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깎입니다
궤양과 관절의 통증, 언제 도질지 모른다는 걱정이 밤잠을 깎습니다. 나쁜 잠은 병의 활동성과 함께 오르내립니다.
인천 제물포구(옛 동구·중구) · 베체트병
베체트병의 면역 치료는 류마티스내과와 안과가 맡습니다. 동제당은 궤양 사이에도 남는 피로와 얕은 잠, 재발과 재발 사이의 간격을 돌봅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제물포구에서 오시는 분들
제물포구 신포동·송림동에서는 같은 구 안이라 궤양이 올라와 먹기 힘든 날에도 멀리 나서지 않으셔도 됩니다.
몸이 무거운 날은 차로 오셔서 한의원 바로 옆 주차장을 쓰십시오.
궤양만이 짐은 아닙니다.
궤양과 관절의 통증, 언제 도질지 모른다는 걱정이 밤잠을 깎습니다. 나쁜 잠은 병의 활동성과 함께 오르내립니다.
염증과 얕은 잠, 가라앉은 기분이 겹치면 궤양이 없는 주에도 피로가 빠지지 않습니다.
월경, 일부 음식, 과로와 잠 부족이 피부·점막 병변을 다시 올리는 계기가 되곤 합니다. 적어 두면 내 계기가 보입니다.
두통과 마비는 응급입니다. 갑자기 숨이 차거나 기침에 피가 섞여도 119에 연락하십시오.
처방약과 궤양 주기부터 맞춰 봅니다.
최근 두세 달 궤양이 올라온 날과 자리, 아픈 정도를 표시해 오시면 재발 간격을 견주는 기준이 됩니다.
콜히친, 면역억제제, 생물학적제제, 스테로이드와 새로 시작한 건강식품을 확인합니다.
월경일, 야근이 몰린 주, 치과 치료 날짜처럼 궤양과 겹친 일을 함께 봅니다. 미리 받칠 시기를 정하는 데 씁니다.
하루 중 언제 가장 지치는지, 밤에 몇 번 깨는지 2주쯤 적어 오시면 잠부터 돌볼지 정합니다.
위로 뜬 열을 가라앉히는 쪽에서 시작해 습을 덜고, 이어 진액과 기력을 채웁니다. 3~6개월 단위로 궤양·피로·잠 기록을 견주며 내과·안과 정기 진료는 그대로 갑니다.
궤양 자리는 부드러운 칫솔로 살살 지나가며 닦습니다. 맵고 뜨겁고 거친 음식은 잠시 줄입니다.
궤양이 올라온 날과 자리를 달력에 표시합니다. 다음 진료 때 약을 조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관절이 붓거나 열이 나는 때가 아니면 가볍게 걷기를 이어 갑니다. 무리한 다음 주에 도지면 강도를 낮춥니다.
적어 둔 기록에서 월경 무렵 궤양이 잦았다면 그 앞 주에 잠과 쉼을 더 챙깁니다.
옮는 병이 아니라 같이 식사하셔도 됩니다. 면역 반응이 혈관을 겨누어 생기는 염증이라 같은 공간에서 지내도 전염되지 않습니다. 가족에게 미리 말해 두면 궤양이 있을 때 마음이 덜 무겁습니다.
처음 한두 달은 2주 안팎 간격으로 기록을 함께 보며 몸의 변화를 확인하고, 안정되면 간격을 넓힙니다. 내과·안과 정기 진료와 겹치지 않게 날짜를 맞춥니다.
임신 계획이 있으면 먼저 류마티스내과와 산부인과에 알리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드시는 약 가운데 바꿔야 할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약도 계획 단계부터 담당의와 상의해 정합니다.
평일은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문을 엽니다. 평일 진료도 오전 9시에 시작합니다. 도원역 2번 출구로 나와 11분 걸으시면 되고, 차는 한의원 바로 옆 무료 전용 주차장에 대시면 됩니다. 버스로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이 가깝습니다.
제물포구에서 많이 찾는 진료 · 쇼그렌증후군 · 섬유근육통 · 이명(과로·기력 저하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