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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용 약초·식품 원료 · 통용 식물 원료(꿀풀과 Ocimum tenuiflorum/O. sanctum의 잎, 인도 「툴시」) — 식품원료 목록 「홀리바질」 잎 사용 가능, 국내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1건(홀리바질추출물 제2025-50호, 긴장완화), 스위트 바질(O. basilicum)과 다른 종

홀리 바질

홀리 바질은 꿀풀과 Ocimum tenuiflorum L.(이명 O. sanctum)의 잎으로, 인도에서는 「툴시(Tulsi)」라 부르며 아유르베다 전통에서 오래 써 온 식물입니다. 피자와 파스타에 올리는 스위트 바질(O. basilicum)과는 같은 속의 다른 종입니다. 국내 식품원료 목록에서 잎은 「사용 가능」 원료이고, 특정 홀리바질추출물 하나가 2025년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 개별인정 원료(제2025-50호)가 됐습니다. 잎·차나 해외 제품 전체에 그 기능성이 붙는 것은 아닙니다. 해외에서 「아답토젠」, 「스트레스 완화」로 홍보되는 근거는 작은 시험 몇 건 수준이고, 혈당강하제·항응고제를 먹거나 임신 중이라면 먼저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22.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툴시 · Tulsi · Holy basil · 홀리바질 · Ocimum tenuiflorum · Ocimum sanctum · 카파오
이런 약을 드신다면 진찰 때 꼭 말씀하세요항응고제
홀리 바질

한눈에 보기

정체
꿀풀과 Ocimum tenuiflorum L.(이명 O. sanctum L.)의 잎. 인도명 툴시(Tulsi), 태국 요리의 「카파오」 잎식품원료 목록
이름 혼동
일반 바질·스위트 바질 = O. basilicum(잎·줄기·씨앗 사용 가능). 홀리 바질은 다른 종이며, 「바질씨」 음료의 씨도 스위트 바질 쪽식품원료 목록
식품원료 지위
「홀리바질」(Holy basil, Tulsi) 잎 사용 가능 · 공정서 한약재 아님식품안전나라 식품원료 목록
국내 기능성 문구
개별인정 홀리바질추출물(제2025-50호, 2025-09-04):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홀리바질추출물로서 250 mg/일 — 그 인정 원료에만 해당, 잎·차에는 적용되지 않음식품안전나라 개별인정원료 정보
스트레스 근거
추출물 무작위 시험 2건(150명 6주 · 100명 8주)에서 스트레스 점수 개선 보고. 모두 특정 추출물·단기·소규모PubMed PMID 21977056 · 36185698
혈당 근거
2형 당뇨 환자 단일맹검 교차 시험(1996)에서 공복혈당 21.0 mg/dL 감소 보고. 오래된 단일맹검 시험PubMed PMID 8880292
상호작용
혈당강하제와 작용이 겹칠 가능성(사람 시험 1건 근거). 항응고제는 사람 자료 미확인이나 개별인정 원료 주의사항에 「수술 전후 또는 항응고제 복용 시 전문의 상담」KMCRIC · PubMed
먼저 확인할 것
당뇨약·인슐린 · 와파린·항혈소판제 · 임신·임신 준비 · 수술 예정 · 제품 라벨의 학명진찰 전 체크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식품원료 목록은 홀리바질(Ocimum sanctum/O. tenuiflorum)의 잎을, 바질(O. basilicum)은 잎·줄기·씨앗을 사용 가능 원료로 따로 올려 둔다. 식품안전나라 식품원료 목록
  • 식약처는 홀리바질추출물을 개별인정 원료(제2025-50호)로 인정했다. 기능성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 1일 250 mg이다. 식품안전나라 개별인정원료 제2025-50호
  • 툴시의 사람 연구 24건을 모은 문헌고찰(2017)은 모두 유리한 결과와 큰 이상반응 없음을 보고했지만, 용량·제형·대상을 더 밝혀야 한다고 적었다. PubMed PMID 28400848
  • 홀리 바질 추출물 하루 1,200 mg을 6주 먹인 시험(150명)은 위약보다 스트레스 증상 점수가 더 줄었다고 보고했다. PubMed PMID 21977056
  • 추출물 125 mg을 하루 2회 8주 먹인 시험(100명)은 지각된 스트레스 척도와 불면 척도가 위약보다 더 개선됐다고 보고했다. PubMed PMID 36185698
  • 2형 당뇨 환자 교차 시험(1996)은 홀리 바질 잎 기간에 공복혈당이 위약 잎 기간보다 21.0 mg/dL 낮았다고 보고했다. PubMed PMID 8880292
01

홀리 바질은 툴시의 잎이고, 요리용 스위트 바질과 다른 종입니다

홀리 바질은 꿀풀과 Ocimum tenuiflorum L.의 잎입니다. 예전 학명 O. sanctum의 「sanctum」이 「거룩한」이라는 뜻이고, 인도에서는 툴시라 부릅니다. 태국 요리에서 고기와 함께 볶는 「카파오」 잎도 이 종입니다.

우리가 흔히 바질이라 부르는 것은 스위트 바질(O. basilicum)입니다. 식품원료 목록도 두 종을 따로 올려, 바질은 잎·줄기·씨앗을, 홀리바질은 잎을 사용 가능 원료로 둡니다. 물에 불리면 젤리처럼 부푸는 「바질씨」는 스위트 바질 쪽입니다. 스위트 바질에 대한 자료를 홀리 바질에 그대로 옮기거나 그 반대로 읽으면 안 됩니다.

홀리 바질은 대한민국약전이나 약전외한약규격집에 실린 한약재가 아니고, 고시형 건강기능식품 원료도 아닙니다. 다만 식약처가 2025년 9월 특정 업체의 홀리바질추출물을 개별인정 원료(제2025-50호)로 인정했고, 기능성 문구는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섭취량은 홀리바질추출물로서 250 mg입니다. 이 인정은 그 추출물 원료에만 해당합니다. 잎을 차로 우려 마시는 것은 식품 섭취이고, 다른 추출물·해외 직구 캡슐에 같은 기능성이 붙는 것은 아닙니다. 인정 원료의 섭취 시 주의사항에는 영유아·어린이·임산부·수유부는 피할 것, 알레르기 체질·심장질환·당뇨병·갑상선질환이 있으면 주의할 것, 수술 전후나 항응고제 복용 시 전문의와 상담할 것이 적혀 있습니다.

02

「아답토젠」은 홍보 용어이고, 근거는 사람 시험 몇 건 수준입니다

해외 제품은 홀리 바질을 「아답토젠(adaptogen)」, 즉 스트레스에 대한 몸의 적응력을 높이는 허브로 소개합니다. 이 말은 국내에서 인정된 기능성 문구(「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와 같은 말이 아니고,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 범주도 아닙니다. 제품 라벨의 이 표현은 해외 판매 문구로 읽고, 실제 근거는 아래 시험들로 따로 봅니다.

사람 연구를 모은 문헌고찰(2017, PMID 28400848)은 툴시를 먹은 뒤 임상 결과를 본 연구 24건을 찾았습니다. 대사 질환·심혈관·면역·인지 영역에서 모두 유리한 결과를 보고했고 큰 이상반응은 없었다고 적었지만, 저자들도 작용 기전·용량·제형·효과를 볼 대상을 더 밝혀야 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포함 연구 대부분이 작고 설계가 제각각이라는 뜻입니다. 메타분석으로 효과 크기를 합친 연구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미국 국립보완통합건강센터(NCCIH)·국립보건원 영양보충제국(ODS) 같은 공공기관이 홀리 바질만 다룬 안내문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항목의 해외 근거는 개별 논문에 기대고 있습니다.

라벨에는 「항균」, 「면역」 같은 문구도 자주 붙습니다. 그러나 홀리 바질의 칸디다 억제 효과를 모은 체계적 고찰(2022, PMID 35677004)은 시험관 연구만 포함했고, 저자들도 독성 평가와 임상시험이 더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시험관에서 균이 줄었다는 결과는 먹었을 때 감염을 막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03

스트레스 시험은 특정 추출물로 한 단기 연구이고, 결과를 잎 차에 옮기기 어렵습니다

인도에서 한 무작위 이중맹검 시험(2012, PMID 21977056)은 일상 스트레스 증상이 있는 성인 150명에게 홀리 바질 추출물(유효성분 기준 하루 1,200 mg) 또는 위약을 6주간 주었습니다. 추출물군에서 건망·피로감·최근 생긴 수면 문제 같은 증상 점수가 위약보다 더 줄었고, 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증상 평가가 참여자의 자기 평가였습니다.

호주에서 한 무작위 이중맹검 시험(2022, PMID 36185698)은 스트레스를 겪는 성인 100명에게 표준화 추출물 125 mg을 하루 2회 8주간 주었습니다. 지각된 스트레스 척도와 불면 척도가 위약보다 더 개선됐고 모발 코르티솔도 낮았다고 보고했습니다. 저자들은 수면 결과는 표준 객관 검사로 다시 확인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홀리 바질을 로디올라·오미자와 섞은 복합 제품 시험(2026, PMID 41656269)도 스트레스 점수 개선을 보고했지만, 제조사 연구진이 참여했고 여러 원료가 섞여 홀리 바질 단독 효과로 읽을 수 없습니다. 세 시험 모두 쓰인 추출물이 다르고, 잎을 우린 차가 같은 양을 담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우울감·불안이 일상을 흔들 정도라면 이 시험들이 치료를 대신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04

혈당 시험은 오래되고 작아서, 당뇨약을 바꿀 근거가 아닙니다

2형 당뇨 환자에게 홀리 바질 잎과 위약 잎을 번갈아 먹인 단일맹검 교차 시험(1996, PMID 8880292)은 홀리 바질 기간에 공복혈당이 21.0 mg/dL, 식후 혈당이 15.8 mg/dL 낮았다고 보고했습니다. 총콜레스테롤도 조금 낮았습니다. 그러나 단일맹검이고 30년 가까이 된 연구이며, 초록에서 참여자 수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 결과는 거꾸로 보면 주의 신호이기도 합니다. 혈당을 낮추는 방향의 작용이 있다면, 메트포르민·설포닐우레아·인슐린을 쓰는 사람에게서 혈당이 생각보다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홀리바질추출물에 혈당 기능성이 인정된 적은 없고, 인정 원료의 주의사항은 오히려 당뇨병이 있으면 섭취에 주의하라고 적습니다. 당뇨약을 홀리 바질로 바꾸거나 줄이지 않습니다.

음식에 향신료로 넣는 양과 시험에서 먹인 양은 다릅니다. 이 시험에서 하루에 먹인 잎의 양은 초록에서 확인하지 않았고, 차 한두 잔이 같은 작용을 낸다고 볼 근거도 없습니다. 혈당을 관리 중이라면 새 제품을 시작한 첫 몇 주는 평소보다 혈당을 자주 재 보고, 변화가 있으면 주치의에게 알립니다.

05

임신·항응고제는 자료가 부족하므로 「안전하다」로 읽지 않습니다

약물 상호작용 자료(KMCRIC)에서 홀리 바질만 다룬 항목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속 스위트 바질 항목에는 바질 오일이 시험관·동물 연구에서 혈소판 응집을 억제했다는 기록이 있어, 와파린·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 같은 약과 함께 쓸 때 출혈 경향을 살피라는 근거로 쓰입니다. 홀리 바질 잎이나 추출물을 먹은 사람에게서 출혈이 늘었는지를 본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국내 개별인정 홀리바질추출물의 섭취 시 주의사항에도 「수술 전후 또는 항응고제」 복용 시 전문의와 상담하라는 문구가 붙어 있습니다.

생식 쪽에서는 홀리 바질 잎 추출물을 수컷 쥐에게 48일간 먹였더니 정자 수와 운동성이 줄었고, 끊은 지 2주 뒤 회복됐다는 동물 연구(2002, PMID 12099405)가 있습니다. 사람에게 그대로 옮길 수는 없지만, 임신을 준비하거나 임신·수유 중인 경우의 사람 안전성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음식에 향신료로 조금 쓰는 것과 추출물 캡슐을 매일 먹는 것은 다르게 봅니다.

수술이나 시술을 앞두고 있다면 출혈과 혈당 변동 양쪽을 고려해, 추출물 제품은 미리 알리고 중단 시점을 의료진과 상의합니다.

06

상담에서는 당뇨약·항응고제와 임신 여부를 먼저 봅니다

  • 제품 라벨의 학명이 Ocimum tenuiflorum/sanctum인지, 스위트 바질(O. basilicum)인지, 하루 몇 mg의 추출물인지
  • 메트포르민·설포닐우레아·인슐린 등 당뇨약을 쓰는지, 최근 저혈당 증상이 있었는지
  • 와파린·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 등 피를 묽게 하는 약을 먹는지, 수술 예정이 있는지
  •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준비하는지, 수유 중인지
  • 아슈와간다·로디올라 등 다른 「스트레스」 제품을 함께 먹는지, 우울·불안으로 치료 중인지

먹는 중 식은땀·떨림·심한 허기 같은 저혈당 증상, 멍이 쉽게 들거나 잇몸·코 출혈이 잦아짐, 메스꺼움·설사가 생기면 중단하고 상담합니다. 의식이 흐려지는 저혈당이나 멈추지 않는 출혈은 응급 진료 대상입니다. 잠을 거의 못 자거나 죽고 싶은 생각이 들 만큼 힘들다면 보충제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홀리 바질이 「스트레스 허브」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스트레스와 불면의 원인, 드시는 약을 확인한 뒤 함께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홀리 바질과 마트에서 파는 바질은 같은 건가요?

다릅니다. 마트의 바질은 스위트 바질(Ocimum basilicum)이고, 홀리 바질은 Ocimum tenuiflorum(이명 O. sanctum)이라는 다른 종입니다. 식품원료 목록에도 따로 올라 있고, 향과 연구 자료가 서로 다릅니다.

홀리 바질이 스트레스에 효과가 있나요?

특정 추출물로 한 무작위 시험 두 건(150명 6주, 100명 8주)에서 스트레스 점수가 위약보다 더 줄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다만 규모가 작고 기간이 짧으며, 국내 개별인정(제2025-50호)은 특정 추출물에 「긴장완화」로만 붙어 있습니다. 일상이 흔들릴 정도의 불안·우울은 진료가 먼저입니다.

당뇨약을 먹는데 홀리 바질 차를 마셔도 되나요?

작은 시험에서 홀리 바질 잎이 공복혈당을 낮췄다는 보고가 있어, 당뇨약과 함께 쓰면 혈당이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주치의와 상의하고, 처음에는 혈당을 더 자주 확인하세요.

와파린을 먹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스위트 바질 오일이 동물·시험관에서 혈소판 응집을 억제했다는 기록은 있지만, 홀리 바질을 먹은 사람에서 출혈을 본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국내 개별인정 홀리바질추출물도 항응고제 복용 시 전문의와 상담하라고 적고 있으므로, 추출물 제품은 처방의와 상의한 뒤 정하세요.

임신 중이나 임신 준비 중에 먹어도 되나요?

임신·수유 중 사람 안전성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고, 수컷 쥐에서 정자 수가 일시적으로 줄었다는 동물 연구가 있습니다. 음식 향신료로 조금 쓰는 것과 추출물을 매일 먹는 것은 다르니, 추출물 제품은 먼저 상담하세요.

이런 약을 드신다면

  • 항응고제진찰 때 꼭 말씀하세요

    식약처 인정 홀리바질추출물의 주의사항에 항응고제를 드시거나 수술을 앞두면 전문의와 상담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드시는 약으로 찾기 →

확인한 자료

  1. 01식품원료 목록 — 홀리바질 · 바질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 홀리바질(Holy basil, Tulsi; Ocimum sanctum L./O. tenuiflorum L.) 잎 사용 가능, 바질(Ocimum basilicum L.) 잎·줄기·씨앗 사용 가능을 확인했습니다.
  2. 02홀리바질추출물(제2025-50호) — 건강기능식품 원료별 정보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 인정일 2025-09-04, 기능성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250 mg, 섭취 시 주의사항(영유아·임산부·수유부 회피, 당뇨병 등 질환자 주의, 수술 전후·항응고제 상담)을 확인했습니다.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3. 03The Clinical Efficacy and Safety of Tulsi in Humans: A Systematic Review of the Literature ↗Evid Based Complement Alternat Med 2017 · PubMed PMID 28400848 · 사람 연구 24건, 모두 유리한 결과·큰 이상반응 없음, 용량·제형·대상 규명 필요라는 결론을 확인했습니다.
  4. 04Efficacy of an Extract of Ocimum tenuiflorum (OciBest) in the Management of General Stress ↗Evid Based Complement Alternat Med 2012 · PubMed PMID 21977056 · 150명(추출물 71·위약 79), 하루 1,200 mg 6주, 자가 평가 증상 점수 개선, 이상반응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5. 05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investigating the effects of an Ocimum tenuiflorum (Holy Basil) extract (Holixer) on stress, mood, and sleep ↗Front Nutr 2022 · PubMed PMID 36185698 · 100명, 125 mg 하루 2회 8주, 지각된 스트레스·불면 척도·모발 코르티솔 개선을 확인했습니다. 복합 제품 시험(PMID 41656269)과 수컷 쥐 생식 연구(PMID 12099405)도 확인했습니다.
  6. 06Randomized placebo-controlled, single blind trial of holy basil leaves in patients with noninsulin-dependent diabetes mellitus ↗Int J Clin Pharmacol Ther 1996;34(9):406-9 · PubMed PMID 8880292 · 교차 시험에서 공복혈당 21.0 mg/dL·식후 혈당 15.8 mg/dL 감소를 확인했습니다. 스위트 바질의 항혈소판 기록은 KMCRIC 바질 항목(시험관·동물 근거)으로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