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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원료 ·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원료(곤약감자추출물) · 개별인정 원료(쌀겨·옥수수배아·밀배유 추출물) — 지표성분 글루코실세라마이드

세라마이드

먹는 「세라마이드」 제품의 실제 원료는 대개 곤약감자·쌀겨·옥수수배아·밀배유에서 뽑은 식물성 글루코실세라마이드(당이 붙은 세라마이드)입니다. 국내에서 고시형 원료로 인정된 것은 「곤약감자추출물」로, 기능성 문구는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섭취량은 글루코실세라미드로서 1.2~1.8 mg입니다. 라벨의 일반명 「세라마이드」와 인정 원료명·지표성분·용량 단위가 서로 달라, 숫자를 그대로 비교하면 틀리기 쉽습니다. 고시와 개별인정 문서 모두 임산부와 수유 중인 여성은 섭취를 피하거나 삼가라고 적습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06.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세라마이드 · 세라미드 · 글루코실세라마이드 · 글루코실세라미드 · 곤약감자추출물 · 곤약세라마이드 · 쌀겨추출물 · 옥수수배아추출물 · 밀배유추출물 · 피토세라마이드 · Ceramide · Glucosylceramide · GlcCer · Phytoceramide
세라마이드

한눈에 보기

정체
식물 유래 글루코실세라마이드(GlcCer) — 세라마이드에 포도당이 붙은 스핑고지질. 바르는 화장품의 세라마이드와는 다른 형태·경로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PubMed PMID 30175789
분류
고시형 「곤약감자추출물」(2-67). 개별인정: 쌀겨추출물 제2009-66호, 옥수수배아추출물 제2014-8호, 밀배유추출물 제2015-18호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인정 현황(2016.12)
국내 기능성 문구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곤약감자추출물). 개별인정 3종도 피부 보습 기능성으로 인정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인정 현황(2016.12)
국내 1일 섭취량
곤약감자추출물: 글루코실세라미드로서 1.2~1.8 mg. 쌀겨추출물 10~34 mg, 옥수수배아추출물 40~60 mg, 밀배유추출물 30 mg(모두 추출물 무게 기준)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인정 현황(2016.12)
해외 기준
사람 시험 다수는 일본에서 건강인 대상 식품 형태로 진행. NIH ODS·NCCIH의 세라마이드 전용 자료는 확인하지 않음PubMed PMID 30175789 · 38999848
사람 근거
RCT 메타분석: 먹는 세라마이드가 위약보다 피부 수분↑·경피수분손실↓. 개별 시험은 대부분 수십 명·4~12주·업체 참여PubMed PMID 35719159 · 32020853 · 30175789
상호작용
약물 상호작용 자료는 확인하지 않음. 밀배유 원료는 밀 알레르기, 옥수수배아 원료는 알레르기·특이체질 주의 문구인정 현황(2016.12)
먼저 확인할 것
임신·수유 · 원료가 곤약감자·쌀겨·옥수수·밀 중 무엇인지 · 밀·옥수수 알레르기 · 아토피 등 피부 질환 치료 중인지진찰 전 체크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식약처 고시 제2026-43호는 곤약감자추출물의 기능성을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섭취량을 글루코실세라미드로서 1.2~1.8 mg으로 적는다. 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고시는 곤약감자추출물이 글루코실세라미드를 22.5 mg/g 이상 함유해야 하고, 임산부와 수유기 여성은 섭취를 피하라고 적는다. 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인정 현황(2016.12)에서 쌀겨추출물은 추출물로서 10~34 mg/일, 옥수수배아추출물은 40~60 mg/일, 밀배유추출물은 30 mg/일이 인정량이다. 식약처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 2022년 메타분석(RCT 66편 검토)은 먹는 세라마이드가 위약보다 피부 수분을 높이고 경피수분손실을 줄였다고 결론지었다. PubMed PMID 35719159
  • 토룰라 효모 글루코실세라마이드 1.8 mg/일을 4주 먹인 17명 교차시험에서 팔 피부 경피수분손실이 위약보다 유의하게 줄었다. PubMed PMID 30175789
  • 곤약감자 추출물 100 mg(글루코실세라마이드 5 mg)을 6주 먹인 51명 시험은 피부 건조·가려움 개선을 보고했고, 저자는 원료 업체 소속이었다. PubMed PMID 32020853
01

먹는 세라마이드는 대개 식물성 글루코실세라마이드이고, 바르는 세라마이드와 다릅니다

세라마이드는 피부 가장 바깥의 각질층 사이를 채우는 지질로,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게 막는 장벽의 주성분입니다. 화장품의 세라마이드는 이 지질을 피부 위에 직접 보충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먹는 제품에 들어가는 것은 대부분 곤약감자·쌀겨·옥수수배아·밀배유 같은 식물에서 뽑은 글루코실세라마이드, 즉 세라마이드에 포도당이 하나 붙은 형태입니다.

먹은 글루코실세라마이드가 그대로 피부 각질층까지 가서 세라마이드가 된다고 단정할 근거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사람 시험은 「먹은 뒤 피부 수분 지표가 어떻게 바뀌었는가」를 잰 것이지, 피부 속 세라마이드가 늘어나는 경로를 직접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크림의 세라마이드와 캡슐의 세라마이드는 같은 이름이라도 서로 대신하는 관계로 보지 않습니다.

원료마다 들어 있는 글루코실세라마이드의 구조(골격과 지방산 길이)도 다릅니다. 2018년 토룰라 효모 연구는 보리·옥수수·밀가루 등 식품 유래 글루코실세라마이드가 원료에 따라 생리 작용이 다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원료의 결과를 다른 원료 제품에 그대로 옮겨 말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02

국내에서 고시된 원료명은 「세라마이드」가 아니라 「곤약감자추출물」입니다

식약처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의 2-67 항목은 곤약감자추출물입니다. 곤약(글루코만난)을 만들고 남은 곤약감자 부산물을 주정으로 추출해 지질 성분만 회수하고, 추출물과 베타-시클로덱스트린을 30:70으로 섞어 건조·분쇄해 만듭니다. 지표성분은 글루코실세라미드로, 원료 1 g당 22.5 mg 이상이어야 합니다.

최종제품의 기능성 문구는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고, 1일 섭취량은 글루코실세라미드로서 1.2~1.8 mg입니다. 섭취 시 주의사항은 「임산부와 수유기 여성은 섭취를 피할 것」입니다. 이 원료는 처음에 개별인정(제2008-35호)으로 출발했고, 2017년 7월 1일부터 고시형 원료로 시행됐습니다.

개별인정 원료도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년 12월판)에는 피부 보습 기능성으로 쌀겨추출물(제2009-66호, 추출물로서 10~34 mg/일), 옥수수배아추출물(제2014-8호, 40~60 mg/일), 밀배유추출물(제2015-18호, 30 mg/일)이 올라 있습니다. 세 원료 모두 지표성분이 글루코실세라마이드입니다. 이 현황은 2016년판이므로 그 뒤 개별인정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03

라벨의 숫자는 무엇을 잰 값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세라마이드」 제품이라도 숫자의 기준이 다릅니다. 곤약감자추출물은 지표성분인 글루코실세라미드 양(mg)으로, 개별인정 3종은 추출물 전체 무게(mg)로 1일 섭취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세라마이드 30 mg」이라는 광고 문구가 추출물 무게인지 순수 글루코실세라마이드 양인지에 따라 실제 성분량은 수십 배까지 차이 날 수 있습니다.

  • 원료명 칸에 곤약감자추출물·쌀겨추출물·옥수수배아추출물·밀배유추출물 중 무엇이 적혀 있는지
  • 함량이 「글루코실세라미드로서」인지 「추출물로서」인지
  • 기능성 문구가 인정 문구(피부 보습)와 같은지, 인정되지 않은 「주름」「미백」 표현을 덧붙였는지

예를 들어 곤약감자추출물 원료가 고시 최저 기준(1 g당 글루코실세라미드 22.5 mg)이라면, 1일 상한 1.8 mg을 채우는 데 원료 약 80 mg이면 됩니다. 반대로 개별인정 원료의 「추출물로서 30 mg」은 그 안의 글루코실세라마이드가 몇 mg인지 라벨만으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두 숫자를 나란히 놓고 많고 적음을 따지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콜라겐·히알루론산 등 다른 피부 원료와 함께 든 복합 제품이 많아, 어떤 성분 때문에 어떤 표시가 붙었는지도 원료별로 나눠 봐야 합니다.

04

피부 수분 사람 연구는 일관된 방향이지만 규모가 작고 업체 참여가 많습니다

2022년 메타분석은 2000~2021년 피부 보습 관련 무작위 대조시험 66편을 검토해, 먹는 콜라겐과 세라마이드가 위약보다 피부 수분을 높이고 경피수분손실(피부로 빠져나가는 수분량)을 줄였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같은 분석은 검토한 보충제가 대체로 24주 이내에서 안전했다고 적었습니다.

개별 시험을 보면 크기가 작습니다. 토룰라 효모 글루코실세라마이드 1.8 mg/일을 4주 먹인 17명 교차시험에서 팔의 경피수분손실이 위약보다 유의하게 줄었습니다. 곤약감자 추출물 100 mg(글루코실세라마이드 5 mg)을 6주 먹인 51명 시험은 피부 건조·가려움·붉음 개선을 보고했는데, 저자들이 원료 업체 소속이었습니다. 2024년 와인 지게미 유래 세라마이드 시험(29명 분석, 12주)은 경피수분손실만 위약보다 낮았고 피부 수분·가려움 같은 2차 지표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원료 범위를 넓히면 연구가 더 섞입니다. 2020년 초산균 유래 세라마이드(디하이드로세라마이드 0.8 mg) 12주 시험은 각질층 수분이 유의하게 좋아졌다고 보고했지만, 이는 식물성 글루코실세라마이드와 다른 원료이고 연구진에 식품 회사가 참여했습니다. 2026년에는 곤약 글루코실세라마이드를 1.8~5.4 mg/일로 24주 먹인 노인 40명의 인지 기능 예비 시험도 나왔으나, 저자 스스로 효과를 확정할 규모가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피부 외 목적의 근거로 읽을 단계는 아닙니다.

정리하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인정 문구 범위의 신호는 있지만, 효과의 크기는 측정기로 잡히는 정도이고 원료마다 시험이 따로 있습니다. 아토피피부염이나 건선 같은 피부 질환을 치료한다는 근거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05

임신·수유 중에는 피하고, 밀·옥수수 알레르기는 원료부터 봅니다

곤약감자추출물 고시는 「임산부와 수유기 여성은 섭취를 피할 것」, 쌀겨·옥수수배아추출물은 「섭취를 삼가」, 밀배유추출물은 「섭취를 권하지 않음」이라고 적습니다. 표현은 달라도 방향은 같습니다. 임신·수유 중 섭취를 시험한 사람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이 시기에는 바르는 보습제와 생활 관리가 먼저입니다.

먹는 제품을 「먹는 화장품」으로 소개하는 광고도 흔합니다. 인정된 문구는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까지이고, 주름 개선·미백·탄력 같은 표현은 이 원료의 인정 범위가 아닙니다. 그런 표시가 있다면 다른 인정 원료가 함께 들어 있는지 원료명을 확인해야 합니다.

원료 식물에 대한 알레르기도 확인해야 합니다. 밀배유추출물은 「밀 알레르기를 나타내는 사람은 섭취에 주의」, 옥수수배아추출물은 「알레르기 및 특이체질, 질병 치료 중인 사람은 섭취를 삼가」라는 주의 문구가 있습니다. 약물과의 상호작용을 다룬 사람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06

상담에서는 임신 여부와 원료 식물, 피부 질환 여부를 먼저 봅니다

  •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계획하는지, 수유 중인지
  • 원료가 곤약감자·쌀겨·옥수수배아·밀배유 중 무엇인지, 함량이 무엇을 기준으로 적혔는지
  • 밀·옥수수 등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지
  • 아토피피부염·건선·습진으로 치료 중이거나 바르는 약을 쓰고 있는지
  • 콜라겐·히알루론산 등 다른 피부 보충제를 함께 먹고 있는지

먹은 뒤 두드러기·가려움·입술 부기가 생기면 중단합니다. 숨이 차거나 목이 조이는 느낌이 들면 응급 진료가 우선입니다. 건조함이 진물·갈라짐·심한 가려움으로 번지면 보충제가 아니라 피부 진찰이 먼저입니다.

세라마이드가 「먹는 보습제」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국내에서 인정된 범위는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고, 임신·수유 중에는 피하라는 문구가 함께 있다는 점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라마이드 크림을 바르면 먹는 건 안 먹어도 되나요?

둘은 같은 이름이지만 형태와 경로가 다릅니다. 크림은 각질층에 지질을 직접 보충하고, 먹는 제품은 식물성 글루코실세라마이드로 피부 수분 지표를 본 시험이 있는 정도입니다. 서로 대신하는 관계로 보지 않습니다.

제품마다 세라마이드 함량이 너무 다른데 어떤 게 많이 든 건가요?

곤약감자추출물은 글루코실세라미드 양으로, 쌀겨·옥수수배아·밀배유 추출물은 추출물 무게로 섭취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로서」 뒤에 무엇이 적혔는지 보고 비교해야 합니다.

임신 중에 피부가 너무 건조한데 먹어도 될까요?

고시와 인정 문서 모두 임산부와 수유 중인 여성은 섭취를 피하거나 삼가라고 적습니다. 임신 중 건조함은 보습제와 생활 관리부터 상의하세요.

아토피가 있는 아이에게 먹는 세라마이드를 줘도 되나요?

먹는 세라마이드가 아토피피부염을 치료한다는 근거는 확인하지 않았고, 인정 문구는 피부 보습 범위입니다. 진물·갈라짐이 있으면 피부 진찰이 먼저이고, 밀·옥수수 알레르기가 있으면 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얼마나 먹어야 효과를 알 수 있나요?

사람 시험은 4~12주 동안 측정기로 피부 수분과 수분 손실을 잰 것이 대부분입니다. 체감 차이는 크지 않을 수 있으니, 정해진 1일 섭취량을 넘겨 먹지 마세요.

확인한 자료

  1. 01「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 제2026-43호 ↗식품의약품안전처 · 2-67 곤약감자추출물의 제조방법, 글루코실세라미드 22.5 mg/g 이상, 기능성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섭취량 글루코실세라미드로서 1.2~1.8 mg, 임산부·수유기 여성 섭취 회피 문구를 확인했습니다.
  2. 02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식품의약품안전처 · 곤약감자추출물(제2008-35호, 2017.7.1 고시 시행), 쌀겨추출물 제2009-66호, 옥수수배아추출물 제2014-8호, 밀배유추출물 제2015-18호의 지표성분·1일 섭취량·주의 문구를 확인했습니다.
  3. 03Effectiveness of Dietary Supplement for Skin Moisturizing in Healthy Adul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Front Nutr 2022 (PubMed PMID 35719159) · RCT 66편 검토, 먹는 콜라겐·세라마이드가 위약보다 피부 수분을 높이고 경피수분손실을 줄였다는 결론과 24주 이내 안전성 서술을 확인했습니다.
  4. 04Potential benefits of oral administration of Amorphophallus konjac glycosylceramides on skin health - a randomized clinical study ↗BMC Complement Med Ther 2020;20:26 (PubMed PMID 32020853) · 51명, 곤약감자 추출물 100 mg/일(글루코실세라마이드 5 mg) 6주, 피부 건조·과색소·붉음·가려움 개선 보고와 저자의 원료 업체 소속을 확인했습니다.
  5. 05Effect of Torula Yeast (Candida utilis)-Derived Glucosylceramide on Skin Dryness and Other Skin Conditions in Winter ↗J Nutr Sci Vitaminol 2018;64(4):265-270 (PubMed PMID 30175789) · 17명 교차 이중맹검, 글루코실세라마이드 1.8 mg/일 4주, 팔 경피수분손실이 위약보다 유의하게 감소했다는 결과와 원료별 생리 작용 차이 서술을 확인했습니다.
  6. 06Efficacy and Safety of Oral Administration of Wine Lees Extract (WLE)-Derived Ceramides and Glucosylceramides in Enhancing Skin Barrier Function ↗Nutrients 2024;16(13):2100 (PubMed PMID 38999848) · 29명 분석, 12주 후 경피수분손실만 위약보다 낮았고 피부 수분·가려움 등 2차 지표는 차이가 없었다는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다른 원료도 찾아보세요.

먹고 있는 원료의 이름과 형태를 약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찾아봐도 판단이 서지 않는 것은 진찰 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