약품 성분이고, 건강기능식품 고시에는 없습니다. 해외 직구 보충제는 같은 이름이라도 국내 의약품처럼 허가받은 제품이 아닙니다.

다리 부종에 먹으면 붓기가 빠지나요?

코크란 리뷰는 정맥활성약이 다리 부종을 조금 줄일 가능성을 보고했지만 삶의 질 차이는 거의 없었습니다. 한쪽 다리만 갑자기 붓는다면 혈전 가능성이 있어 약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다프론 같은 디오스민·헤스페리딘 복합제와 국내 디오스민 약은 같은 건가요?

다릅니다. 해외 MPFF는 디오스민과 헤스페리딘을 미분화해 섞은 제제이고, 국내에 흔한 품목은 디오스민 300·600 mg 단일 성분입니다. 연구 결과도 제제별로 나눠 읽습니다.

치질 때문에 오래 먹어도 되나요?

허가 주의사항은 오랜 기간 투약하지 말고, 증상이 빨리 나아지지 않으면 항문검사를 하고 치료를 재검토하라고 적습니다. 출혈이 반복되면 대장 검사가 필요한지 먼저 확인합니다.

임신 중이거나 다른 약을 먹는데 괜찮을까요?

임부는 필요한 경우에만 상의 후 복용하고 수유부는 복용하지 않도록 돼 있습니다. 메트로니다졸·카르바마제핀 등의 혈중 농도를 높였다는 소규모 연구가 있어 복용약 목록을 가지고 상의하세요.

확인한 자료

  1. 01베노론캡슐(디오스민) 의약품 상세정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품목기준코드 198400182) · 일반의약품, 1984-11-01 허가, 1캡슐 중 디오스민 300 mg(BP), 효능효과 3항, 용법(1회 300 mg 1일 2회, 치질 악화 시 1일 1,200~1,800 mg), 사용상의 주의사항, ATC C05CA03을 확인했습니다.
  2. 02디오라인정600밀리그램(디오스민) 의약품 상세정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품목기준코드 202201755) · 일반의약품, 2022-04-29 허가, 1정 중 디오스민 600 mg(EP), 정맥부전 1일 1회 600 mg·치질 1회 600 mg 1일 2~3회 용법과 주의사항을 확인했습니다. 다른 품목 중 202004866 등은 유효기간 만료 취소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3. 03Phlebotonics for venous insufficiency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20;11:CD003229 (PubMed PMID 33141449) · 56편 7,690명, 디오스민·히드로스민 11편, 부종 RR 0.70, 발목 둘레 −4.27 mm, 삶의 질 SMD −0.06, 궤양 치유 RR 0.94, 이상반응 RR 1.14(위장 장애 최다), 단기 안전성 자료만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4. 04Meta-analysis of flavonoids for the treatment of haemorrhoids ↗Br J Surg 2006;93(8):909-20 (PubMed PMID 16736537) · 14편 1,514명, 증상 지속 RR 0.42, 출혈 RR 0.33, 통증 RR 0.35, 가려움 RR 0.65, 재발 RR 0.53과 방법론 질·이질성·출판 비뚤림 한계를 확인했습니다.
  5. 05Diosmin pretreatment affects bioavailability of metronidazole ↗Eur J Clin Pharmacol 2003;58(12):803-7 (PubMed PMID 12698306) · 건강인 12명, 디오스민 500 mg 9일 전처치 후 메트로니다졸 AUC 27%·Cmax 24% 증가를 확인했습니다. 같은 연구진의 디클로페낙(PMID 17708066)·카르바마제핀(PMID 27690733)·클로르족사존(PMID 19326774) 연구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6. 06「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전문(고시 제2026-43호, 2026.6.11.) ↗식품의약품안전처 · 고시형 기능성 원료 목록에 디오스민·헤스페리딘 항목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다른 원료도 찾아보세요.

먹고 있는 원료의 이름과 형태를 약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찾아봐도 판단이 서지 않는 것은 진찰 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