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지 못한 출혈
치질이 있어도 대장 용종이나 대장암이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치질 탓으로 넘기지 않고 내시경으로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인천 부평구 · 성인 빈혈(남성·노년)
남성과 노년의 빈혈은 철분을 채우기 전에 어디서 새는지부터 찾습니다. 원인 치료를 먼저 받으시고, 수치를 몸이 따라오도록 소화와 기운, 혈을 채웁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부평구에서 오시는 분들
부평구 삼산동이나 부개동에서 철분제를 챙겨 드시는데도 오후만 되면 기운이 빠진다면, 수치와 몸이 따로 가고 있거나 다른 원인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부평역에서 1호선을 타면 갈아타지 않고 도원역까지 옵니다.
원인이 여럿일 수 있습니다.
치질이 있어도 대장 용종이나 대장암이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치질 탓으로 넘기지 않고 내시경으로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관절염이나 심부전, 만성 폐질환 같은 염증은 철이 피를 만드는 데 쓰이지 못하게 묶어 둡니다.
위를 절제했거나 입맛이 떨어져 대충 드시면 철과 B12가 덜 들어와, 약을 먹어도 금세 채워지지 않습니다.
한쪽 팔다리 힘이 갑자기 빠지거나 말이 어눌하면 즉시 119입니다. 원인 확인 전에 철분제를 먼저 드시면 수치가 올라 출혈을 찾을 기회를 늦출 수 있습니다.
결과지와 약 목록이 절반을 알려 줍니다.
얼마나 드셨는지, 언제 드시는지, 수치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봅니다. 반응이 없으면 다른 원인을 다시 살핍니다.
생쌀처럼 먹을 것이 아닌 것이 당기거나 손톱이 얇아 잘 부러지는지 여쭙니다. 철결핍에서 보이는 신호입니다.
귀에서 맥박 소리가 들리거나 머리가 멍한지, 추위를 예전보다 타는지 듣습니다. 몸이 수치를 얼마나 따라오는지 봅니다.
피를 묽게 하는 약과 진통소염제를 오래 드셨는지 확인합니다. 위장 출혈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철분제로 속이 불편하면 소화하는 힘을 먼저 살려 병원 치료를 끝까지 잇게 돕고, 혈색소가 오르면 기운과 혈을 보탭니다. 2~6개월을 보되 수치 확인은 내과 혈액검사로 이어 갑니다.
언제 무엇과 함께 드셨는지 일주일만 적어 봅니다. 차·커피·우유·칼슘제와 두 시간쯤 떼어 드십시오.
휴지에 피가 묻은 날, 코피와 잇몸 출혈이 있던 날을 달력에 표시해 진료 때 보여 주십시오.
최근 1년 헌혈 횟수를 세어 봅니다. 헌혈 전 검사에서 낮게 나왔다면 페리틴을 확인하십시오.
평지 몇 분, 계단 몇 층에서 쉬어야 하는지 적습니다. 회복을 비교하는 기준이 됩니다.
빈속에 물과 함께 드실 때 흡수가 가장 좋고, 속이 쓰리면 가벼운 식사 뒤에 드셔도 됩니다. 격일 복용이 흡수에 낫다는 연구도 있지만 복용 간격은 처방한 의사와 정하십시오.
먹는 약으로 속이 너무 불편하거나, 위 절제나 염증성 장질환으로 흡수가 안 되거나, 출혈이 이어져 빨리 채워야 할 때 고려합니다. 맞을지 여부는 병원에서 정합니다.
빙글빙글 돌면 귀, 일어설 때만 핑 돌면 혈압, 움직일 때 숨차며 기운이 빠지면 빈혈을 먼저 생각합니다. 증상만으로는 나누기 어려워 혈액검사와 자세별 혈압을 함께 받으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부평역이나 백운역에서 1호선을 타시면 갈아타지 않고 도원역에 닿습니다.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1분이고,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계단이 버거운 날은 차로 오셔서 바로 옆 무료 전용 주차장을 쓰십시오.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 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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