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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원료 ·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원료(히알루론산)

히알루론산

히알루론산은 피부·관절액·눈 등에 있는 당 사슬 물질로, 건강기능식품 원료는 닭벼슬(계관)에서 추출하거나 유산구균을 배양해 정제한 백색 분말입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은 히알루론산을 고시형 원료로 두고, 기능성을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1일 120~240 mg)과 유산구균 원료에 한한 자외선 피부손상 문구로 적습니다. 2025년 150명 12주 시험에서는 하루 120 mg군의 피부 수분·탄력이 위약보다 높았지만, 관절은 국내 인정 기능성이 아니고 무릎 시험은 작고 짧습니다. 무릎 관절강 주사나 인공눈물 같은 의약품과는 다른 제품이라는 점부터 구분합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07.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히알루론산나트륨 · 히알루로난 · Hyaluronic acid · Sodium hyaluronate · Hyaluronan · HA · 먹는 히알루론산 · 저분자 히알루론산
히알루론산

한눈에 보기

정체
피부·관절액 등에 있는 당 사슬 고분자(나트륨염 포함). 건기식 원료는 닭벼슬 추출 또는 유산구균(Streptococcus zooepidemicus) 배양 후 정제한 백색 분말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분류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원료 2-57 「히알루론산」(2016.1.1 시행). 히알루론산나트륨 개별인정(제2008-17호 등)을 거쳐 고시됨. 관절강 주사·점안액은 별도 의약품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인정 현황(2016) · 의약품안전나라
국내 기능성 문구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유산구균 원료에 한함). 관절 문구는 없음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국내 1일 섭취량
피부 보습: 히알루론산으로서 120~240 mg · 자외선 피부손상: 240 mg. 원료는 900 mg/g(건조물) 이상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해외 기준
미국 NIH ODS·NCCIH의 히알루론산 보충제 기준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음. 국내 기준과 섞어 읽지 않음—
사람 근거
피부: 150명 12주, 120 mg군 수분·탄력 증가(원료 회사 저자, 사후 등록). 무릎: 20명 8주 통증 차이 없음, 60명 56일 통증 감소(소규모 파일럿)PubMed PMID 41422283 · 18208600 · 32650511
상호작용
현행 고시 주의사항 목록에 항목 없음. 개별인정 당시 임산부·수유부, 알레르기·질병 치료 중인 사람은 삼가. 약물 상호작용 사람 자료는 확인하지 않음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인정 현황(2016)
먼저 확인할 것
제품의 히알루론산 1일 함량 · 관절 복합제라면 관절 문구가 어느 원료 몫인지 · 닭·달걀 등 알레르기 · 임신·수유 · 무릎 주사나 안약 사용 여부진찰 전 체크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은 히알루론산 원재료를 계관 또는 유산구균으로 정하고, 히알루론산이 900 mg/g(건조물) 이상이어야 한다고 적는다. 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고시는 히알루론산 기능성을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1일 120~240 mg)으로, 자외선 피부손상 문구(240 mg)는 유산구균 원료에 한한다고 적는다. 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하이알주(히알루론산나트륨)는 변형성 슬관절증·견관절주위염에 성인 주 1회 25 mg을 5주 연속 관절 내 투여하는 전문의약품으로, 먹는 건기식과 다른 제품이다. 의약품안전나라 itemSeq 199700055
  • 건강한 성인 150명 12주 시험에서 히알루론산나트륨 하루 120 mg군은 위약보다 피부 수분·탄력이 늘고 경피수분손실·눈가 주름 깊이가 줄었다. 색·홍반·모공은 변화가 없었다. PubMed PMID 41422283
  • 무릎 골관절염 20명에게 닭벼슬 추출물(히알루론산 60%) 하루 80 mg을 8주 준 파일럿 시험에서 WOMAC 통증은 위약군과 비슷했다(P=0.943). PubMed PMID 18208600
  • 2016년 인정 현황은 히알루론산나트륨 개별인정 원료에 임산부·수유기 여성, 알레르기·특이체질·질병 치료 중인 사람은 섭취를 삼가라는 주의를 달았다. 식약처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
01

히알루론산은 고시형 원료이고, 인정 기능성은 피부 보습과 자외선 피부손상입니다

히알루론산은 피부 진피, 관절을 채우는 활액, 눈의 유리체 등에 있는 긴 당 사슬 물질입니다. 물을 붙잡아 두는 성질이 커서 화장품·의약품·건강기능식품에 두루 쓰입니다. 건강기능식품 원료는 닭벼슬(계관)에서 추출하거나 유산구균(Streptococcus zooepidemicus)을 배양한 뒤 추출·정제해 만들고, 나트륨염(히알루론산나트륨)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실물은 희고 고운 분말입니다.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원료입니다. 현행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제2026-43호)은 2-57 「히알루론산」(2016년 1월 1일 시행)으로 올려 두고, 원료의 히알루론산이 건조물 기준 900 mg/g 이상이어야 하며 납 2.0·카드뮴 0.5·수은 0.5·비소 1.0 mg/kg 이하라는 기준을 둡니다.

기능성은 두 가지입니다.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은 1일 히알루론산으로서 120~240 mg,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은 240 mg입니다. 다만 두 번째 문구는 유산구균에서 얻은 원료에만 붙습니다. 같은 히알루론산이라도 닭벼슬 원료 제품이라면 자외선 문구를 쓸 수 없습니다.

고시 이전에는 히알루론산나트륨이 제2008-17호를 비롯해 여러 번 개별인정을 받았고, 2016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은 이들을 「고시된 원료」로 표시합니다. 개별인정은 인정받은 그 업체의 그 원료에만 해당하는 제도였습니다. 인정 현황은 2016년판이라 그 뒤 변동은 확인하지 않았으니, 제품을 살 때는 라벨의 기능성 문구와 함량을 직접 확인하세요. 미국 국립보건원 보충제 사무국(ODS)이나 NCCIH의 히알루론산 기준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해외 직구 제품의 표시 문구와 1일 양은 국내 고시와 별개이므로 같은 것으로 읽지 않습니다.

02

먹는 히알루론산과 무릎 주사·인공눈물은 같은 성분이라도 다른 제품입니다

히알루론산이라는 이름은 의약품에도 그대로 나옵니다. 의약품안전나라의 하이알주(히알루론산나트륨)는 전문의약품으로, 효능은 「변형성 슬관절증, 견관절주위염」이고 성인에게 주 1회 25 mg을 5주 연속 무릎 관절강이나 어깨 관절 안에 직접 넣습니다. 첨부 문서는 엄격한 무균 조작을 요구합니다. 히알산점안액(히알루론산나트륨) 역시 전문의약품으로, 쇼그렌증후군·건성안증후군이나 수술 후·콘택트렌즈 등으로 생긴 각결막 상피장애에 씁니다.

이 두 의약품은 관절 안이나 눈 표면에 성분을 바로 닿게 하는 제품입니다. 먹는 건강기능식품은 장을 거쳐 들어가므로 투여 경로가 전혀 다르고, 의약품의 허가 근거를 먹는 제품의 근거로 옮겨 읽을 수 없습니다. 「병원 주사와 같은 성분」이라는 광고 문구가 있다면 이 차이를 먼저 떠올려야 합니다.

무릎 주사를 맞고 있거나 처방 안약을 쓰는 중이라면, 먹는 제품을 따로 추가하기 전에 처방한 곳에 알리는 것이 순서입니다.

03

피부 시험에서는 하루 120 mg군의 수분과 탄력이 위약보다 높았습니다

2025년 발표된 무작위 위약 대조 시험은 건강한 백인 성인 150명에게 히알루론산나트륨(분자량 1.8 MDa) 하루 60 mg, 120 mg, 위약을 12주 주었습니다. 120 mg군에서는 피부 수분과 탄력이 늘고, 피부를 통해 빠져나가는 수분(경피수분손실)·피지·눈가 주름 깊이가 줄었으며, 표피 두께와 진피 밀도가 늘었습니다. 아래팔 피부에서 잰 천연보습인자(NMF) 성분도 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60 mg군은 방향은 비슷했지만 효과가 작았고, 피부색·홍반·모공·광택은 어느 군에서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읽을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이 시험은 미국 임상시험 등록처(ClinicalTrials.gov)에 시험 뒤에 등록한 사후 등록 연구이고(유럽식품안전청 등록부에는 미리 제출), 저자 대부분이 히알루론산 원료를 만드는 회사 직원이었습니다. 논문은 회사가 설계·분석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상이 건강한 백인 성인이어서 다른 인종이나 피부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된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국내 고시의 피부 보습 섭취량(120~240 mg)과 시험의 120 mg은 겹치지만, 시험에 쓴 원료와 국내 제품의 원료·분자량이 같은지는 제품마다 다릅니다.

04

관절은 국내 인정 기능성이 아니고, 무릎 시험은 작고 짧습니다

국내 고시형 히알루론산의 기능성에는 관절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시중의 관절·콜라겐 복합 제품에는 히알루론산이 자주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이런 제품에 관절 관련 기능성 문구가 있다면, 그 문구는 함께 든 글루코사민 등 다른 원료의 몫일 수 있습니다. 라벨의 기능성 문구 옆에 어떤 원료 이름이 붙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사람 시험도 아직 작습니다. 2008년 파일럿 시험은 무릎 골관절염 20명에게 닭벼슬 추출물(히알루론산 60%) 하루 80 mg을 8주 주었는데, 주평가 지표인 WOMAC 통증은 두 군이 비슷했습니다(P=0.943). 두 군 모두 시작 때보다 통증·뻣뻣함·기능 점수가 좋아졌는데, 위약군도 좋아졌다는 점은 이런 짧은 시험에서 기대 효과가 크게 작용한다는 뜻입니다. 저자들은 삶의 질 일부 지표의 변화를 근거로 더 큰 연구가 필요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2020년 시험은 무릎 골관절염 60명에게 먹는 히알루론산나트륨을 56일 주었고, 60일째 통증 점수와 WOMAC 통증이 위약보다 낮고 진통제 사용이 줄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저자들도 이를 단기 효과를 본 파일럿 연구라고 불렀습니다. 두 연구 모두 참가자가 적고 기간이 두 달 안팎이라, 먹는 히알루론산이 무릎 통증을 줄인다고 결론 내리기에는 부족합니다.

05

개별인정 시절의 주의 문구가 있었고, 약물 상호작용 자료는 비어 있습니다

현행 고시의 원료별 섭취 시 주의사항 목록에는 히알루론산 항목이 없습니다. 그러나 개별인정 시절인 2016년 인정 현황은 히알루론산나트륨에 두 가지 주의를 달았습니다. ① 임산부와 수유기 여성은 섭취를 삼갈 것, ② 알레르기 및 특이체질, 질병 치료 중인 사람은 섭취를 삼갈 것. 고시에서 문구가 빠졌다고 해서 이 집단의 자료가 새로 쌓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위에서 본 시험들도 건강한 성인이나 무릎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했고, 임신부·수유부를 대상으로 한 시험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닭벼슬 원료가 있는 만큼, 닭고기나 가금류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원료 출처를 확인합니다. 항응고제·당뇨약 등과 함께 먹었을 때의 사람 상호작용 자료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06

상담에서는 제품의 원료와 관절 증상의 원인을 먼저 봅니다

  • 제품의 히알루론산 1일 함량이 고시 범위(120~240 mg) 안인지, 원료가 닭벼슬인지 유산구균인지
  • 관절 복합제라면 관절 문구가 히알루론산이 아닌 어느 원료의 것인지
  • 닭·가금류 알레르기나 특이체질이 있는지
  • 임신·수유 중인지, 질병 치료로 복용 중인 약이 있는지
  • 무릎·어깨 히알루론산 주사나 처방 인공눈물을 쓰고 있는지

먹은 뒤 두드러기·가려움·소화 불편이 생기면 멈추고 상의합니다. 무릎이 갑자기 붓고 뜨겁거나 열이 나면 감염·통풍 같은 다른 원인을 먼저 가려야 하므로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넘어진 뒤 체중을 싣지 못하거나, 눈이 충혈되고 아프면서 시력이 떨어지면 응급 진료가 먼저입니다.

히알루론산이 「먹는 보습제」나 「관절 윤활제」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국내 고시의 문구와 양, 그리고 지금 불편한 증상의 원인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먹는 히알루론산이 무릎 주사랑 같은 건가요?

성분 이름은 같지만 다른 제품입니다. 하이알주 같은 주사제는 관절 안에 직접 넣는 전문의약품이고, 먹는 건강기능식품의 국내 인정 기능성은 피부 보습입니다. 무릎 통증이 있으면 먹는 제품보다 원인 진료가 먼저입니다.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국내 고시의 피부 보습 1일 섭취량은 히알루론산으로서 120~240 mg이고, 유산구균 원료의 자외선 피부손상 문구는 240 mg입니다. 제품 라벨의 1일 함량이 이 범위인지 확인하세요.

관절 영양제에 히알루론산이 들어 있으면 관절에 인정된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국내 고시형 히알루론산의 기능성에는 관절이 없어서, 복합제의 관절 문구는 함께 든 글루코사민 등 다른 원료의 몫일 수 있습니다. 라벨에서 기능성 문구와 원료 이름을 짝지어 읽으세요.

임신 중이나 수유 중에 먹어도 되나요?

2016년 인정 현황은 개별인정 히알루론산나트륨에 임산부와 수유기 여성은 섭취를 삼가라는 주의를 달았습니다. 현행 고시에 항목이 없다고 안전 자료가 생긴 것은 아니므로, 먹기 전에 상담하세요.

닭 알레르기가 있는데 괜찮을까요?

건강기능식품 히알루론산의 원재료는 닭벼슬이거나 유산구균 배양물입니다. 알레르기가 있다면 제품의 원료 출처를 먼저 확인하고, 먹은 뒤 두드러기나 호흡 불편이 생기면 즉시 중단하고 진료를 받으세요.

확인한 자료

  1. 01「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전문(고시 제2026-43호, 2026.6.11.) ↗식품의약품안전처 · 2-57 히알루론산의 원재료(계관 또는 유산구균 Streptococcus zooepidemicus), 제조기준(추출 또는 배양·추출 후 정제, 나트륨염 제조 포함), 히알루론산 900 mg/g(건조물) 이상, 기능성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1일 120~240 mg)과 유산구균 원료에 한한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1일 240 mg), 중금속 기준, 원료별 섭취 시 주의사항 목록에 히알루론산 항목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2. 02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식품의약품안전처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 히알루론산나트륨 개별인정 제2008-17호·제2008-37호·제2009-43호·제2012-11호 등이 「고시된 원료」로 전환된 기록, 당시 1일 120 mg 또는 120~240 mg, 임산부·수유기 여성과 알레르기·특이체질·질병 치료 중인 사람은 섭취를 삼가라는 주의 문구를 확인했습니다. 그 뒤 개별인정 변동은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3. 03하이알주(히알루론산나트륨) 의약품 상세정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전문의약품, 효능 「변형성 슬관절증, 견관절주위염」, 성인 주 1회 25 mg 5주 연속 슬관절강 내 또는 견관절 내 투여, 엄격한 무균 조작 문구를 확인했습니다.
  4. 04히알산점안액(히알루론산나트륨) 의약품 상세정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전문의약품, 쇼그렌증후군·스티븐스-존슨증후군·건성안증후군과 수술 후·약제성·외상·콘택트렌즈에 의한 각결막 상피장애 효능 문구를 확인했습니다.
  5. 05Oral sodium hyaluronate improves skin hydration, barrier function and signs of aging: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in 150 healthy adults ↗Sci Rep 2025;16:2941 (PubMed PMID 41422283) · 건강한 백인 성인 150명, 히알루론산나트륨(1.8 MDa) 60·120 mg/일·위약 12주, 120 mg군 수분·탄력 증가와 경피수분손실·피지·눈가 주름 감소, 색·홍반·모공 변화 없음, ClinicalTrials.gov 사후 등록과 저자 소속(원료 회사)을 확인했습니다.
  6. 06Effect of a natural extract of chicken combs with a high content of hyaluronic acid (Hyal-Joint) on pain relief and quality of life in subjects with knee osteoarthritis: a pilot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Nutr J 2008;7:3 (PubMed PMID 18208600) · 무릎 골관절염 20명, 닭벼슬 추출물(히알루론산 60%) 80 mg/일 8주, WOMAC 통증 두 군 비슷(P=0.943), 두 군 모두 시작 대비 개선, 더 큰 연구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다른 원료도 찾아보세요.

먹고 있는 원료의 이름과 형태를 약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찾아봐도 판단이 서지 않는 것은 진찰 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