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정체
- 콩과 Trifolium pratense L.(붉은 토끼풀)의 꽃과 꽃 추출물. 유럽·중앙아시아·북아프리카 원산. 별칭 meadow clover·cow cloverNCCIH Red Clover(2025.4) · 식품원료 목록
- 분류
-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고시형 원료 아님, 개별인정 여부는 확인하지 않음). 식품원료 목록: 잎은 사용 가능 원료, 꽃은 제한적 사용 원료고시 제2026-43호 ·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
- 국내 의약품
- 건조레드클로버엑스를 주성분으로 한 일반의약품 허가 기록. 효능 「갱년기의 다음 증상의 개선: 홍조, 야한증, 감정기복으로 인한 화, 초조, 흥분, 불면증」. 한 품목은 1정에 총 이소플라본 40 mg, 1회 1~2정 1일 1회의약품안전나라 품목 허가 정보
- 이소플라본 구성
- 바이오카닌A·포르모노네틴이 중심. 사람 간 효소가 각각 제니스테인·다이드제인으로 바꾼다는 시험관 연구가 있음. 대두는 제니스테인·다이드제인이 중심PubMed PMID 12166960 · 15084240
- 홍조 근거
- 9개 시험 메타분석은 작거나 중간 정도 감소를 보고했으나, 코크란 고찰(5개 시험)은 위약과 유의한 차이 없음. 12개월 시험에서 위약 63%, 레드클로버 57% 감소PubMed PMID 42269521 · 24323914 · 19609225
- 뼈·지질
- 2년 위약 대조 시험에서 골밀도 개선 없음, LDL 콜레스테롤 12% 감소(위약 2%). 지질 메타분석은 총콜레스테롤 감소 보고PubMed PMID 25369831 · 30269660
- 안전 자료
- 국내 허가 품목 금기: 호르몬 의존성 종양, 임부·수유부. 호르몬제 병용 금지, 쿠마린계 약물(와파린) 병용 시 상호작용 가능. 경막하 출혈·메토트렉세이트 독성 의심 사례 보고의약품안전나라 사용상의 주의사항 · PMID 29541484 · 24072635
- 먼저 확인할 것
- 유방암·자궁내막암 등 호르몬 의존성 종양 병력 · 호르몬제·항에스트로겐제 · 와파린·항혈소판제 · 메토트렉세이트 · 임신·수유진찰 전 체크
- 레드클로버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형 원료에 없다. 식품원료 목록에서 붉은 토끼풀 잎은 사용 가능 원료, 꽃은 제한적 사용 원료로 올라 있다. 고시 제2026-43호 ·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
- 국내에는 건조레드클로버엑스를 주성분으로 갱년기의 홍조·야한증 등 증상 개선 효능을 허가받은 일반의약품이 있고, 한 품목은 1정에 총 이소플라본 40 mg을 담는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 허가 정보
- 갱년기 여성 대상 9개 무작위 시험 메타분석(2026)은 레드클로버 이소플라본 37.1~160 mg이 홍조 빈도를 위약보다 작거나 중간 정도 줄였다고 보고했다(SMD −0.446). PubMed PMID 42269521
- 코크란 고찰(2013)은 레드클로버 추출물 5개 시험을 합쳐 하루 홍조 횟수가 위약과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고 보고했다(평균차 −0.93회, 95% CI −1.95~0.10). PubMed PMID 24323914
- 갱년기 여성 205명이 레드클로버 이소플라본 정제를 1년 먹은 시험에서 유방 촬영 밀도는 위약군과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PubMed PMID 15084240
- 국내 레드클로버 일반의약품 첨부문서는 호르몬 의존성 종양 환자와 임부·수유부 복용 금지, 쿠마린계 약물(와파린) 병용 시 상호작용 가능을 적는다. 의약품안전나라 사용상의 주의사항
레드클로버는 붉은 토끼풀 꽃이고,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은 인정되지 않았지만 같은 원료의 일반의약품이 허가돼 있습니다
레드클로버는 콩과 식물 붉은 토끼풀(Trifolium pratense)입니다. 유럽·중앙아시아·북아프리카가 원산입니다(NCCIH). 보충제로는 꽃을 말려 갈아 넣은 캡슐과 이소플라본 함량을 맞춘 추출물 정제가 팔립니다. 전통적으로는 피부 질환·백일해 등에 썼다고 기록돼 있습니다(MSKCC).
국내 지위는 세 갈래로 나뉩니다. 먼저 레드클로버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의 고시형 원료에 없어,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원료입니다.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된 적이 있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해, 개별인정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둘째,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서 붉은 토끼풀 잎은 사용 가능 원료, 꽃은 제한적 사용 원료로 올라 있습니다. 보충제에 주로 쓰는 부위는 꽃입니다.
셋째, 같은 식물의 건조 엑스는 일반의약품 성분입니다. 의약품안전나라에는 건조레드클로버엑스를 주성분으로 한 일반의약품 허가 기록이 여러 건 있고, 효능효과는 「갱년기의 다음 증상의 개선: 홍조, 야한증, 감정기복으로 인한 화, 초조, 흥분, 불면증」입니다. 한 품목은 1정에 총 이소플라본 40 mg을 담고, 1회 1~2정을 하루 한 번 먹도록 허가됐습니다. 해외 직구 캡슐의 「갱년기」 문구는 이 허가와 별개입니다.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레드클로버 이소플라본은 대두와 구성이 달라, 같은 mg이라도 바꿔 읽을 수 없습니다
대두 이소플라본은 제니스테인과 다이드제인이 중심이지만, 레드클로버는 바이오카닌A와 포르모노네틴이 중심입니다. 영국 시험에 쓰인 레드클로버 정제 1정에는 바이오카닌A 26 mg, 포르모노네틴 16 mg, 제니스테인 1 mg, 다이드제인 0.5 mg이 들어 있었습니다. 사람 간 조직으로 한 시험관 연구는 바이오카닌A가 제니스테인으로, 포르모노네틴이 다이드제인으로 바뀐다고 보고했습니다. 실제로 하루 약 80 mg을 2주 먹은 14명의 혈중에서는 다이드제인과 제니스테인 농도가 올라갔습니다.
국내에서 대두 이소플라본은 뼈 건강 기능성이 고시된 원료이고, 기준량도 대두 이소플라본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레드클로버의 「이소플라본 40 mg」을 대두 이소플라본 고시 기준과 같은 것으로 읽을 수 없고, 대두 시험 결과를 레드클로버에 그대로 옮길 수도 없습니다. 시판 제품 분석에서는 제품마다 이소플라본 함량이 크게 달랐습니다.
갱년기 홍조 연구는 「작은 감소」와 「위약과 차이 없음」이 함께 있고, 골밀도 개선은 2년 시험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메타분석 결과는 시기와 포함 기준에 따라 엇갈립니다. 2013년 코크란 고찰은 같은 레드클로버 추출물을 쓴 5개 시험을 합쳐 하루 홍조 횟수 평균차 −0.93회(95% 신뢰구간 −1.95~0.10)로 위약과 유의한 차이가 없다고 했고, 대부분 시험에서 위약군도 홍조가 1~59% 줄어 위약 효과가 컸다고 적었습니다. 2015년 메타분석은 평균차 −1.99회로 유의 경계(p = 0.067)였고, 2021년 메타분석(8개 시험)은 하루 1.73회 감소를 보고하면서 하루 5회 이상 홍조가 있는 폐경 여성에서 차이가 컸다고 했습니다. 2026년 메타분석(9개 시험)은 이소플라본 하루 37.1~160 mg, 12주~12개월 복용에서 작거나 중간 정도의 감소를 보고했습니다.
개별 시험 중 기간이 긴 미국 시험은 결과가 달랐습니다. 갱년기 여성 89명을 레드클로버, 블랙코호시, 위약, 호르몬 치료(결합형 에스트로겐+메드록시프로게스테론) 네 군으로 나눠 12개월을 본 결과, 혈관운동 증상 감소율은 위약 63%, 레드클로버 57%, 블랙코호시 34%, 호르몬 치료 94%였고 위약과 유의한 차이를 보인 것은 호르몬 치료뿐이었습니다. NCCIH도 홍조 연구 결과가 일관되지 않고 일부 연구는 비뚤림 위험이 높다고 정리합니다.
호주의 2년 이중맹검 시험은 폐경 1년 이상 지난 여성에게 레드클로버 이소플라본 50 mg을 주고 척추·대퇴 경부·전완 골밀도를 6개월마다 쟀지만, 어느 부위에서도 위약보다 나은 효과가 없었습니다. LDL 콜레스테롤은 12% 줄어 위약군의 2%보다 유의하게 컸습니다. 12개 무작위 시험(1,284명)을 합친 메타분석은 총콜레스테롤이 평균 12.34 mg/dL 줄었다고 보고했지만, 시험 간 차이가 컸습니다. NCCIH는 골밀도 연구가 적고 결과가 엇갈린다고 적습니다. 골절을 결과로 본 시험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유방 밀도는 폐경 후 시험에서 늘지 않았지만, 호르몬 의존성 종양에는 쓰지 않는 것이 국내 허가 기준입니다
영국 시험은 49~65세 여성 205명에게 레드클로버 이소플라본 정제나 위약을 1년 주었고, 유방 촬영 밀도는 두 군 모두 줄었으나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8개 시험(1,287명)을 합친 메타분석은 대두·레드클로버 이소플라본이 폐경 후 여성의 유방 밀도를 바꾸지 않았지만 폐경 전 여성에서는 작은 증가(평균 1.83%)가 있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이 결과가 유방암 환자에게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MSKCC는 레드클로버에 에스트로겐 작용이 있어 호르몬 민감 암 환자는 피해야 한다고 적고, 실험실에서는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 유방암 세포의 증식을 자극할 수 있다고 기록합니다. 국내 일반의약품 첨부문서도 호르몬 의존성 종양 환자와 임부·수유부는 복용하지 말고, 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안드로겐 같은 호르몬제와 함께 먹지 말라고 적습니다. 이소플라본이 모유로 옮겨 간다는 문구도 있습니다. NCCIH는 임신·수유 중 레드클로버 보충제가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적습니다. 타목시펜 같은 항에스트로겐제와 함께 먹은 사람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와파린 같은 쿠마린계 항응고제와 메토트렉세이트는 병용 전에 따로 확인합니다
국내 일반의약품 첨부문서는 쿠마린계 약물(와파린)과 함께 먹을 때 약물상호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적고, H2 억제제나 프로톤펌프 억제제가 식물성 에스트로겐 작용을 줄일 수 있다고도 적습니다. 해외 상호작용 자료는 레드클로버를 쿠마린 급원으로 분류해 출혈 위험을 경고합니다. 다만 장기간 레드클로버를 먹던 65세 여성의 경막하 출혈 사례에서 INR은 정상이었고, 수술 중 검사는 쿠마린 작용보다 항혈소판 작용에 가까운 응고 이상을 보였습니다. 저자들은 쿠마린 함량에 근거한 출혈 위험은 이론적이고 근거가 매우 적다고 적었습니다. MSKCC는 레드클로버·당귀·시베리아인삼 복합 제품을 먹던 53세 여성의 지주막하 출혈 사례도 소개합니다.
중증 건선으로 메토트렉세이트 주사를 2년 가까이 문제없이 맞던 52세 여성은 홍조 때문에 레드클로버 캡슐(430 mg)을 먹기 시작한 지 사흘째 심한 구토와 명치 통증을 겪었고, 메토트렉세이트 독성이 의심됐습니다. 레드클로버를 끊은 뒤 회복했고 다음 주사도 문제없이 맞았습니다. MSKCC는 실험실 연구에서 레드클로버가 CYP1A2·2C8·2C9·2C19·2D6·3A4 같은 약물 대사 효소를 억제했다고 적지만, 사람에서의 의미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화이트클로버(토끼풀)와 스위트클로버는 다른 식물이고, 쿠마린 출혈 이야기는 상한 스위트클로버 건초에서 나왔습니다
공원 잔디밭에서 흔히 보는 흰 꽃 토끼풀은 화이트클로버(Trifolium repens)로, 같은 속의 다른 종입니다. 식품원료 목록에서 토끼풀 잎은 제한적 사용 원료로 올라 있습니다. 「클로버」라는 이름이 붙은 스위트클로버는 아예 다른 속(Melilotus)이고, 옐로우 스위트클로버(M. officinalis) 잎과 꽃도 제한적 사용 원료입니다.
쿠마린과 출혈의 연결은 스위트클로버에서 시작됐습니다. 1920년대 북미에서 상한 스위트클로버 건초를 먹은 소가 내출혈로 죽는 일이 이어졌고, 1939년 미국 위스콘신 대학 연구진이 건초 속 쿠마린이 곰팡이 작용으로 바뀐 디쿠마롤을 원인 물질로 밝혔습니다. 이 연구가 와파린 개발로 이어졌습니다. 레드클로버 보충제의 출혈 경고는 이 이야기와 섞여 전해지기 쉬우므로, 붉은 토끼풀·토끼풀·스위트클로버를 구분해 성분표의 학명을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상담에서는 호르몬 관련 병력과 피를 묽게 하는 약을 먼저 봅니다
- 유방암·자궁내막암·난소암 등 호르몬 의존성 종양 병력과 가족력
- 호르몬 치료·피임약·타목시펜 같은 항에스트로겐제 복용
- 와파린·항혈소판제 등 피를 묽게 하는 약, 가까운 수술·시술 일정
- 메토트렉세이트 등 독성 관리가 필요한 약과 위산 억제제 복용
- 임신·수유 여부와 성분표의 학명(T. pratense·T. repens·Melilotus), 이소플라본 표기량
멍이 쉽게 들거나 잇몸·코피가 잦아지면, 또 폐경 후 출혈이나 유방 멍울이 생기면 중단하고 진료를 받습니다. 심한 두통, 구토, 의식 저하, 한쪽 팔다리 힘 빠짐이 생기면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 레드클로버가 「갱년기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레드클로버는 대두 이소플라본과 같은 건가요?
아닙니다. 레드클로버는 바이오카닌A·포르모노네틴이 중심이고, 대두는 제니스테인·다이드제인이 중심입니다. 국내에서 뼈 건강 기능성이 고시된 것은 대두 이소플라본이며, 레드클로버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이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mg 표시라도 서로 바꿔 읽을 수 없습니다.
레드클로버를 먹으면 갱년기 홍조가 줄어드나요?
메타분석에 따라 작은 감소를 보고한 것과 위약과 차이가 없다고 한 것이 함께 있습니다. 12개월 시험에서는 위약군 감소율(63%)이 레드클로버군(57%)보다 컸습니다. 홍조로 잠과 일상이 힘들다면 원인과 치료 선택지를 진료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유방암 치료를 받았는데 먹어도 되나요?
국내 레드클로버 일반의약품 첨부문서는 호르몬 의존성 종양 환자의 복용을 금지하고, MSKCC도 호르몬 민감 암 환자는 피하라고 적습니다. 폐경 후 유방 밀도가 늘지 않았다는 시험이 있지만 환자 안전을 보여 준 자료는 아닙니다. 담당 의사와 먼저 상의하세요.
와파린을 먹고 있는데 함께 먹어도 되나요?
국내 첨부문서는 쿠마린계 약물(와파린)과 병용 시 상호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적습니다. 경막하 출혈 사례도 보고돼 있어, 와파린이나 항혈소판제를 드신다면 처방한 의사와 먼저 상의해야 합니다. 멍·코피가 잦아지면 중단하고 진료를 받으세요.
길가 토끼풀이나 스위트클로버 차도 같은 효과인가요?
다른 식물입니다. 길가 흰 토끼풀은 Trifolium repens, 스위트클로버는 Melilotus 속이며 식품원료 목록에서 각각 제한적 사용 원료입니다. 레드클로버 연구를 이 식물들에 옮길 수 없습니다.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확인한 자료
- 01Red Clover ↗National Center for Complementary and Integrative Health (NIH) · 콩과 식물·원산지·별칭, 이소플라본이 에스트로겐과 구조가 비슷하다는 설명, 홍조 연구 결과가 일관되지 않고 일부는 비뚤림 위험이 높다는 정리, 골밀도 연구가 적고 엇갈린다는 점, 최대 2년 시험에서 안전해 보였다는 점, 임신·수유 중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2025년 4월 갱신).
- 02Red Clover — About Herbs, Botanicals & Other Products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 바이오카닌A·포르모노네틴 함유, 전통적 용도(건선·습진·백일해·유선염), 호르몬 민감 암 환자 회피 권고, 실험실 ER 양성 유방암 세포 증식 자극, 항응고·항혈소판 작용 증가 가능성, CYP 억제(실험실), 메토트렉세이트 병용 독성 사례, 지주막하 출혈 사례를 확인했습니다(2022.2.10. 갱신).
- 03The effectiveness of red clover on hot-flash in menopausal women: a GRADE-assessed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Eur J Obstet Gynecol Reprod Biol 2026;324:115226 (PubMed PMID 42269521) · 9개 무작위 시험, 이소플라본 37.1~160 mg/일, 12주~12개월, 홍조 빈도 SMD −0.446(95% CI −0.807~−0.084)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코크란 고찰(PMID 24323914: 5개 시험 평균차 −0.93회, 95% CI −1.95~0.10, 위약군 1~59% 감소), 2015년 메타분석(PMID 26471215: −1.99회, p = 0.067), 2021년 메타분석(PMID 33920485: 8개 시험 −1.73회/일)도 PubMed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 04Safety and efficacy of black cohosh and red clover for the management of vasomotor symptom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Menopause 2009;16(6):1156-66 (PubMed PMID 19609225) · 89명 4군 12개월, 혈관운동 증상 감소율 블랙코호시 34%·레드클로버 57%·위약 63%·호르몬 치료 94%, 호르몬 치료만 위약과 유의한 차이를 확인했습니다. 2년 골밀도·LDL 시험(PMID 25369831: 골밀도 효과 없음, LDL 12% 대 2%)과 지질 메타분석(PMID 30269660: 12개 시험 1,284명, 총콜레스테롤 −12.34 mg/dL)도 확인했습니다.
- 05Red-clover-derived isoflavones and mammographic breast density: a double-blind,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trial ↗Breast Cancer Res 2004;6(3):R170-9 (PubMed PMID 15084240) · 205명 1년, 정제 성분(바이오카닌A 26 mg·포르모노네틴 16 mg·제니스테인 1 mg·다이드제인 0.5 mg), 유방 밀도·호르몬 변화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유방 밀도 메타분석(PMID 20511398: 8개 시험 1,287명, 폐경 전 1.83% 증가), 사람 간 미세소체 대사(PMID 12166960), 14명 약동학(PMID 12006121), 제품 간 함량 차이(PMID 18370585)도 확인했습니다.
- 06Acute-on-chronic subdural hematoma in a patient taking Red Clover herbal supplement: A case report ↗Surg Neurol Int 2018;9:43 (PubMed PMID 29541484) · 65세 여성, 정상 INR, 항혈소판 작용에 가까운 응고 이상, 쿠마린 근거 출혈 위험은 이론적이라는 저자 의견을 확인했습니다. 메토트렉세이트 사례(PMID 24072635), 스위트클로버 건초 디쿠마롤과 와파린 개발사(PMID 21838662·8281678)도 확인했습니다. 국내 일반의약품 허가 정보(의약품안전나라: 효능효과·용법용량·사용상의 주의사항·1정 중 총 이소플라본 40 mg),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 제2026-43호(https://www.mfds.go.kr/law/board/boardDetail.do?brdId=data0005&menuKey=30&seq=14973)에 원료가 없음, 식품원료 목록(붉은토끼풀 잎 사용 가능·꽃 제한적, 토끼풀 잎·옐로우 스위트클로버 잎·꽃 제한적)을 확인했습니다. 개별인정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