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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용 약초·식품 원료 · 통용 식품 원료(당귤나무의 붉은 과육 품종) — 고시형 원료 아님, 특정 과즙 추출분말만 국내 개별인정(체지방 감소, 1일 400 mg)

모로 블러드 오렌지

모로 블러드 오렌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주로 나는 당귤나무(Citrus sinensis)의 품종으로, 과육이 붉은 것은 안토시아닌(주로 시아니딘-3-글루코사이드) 때문입니다. 국내에서는 이 과즙을 농축·정제해 말린 특정 「모로오렌지추출분말」(상표 원료명 모로실)이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됐고, 기능성 문구는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섭취량은 400 mg입니다. 인정은 그 원료와 그 섭취량에만 붙은 것이라 모로오렌지 주스·과일·다른 추출물로 옮길 수 없습니다. 사람 시험은 몇 편이고 체중 차이는 몇 달에 2 kg 안팎이며, 원료 쪽이 연구비를 댄 시험이 중심입니다. 이름이 비슷한 광귤(시네프린)·진피·자몽과도 구분해야 합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16.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모로 블러드 오렌지 · 모로오렌지 · 모로 오렌지 · 모로오렌지추출분말 · 모로실 · Morosil · Moro orange · blood orange · 블러드 오렌지 · Citrus sinensis 'Moro' · 시아니딘-3-글루코사이드 · C3G
모로 블러드 오렌지

한눈에 보기

정체
당귤나무(Citrus sinensis (L.) Osbeck)의 블러드 오렌지 품종 「모로」. 과육의 붉은색은 안토시아닌, 그 밖에 하이드록시신남산·플라본 배당체·비타민 C 함유PubMed PMID 25588369 · 24295703
분류
고시형 원료 아님. 과즙 추출분말 1종이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제2021-7호, 제2025-25호). 그 밖의 모로오렌지 주스·분말·과일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일반 식품고시 제2026-43호 · 식품안전나라 개별인정 공개
국내 인정 내용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모로오렌지추출분말로서 1일 400 mg. 지표성분 시아니딘-3-O-글루코사이드 5.5 mg/g(표시량의 80~120%)식약처 소비자 리포트(제2021-7호)
식품원료 지위
당귤나무 열매·열매껍질·꽃은 식품원료 목록상 사용 가능 원료식약처 식품원료 목록
사람 근거
같은 추출물 400 mg 시험: 12주 시험, 6개월 180명 시험(완료 98명, 체중 −4.2% 대 −2.2%), 국내 인정 근거 24주 102명. 메타분석(3편 252명) 체중 −2.08 kgPubMed PMID 25588369 · 35276783 · 40956687
후원
6개월 시험은 원료 제조사가 연구비와 시험 제품을 댐. 2015년 시험의 후원 여부는 확인하지 못함PubMed PMID 35276783(본문)
이름 혼동
광귤(Citrus aurantium, 시네프린), 진피(귤껍질 한약재), 자몽(Citrus paradisi, CYP3A4 상호작용)과 다른 원료PubMed PMID 11180034
먼저 확인할 것
제품이 인정 원료·인정 섭취량인지(라벨) · 간질환·간 수치 이상 · 감귤 알레르기 · 임신·수유·소아 · 다른 다이어트 제품 병용진찰 전 체크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식약처는 모로오렌지추출분말(제2021-7호)의 기능성을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섭취량을 400 mg으로 인정했고 지표성분은 시아니딘-3-O-글루코사이드 5.5 mg/g이다. 식약처 소비자 리포트(제2021-7호)
  • 국내 인정 근거가 된 인체적용시험은 BMI 25~30인 성인 102명에게 400 mg을 24주 먹였고, 복부지방량·내장지방량·허리둘레·체중이 대조군보다 유의하게 줄었다고 정리됐다. 식약처 소비자 리포트(제2021-7호)
  • 6개월 위약 대조 시험은 180명을 무작위 배정했고 6개월을 마친 사람은 98명이었으며, 체중 감소는 추출물군 4.2%, 위약군 2.2%였다. PubMed PMID 35276783
  • 메타분석(무작위 시험 3편, 252명)은 체중 −2.08 kg, 지방량 −1.53 kg을 보고했고 허리둘레 결과는 이질성이 컸다(I²=99%). PubMed PMID 40956687
  • 쥐 실험에서 모로 주스는 고지방식이 쥐의 체중 증가를 줄였지만 정제한 시아니딘-3-글루코사이드만으로는 효과가 없어, 저자들은 안토시아닌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고 적었다. PubMed PMID 20029381
  • 37세 여성이 모로오렌지 과즙 추출물을 먹기 시작하고 30일 뒤 급성 간부전으로 간이식을 받은 증례가 보고됐다. PubMed PMID 37183065
01

모로 블러드 오렌지는 당귤나무의 붉은 품종이고, 국내 기능성은 특정 과즙 추출분말 하나에만 인정됐습니다

모로는 우리가 흔히 먹는 오렌지와 같은 종인 당귤나무(Citrus sinensis (L.) Osbeck)의 블러드 오렌지 품종입니다. 과육과 과즙이 붉고, 문헌은 안토시아닌·하이드록시신남산·플라본 배당체·비타민 C가 풍부한 품종으로 적습니다. 당귤나무의 열매·열매껍질·꽃은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 사용 가능한 원료로 올라 있어, 과일과 주스는 일반 식품입니다.

건강기능식품 쪽은 따로 봐야 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의 고시형 원료에는 모로오렌지가 없습니다. 대신 개별인정형 원료로 「모로오렌지추출분말」이 있습니다. 식약처 소비자 리포트에 따르면 이 원료는 모로오렌지 열매를 착즙해 여과·농축·정제한 뒤 덱스트린을 넣어 분무건조한 것이고, 기능성 문구는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섭취량은 모로오렌지추출분말로서 400 mg, 지표성분은 시아니딘-3-O-글루코사이드 1 g당 5.5 mg입니다. 400 mg이면 지표성분으로 약 2.2 mg입니다. 인정번호는 제2021-7호(2021.9.2.)이고, 같은 원료명·같은 문구·같은 섭취량으로 제2025-25호(2025.5.12.)가 추가로 공개돼 있습니다.

주의사항은 영·유아·어린이·임산부·수유부의 섭취 주의(제2025-25호는 「섭취를 피할 것」), 알레르기 체질 등 특정 질환자 주의, 이상사례 시 중단, 식사 조절과 운동 병행입니다. 인정은 이 추출분말과 이 섭취량에 붙은 것이므로, 「모로오렌지 농축분말」 「모로오렌지 주스」처럼 원료가 다른 제품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일반 식품입니다. 해외에서는 식이보충제로 팔리지만, NIH 식이보충제국(ODS)이나 NCCIH의 모로오렌지 안내 페이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02

붉은색은 안토시아닌이고, 광귤·진피·자몽과는 다른 원료입니다

모로의 붉은색은 안토시아닌, 그중 시아니딘-3-글루코사이드가 중심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눈 피로 기능성이 인정된 안토시아닌 원료는 빌베리 추출물이고, 「안토시아닌 함유」라는 표시만으로 어떤 기능성이 따라오지는 않습니다. 모로 과즙에는 안토시아닌 말고도 여러 플라보노이드가 있고, 2013년 분석 연구는 C-배당체 플라본 다섯 가지를 처음 확인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름과 모양이 비슷한 감귤 원료와 혼동하기 쉽습니다. 광귤(Citrus aurantium)은 다른 종으로, 열매 껍질 추출물이 시네프린 다이어트 보충제로 팔리고 심장 관련 이상 보고가 있는 원료입니다. 2021년 리뷰가 모로오렌지 추출물을 다루며 시네프린 연구를 함께 소개했지만, 모로 추출분말의 시네프린 함량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진피는 귤의 익은 껍질을 말린 한약재로, 과즙 추출물인 모로오렌지추출분말과 부위도 쓰임도 다릅니다.

자몽은 약을 분해하는 장의 효소 CYP3A4를 막는 퓨라노쿠마린 때문에 약물 상호작용으로 유명합니다. 사람 10명 교차 시험에서 광귤 주스는 자몽 주스처럼 펠로디핀 혈중 농도를 높였지만, 이 시험에서 일반 오렌지 주스는 비교 기준(음성 대조)으로 쓰였습니다. 모로도 당귤나무 품종이지만, 모로 주스나 추출분말 자체로 약물 상호작용을 시험한 연구는 찾지 못했습니다.

03

「복부 지방 감소」 근거는 같은 추출물로 한 소수의 시험이고, 원료 쪽 후원이 중심입니다

사람 시험은 모두 같은 과즙 추출물 400 mg을 썼습니다. 첫 시험은 2015년 이탈리아 대학 연구진(카타니아대·로마 사피엔자대)의 짧은 보고로, 과체중 성인에게 12주 먹인 결과 체중·BMI·허리·엉덩이 둘레가 위약군과 달랐다고 적었습니다. 이후 논문은 이 시험의 참여자를 60명으로 인용합니다. 이 시험의 연구비 출처는 초록과 공개 정보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2년 호주 시험은 과체중 성인 180명을 6개월 동안 추출물과 위약에 나눴습니다. 두 군 모두 열량 조절 식단과 주 3회 30분 걷기를 했고, 6개월 체중은 추출물군 4.2%, 위약군 2.2% 줄었으며 내장지방·피하지방 지표도 추출물군이 나았습니다. 그러나 6개월을 마친 사람은 180명 중 98명이었고, 논문은 연구비를 원료 제조사가 댔으며 시험 제품과 게재료도 같은 곳에서 나왔다고 밝힙니다. 저자 일부는 임상시험 수탁 회사 소속입니다.

국내 인정 근거는 소비자 리포트에 BMI 25~30 성인 102명, 400 mg, 24주 시험으로 정리돼 있고 복부지방량·내장지방량·허리·엉덩이 둘레·체중이 대조군보다 줄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시험의 논문은 PubMed에서 찾지 못해 수치와 탈락률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04

효과의 크기는 몇 달에 2 kg 안팎이고, 주스로 마신다고 같은 결과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2025년 메타분석은 무작위 시험 3편, 252명을 묶어 체중 −2.08 kg, 지방량 −1.53 kg을 보고했습니다. 근육량에는 차이가 없었고, 허리둘레는 시험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I²=99%) 한 수치로 묶기 어려웠습니다. 저자들은 적정 용량과 기간, 기전을 정하려면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식단과 운동을 함께 한 상태에서 위약보다 2 kg가량 더 줄었다는 뜻이고, 식단·운동을 대신한다는 근거는 아닙니다.

과일이나 주스로 바꿔 생각하기도 어렵습니다. 비만 여성 11명이 붉은 오렌지 주스를 하루 500 mL씩 12주 마신 예비 연구에서 체중 변화는 없었습니다. 쥐 실험에서는 모로 주스가 고지방식이 쥐의 체중 증가와 지방 축적을 줄였지만 일반 오렌지(나벨리나) 주스는 그러지 못했고, 정제한 시아니딘-3-글루코사이드만 준 경우에도 효과가 없었습니다. 저자들은 안토시아닌 하나로 설명되지 않고 여러 성분이 함께 작용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표성분이 곧 유효성분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05

간손상 증례와 감귤 알레르기가 있고, 상호작용 자료는 거의 없습니다

2023년 브라질 증례는 37세 여성이 모로오렌지 과즙 추출물을 먹기 시작하고 2주 뒤 황달이 생겼으며 30일째 급성 간부전으로 간이식을 받았다고 보고했습니다. 저자들은 이 추출물과 관련된 급성 간부전 보고를 그 전에는 찾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증례 하나로 인과관계를 정할 수는 없지만, 먹는 동안 황달·짙은 소변·심한 피로가 생기면 바로 중단할 이유가 됩니다. 6개월 시험에서는 간 수치가 두 군 모두 정상 범위였습니다.

오렌지는 알레르기 식품이기도 합니다. 오렌지 알레르기의 주요 항원으로 저민 유사 단백질(Cit s 1)과 프로필린(Cit s 2)이 보고됐고, 열처리한 주스에서도 반응성이 남았습니다. 지베렐린 조절 단백질은 복숭아 등 장미과 과일과 교차반응할 수 있다고 보고됐습니다. 감귤류를 먹고 입이 가렵거나 얼굴이 부은 적이 있다면 추출물도 피하는 쪽이 안전합니다.

모로 추출분말과 약의 상호작용을 사람에서 본 연구는 찾지 못했고, 임신·수유·소아 안전성 자료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국내 인정 주의사항도 영·유아·어린이·임산부·수유부를 주의 대상으로 둡니다.

06

상담에서는 제품의 원료와 섭취량, 간 상태를 먼저 봅니다

  • 제품 원료가 인정된 모로오렌지추출분말인지, 1일 섭취량이 400 mg인지(라벨의 원료명·함량)
  • 지방간·간염 등 간질환이나 최근 간 수치 이상이 있는지
  • 오렌지·귤·복숭아 등 과일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지
  • 임신·수유 중이거나 아이가 먹으려는 것인지
  • 시네프린·카페인·가르시니아 같은 다른 다이어트 성분이나 약을 함께 먹는지

황달, 소변 색이 짙어짐, 오른쪽 윗배 통증, 심한 피로가 생기면 즉시 중단하고 간 기능 검사를 받습니다. 입술·눈 주위 부종, 두드러기, 숨이 차는 증상은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 「먹기만 하면 뱃살이 빠진다」는 문구는 근거가 받쳐 주지 않습니다. 모로오렌지가 「복부 지방 감소 원료」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니고, 체중 관리는 식사와 활동을 먼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로오렌지는 식약처가 인정한 다이어트 원료인가요?

특정 「모로오렌지추출분말」 하나만 개별인정형 원료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1일 400 mg)이 인정됐습니다. 다른 모로오렌지 분말·주스는 기능성이 인정되지 않은 일반 식품이니 라벨의 원료명과 함량을 확인하세요.

블러드 오렌지 주스를 마셔도 같은 효과가 있나요?

그렇게 볼 근거는 없습니다. 붉은 오렌지 주스를 하루 500 mL씩 12주 마신 소규모 연구에서 체중은 변하지 않았고, 주스에는 당분도 있습니다.

얼마나 빠지나요?

식단 조절과 운동을 함께 한 시험들에서 위약보다 몇 달에 약 2 kg 더 줄었다는 정도입니다. 시험 수가 적고 원료 쪽이 후원한 연구가 중심이라 더 확인이 필요합니다.

광귤이나 시네프린과 같은 건가요?

아닙니다. 광귤은 다른 종이고 시네프린 보충제로 쓰이며 심장 관련 이상 보고가 있습니다. 모로는 일반 오렌지와 같은 당귤나무의 붉은 품종입니다.

간이 안 좋은데 먹어도 되나요?

이 추출물을 먹은 뒤 급성 간부전이 생긴 증례가 한 건 보고됐습니다. 인과관계는 확실하지 않지만 간질환이나 간 수치 이상이 있다면 먼저 상의하고, 황달·짙은 소변이 생기면 바로 중단하세요.

확인한 자료

  1. 01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소비자 리포트 — 모로오렌지추출분말(제2021-7호) ↗식품의약품안전처 · 기능성 문구, 1일 400 mg, 제조 공정, 지표성분 시아니딘-3-O-글루코사이드 5.5 mg/g, 주의사항, 102명 24주 인체적용시험 요약을 확인했습니다. 식품안전나라 개별인정형 공개에서 제2021-7호(2021.9.2.)와 제2025-25호(2025.5.12.)의 같은 기능성·섭취량을 확인했습니다.
  2. 02Effectiveness of "Moro" Blood Orange Citrus sinensis Osbeck (Rutaceae) Standardized Extract on Weight Loss in Overweight but Otherwise Healthy Men and Women —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Study ↗Nutrients 2022;14(3):427 (PubMed PMID 35276783) · 180명 무작위 배정, 6개월 완료 98명, 체중 −4.2% 대 −2.2%, 식단·걷기 지시, 간 수치 정상, 원료 제조사의 연구비·제품 제공을 PMC 전문에서 확인했습니다. 2015년 12주 시험(PMID 25588369)은 초록으로 확인했고 참여자 60명은 이 논문의 인용으로만 확인했습니다.
  3. 03Effect of Moro orange juice extract supplementation in weight management in adul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Nutr Health 2025 (PubMed PMID 40956687) · 무작위 시험 3편 252명, 체중 −2.08 kg, 지방량 −1.53 kg, 허리둘레 I²=99%, 근육량 차이 없음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포함된 3편의 목록은 전문을 열지 못해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4. 04Blood orange juice inhibits fat accumulation in mice ↗Int J Obes 2010;34(3):578-88 (PubMed PMID 20029381) · 모로·나벨리나 주스 비교, 정제 시아니딘-3-글루코사이드의 효과 없음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붉은 오렌지 주스 12주 예비 연구(PMID 28408969, 11명, 체중 변화 없음)와 모로 과즙 플라보노이드 분석(PMID 24295703)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5. 05Acute Liver Failure Secondary to Anthocyanidin Use — A Case Report ↗Transplant Proc 2023;55(6):1454-1456 (PubMed PMID 37183065) · 37세 여성, 복용 30일 뒤 급성 간부전·간이식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오렌지 알레르기 항원(PMID 16521162, 30099793)과 광귤 주스·펠로디핀 시험(PMID 11180034, 일반 오렌지 주스는 음성 대조)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6. 06「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전문(고시 제2026-43호) ↗식품의약품안전처 · 고시형 원료 목록에 모로오렌지가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식품원료 목록에서 당귤나무(Citrus sinensis) 열매·열매껍질·꽃이 사용 가능 원료임을 확인했습니다. 제품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