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자료는 질환의 일반적인 정의·증상·검사·안전 기준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동제당한의원의 진료 관점은 이 자료의 결론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며,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진찰과 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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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1 임상진료지침 만성 불면 · 1차 치료
성인 만성 불면장애 관리 — 미국내과학회 임상진료지침 2016↗(새 창) Qaseem A, Kansagara D, Forciea MA, et al. Management of Chronic Insomnia Disorder in Adults: A Clinical Practice Guideline From the American College of Physicians. Ann Intern Med. 2016;165(2):125-133. PMID 27136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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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불면장애가 있는 모든 성인에게 불면 인지행동치료를 첫 치료로 강하게 권고했고(근거 중등도), 그것으로 부족할 때 약물 추가는 이득·위해·비용을 함께 따져 공동으로 결정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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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2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인지행동치료 · 수면 일지
만성 불면의 인지행동치료 —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2015↗(새 창) Trauer JM, Qian MY, Doyle JS, et al.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for Chronic Insomni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Ann Intern Med. 2015;163(3):191-204. PMID 26054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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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위 연구 20편(1,162명)에서 잠드는 시간이 약 19분, 밤중 깨어 있는 시간이 약 26분 줄고 수면 효율이 약 10% 높아졌으며 효과가 유지되는 경향이었다. 다른 질환이 동반된 불면은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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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3 종설 과각성 · 발생 기전
불면의 과각성 모델 — 종설 2010↗(새 창) Riemann D, Spiegelhalder K, Feige B, et al. The hyperarousal model of insomnia: a review of the concept and its evidence. Sleep Med Rev. 2010;14(1):19-31. PMID 1948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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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발성 불면에서 자율신경·신경내분비·뇌파·뇌영상 수준의 각성이 밤과 낮 모두 높다는 연구를 정리하고, 타고난 취약성·스트레스·잠을 방해하는 습관이 겹친 최종 경로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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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4 종설 낮의 피로 · 치료 목표
수면장애의 낮 문제 — 피로·졸림·인지 기능 종설 2025↗(새 창) Jernelöv S, Blom K. About the Other Side of Sleep Disorders: Improving Daytime Problems, Fatigue, Sleepiness, Cognitive Functioning and More. J Sleep Res. 2025;34(5):e70164. PMID 407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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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감정 기복·인지 저하 같은 낮의 문제를 불면의 핵심 특징으로 보고, 인지행동치료의 낮 증상 효과는 밤 증상보다 덜 확실하다며 낮 기능을 주요 결과로 다뤄야 한다고 정리한 서술적 종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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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5 메타분석 우울 · 동반 위험
불면은 우울의 예측 인자인가 — 종단 연구 메타분석 2011↗(새 창) Baglioni C, Battagliese G, Feige B, et al. Insomnia as a predictor of depression: a meta-analytic evaluation of longitudinal epidemiological studies. J Affect Disord. 2011;135(1-3):10-19. PMID 213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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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단 역학 연구 21편에서 우울이 없던 불면 환자가 이후 우울증이 생길 위험은 수면 문제가 없는 사람보다 약 두 배(OR 2.60)였다. 다른 매개 요인을 늘 고려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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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6 진단 정확도 연구 수면무호흡 · 선별
수면무호흡 선별 설문 STOP — 개발·검증 연구 2008↗(새 창) Chung F, Yegneswaran B, Liao P, et al. STOP questionnaire: a tool to screen patients for obstructive sleep apnea. Anesthesiology. 2008;108(5):812-821. PMID 184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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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낮의 피곤함·목격된 무호흡·고혈압 네 문항으로 수면무호흡을 선별하는 설문을 만들고 수면다원검사와 비교해 검증했다. 수술 전 환자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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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7 메타분석 수면제 · 낮의 피로
노년층 불면의 수면제 — 이득과 위험 메타분석 2005↗(새 창) Glass J, Lanctôt KL, Herrmann N, et al. Sedative hypnotics in older people with insomnia: meta-analysis of risks and benefits. BMJ. 2005;331(7526):1169. PMID 1628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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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24편(2,417명)에서 수면제는 잠자는 시간을 평균 25분 늘렸지만, 인지 관련 이상 반응은 4.78배, 낮의 피로 보고는 3.82배 많았다. 이득이 위험을 정당화하지 못할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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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8 메타분석 운동 · 수면의 질
신체 활동이 잠에 미치는 영향 — 메타분석 2015↗(새 창) Kredlow MA, Capozzoli MC, Hearon BA, et al. The effects of physical activity on sleep: a meta-analytic review. J Behav Med. 2015;38(3):427-449. PMID 25596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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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편에서 규칙적인 운동은 잠자는 시간·수면 효율에 작은 효과, 잠드는 시간에 작거나 중간 효과, 수면의 질에 중간 효과를 보였다. 운동 종류·시간대·꾸준함에 따라 효과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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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9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허브 제품 · 근거의 한계
불면에 쓰인 허브 단일 제품 —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2015↗(새 창) Leach MJ, Page AT. Herbal medicine for insomni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Sleep Med Rev. 2015;24:1-12. PMID 25644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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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위 연구 14편(1,602명)의 발레리안·캐모마일·카바 등 단일 허브 제품은 위약이나 다른 치료와 비교해 어떤 수면 지표에서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개인별로 구성하는 한약 처방은 다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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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0 체계적 문헌고찰(코크란) 침 치료 · 근거의 한계
불면에 대한 침 치료 — 코크란 체계적 문헌고찰 2012↗(새 창) Cheuk DK, Yeung WF, Chung KF, Wong V. Acupuncture for insomnia.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12;(9):CD005472. PMID 2297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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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편(2,293명)에서 다른 치료에 침을 더하면 수면의 질이 나아진 사람이 조금 더 많았지만(OR 3.08), 연구 질이 낮고 이질성이 커 지지하거나 반박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결론지었다. 이상 반응은 드물고 경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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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1 한의 임상진료지침 한약 · 침 · 비약물 치료
불면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 한국한의약진흥원↗(새 창)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불면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국가한의임상정보포털(NIK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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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원발성 불면에 한약 단독 C/Moderate, 수면약 단독보다 한약 병용 B/Moderate, 일반침 B/Moderate, 명상·이완요법·태극권 B/Moderate로 권고하고, 중증도 평가와 기분·불안장애·다른 수면장애 감별, 중증 시 상급기관 의뢰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