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의 숨은 출혈
위궤양이나 대장 용종, 치질에서 눈에 띄지 않을 만큼의 피가 몇 달 새면 철이 바닥납니다.
인천 남동구 · 성인 빈혈(남성·노년)
남성과 노년의 빈혈은 원인 병을 찾으라는 신호입니다. 내과에서 원인을 가린 뒤, 수치가 오르는 동안 소화와 기운을 받쳐 몸이 그 수치를 따라오게 돕습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남동구에서 오시는 분들
남동구 논현동에서 전철로 오실 때는 인천2호선으로 인천시청역을 지나 주안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시면 됩니다.
내시경이나 혈액검사 결과지가 있으면 날짜순으로 모아 오십시오. 몇 해 치를 나란히 보면 흐름이 보입니다.
남성과 어르신은 한 가지보다 몇 해에 걸친 변화가 겹쳐 드러납니다.
위궤양이나 대장 용종, 치질에서 눈에 띄지 않을 만큼의 피가 몇 달 새면 철이 바닥납니다.
입맛이 떨어져 혼자 대충 끼니를 넘기거나 위 수술을 받은 뒤에는 철과 비타민 B12가 덜 들어옵니다.
관절염, 심부전, 만성 폐질환처럼 오래 이어진 염증과 콩팥 기능 저하는 피를 만드는 힘을 느리게 합니다.
보약이 혈색소를 올린다는 근거는 아직 부족합니다. 원인 치료는 내과에서 먼저 받으십시오.
수치와 몸 사이의 거리를 봅니다.
저장 철을 보여 주는 페리틴, B12와 엽산, 콩팥 수치, 적혈구가 큰지 작은지를 혈색소 숫자와 나란히 봅니다. 빠진 검사가 있으면 내과로 안내합니다.
당뇨약 메트포르민이나 위산 억제제를 오래 드셨는지 확인합니다. 피를 묽게 하는 약도 함께 여쭙니다.
철분제로 속이 쓰리거나 변비가 생겨 끊고 싶으신지 여쭙니다. 그 불편을 줄여 끝까지 드시도록 돕습니다.
손발이 저리거나 밤에 쥐가 나는지 봅니다. B12 결핍 쪽 단서이기도 합니다.
1~2주에 혈액검사와 내시경 결과로 병원 치료가 먼저인 경우를 가리고, 2~4주에 속을 편하게 해 병원 치료를 이어 가게 돕습니다. 1~3개월에 혈색소가 오르기 시작하면 기운을 북돋고 혈을 보태는 보약으로 숨참과 피로를 따라오게 합니다. 2~6개월을 봅니다.
몇 해 전 건강검진 결과를 찾아 혈색소 숫자를 비교해 보십시오. 언제부터 내려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화장실에서 변 색이 검지 않은지 며칠 살펴 보십시오. 검다면 바로 병원에 연락하십시오.
철분제를 드신다면 차나 커피와 시간을 떨어뜨려 드십시오. 흡수가 방해받지 않게 합니다.
숨차지 않고 오르는 계단 층수를 적어 두십시오. 수치가 오를 때 몸이 따라오는지 보는 기준입니다.
남성이나 어르신이라면 경계 수준이어도 원인을 한 번 확인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위장관 출혈처럼 일찍 찾을수록 좋은 원인이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끊기보다 처방한 의사와 먼저 상의하십시오. 저희는 속을 편하게 해 드리며 병원 치료를 끝까지 이어 가실 수 있게 돕습니다.
수치가 오른 뒤에도 저장 철과 체력이 차오르는 데는 시간이 더 걸립니다. 그 기간에 기운을 채우며 걷는 힘이 돌아오는지 함께 봅니다.
논현동에서는 인천2호선을 타고 인천시청역을 지나 주안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시고, 도원역 2번 출구로 나와 걸어서 11분입니다. 숨이 차는 날은 차로 오셔서 한의원 바로 옆 무료 전용 주차장에 대십시오.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입니다.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에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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