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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원료 ·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가다랑어 엘라스틴 펩타이드, 제2022-38호) — 「엘라스틴」 고시형 원료 없음

엘라스틴

엘라스틴은 피부·혈관·인대가 늘어났다가 제자리로 돌아오게 하는 탄성 단백질이고, 먹는 제품은 이것을 소·돼지·생선 조직에서 뽑아 잘게 쪼갠 펩타이드입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에는 엘라스틴 항목이 없고,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는 것은 개별인정 원료 「가다랑어 엘라스틴 펩타이드」(제2022-38호, 하루 100 mg)로 확인됩니다. 인정 문구는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과 자외선 피부손상 관련 문구이고, 근거 시험은 이 원료 하나의 12주 시험입니다. 콜라겐이나 바르는 엘라스틴 화장품과는 다른 제품이며, 생선 알레르기가 있으면 원료 기원부터 확인합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09.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엘라스틴 · 엘라스틴 펩타이드 · 가다랑어 엘라스틴 펩타이드 · 피쉬 엘라스틴 · 먹는 엘라스틴 · VGPG Elastin · Elastin · Elastin peptide · Bonito elastin peptide
엘라스틴

한눈에 보기

정체
피부·혈관·인대의 탄성 섬유를 이루는 단백질. 제품은 소 목덜미 인대·돼지 대동맥·가다랑어 동맥구 등에서 얻어 가수분해한 펩타이드PubMed PMID 20853312 · 식약처 소비자 리포트
분류
고시형 원료 아님. 개별인정형 「가다랑어 엘라스틴 펩타이드」(제2022-38호, 2022.12.20.)로 확인. 그 밖의 엘라스틴 제품은 일반식품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식품안전나라
국내 기능성 문구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식품안전나라 제2022-38호
국내 1일 섭취량
가다랑어 엘라스틴 펩타이드로서 100 mg/일. 지표성분 VGPG 펩타이드 17.6 mg/g식품안전나라 · 식약처 소비자 리포트
사람 근거
한국인 성인 100명, 하루 100 mg 12주 무작위 시험에서 주름·피부 수분·멜라닌 지수 개선 보고. 원료 회사 연구자 참여PubMed PMID 38481080
흡수
엘라스틴 가수분해물을 먹은 뒤 혈액에서 프롤릴글리신(Pro-Gly)이 30분에 최고치PubMed PMID 22548376
주의
영·유아·어린이·임산부·수유부와 알레르기 체질은 섭취 주의(인정 문구). 생선 원료라 어류 알레르기 확인식품안전나라 제2022-38호 · MedlinePlus
먼저 확인할 것
제품의 인정번호·원료 기원(생선·돼지·소) · 1일 양 · 생선 알레르기 · 콜라겐 등 다른 피부 제품 중복 · 임신·수유진찰 전 체크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의 기능성 원료 목록에는 엘라스틴 항목이 없다. 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가다랑어 엘라스틴 펩타이드(제2022-38호)의 기능성은 피부보습과 자외선 피부손상 관련 문구이고, 1일 섭취량은 100 mg이다. 식품안전나라 제2022-38호
  • 식약처 소비자 리포트는 이 원료가 가다랑어 동맥구를 알칼리·효소 처리해 만든 것이며, 35~60세 84명 12주 시험에서 주름 감소와 수분 증가를 근거로 들었다고 적는다. 식약처 소비자 리포트(제2022-38호)
  • 한국인 100명 무작위 시험에서 하루 100 mg 12주 섭취군은 위약보다 주름 지표·피부 수분·멜라닌 지수가 개선됐고, 관련 이상반응은 없었다. PubMed PMID 38481080
  • 엘라스틴 가수분해물(체중 60 kg당 10 g)을 먹은 뒤 혈중 프롤릴글리신은 30분에 약 18 μM로 최고였고 4시간 뒤 약 20%로 줄었다. PubMed PMID 22548376
  • MedlinePlus는 생선을 성인과 큰 아이에게 흔한 식품 알레르기 원인으로 꼽고, 아나필락시스는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고 적는다. MedlinePlus Food allergy
01

엘라스틴은 몸을 늘었다 돌아오게 하는 단백질이고, 먹는 제품은 그 조각입니다

엘라스틴(elastin)은 피부 진피, 혈관 벽, 폐, 인대처럼 늘어났다가 제자리로 돌아와야 하는 조직의 탄성 섬유를 이루는 단백질입니다. 콜라겐이 조직을 질기게 버티게 한다면, 엘라스틴은 고무줄처럼 되돌아오는 성질을 맡는다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먹는 엘라스틴 제품은 동물의 탄성 조직에서 엘라스틴을 뽑아 효소 등으로 잘게 쪼갠 펩타이드입니다. 연구에 쓰인 원료만 봐도 소의 목덜미 인대, 돼지 대동맥, 가다랑어의 동맥구(심장에서 나오는 굵은 혈관 부위)처럼 기원이 다양합니다. 같은 「엘라스틴」이라도 어떤 동물의 어느 조직에서 왔는지, 얼마나 잘게 쪼갰는지에 따라 다른 원료입니다. 라벨에 「피쉬 엘라스틴」 「돈피 엘라스틴」처럼 기원이 적혀 있는지 먼저 봅니다.

02

국내에서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는 엘라스틴은 가다랑어 엘라스틴 펩타이드로 확인됩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의 기능성 원료 목록에는 엘라스틴이 없습니다. 즉 고시형 원료가 아니어서, 「엘라스틴」이라는 이름만으로는 건강기능식품인지 알 수 없습니다. 식품안전나라에 공개된 개별인정 원료 정보에서 확인되는 엘라스틴 원료는 「가다랑어 엘라스틴 펩타이드」(제2022-38호, 2022.12.20.)입니다. 공개된 원료별 정보에서 「엘라스틴」 이름으로 찾은 것은 이 한 건이었고, 그 밖의 인정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 원료의 인정 기능성은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두 가지이고, 1일 섭취량은 가다랑어 엘라스틴 펩타이드로서 100 mg입니다. 식약처 소비자 리포트에 따르면 원료는 가다랑어 동맥구를 알칼리·효소 처리하고 여과·농축·분무 건조해 만들며, 지표성분은 VGPG(발린-글리신-프롤린-글리신) 펩타이드 17.6 mg/g이고, 원료 확인을 위해 데스모신·이소데스모신을 정성 시험합니다. 주의 문구는 영·유아, 어린이, 임산부 및 수유부와 알레르기 체질 등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은 섭취에 주의하라는 내용입니다. 이 번호가 없는 엘라스틴 음료·젤리·분말은 일반식품이며 기능성을 표시할 수 없습니다.

03

먹은 엘라스틴은 그대로가 아니라 작은 펩타이드로 혈액에 나타납니다

단백질은 먹으면 대부분 아미노산으로 분해되므로 「먹은 엘라스틴이 피부 엘라스틴이 된다」는 설명은 맞지 않습니다. 다만 일부는 짧은 펩타이드 형태로 흡수됩니다. 건강한 성인이 엘라스틴 가수분해물을 체중 60 kg당 10 g 먹은 연구에서, 혈액 속 엘라스틴 유래 펩타이드는 주로 프롤릴글리신(Pro-Gly)이었고 30분 뒤 약 18 μM로 최고에 이르렀다가 4시간 뒤 20% 정도로 줄었습니다. 같은 연구에서 프롤릴글리신은 배양한 피부 섬유아세포의 엘라스틴 합성을 늘렸습니다.

이 결과는 흡수 경로를 보여 주지만, 피부에 실제로 엘라스틴이 늘었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또 이 연구의 양은 국내 인정 원료의 하루 100 mg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세포실험과 동물실험에서는 소·돼지·가다랑어 엘라스틴 펩타이드 모두 섬유아세포 증식을 늘렸다는 보고가 있지만, 사람 피부의 결과로 옮겨 읽을 수는 없습니다.

04

사람 시험은 하루 100 mg, 12주, 한 원료에 몰려 있습니다

국내 인정의 근거가 된 원료로 한국인 성인 100명을 무작위로 나눈 이중맹검 시험에서, 하루 100 mg을 12주 먹은 군은 위약군보다 피부 거칠기와 눈가 주름 깊이·부피 지표가 개선됐고, 피부 수분은 늘고 멜라닌 지수는 낮았습니다. 시험 제품과 관련된 이상반응은 없었다고 보고됐습니다. 식약처 소비자 리포트도 눈가 주름과 뺨 건조 기준을 충족한 35~60세 84명 12주 시험에서 주름 감소와 수분 증가를 인정 근거로 들었습니다. 이 시험의 참가자는 양쪽 눈가 주름이 3등급 이상이고 뺨 수분량이 49 AU 이하인 사람들이었고, 주름은 PRIMOSlite라는 피부 표면 측정 장비로 쟀습니다. 이미 건조하고 주름이 있는 피부를 대상으로 한 결과라는 뜻입니다.

한계도 분명합니다. 사람 시험이 사실상 한 원료, 한 나라, 12주에 머물고, 저자 가운데 원료 회사 연구소 소속이 있습니다. 측정값이 통계적으로 달라졌다는 것과 거울로 보이는 차이가 생긴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돼지·소 유래 엘라스틴이나 다른 양에 이 결과를 옮겨 쓸 수 없고, 혈관·관절에 대한 광고는 국내 인정 기능성이 아닙니다.

05

콜라겐, 바르는 엘라스틴과는 다른 제품입니다

엘라스틴 제품은 흔히 콜라겐과 함께 팔립니다. 콜라겐 펩타이드도 국내에서는 업체별 개별인정 원료이고 하루 1~4 g 수준인 반면, 가다랑어 엘라스틴 펩타이드는 하루 100 mg입니다. 원료·지표성분·섭취량·근거 시험이 모두 다르므로 「콜라겐 겸 엘라스틴」 제품이라면 각각 인정번호가 있는지, 어느 쪽이 얼마나 들었는지 따로 봐야 합니다. 「엘라스틴 함유」라는 문구만 있고 함량이 적혀 있지 않다면 하루 100 mg에 미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같은 피부 보습 기능성의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와 겹쳐 먹고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바르는 크림이나 앰플에 든 엘라스틴은 화장품 원료로, 건강기능식품과는 다른 법과 기준으로 관리됩니다. 먹는 원료의 인정 기능성이나 시험 결과를 화장품 엘라스틴에 옮겨 쓸 수 없고,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먹고 바르는 엘라스틴」 세트 광고를 볼 때 이 둘을 같은 근거로 묶지 않습니다.

06

생선 알레르기가 있으면 원료 기원부터 확인합니다

MedlinePlus는 생선을 성인과 큰 아이에게 흔한 식품 알레르기 원인으로 꼽고, 두드러기·목소리 변화·쌕쌕거림이 대표 증상이며 아나필락시스는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가다랑어 원료를 잘게 쪼갠 펩타이드에서 생선 알레르기 반응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생선 알레르기가 있다면 가다랑어 원료 제품은 피하고, 돼지·소 원료 제품은 종교·식이 제한과 함께 기원을 확인합니다.

약물 상호작용을 다룬 사람 연구는 찾지 못했습니다. 실험실에서는 엘라스틴 펩타이드가 콜라겐으로 유발한 혈소판 응집을 억제했다는 보고가 있지만, 사람에서 출혈 위험으로 이어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항혈전제를 먹거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의료진에게 알리고 드십시오.

07

상담에서는 제품의 인정번호와 피부 고민의 원인을 먼저 봅니다

  • 라벨의 인정번호(제2022-38호 여부)와 원료 기원(가다랑어·돼지·소), 1일 섭취량
  • 생선·해산물 알레르기, 그 밖의 알레르기 체질
  • 콜라겐·히알루론산·세라마이드 등 피부 제품을 몇 개 함께 먹는지
  • 임신·수유 여부, 어린이가 먹는지
  • 건조·주름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자외선 노출, 흡연, 아토피·건선 같은 피부 질환

먹은 뒤 두드러기, 입술·눈꺼풀 부종, 숨쉬기 어려움, 목소리 변화가 생기면 즉시 중단하고 응급 진료를 받으십시오. 갑자기 생긴 피부 처짐이나 쉽게 생기는 멍, 관절이 비정상적으로 늘어나는 증상은 보충제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엘라스틴이 「탄력 성분」으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국내 인정 기능성은 한 원료의 하루 100 mg에 묶여 있고, 그 밖의 엘라스틴 제품은 이름만 같은 일반식품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엘라스틴을 먹으면 피부 엘라스틴이 늘어나나요?

먹은 엘라스틴은 대부분 분해되고 일부만 프롤릴글리신 같은 작은 펩타이드로 혈액에 나타납니다. 사람 시험은 주름·수분 지표 변화를 보고했지만 피부 엘라스틴이 늘었다는 직접 증거는 아닙니다.

엘라스틴 제품은 다 건강기능식품인가요?

아닙니다. 엘라스틴은 고시형 원료가 아니고,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는 원료로 확인되는 것은 「가다랑어 엘라스틴 펩타이드」(제2022-38호)입니다. 인정번호가 없는 제품은 일반식품입니다.

콜라겐이랑 같이 먹어도 되나요?

함께 먹는 것을 금하는 문구는 없지만, 두 원료는 섭취량과 근거가 다릅니다. 각각의 인정번호와 1일 양을 확인하고, 같은 피부 보습 기능성 제품을 여러 개 겹쳐 먹고 있지 않은지 봅니다.

생선 알레르기가 있는데 피쉬 엘라스틴 괜찮을까요?

가다랑어 원료를 쪼갠 펩타이드에서 알레르기 위험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생선 알레르기가 있다면 피하고, 꼭 필요하면 알레르기 진료를 먼저 받으세요.

엘라스틴 크림을 바르면 먹는 것과 같은 효과인가요?

바르는 엘라스틴은 화장품 원료이고 먹는 원료와 다른 기준으로 관리됩니다. 먹는 원료의 인정 기능성이나 시험 결과를 화장품에 옮겨 판단할 수 없습니다.

확인한 자료

  1. 01가다랑어 엘라스틴 펩타이드(VGPG Elastin®)(대한켐텍 주식회사, 제2022-38호) ↗식품안전나라(식품의약품안전처) · 인정번호·인정일(2022.12.20.), 피부보습·자외선 피부손상 기능성, 1일 100 mg, 영·유아·임산부·알레르기 체질 주의 문구와 첨부 소비자 리포트(가다랑어 동맥구 원료, VGPG 17.6 mg/g, 데스모신·이소데스모신 정성 확인, 35~60세 84명 12주 시험)를 확인했습니다. 같은 게시판의 제목 검색에서 다른 엘라스틴 원료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2. 02「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전문(고시 제2026-43호, 2026.6.11.) ↗식품의약품안전처 · 제3. 개별 기준·규격의 기능성 원료 목록에 엘라스틴 항목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3. 03Oral consumption of Bonito fish-derived elastin peptide (VGPG Elastin®) improves biophysical properties in aging skin: a randomized, double-blinded, placebo-controlled study ↗Skin Res Technol 2024;30(3):e13634 (PubMed PMID 38481080) · 한국인 성인 100명, 100 mg/일 12주, 주름 지표·수분·멜라닌 지수 개선, 관련 이상반응 없음, 원료 회사 연구소 소속 저자를 확인했습니다.
  4. 04Identification of food-derived elastin peptide, prolyl-glycine (Pro-Gly), in human blood after ingestion of elastin hydrolysate ↗J Agric Food Chem 2012;60(20):5128-33 (PubMed PMID 22548376) · 가수분해물 10 g/60 kg 섭취 뒤 혈중 Pro-Gly 30분 최고(18 μM)·4시간 뒤 약 20%, 섬유아세포 엘라스틴 합성 증가(세포실험)를 확인했습니다.
  5. 05Elastin peptides prepared from piscine and mammalian elastic tissues inhibit collagen-induced platelet aggregation and stimulate migration and proliferation of human skin fibroblasts ↗J Pept Sci 2010;16(11):652-8 (PubMed PMID 20853312) · 소 목덜미 인대·돼지 대동맥·가다랑어 동맥구 유래 엘라스틴 펩타이드, 실험실 혈소판 응집 억제와 섬유아세포 증식을 확인했습니다.
  6. 06Food allergy ↗MedlinePlus(미국 국립의학도서관) · 생선이 성인·큰 아이에게 흔한 식품 알레르기 원인이라는 점, 두드러기·쉰 목소리·쌕쌕거림 등 증상과 아나필락시스 위험을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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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있는 원료의 이름과 형태를 약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찾아봐도 판단이 서지 않는 것은 진찰 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