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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원료 ·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원료(고시 2-5) — 남세균 Arthrospira(옛 이름 Spirulina) platensis·maxima를 말린 원료, 면역 기능성은 별도 개별인정 원료

스피루리나

스피루리나는 남세균(시아노박테리아)인 Arthrospira platensis·A. maxima를 말린 원료로, 국내에서는 「피부건강·항산화·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 고시된 건강기능식품 원료입니다. 기준은 원료 무게가 아니라 총 엽록소 양이고, 「면역력 증진」은 특정 제품에만 붙은 개별인정 기능성입니다. 이름이 비슷한 클로렐라는 녹조류로 다른 생물입니다. 비타민 B12는 사람에게 활성이 없는 유사체가 주를 이루어 급원으로 보지 않으며, 다른 남조류가 섞일 때의 독소 오염, 자가면역질환 악화 사례, 페닐알라닌 함량이 확인할 점입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13.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스피룰리나 · Spirulina · Arthrospira platensis · Arthrospira maxima · Spirulina platensis · Spirulina maxima · 남조류 · 남세균 · 청록조류 · blue-green algae
스피루리나

한눈에 보기

정체
남세균(시아노박테리아) Arthrospira platensis·A. maxima를 말린 것. 옛 학명 Spirulina platensis·S. maxima가 아직 함께 쓰임식품원료 목록 · MSKCC 2023-06
분류
고시형 건강기능식품 원료(고시 제2026-43호 Ⅱ 2-5). 식품원료 목록에서도 「식품에 사용할 수 있는 원료」(전체)식약처 고시 제2026-43호 · 식품원료 목록
고시 기능성
피부건강·항산화·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1일 총 엽록소로서 8~150 mg(피부·항산화), 40~150 mg(콜레스테롤)인정 현황(2016.12)
개별인정
「면역력 증진에 도움」은 개별인정 제2010-4호(생리활성기능 3등급, 지표 총 엽록소) 원료에만 해당인정 현황(2016.12)
이름 혼동
클로렐라는 녹조류로 다른 생물이며 고시 기능성·섭취량 기준도 다름인정 현황(2016.12)
근거 요약
메타분석(20편, 1,076명)은 LDL·총콜레스테롤·중성지방 감소를 보고했으나 시험이 작고 용량·기간이 제각각PubMed PMID 37263369 · 30532573
안전 신호
다른 남조류 혼입 시 마이크로시스틴 오염 · 자가면역 피부·근육 질환 발병·악화 사례 · 활성 B12 급원 아님PubMed PMID 23036452 · 15210464 · 12656203
먼저 확인할 것
자가면역질환·면역억제제 · 페닐케톤뇨증 · 임신·수유 · 간 질환 · 제품 원료가 스피루리나 단독인지진찰 전 체크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2016년 인정 현황의 고시형 스피루리나 기능성은 「피부건강·항산화·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고, 지표는 총 엽록소다.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 같은 표의 1일 섭취량은 총 엽록소로서 8~150 mg(피부건강·항산화), 40~150 mg(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이며, 현행 고시 2-5의 주의사항은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이다. 인정 현황(2016.12) · 고시 제2026-43호
  • 스피루리나 정제의 코리노이드는 사람에게 활성이 없는 유사 B12(pseudovitamin B12)가 주를 이루어, 저자들은 B12 급원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결론지었다. PubMed PMID 12656203
  • 이탈리아 시판 남조류 제품 17개 브랜드 분석에서 스피루리나 단독 제품은 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되지 않았고, AFA 원료 제품은 g당 최대 5.2 μg이 검출됐다. PubMed PMID 23036452
  • 20개 무작위 시험(1,076명)을 묶은 메타분석은 스피루리나가 LDL·총콜레스테롤·중성지방을 낮추고 HDL을 높였다고 보고했다. PubMed PMID 37263369
  • 에키네시아·스피루리나 섭취와 연관된 천포창 악화 2명, 스피루리나·AFA 보충제 뒤 피부근염 발병·악화 1명의 사례가 보고됐다. PubMed PMID 15210464
01

스피루리나는 남세균을 말린 원료이고, 국내에서는 고시형 건강기능식품 원료입니다

스피루리나는 식물이 아니라 남세균(시아노박테리아)입니다. 흔히 「남조류」라고 부르지만 세포핵이 없는 원핵생물이며, 알칼리성 민물에서 배양해 말린 가루를 정제·분말로 먹습니다. 식품원료 목록은 학명을 Spirulina platensis·S. maxima와 Arthrospira platensis·A. maxima로 함께 적습니다. 최근 논문은 Arthrospira 학명을 함께 적는 경우가 많지만, 제품 라벨에는 Spirulina라는 옛 이름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국내 지위는 고시형 건강기능식품 원료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제2026-43호) Ⅱ 개별기준의 2-5에 올라 있고, 섭취 시 주의사항은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입니다. 2016년 12월판 인정 현황의 고시 기능성은 「피부건강ㆍ항산화ㆍ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며, 기준은 원료 무게가 아니라 총 엽록소입니다. 1일 섭취량은 총 엽록소로서 8~150 mg(피부건강·항산화), 40~150 mg(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입니다. 혈중 콜레스테롤 기능성으로 개별인정됐던 두 원료(제2005-5호 원말 4.2 g·지표 피코시아닌, 제2008-76호 원말 4~8 g)는 이후 「고시된 원료로 전환」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면역력 증진에 도움」은 고시형 문구가 아닙니다. 같은 인정 현황에서 개별인정 제2010-4호(생리활성기능 3등급, 지표 총 엽록소, 표기상 「스피루리나로서 67~72 mg/일」) 원료에만 붙은 기능성입니다. 이후 개정·추가 인정은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제품 구매 시 라벨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02

클로렐라와 이름이 비슷하지만 다른 생물이고, 인정 문구와 기준도 다릅니다

클로렐라는 녹조류이고 스피루리나는 남세균입니다. 둘 다 녹색 가루 정제로 팔리고 총 엽록소를 지표로 쓴다는 점이 같아 「녹조류 보충제」로 묶이기 쉽지만, 고시 기능성이 다릅니다. 클로렐라는 피부건강·항산화·면역력 증진이고, 스피루리나는 피부건강·항산화·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입니다. 혼합 제품이라면 어느 원료의 기능성 표시인지 라벨에서 따로 봐야 합니다.

또 하나 혼동되는 이름이 AFA(Aphanizomenon flos-aquae)입니다. 역시 남세균이지만 미국 오리건주 호수에서 자연 상태로 채취하는 원료로, MSKCC는 스피루리나와 함께 「청록조류」 제품에 섞여 팔린다고 설명합니다. 국내 고시형 스피루리나 기준이 AFA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엽록소 자체에 대해서는 엽록소 항목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03

콜레스테롤 메타분석은 개선을 보고하지만, 시험이 작고 조건이 제각각입니다

고시 기능성 가운데 사람 시험이 가장 많은 쪽은 혈중 지질입니다. 2023년 메타분석은 무작위 시험 20편(23개 군, 1,076명)을 묶어 스피루리나가 LDL·총콜레스테롤·중성지방을 낮추고 HDL을 높였다고 보고했습니다. 2018년 메타분석(12편)은 총콜레스테롤이 평균 약 37 mg/dL 낮았다고 했지만, 하루 용량이 1~19 g, 기간이 2~48주로 시험마다 크게 달랐습니다. 2025년 메타분석(35편)은 LDL 결과의 근거 수준을 GRADE 「낮음」으로 매겼습니다.

읽을 때 감안할 점이 있습니다. 개별 시험은 대부분 수십 명 규모이고 비만·당뇨·신증후군 환자 등 대상이 섞여 있으며,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결과를 본 시험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MSKCC도 콜레스테롤 근거를 신증후군 동반 고지혈증의 작은 연구 수준으로 정리합니다. 스타틴 같은 약을 대신한다는 근거는 없으며, 약을 줄이거나 끊는 판단은 혈액검사와 함께 처방의와 정합니다. 같은 목적의 홍국과 함께 먹을 때의 자료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04

비타민 B12는 사람에게 활성이 없는 유사체가 많아, 채식인의 B12 급원으로 보지 않습니다

스피루리나를 「B12가 풍부한 식물성 식품」으로 소개하는 문구가 있지만, 미생물 분석법으로 잰 B12 수치에는 사람에게 쓰이지 않는 유사 물질이 섞여 잡힙니다. 일본 연구진은 스피루리나 정제의 코리노이드 대부분이 사람에게 비활성인 유사 B12(pseudovitamin B12)였다고 보고하고, 특히 채식인의 B12 급원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미국 농무부 식품성분표의 말린 스피루리나도 B12를 100 g당 0.0 μg으로 적습니다. 채식 중이라면 B12는 비타민 B12 보충제나 검사로 따로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비타민 K는 같은 성분표에서 말린 스피루리나 100 g당 필로퀴논 25.5 μg으로 적혀 있어, 하루 몇 g을 먹는 양으로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제품마다 원료와 첨가물이 다르고, 스피루리나와 와파린의 상호작용을 직접 본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와파린을 드신다면 시작·중단 시점을 알리고 INR을 확인합니다.

05

안전성은 원료 관리에 달려 있고, 남조류 독소 오염이 대표적인 문제입니다

남조류 제품의 가장 큰 품질 문제는 독소를 만드는 다른 남조류(마이크로시스티스 등)가 섞이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시스틴은 간독성 고리형 펩타이드이고, MSKCC는 남조류 독소 오염이 간 손상·신부전·신경독성·경련과 연관될 수 있다고 적습니다. 이탈리아 국립보건원 연구(2012)는 시판 17개 브랜드를 분석했는데, 스피루리나 단독 제품은 오염이 없었고 AFA 원료 제품은 g당 최대 5.2 μg의 마이크로시스틴이 나왔으며 같은 브랜드에서도 배치 간 차이가 50배까지 났습니다.

미국약전(USP) 전문위원회는 임상시험·동물 연구와 이상사례 보고 31건을 검토해 S. maxima·S. platensis에 안전성 A등급을 주었지만, 이는 품질 규격을 갖춘 원료를 전제로 한 평가입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준의 남조류 독소 시험 항목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건강기능식품」 표시와 원료명이 스피루리나 단독인지 확인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직구 원료나 AFA 혼합 제품은 따로 따져 봅니다.

06

자가면역질환과 면역억제제, 페닐케톤뇨증은 시작 전에 따로 확인합니다

스피루리나는 면역세포를 자극한다는 실험 결과 때문에 「면역 보충제」로 팔리지만, 같은 이유로 자가면역질환에서는 반대 방향의 걱정이 있습니다. 에키네시아나 스피루리나 섭취와 겹쳐 심상성 천포창이 악화된 2명과 스피루리나·AFA 보충제 뒤 피부근염이 발병·악화된 1명의 사례(2004), 스피루리나 섭취 며칠 뒤 발진과 염증성 근병증이 생긴 49세 여성 사례(2011), 항Mi-2 항체 양성 피부근염 사례(2024)가 보고됐습니다. 사례 보고라 인과를 확정할 수는 없지만, 루푸스·피부근염·천포창 같은 질환이 있거나 면역억제제를 드신다면 먼저 상의합니다. 면역억제제와의 상호작용을 직접 본 연구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스피루리나는 무게의 절반 이상이 단백질이고, 미국 농무부 성분표 기준 말린 스피루리나 100 g에 페닐알라닌 약 2.8 g(1 g당 약 28 mg)이 들어 있습니다. 페닐케톤뇨증이 있다면 식단 계산에 넣어야 하는 양입니다. 그 밖에 MSKCC는 아나필락시스, 한 달 섭취 후 횡문근융해증(28세 남성), 산모의 장기 섭취와 연관된 신생아 고칼슘혈증 경련 사례를 적고, CYP1A2·2E1 효소 억제는 임상적 의미가 알려지지 않았다고 정리합니다. 임신·수유 중 안전성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07

상담에서는 자가면역질환 여부와 제품 원료를 먼저 봅니다

  • 루푸스·피부근염·천포창 등 자가면역질환이 있는지, 면역억제제·스테로이드를 쓰는지
  • 페닐케톤뇨증이 있거나 단백질 제한 식이를 하는지
  • 임신·수유 중인지, 간 질환이나 간수치 이상이 있는지
  • 제품 원료가 스피루리나 단독인지, AFA·클로렐라 혼합인지, 총 엽록소 표시가 있는지
  • 콜레스테롤 약·와파린 복용 여부와 마지막 혈액검사 결과

먹은 뒤 새로운 발진, 근육 통증·근력 저하, 콜라색 소변이 생기면 중단하고 근육 효소 검사를 받습니다. 눈이나 피부가 노래지거나 심한 구토·복통이 있으면 간 손상을 확인해야 하고, 입술·목이 붓거나 숨이 차면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

스피루리나가 「완전식품」이나 「천연 면역 보충제」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국내 고시 기능성의 범위, 총 엽록소 기준, 지질 근거의 한계, B12 급원이 아니라는 점, 원료 오염과 자가면역 사례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피루리나와 클로렐라는 같은 건가요?

아닙니다. 스피루리나는 남세균(Arthrospira), 클로렐라는 녹조류로 다른 생물입니다. 국내 고시 기능성도 스피루리나는 피부건강·항산화·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클로렐라는 피부건강·항산화·면역력 증진으로 다릅니다. 혼합 제품은 라벨에서 원료별 표시를 확인하세요.

채식을 하는데 스피루리나로 비타민 B12를 채울 수 있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스피루리나의 B12 유사 물질은 대부분 사람에게 활성이 없는 유사 B12로 보고됐고, 미국 농무부 성분표도 B12를 0.0 μg으로 적습니다. 채식 중이라면 B12 보충제나 혈액검사로 따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스피루리나가 콜레스테롤 약을 대신할 수 있나요?

그렇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메타분석은 LDL·총콜레스테롤 감소를 보고했지만 시험이 작고 용량·기간이 제각각이며, 심혈관 사건을 줄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처방약 조정은 혈액검사 결과를 가지고 처방의와 정하세요.

자가면역질환이 있는데 면역에 좋다니 먹어도 될까요?

먼저 상의하세요. 스피루리나가 포함된 보충제 섭취와 연관된 천포창 악화, 피부근염 발병·악화 사례가 보고돼 있습니다. 「면역력 증진」 문구는 특정 개별인정 원료에만 해당하며, 면역억제제와의 상호작용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독소 오염이 걱정되는데 어떻게 고르나요?

이탈리아 분석에서 스피루리나 단독 제품은 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되지 않았고, 오염은 AFA 원료 제품에서 나왔습니다. 「건강기능식품」 표시와 원료가 스피루리나 단독인지 확인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원료는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확인한 자료

  1. 01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2016.12)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 식품의약품안전처 · 고시형 5 스피루리나(피부건강·항산화·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지표 총 엽록소, 1일 8~150 mg·40~150 mg, 주의사항 「-」), 고시 전환된 개별인정 제2005-5호(피코시아닌, 원말 4.2 g/일)·제2008-76호(원말 4~8 g/일), 면역력 증진 개별인정 제2010-4호(생리활성기능 3등급, 총 엽록소, 「스피루리나로서 67~72 mg/일」 표기)를 확인했습니다.
  2. 02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제2026-43호) ↗식품의약품안전처 · Ⅱ 개별기준 2-5 스피루리나 등재와 섭취 시 주의사항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을 확인했습니다. 식품원료 목록의 학명(Spirulina platensis·S. maxima·Arthrospira platensis·A. maxima, 사용 부위 전체)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3. 03Blue-Green Algae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About Herbs (2023년 6월 갱신) · 남조류가 원핵생물이라는 설명, 스피루리나(배양)·AFA(오리건 호수 채취) 구분, 콜레스테롤 근거 수준, 아나필락시스·횡문근융해증·신생아 고칼슘혈증 사례, 독소 오염 위험, CYP1A2·2E1 억제의 임상적 의미 불명을 확인했습니다.
  4. 04Characterization and bioavailability of vitamin B12-compounds from edible algae ↗J Nutr Sci Vitaminol 2002;48(5):325-331 (PubMed PMID 12656203) · 스피루리나 정제에서 비활성 유사 B12가 우세해 B12 급원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결론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미국 농무부 FoodData Central(FDC 170495, 말린 스피루리나)에서 단백질 57.47 g·페닐알라닌 2.777 g·필로퀴논 25.5 μg·B12 0.0 μg(100 g당)을 확인했습니다.
  5. 05Contamination by Microcystis and microcystins of blue-green algae food supplements on the Italian market ↗Food Chem Toxicol 2012;50(12):4493-4499 (PubMed PMID 23036452) · 17개 브랜드 분석, 스피루리나 단독 제품 비오염, AFA 제품 최대 5.2 μg/g·배치 간 최대 50배 차이를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USP 안전성 평가(PMID 21793723, 이상사례 31건 검토·A등급)도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6. 06The effect of Spirulina supplementation on lipid profile: GRADE-assessed systematic review and dose-response meta-analysis ↗Pharmacol Res 2023;193:106802 (PubMed PMID 37263369) · 20편·1,076명, LDL·총콜레스테롤·중성지방 감소와 HDL 증가를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2018년 메타분석(PMID 30532573, 12편, 1~19 g/일, 2~48주), 2025년 메타분석(PMID 40953712, 35편, LDL 근거 GRADE 낮음), 자가면역 사례(PMID 15210464 · 21706829 · 38486347)도 초록·서지로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