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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공용 한약재 · 식물성 한약재 · 식약공용 —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호로파」(콩과 호로파의 씨), 식품원료 목록 「호로파」 잎·열매 사용 가능·씨앗 제한적 사용

호로파胡蘆巴

호로파(胡蘆巴)는 콩과 호로파(Trigonella foenum-graecum)의 씨로, 해외에서는 페누그릭(fenugreek)이라는 향신료·보충제로 더 알려져 있습니다. 中药大辞典은 신장의 양기를 따뜻하게 보태고 찬 기운과 습을 몰아내는 약(「温补肾阳,祛寒逐湿」)으로 적습니다. 국내 식품원료 목록에서 씨앗은 제한적 사용 원료이고, 건강기능식품으로는 호로파종자 식이섬유와 개별인정 추출물이 따로 있습니다. 혈당약·와파린을 드시거나 임신·수유 중이거나 땅콩 알레르기가 있다면 먼저 상의해야 합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19.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胡蘆巴 · 胡芦巴 · 葫芦巴 · Fenugreek · 페누그릭 · 호로파종자 · 苦豆 · 香豆子 · Trigonellae Semen · Trigonella foenum-graecum
호로파(胡蘆巴)

한눈에 보기

정체
콩과 호로파 Trigonella foenum-graecum Linné의 씨 — 영어 fenugreek(페누그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호로파 각조
규격
신장형 길이 3~5 mm·너비 2~3 mm, 물에 담그면 점액 · TLC 확인시험 · 납 5·비소 3·수은 0.2·카드뮴 0.3 ppm 이하 · 이산화황 30 ppm 이하 · 건조감량 15.0% 이하 · 회분 5.0% 이하 · 산불용성회분 1.0% 이하 · 묽은에탄올엑스 18.0% 이상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호로파 각조
성미·귀경
「苦,温。归肝、肾经」中药大辞典 제2판
문헌 효능
「温补肾阳,祛寒逐湿」 — 한산(寒疝), 배·옆구리 더부룩함, 한습 각기, 신허 요통, 양위·유정, 설사中药大辞典 제2판
문헌 금기
「阴虚火旺或有湿热者慎服」 · 『품휘정요』 「妊妇勿服」中药大辞典 제2판
이름 혼동
박·조롱박(葫蘆)과 무관 · 이명 「苦豆」는 고두자(苦豆子, Sophora alopecuroides)와 다른 식물 · 펜넬(회향)과 다른 씨 · 건기식 인정 원료명은 「호로파종자 식이섬유」「호로파종자추출물」中药大辞典 제2판 · 식약처
국내 지위
식품원료 목록 잎·열매 사용 가능, 씨앗 제한적 사용 · 호로파종자 식이섬유는 고시형(식후 혈당상승 억제, 2016년 현황 기준) · 호로파종자추출물은 개별인정형(갱년기 여성 제2025-17호, 갱년기 남성 제2019-15호) · 씨 자체는 기능성 원료 아님식품안전나라 · 식약처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
먼저 확인할 것
혈당강하제·인슐린 · 와파린 등 항응고제 · 임신·수유 · 땅콩·병아리콩 알레르기·천식 · 소변·땀 냄새 변화NCCIH · 식약처 · PubMed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의 호로파는 호로파(콩과)의 씨이고, 건조감량 15.0% 이하, 회분 5.0% 이하, 묽은에탄올엑스 18.0% 이상 기준을 둔다.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호로파 각조(KHP381)
  • 中药大辞典은 호로파의 약성을 「苦,温。归肝、肾经」으로, 효능을 「温补肾阳,祛寒逐湿」으로 적고 달여서 3~10 g을 쓴다. 中药大辞典 제2판
  • 식품원료 목록은 호로파의 잎·열매를 사용 가능 원료로, 씨앗을 제한적 사용 원료로 나눠 분류한다. 식품안전나라 식품원료 목록
  • 호로파종자추출물(제2025-17호)은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개별인정 원료로, 하루 900 mg, 임산부·수유부는 섭취를 피하라고 적는다.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원료별 정보
  • 성인 남성 위약대조시험 메타분석은 총 테스토스테론에 작은 효과를 보였으나 근거 확실성이 매우 낮고, 상업적 증강 주장을 뒷받침하지 않는다고 결론냈다. PubMed PMID 42688439
  • 분만 중 산모가 호로파를 먹은 뒤 신생아에게서 단풍시럽 냄새가 나 단풍당뇨증으로 의심된 보고가 있고, 원인 성분은 소톨론으로 설명된다. PubMed PMID 11532065 · 10234605
호로파 약재 사진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약재 관능검사 해설서(2022 개정본)
약재 감별 사진호로파 약재. 출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약재 관능검사 해설서(2022 개정본) 795쪽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약재 관능검사 해설서(2022 개정본)
01

호로파는 콩과 호로파의 씨이고, 식품원료 목록에서 씨앗은 제한적 사용 원료입니다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은 호로파(胡蘆巴)를 「호로파 Trigonella foenum-graecum Linné(콩과 Leguminosae)의 씨」로 정합니다. 中药大辞典도 기원을 「豆科胡卢巴属植物胡卢巴的种子」로 적어 두 문헌의 기원이 같습니다. 해외 보충제와 향신료의 페누그릭(fenugreek)이 바로 이 씨입니다.

공정서 성상은 길이 3~5 mm, 너비 2~3 mm의 신장형 씨로, 바깥면은 연한 갈색~황갈색이고 양쪽에 깊은 홈이 하나씩 있습니다. 질이 단단하고 물에 담그면 점액이 묻어 나오며, 특유한 냄새가 약간 있고 맛은 점액성이며 씁니다. 확인시험은 박층크로마토그래프법입니다. 순도시험은 납 5 ppm, 비소 3 ppm, 수은 0.2 ppm, 카드뮴 0.3 ppm, 이산화황 30 ppm 이하와 잔류농약 기준을 두고, 건조감량 15.0% 이하, 회분 5.0% 이하, 산불용성회분 1.0% 이하, 묽은에탄올엑스 18.0% 이상입니다.

식품원료 목록은 호로파를 부위별로 나눕니다. 잎과 열매는 사용 가능 원료이고, 씨앗은 부위 칸에 「※(호로파)」로 약재명을 함께 적은 제한적 사용 원료입니다. 한약재로 쓰는 씨앗이 일반 식품에서는 조건이 붙는 원료라는 뜻입니다. 씨 자체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가 아니며, 국내 허가 의약품 품목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02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된 것은 씨가 아니라 씨의 식이섬유와 특정 추출물입니다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년판)은 호로파종자 식이섬유를 고시형 원료로 싣고, 기능성을 「식후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하루 섭취량을 식이섬유로서 12~50 g, 주의사항을 「반드시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할 것」으로 적습니다. 현행 고시에서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호로파종자추출물은 업체별로 따로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입니다. 제2025-17호는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하루 900 mg이고, 주의사항으로 영·유아·임산부·수유부는 섭취를 피할 것, 당뇨·알레르기 체질은 주의할 것, 소화 불편과 설사, 땅콩 알레르기 주의를 적습니다. 제2019-15호는 「갱년기 남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그래서 「호로파」라는 같은 이름 아래 식이섬유 제품, 특정 추출물 제품, 향신료 씨앗 가루가 섞여 팔립니다. 인정받은 기능성은 그 원료명과 섭취량에만 해당하고, 씨앗 가루나 해외 직구 캡슐에 그대로 옮겨 붙일 수 없습니다.

03

문헌은 신장의 양기를 덥히고 찬 습을 몰아내는 약으로 분류합니다

中药大辞典은 호로파의 약성을 「苦,温。归肝、肾经」으로 적고, 효능을 「温补肾阳,祛寒逐湿」으로 씁니다. 주치는 한산(寒疝), 배와 옆구리가 더부룩함, 한습으로 인한 각기, 신허 요통, 양위·유정, 설사입니다. 용량은 달여서 3~10 g이고 환이나 가루에 넣기도 합니다.

『가우본초』는 「主元脏虚冷气」라 했고, 『본초강목』은 냉기로 인한 산가(疝瘕)와 한습 각기를 다스린다고 적었습니다. 포제는 그대로 말린 것, 약한 불에 볶은 초호로파, 소금물에 버무려 볶은 염호로파, 술에 버무려 볶거나 찐 주호로파가 있습니다. 방향은 몸이 차고 아래가 냉한 쪽이지, 열이 많은 사람의 정력제가 아닙니다.

이 문장들은 전통 의학이 약재를 분류하던 언어이고, 개인에게 맞는지는 진찰이 기준입니다. 문헌의 「양위·유정」 주치를 해외 마케팅의 「테스토스테론 부스터」와 같은 말로 읽으면 안 됩니다.

04

혈당·모유·테스토스테론 사람 연구는 있지만 근거의 질이 낮습니다

해외에서 호로파가 유행하는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혈당, 모유량, 남성 호르몬입니다. 미국 NCCIH는 당뇨와 생리통에 쓸모 있는지 판단할 만큼 질 높은 근거가 없고, 모유량 연구는 결과가 엇갈린다고 정리합니다.

혈당은 무작위 대조시험 26건 메타분석(PMID 41509111)에서 공복혈당이 평균 16.75 mg/dL, 당화혈색소가 0.63%p 낮았지만 연구 간 이질성이 컸습니다. 14건 메타분석(PMID 36837450)에서는 공복혈당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고 연구의 질과 이질성이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씨앗 양·형태·기간이 연구마다 달라 한 가지 숫자로 줄이기 어렵습니다.

모유는 코크란 고찰(PMID 32421208)이 호로파가 아기 체중을 늘리는지 매우 불확실하다고 적었고, 모유량은 이질성이 커 합치지 못했습니다. 테스토스테론은 2026년 메타분석(PMID 42688439)에서 총 테스토스테론에 작은 효과, 유리 테스토스테론은 불확실, 근거 확실성은 매우 낮았고, 저자들은 상업적 증강 주장을 뒷받침하지 않는다고 결론냈습니다. 「천연 테스토스테론 부스터」라는 문구는 이 근거보다 앞서 나간 말입니다.

05

호로파는 박·고두자·회향과 다른 식물입니다

「호로」라는 소리 때문에 박이나 조롱박(葫蘆)의 씨로 오해하기 쉽지만, 호로파는 콩과 식물의 씨입니다. 中药大辞典은 이명으로 葫芦巴·苦豆·芦芭·胡巴·季豆·香豆子를 적습니다.

이 가운데 「苦豆」는 같은 책의 고두자(苦豆子)와 다릅니다. 고두자는 Sophora alopecuroides의 씨로 별개 약재입니다. 또 영어 이름이 비슷한 펜넬, 곧 소회향도 모유 연구에 함께 등장하지만 미나리과 회향의 열매로 다른 원료입니다. 라벨의 학명 Trigonella foenum-graecum과 원료명(씨앗 가루·식이섬유·추출물)을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06

임신 중에는 피하고, 혈당약·와파린·땅콩 알레르기는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中药大辞典은 「阴虚火旺或有湿热者慎服」이라 적고, 『품휘정요』는 「妊妇勿服」이라 했습니다. NCCIH는 음식에 든 양보다 많이 먹는 것은 임신 중 안전하지 않고, 동물과 사람에서 선천 기형 위험 증가와 연관됐다고 적습니다. 독성 총설(PMID 27498339)은 동물 실험의 착상 방해·유산 작용을 들어 임신 중 사용을 권하지 않습니다. 수유 중 고용량 안전성은 알려진 것이 적습니다.

같은 총설은 땅콩·병아리콩 알레르기와 교차 반응 가능성, 만성 천식을 주의 대상으로 꼽고, NCCIH는 심한 알레르기 반응도 보고됐다고 적습니다. 흔한 부작용은 설사·메스꺼움 같은 소화기 증상이고, 고용량은 혈당을 지나치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혈당강하제·인슐린과 함께 쓰면 저혈당을 살펴야 합니다.

와파린을 먹던 환자가 보우도와 호로파를 함께 먹은 뒤 INR이 올랐다가 끊자 돌아오고, 다시 먹자 또 오른 증례가 있습니다(PMID 11310527). 두 제품을 함께 먹어 호로파만의 영향인지는 가리지 못했고, 국내 공식 경고 문구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호로파를 먹으면 소변·땀에서 단풍시럽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원인 성분 소톨론은 선천 대사질환인 단풍당뇨증 소변 냄새와 같아서, 분만 중 산모가 호로파를 먹은 신생아가 단풍당뇨증으로 의심받은 보고가 있습니다(PMID 11532065). 아기 냄새가 이상하면 호로파 섭취 사실을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07

상담에서는 드시는 혈당약과 임신·알레르기 여부를 먼저 봅니다

  • 혈당강하제·인슐린 복용과 최근 혈당·당화혈색소
  • 와파린 등 항응고제·항혈소판제 복용, 수술·시술 예정
  • 임신·임신 가능성·수유, 아기의 나이
  • 땅콩·병아리콩·콩류 알레르기와 천식
  • 먹으려는 것이 씨앗 가루인지, 호로파종자 식이섬유인지, 개별인정 추출물인지 해외 직구 캡슐인지

식은땀·손떨림·어지러움 같은 저혈당 증상, 두드러기·입술 붓기·숨참, 잇몸 출혈·멍·검은 변이 생기면 바로 중단하고 진료를 받습니다. 숨이 막히거나 의식이 흐려지면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호로파가 혈당이나 모유에 좋다고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드시는 약과 몸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복용 여부와 형태를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호로파와 페누그릭은 같은 건가요?

같습니다. 페누그릭(fenugreek)은 콩과 호로파의 영어 이름이고, 한약재 호로파는 그 씨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씨앗은 식품 원료로 제한적 사용 원료이고,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된 것은 호로파종자 식이섬유와 특정 추출물입니다.

호로파가 혈당을 낮춰 주나요?

여러 메타분석에서 공복혈당·당화혈색소가 낮아졌다는 결과가 있지만, 연구 간 차이가 크고 질이 낮다는 지적이 함께 나옵니다. 국내에서 「식후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으로 인정된 것은 호로파종자 식이섬유입니다. 당뇨약을 드신다면 저혈당 위험이 있으니 처방의와 먼저 상의하세요.

모유가 잘 나온다고 해서 먹어 보려는데 괜찮을까요?

모유량 연구는 결과가 엇갈리고, 코크란 고찰은 아기 체중에 대한 효과가 매우 불확실하다고 적었습니다. 갱년기 여성용 개별인정 추출물은 수유부가 섭취를 피하라고 표시합니다. 모유량이 걱정되면 수유 자세와 횟수부터 확인하고 상담하세요.

테스토스테론을 올려 준다는 광고는 사실인가요?

성인 남성 위약대조시험 메타분석은 총 테스토스테론에 작은 효과를 보였지만 근거 확실성이 매우 낮았고, 상업적 증강 주장을 뒷받침하지 않는다고 결론냈습니다. 국내 인정 기능성은 특정 추출물의 「갱년기 남성 건강에 도움」 문구뿐입니다.

호로파를 먹은 뒤 소변과 땀에서 단 냄새가 나요. 괜찮은가요?

호로파의 소톨론이라는 성분 때문에 단풍시럽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생아에게서 이 냄새가 나면 단풍당뇨증과 헷갈릴 수 있으니, 출산 전후나 수유 중 호로파를 먹었다면 의료진에게 꼭 알리세요.

확인한 자료

  1. 01호로파 각조 ↗식품의약품안전처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 기원(호로파의 씨)·성상·TLC 확인시험·중금속·잔류농약·이산화황 30 ppm·건조감량 15.0%·회분 5.0%·산불용성회분 1.0%·묽은에탄올엑스 18.0% 이상 기준을 확인했습니다.
  2. 02식품원료 목록 — 호로파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 호로파(Trigonella foenum-graecum) 잎·열매 사용 가능, 씨앗 「※(호로파)」 제한적 사용 분류를 확인했습니다. 검색창에 「호로파」 입력. 中药大辞典 제2판(上海科学技术出版社) 호로파 항목의 약성·효능·용량·금기·포제는 원문으로 따로 확인했습니다.
  3. 03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 ↗식품의약품안전처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 고시형 46번 호로파종자 식이섬유 — 「식후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2~50 g,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를 확인했습니다. 2016년판이라 현행 고시 개정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4. 04호로파종자추출물(주영엔에스, 제2025-17호)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원료별 정보 · 기능성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900 mg/일, 영·유아·임산부·수유부 섭취 회피, 당뇨·알레르기 주의, 설사, 땅콩 알레르기 주의를 확인했습니다. 제2019-15호(갱년기 남성)는 기능성 농식품자원 정보서비스 개별인정 목록에서 확인했습니다.
  5. 05Fenugreek ↗NIH National Center for Complementary and Integrative Health · 당뇨·생리통 근거 부족, 모유량 결과 엇갈림, 임신 중 식품 이상 섭취 비안전(선천 기형 연관), 고용량 저혈당, 심한 알레르기 가능을 확인했습니다.
  6. 06Effects of oral fenugreek-derived preparations on testosterone-related outcomes in adult men ↗Front Nutr 2026 · PubMed · 13건, 총 테스토스테론 SMD 0.25, 유리 테스토스테론 불확실, 근거 확실성 매우 낮음을 확인했습니다. 혈당 메타분석 PMID 41509111·36837450, 모유 코크란 고찰 PMID 32421208, 독성 총설 PMID 27498339, 와파린 증례 PMID 11310527, 단풍당뇨증 오인 PMID 11532065·소톨론 PMID 10234605도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