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정체
- 차나무 Camellia sinensis(Thea sinensis) 잎을 물·주정·초산에틸로 추출한 것. 카테킨 200 mg/g 이상(EGC·EGCG·EC·ECG 합계)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제2026-43호) 2-6
- 국내 지위
-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원료 「녹차추출물」. 차나무 잎·줄기·꽃·씨앗은 식품원료로도 사용 가능고시 제2026-43호 · 식품원료 목록
- 국내 기능성 문구
- 항산화·체지방 감소·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고시 제2026-43호 2-6
- 국내 1일 섭취량
- 카테킨으로서 0.3~1 g. EGCG는 일일섭취량 중 300 mg 이하, 카페인은 원료 1 kg당 50,000 mg 이하고시 제2026-43호 2-6
- 섭취 시 주의사항
- 어린이·임산부·수유부는 피할 것 · 간질환이 있거나 의약품 복용 시 전문가 상담 · 식사 후 섭취 · 카페인 주의 · 이상사례 시 중단(2018년 9월 개정에서 신설)고시 제2026-43호 2-6 · 개정 연혁
- 해외 기준
- EFSA(2018): 보충제로 EGCG 800 mg/일 이상에서 간 효소 유의 상승. USP: 「공복에 먹지 말고 음식과 함께」 라벨 경고EFSA Journal 2018 · USP 2020(PubMed)
- 상호작용
- 녹차가 나돌롤 혈중농도(AUC)를 85% 낮춤(사람 시험). 추출물이 펙소페나딘 노출을 70% 낮춤. 아토르바스타틴·랄록시펜 상호작용 보고PubMed PMID 24419562 · 35678032 · NCCIH
- 먼저 확인할 것
- 간 질환·간 수치 · 제품의 EGCG 함량과 복용 시간(공복 여부) · 체중 감량 복합제·해외 직구 여부 · 베타차단제 등 복용약 · 커피 등 카페인 총량진찰 전 체크
- 국내 고시는 녹차추출물의 기능성을 「항산화·체지방 감소·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1일 섭취량을 카테킨 0.3~1 g으로 정하고 EGCG는 하루 300 mg 이하로 둔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제2026-43호) 2-6
- 같은 고시는 어린이·임산부·수유부는 섭취를 피하고, 간질환이 있거나 의약품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하며, 식사 후 섭취하도록 적는다. 이 주의사항은 2018년 9월 개정에서 신설됐다. 고시 제2026-43호 2-6 · 고시 제2018-67호 개정 연혁
- EFSA는 녹차를 전통 방식으로 우린 차의 카테킨은 대체로 안전하다고 보면서, 보충제로 EGCG 800 mg/일 이상을 먹으면 혈청 간 효소가 유의하게 오른다는 중재 연구 근거가 있다고 결론지었다. EFSA Journal 2018;16(4):5239 (PubMed PMID 32625874)
- 폐경 후 여성 1,075명 대상 미네소타 녹차 시험에서 EGCG 843 mg/일을 1년 먹은 군의 6.7%(36명)에 ALT 상승이 생겼고 위약군은 0.7%(4명)였다. ALT 관련 중대 이상사례는 1.3%였다. Food Chem Toxicol 2015 (PubMed PMID 26051348)
- USP 검토는 공복에 한 번에 많이 먹으면 EGCG 흡수가 크게 늘고, 간독성 증례의 EGCG 섭취량이 하루 140 mg~약 1,000 mg이었다고 정리하며 「공복에 먹지 말 것」 라벨 경고를 넣었다. Toxicol Rep 2020 (PubMed PMID 32140423)
- 건강한 성인 10명 시험에서 녹차 700 mL/일을 14일 마신 뒤 나돌롤 30 mg을 먹자 최고 혈중농도와 AUC가 각각 85.3%, 85.0% 줄고 혈압 강하 효과도 약해졌다. Clin Pharmacol Ther 2014 (PubMed PMID 24419562)
녹차 추출물은 차나무 잎의 카테킨을 모은 고시형 건강기능식품 원료입니다
녹차 추출물은 차나무(Camellia sinensis, 이명 Thea sinensis) 잎을 물이나 주정, 또는 초산에틸로 추출해 거른 원료입니다. 현행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제2026-43호)은 이 원료를 「녹차추출물」로 싣고, 카테킨을 1 g당 200 mg 이상 함유하도록 정합니다. 카테킨은 에피갈로카테킨(EGC), 에피갈로카테킨갈레이트(EGCG), 에피카테킨(EC), 에피카테킨갈레이트(ECG)의 합계로 계산하며, 이 가운데 가장 많고 연구가 집중된 성분이 EGCG입니다.
국내 지위는 분명합니다. 녹차추출물은 개별인정형이 아니라 고시에 기준이 실린 고시형 원료이고, 차나무 자체도 식품원료 목록에서 줄기·잎·꽃·씨앗을 식품에 쓸 수 있는 원료로 올라 있습니다. 즉 녹차 잎은 일상 식품이고, 그 잎에서 카테킨을 농축한 추출물은 기능성과 섭취량 상한, 주의사항이 붙은 건강기능식품 원료입니다.
같은 차나무라도 「녹차 한 잔」과 「녹차 추출물 캡슐」은 양이 전혀 다릅니다. EFSA는 유럽 성인이 녹차를 우려 마셔 얻는 EGCG가 평균 하루 90~300 mg이고, 보충제는 하루 5~1,000 mg을 준다고 추산했습니다. 이 글이 다루는 간 안전성 문제는 뒤쪽, 곧 농축된 추출물에 관한 것입니다.
국내 기능성은 카테킨 기준이고 EGCG는 하루 300 mg 이하로 묶여 있습니다
고시가 인정하는 기능성 문구는 「항산화·체지방 감소·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고, 1일 섭취량은 카테킨으로서 0.3~1 g입니다. 규격에서 EGCG는 일일섭취량 중 300 mg 이하, 카페인은 원료 1 kg당 50,000 mg 이하로 정해져 있습니다. 「도움을 줄 수 있음」은 질병 치료 효과가 아니라 인정된 범위의 기능성 표현입니다.
섭취 시 주의사항은 여섯 가지입니다. 어린이·임산부·수유부는 섭취를 피할 것, 간질환이 있거나 의약품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카페인이 있어 초조감·불면이 나타날 수 있음, 식사 후 섭취할 것, 카페인 함유 식품 섭취에 주의할 것, 이상사례가 생기면 중단하고 상담할 것입니다. 고시의 개정 연혁을 보면 2018년 9월 개정(제2018-67호)에서 EGCG 함량 제한과 이 주의사항이 함께 들어왔고, 2019년 10월 개정에서 EGCG 규격이 설정됐습니다.
「식사 후 섭취」라는 문구는 뒤에서 볼 해외 근거와 같은 방향입니다. 국내 제품은 이 기준을 따라야 하지만, 해외 직구 제품은 EGCG 함량이나 복용법이 국내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간 문제는 차가 아니라 고용량 추출물, 특히 공복 복용에서 보고됐습니다
EFSA 식품첨가물·영양원 패널(2018)은 전통 방식으로 우린 녹차와 같은 조성의 음료에서 오는 카테킨은 일반적인 섭취량 안에서 대체로 안전하다고 보았습니다. 다만 녹차를 마신 뒤에도 드물게 개인 특이 반응으로 보이는 간 손상이 보고됐다고 적었고, 보충제로 EGCG를 하루 800 mg 이상 먹으면 대조군보다 혈청 간 효소가 유의하게 오른다는 중재 연구 근거가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그 근거 가운데 하나가 미네소타 녹차 시험입니다. 폐경 후 여성 1,075명을 무작위로 나눠 EGCG 843 mg이 든 추출물 또는 위약을 1년간 매일 먹게 했습니다. 전체 이상사례 비율은 두 군이 비슷했지만, ALT(간 수치) 상승은 추출물군 36명(6.7%), 위약군 4명(0.7%)이었고, 추출물군의 1.3%는 ALT 관련 중대 이상사례였습니다. 같은 시험의 추가 분석에서는 특정 유전형을 가진 사람의 ALT가 6~9개월째 평균 78~82% 올라 다른 유전형(28~30%)보다 훨씬 컸습니다.
미국약전(USP) 전문가 패널의 2020년 체계적 검토는 조건을 더 구체적으로 짚었습니다. 공복에 한꺼번에 먹으면 EGCG 흡수가 크게 늘고, 손상은 간세포형이며, 간독성 증례의 EGCG 섭취량은 하루 140 mg에서 약 1,000 mg까지 폭이 넓어 사람마다 감수성 차이가 크다고 정리했습니다. 그래서 USP는 탈카페인 녹차 추출물 규격에 「공복에 먹지 말고 음식과 함께 먹을 것, 간에 문제가 있으면 쓰지 말고 복통·짙은 소변·황달이 생기면 중단하고 상의할 것」이라는 라벨 경고를 요구했습니다. 미국 LiverTox도 녹차 추출물, 드물게는 많은 양의 녹차 음용이 간이식이나 사망에 이른 급성 간손상 증례와 관련됐다고 적습니다.
체중 감량 복합제와 해외 직구 제품에서 더 조심해야 합니다
녹차 추출물은 단독보다 다이어트 복합제에 섞여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약물 유발 간손상 네트워크(DILIN)가 2004~2018년 등록 환자 1,418명을 분석한 연구에서,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로 인한 간 손상 22건 가운데 16건이 녹차와 함께 든 제품이었습니다. 환자는 17~54세였고 복용 시작 후 13~223일(중앙값 51일)에 손상이 생겼으며, 91%가 입원했고 1명은 간이식, 1명은 사망했습니다. 연구진은 가르시니아와 녹차에 의한 손상이 임상적으로 구분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연구에서 면역 관련 유전자형 HLA-B*35:01을 가진 비율은 가르시니아 함유 제품 환자에서 55%로, 다른 보충제 환자(19%)보다 높았습니다. NCCIH도 면역 기능에 관여하는 특정 유전자 변이를 가진 사람이 특히 취약해 보이며, 미국인의 5~15%가 이 변이를 가진다고 적습니다. 이 유전형을 미리 알고 먹는 사람은 거의 없으므로, 증상과 검사로 지켜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제품 성분표에서는 녹차 추출물이 그린티 추출물, 카멜리아 시넨시스 잎 추출물, EGCG, 탈카페인 녹차 추출물 같은 이름으로 적힙니다. 가르시니아, 카페인, 다른 허브가 함께 든 복합제는 한 캡슐에 무엇이 얼마나 들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출처를 모르는 가루·즙·해외 직구 다이어트 제품은 스스로 드시지 마시고, 성분표를 가지고 먼저 상의하세요. 녹차의 아미노산 L-테아닌은 따로 고시된 별개의 원료로, 녹차 추출물과 같은 것이 아닙니다.
나돌롤 등 일부 약의 혈중농도를 낮추고, 카페인도 합쳐서 봐야 합니다
사람 시험으로 확인된 상호작용이 있습니다. 건강한 성인 10명이 녹차를 하루 700 mL씩 14일 마신 뒤 베타차단제 나돌롤 30 mg을 먹자 최고 혈중농도와 혈중 노출량(AUC)이 각각 85.3%, 85.0% 줄었고, 수축기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유의하게 약해졌습니다. 장에서 약을 흡수하는 운반체(OATP1A2)를 녹차가 막는 것으로 설명됩니다. 이 시험은 녹차 음료로 한 것이어서, 추출물 캡슐에서의 영향 크기는 이 시험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EGCG 약 300 mg이 든 녹차 추출물 용액을 함께 먹게 한 교차 시험(10명)에서는 알레르기약 펙소페나딘의 노출량이 70% 줄었습니다. NCCIH는 녹차 추출물이 고지혈증약 아토르바스타틴의 혈중농도를 낮출 수 있고, 골다공증약 랄록시펜과의 상호작용도 보고됐다고 적습니다. 혈압약·심장약·고지혈증약을 드신다면 녹차 추출물을 새로 시작하기 전에 알려 주셔야 합니다.
카페인도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고시는 녹차추출물에 카페인이 있어 초조감·불면이 생길 수 있고 카페인 함유 식품에 주의하라고 적습니다. 커피·에너지음료·다른 다이어트 제품과 겹치면 하루 총량이 늘어납니다. 녹차 추출물과 한약재를 함께 쓸 때의 상호작용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상담에서는 간 상태와 제품의 EGCG 양, 드시는 약을 먼저 봅니다
녹차 추출물을 드시거나 드시려 한다면 진찰에서 다음을 먼저 확인합니다.
- 간 질환, 이전 간 수치 이상, 음주량
- 제품의 카테킨·EGCG 함량과 하루 복용량, 공복에 드시는지
- 가르시니아·카페인 등이 섞인 체중 감량 복합제나 해외 직구 제품인지
- 나돌롤 같은 베타차단제, 고지혈증약, 골다공증약 등 복용약
- 커피·에너지음료를 포함한 하루 카페인 총량, 임신·수유 여부
복용 중 눈이나 피부가 노래지거나, 소변이 짙어지거나, 변이 회색으로 나오거나, 오른쪽 윗배가 아프거나, 원인 모를 심한 피로·식욕 저하·구역이 생기면 바로 중단하고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간 손상은 복용 몇 주에서 몇 달 뒤에 나타날 수 있어, 오래 먹던 제품이라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녹차가 오래 마셔 온 차라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차 한 잔과 농축 추출물은 따로 보고, 먹는다면 국내 기준 안의 제품을 식후에 드시는 것이 기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녹차를 매일 마시는데 간에 안 좋은가요?
EFSA는 전통 방식으로 우린 녹차의 카테킨은 일반적인 섭취량에서 대체로 안전하다고 보았고, NCCIH도 성인이 음료로 마시는 녹차에서 안전성 문제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적습니다. 간 수치 상승은 주로 고용량 추출물에서 나왔습니다. 다만 드물게 녹차 음용 후 간 손상 보고도 있어 황달 같은 증상이 있으면 진료가 우선입니다.
녹차 추출물은 하루에 얼마까지 먹어도 되나요?
국내 고시의 1일 섭취량은 카테킨으로서 0.3~1 g이고, EGCG는 하루 300 mg 이하입니다. EFSA는 보충제로 EGCG 800 mg/일 이상에서 간 효소가 유의하게 올랐다고 보았습니다. 라벨의 EGCG 함량을 확인하고 식사 후에 드세요.
다이어트 보조제에 녹차 추출물이 들어 있는데 괜찮을까요?
복합제라면 더 조심하셔야 합니다. 미국 DILIN 분석에서 가르시니아 간 손상 22건 중 16건이 녹차와 함께 든 제품이었고, 입원·간이식·사망 사례도 있었습니다. 성분표를 가지고 먼저 상의하세요.
혈압약을 먹는데 녹차 추출물을 먹어도 되나요?
약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녹차는 베타차단제 나돌롤의 혈중농도를 85% 낮추고 혈압 강하 효과를 약하게 만든 사람 시험이 있습니다. 드시는 약 이름을 알려 주시면 함께 확인합니다.
녹차 추출물과 L-테아닌은 같은 건가요?
다릅니다. 둘 다 차나무 잎에서 오지만 녹차추출물은 카테킨을 기준으로 한 원료이고, 테아닌은 아미노산으로 따로 고시된 원료입니다. 기능성 문구와 주의사항도 서로 다릅니다.
확인한 자료
- 01「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전문(고시 제2026-43호, 2026.6.11.) ↗식품의약품안전처 · 녹차추출물(2-6)의 원재료·제조방법, 카테킨 200 mg/g 이상, EGCG 1일 300 mg 이하, 카페인 규격, 기능성 문구, 1일 섭취량(카테킨 0.3~1 g), 섭취 시 주의사항과 2018·2019년 개정 연혁을 확인했습니다.
- 02Scientific opinion on the safety of green tea catechins ↗EFSA Journal 2018;16(4):5239 · PubMed PMID 32625874 · 녹차 음용의 EGCG 섭취량(90~300 mg/일), 보충제 용량(5~1,000 mg/일), EGCG 800 mg/일 이상에서의 간 효소 상승 결론을 확인했습니다.
- 03The safety of green tea extract supplementation in postmenopausal women at risk for breast cancer: results of the Minnesota Green Tea Trial ↗Food Chem Toxicol 2015 · PubMed PMID 26051348 · 1,075명, EGCG 843 mg/일 1년, ALT 상승 6.7% 대 0.7%, ALT 관련 중대 이상사례 1.3%를 확인했습니다.
- 04United States Pharmacopeia (USP) comprehensive review of the hepatotoxicity of green tea extracts ↗Toxicol Rep 2020 · PubMed PMID 32140423 · 공복 복용 시 EGCG 흡수 증가, 증례의 EGCG 140~약 1,000 mg/일, 간세포형 손상, 라벨 경고 문구를 확인했습니다.
- 05Garcinia cambogia, Either Alone or in Combination With Green Tea, Causes Moderate to Severe Liver Injury ↗Clin Gastroenterol Hepatol 2022 · PubMed PMID 34400337 · DILIN 1,418명 중 가르시니아 22건(녹차 병합 16건), 잠복기 13~223일, 입원 91%, 간이식 1·사망 1, HLA-B*35:01 55% 대 19%를 확인했습니다.
- 06Green Tea ↗NCCIH(미국 국립보완통합보건센터) · 음료로서의 안전성, 추출물 부작용과 드문 간 손상, 유전자 변이(미국인 5~15%), 나돌롤·아토르바스타틴·랄록시펜 상호작용, 카페인 주의를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