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이 아픈 밤
궤양뿐 아니라 관절이 아픈 날에도 밤잠이 깎입니다. 잠이 나쁜 시기와 병이 활발한 시기는 겹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천 남동구 · 베체트병
베체트병의 약물 치료는 류마티스내과·안과가 맡습니다. 동제당은 그 곁에서 궤양 사이의 피로와 잠, 재발 간격을 함께 돌봅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남동구에서 오시는 분들
남동구 만수동·구월동에서 전철로 오시면 인천2호선을 타고 주안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 도원역에 내립니다.
논현동에서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헐지 않은 주에도 몸이 무거운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궤양뿐 아니라 관절이 아픈 날에도 밤잠이 깎입니다. 잠이 나쁜 시기와 병이 활발한 시기는 겹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언제 또 올라올지 모른다는 걱정이 잠들기 전 긴장을 키우고, 가라앉은 기분이 피로에 보태집니다.
되풀이해 앓는 동안 진액과 기력이 함께 줄어, 궤양 없는 주에도 몸이 무겁게 느껴집니다.
숨이 갑자기 가빠지고 가슴이 아프며 기침에 피가 묻어 나오면 지체하지 말고 응급실로 가거나 119를 부르십시오.
내과 치료를 확인한 뒤 재발 사이의 몸을 봅니다.
관절이 붓거나 열이 나는 시기가 언제인지, 그때 잠과 피로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여쭙습니다.
재발에 대한 걱정이나 가라앉은 기분이 잠들기 전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봅니다.
콜히친, 면역억제제, 생물학적제제, 스테로이드의 이름과 용량을 확인합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얼마나 무거운지를 기준으로 경과를 비교합니다.
처음 4주는 위로 뜬 열을 가라앉히고, 5~8주에 아래로 몰린 습과 열을 덜며, 9주 무렵부터 막힌 흐름을 풀고 마른 진액과 기력을 채웁니다. 3~6개월 단위로 궤양·피로·잠 기록을 비교해 다음 단계를 정하고, 필요하면 침을 함께 씁니다. 류마티스내과·안과 정기 진료는 그대로 이어 갑니다.
궤양이 올라온 날과 자리에 더해 아픈 정도를 점수로 적어 두면 약 조정의 근거가 됩니다.
자기 전에 양쪽 다리 굵기와 단단함을 비교해, 한쪽만 붓는지 확인합니다.
면역억제제나 생물학적제제를 쓰신다면 예방접종 종류와 시기를 처방의와 먼저 정합니다.
걸은 날과 다음 주 궤양을 함께 적어, 무리의 경계를 기록으로 찾습니다.
어디를 침범했는지와 병의 활동 정도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입안·피부에 그치는 경우와 눈이나 혈관, 신경까지 간 경우는 약도 기간도 달라, 류마티스내과가 경과를 보며 정합니다. 오래 지켜본 연구에서는 입안·피부 증상이 해가 갈수록 줄어드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관절이 붓거나 열이 나는 때가 아니면 가벼운 걷기는 이어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많이 걸은 다음 주에 입안이 헐었다면 그만큼 줄이고, 적어 둔 기록으로 알맞은 양을 찾습니다. 한쪽 다리만 붓고 아프면 그날은 걷지 말고 진료를 받으십시오.
옮는 병이 아닙니다. 면역 반응이 혈관을 겨누어 생기는 염증성 질환이라 함께 식사하거나 같은 공간에서 지내도 전염되지 않습니다. 가족과 동료에게 미리 설명해 두면 궤양이 있을 때 마음의 부담이 덜합니다.
만수동에서는 인천2호선 인천시청역에서 주안역까지 가서 1호선으로 갈아타시면 도원역입니다. 도원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1분이고,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 진료입니다.
남동구에서 많이 찾는 진료 · 쇼그렌증후군 · 섬유근육통 · 이명(과로·기력 저하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