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정체
- 백합과 천문동 Asparagus cochinchinensis Merrill의 덩이뿌리를 뜨거운 물로 삶거나 찐 뒤 겉껍질을 벗겨 말린 것대한민국약전 각조(KP_145)
- 규격
- 방추형~원형 덩이뿌리, 길이 5~15 cm·지름 5~20 mm, 연한 황갈색 반투명 · 확인시험 2종(페링시액 적갈색 침전, TLC) · 건조감량 18.0% 이하 · 회분 3.0% 이하 · 묽은에탄올엑스 25.0% 이상대한민국약전 각조(KP_145)
- 성미·귀경
- 「甘、苦,寒。归肺、肾经」 — 『별록』은 「甘,大寒」中药大辞典 제2판
- 문헌 효능
- 「滋阴润燥,清肺降火」 — 마른기침, 음허로 오래된 기침, 열병 뒤 진액 손상, 소갈, 장이 말라 생긴 변비, 인후 붓고 아픔. 달여서 6~15 g中药大辞典 제2판
- 문헌 금기
- 「虛寒泄泻及风寒咳嗽者禁服」 · 『본초연의』 「寒多人禁服」 · 『의학입문』 「中寒肠滑者禁用」中药大辞典 제2판
- 이름 혼동
- 맥문동(Liriope·Ophiopogon의 뿌리 팽대부)과 이름·쓰임이 겹치지만 다른 식물. 채소 아스파라거스(A. officinalis, 순)·샤타바리(A. racemosus)는 같은 속 다른 종대한민국약전 · 식품원료 목록
- 국내 지위
- 식품원료 목록 「천문동」 덩이뿌리※(천문동) 제한적 사용 원료(사용 가능 원료 아님) ·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원료 아님(개별인정은 확인하지 않음) · 허가 품목: 한신자음강화탕엑스과립 1회분 0.83 g 등식품안전나라 · 건강기능식품 고시 제2026-43호 · 의약품안전나라
- 먼저 확인할 것
- 묽은 변·설사·배가 찬 경향 · 기침이 감기 초기의 찬 기침인지 · 맥문동·천문동이 겹치는 처방 복용 · 임신·수유 · 차·정과 등 식품인지 약재인지진찰 전 체크
- 대한민국약전의 천문동은 천문동(백합과)의 덩이뿌리를 삶거나 쪄서 겉껍질을 벗겨 말린 것으로, 건조감량 18.0% 이하, 회분 3.0% 이하, 묽은에탄올엑스 25.0% 이상 기준을 둔다. 대한민국약전 각조(KP_145)
- 中药大辞典은 천문동의 약성을 「甘、苦,寒。归肺、肾经」으로, 효능을 「滋阴润燥,清肺降火」로 적고 달여서 6~15 g을 쓴다. 中药大辞典 제2판
- 中药大辞典은 「虛寒泄泻及风寒咳嗽者禁服」이라 하여 몸이 허하고 차서 설사하는 사람과 풍한 기침에는 쓰지 않는다고 적는다. 中药大辞典 제2판
- 식품원료 목록은 천문동(Asparagus cochinchinensis) 덩이뿌리를 사용 가능 원료가 아닌 제한적 사용 원료로 분류하고 부위 칸에 「※(천문동)」을 적는다. 식품안전나라 식품원료 목록
- 한신자음강화탕엑스과립(199601691) 1회분 5.0 g에는 천문동과 맥문동이 각 0.83 g(KP) 들어 있고, 같은 처방 한풍·신텍스 품목은 2025-01-01 유효기간 만료로 취소됐다. 의약품안전나라
- 천문동 단독의 사람 임상시험은 확인되지 않았고, 사포닌 추출물을 쥐에 14일간 하루 600 mg/kg까지 먹인 시험에서 간·신장 독성 소견은 없었다. PubMed PMID 28747969

천문동은 천문동의 덩이뿌리를 삶거나 쪄서 껍질을 벗겨 말린 약재입니다
대한민국약전은 천문동(天門冬)을 「천문동 Asparagus cochinchinensis Merrill(백합과 Liliaceae)의 덩이뿌리로서 뜨거운 물로 삶거나 찐 뒤에 겉껍질을 제거하고 말린 것」으로 정합니다. 생뿌리를 그대로 말린 것이 아니라, 익히고 껍질을 벗기는 가공까지가 약재의 정의에 들어 있습니다. 中药大辞典도 기원을 같은 식물의 덩이뿌리로 적어 두 문헌이 가리키는 식물은 같습니다.
약전 성상은 방추형~원형으로 대개 구부러진 덩이뿌리이고, 길이 5~15 cm, 지름 5~20 mm입니다. 바깥면은 연한 황갈색~연한 갈색으로 반투명하며, 꺾인 면은 회황색으로 윤기 있는 각질입니다. 현미경으로는 석세포와 옥살산칼슘 바늘 결정을 품은 점액세포가 보이고 전분립은 보이지 않습니다. 냄새는 약간 특유하고, 맛은 처음에 달고 뒤에 약간 씁니다.
확인시험은 물 추출액에 페링시액을 넣어 적갈색 침전이 생기는지, 박층크로마토그래프에서 Rf 0.4 부근에 적갈색에서 갈색으로 변하는 반점이 보이는지 두 가지입니다. 건조감량 18.0% 이하(6시간), 회분 3.0% 이하, 묽은에탄올엑스 25.0% 이상이 기준입니다. 이 각조 본문에서는 중금속·잔류농약 항목이나 성분 정량 기준을 보지 못했고, 일반 기준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식품원료 목록에서 천문동 덩이뿌리는 「제한적 사용」 원료이고,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는 아닙니다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는 「천문동」(Asparagus cochinchinensis (Lour.) Merr.)이 한 행으로 올라 있고, 사용 부위는 「덩이뿌리※(천문동)」입니다. 분류는 사용 가능 원료가 아니라 「식품에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원료」입니다. 한약재로 쓰이는 원료여서 식품에는 정해진 조건 안에서만 쓸 수 있다는 뜻이며, 일반 채소처럼 자유롭게 쓰는 원료와는 다릅니다. 목록의 사용 조건 칸은 비어 있었고, 어떤 식품 유형에 얼마까지 쓸 수 있는지의 세부 조건은 식품공전 본문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천문동을 설탕이나 꿀에 조린 정과, 말린 조각을 우린 차처럼 식품 형태로 만난다면 이 제한적 사용 원료를 쓴 식품입니다. 식품이라는 지위가 약효를 인정한다는 뜻은 아니므로, 식품에 「기침」이나 「폐」 같은 효능을 붙여 팔 수는 없습니다. 참고로 이름이 비슷한 맥문동도 같은 목록에서 뿌리가 제한적 사용 원료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제2026-43호) 전문에서 천문동은 고시형 원료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된 적이 있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해외에서 Asparagus 뿌리 보충제가 팔리더라도 그것은 미국 식이보충제 기준(DSHEA) 같은 다른 체계이고, 국내 기능성 인정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문헌은 음을 적시고 폐의 열을 내리는 찬 약으로 분류합니다
中药大辞典은 천문동의 약성을 「甘、苦,寒。归肺、肾经」으로 적고, 효능을 「滋阴润燥,清肺降火」로 씁니다. 주치는 마르고 열이 있는 기침, 음이 허해 오래 끄는 기침, 열병 뒤 진액이 상한 것, 속열로 인한 소갈, 장이 말라 생긴 변비, 목이 붓고 아픈 것입니다. 용량은 달여서 6~15 g이고, 고(膏)로 졸이거나 환·산에 넣기도 합니다.
『별록』은 「甘,大寒」이라 하여 성질을 더 차게 보았고 「冷而能补」, 곧 차면서도 보한다고 적었습니다. 『본초강목』은 「润燥滋阴,清金降火」라 하여 폐(金)의 열을 내리는 쪽을 강조합니다. 마른 쪽을 적시고 열을 끄는 방향이지, 기운을 끌어올리거나 몸을 덥히는 보약이 아닙니다.
포제는 얇게 썬 천문동, 약한 불에 볶은 초천문동, 꿀물에 버무려 볶은 자(炙)천문동(천문동 100 kg에 꿀 12 kg), 주사를 묻힌 주천문동이 적혀 있습니다. 주사는 수은 광물이므로 소비자가 따라 할 방법이 아닙니다. 이 문장들은 전통 의학이 약재를 분류하던 언어이고, 개인에게 맞는지는 진찰이 기준입니다. 천문동 단독 생약의 사람 임상시험은 찾지 못했고, 다당류·사포닌 연구는 세포·동물 수준이었습니다.
맥문동과는 이름과 쓰임이 겹치지만 다른 식물이고, 아스파라거스·샤타바리와도 구분합니다
천문동과 맥문동(麥門冬)은 이름 끝이 같고 둘 다 백합과 덩이 모양 뿌리이며, 문헌에서도 음을 적시고 폐를 윤택하게 하는 약으로 묶입니다. 그러나 맥문동은 맥문동(Liriope platyphylla)·소엽맥문동(Ophiopogon japonicus)의 뿌리 팽대부로 식물이 다릅니다. 中药大辞典의 귀경도 천문동은 폐·신경, 맥문동은 폐·위·심경으로 적혀 있고, 천문동 쪽이 더 차다고 봅니다. 한 처방에 둘이 함께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제품 성분표에서 겹침을 확인합니다.
천문동은 아스파라거스속(Asparagus)입니다. 식탁의 채소 아스파라거스는 A. officinalis의 어린 순이고, 식품원료 목록에서도 사용 부위가 「순」입니다. 순을 먹는 채소와 삶아 말린 덩이뿌리 약재는 부위도 쓰임도 다릅니다.
인도 아유르베다의 샤타바리는 A. racemosus의 덩이뿌리로, 같은 속이고 덩이뿌리를 쓴다는 점도 비슷합니다. 그러나 종이 다르고, 식품원료 목록에서 샤타바리는 순만 사용 가능 부위로 실려 있습니다. 샤타바리 연구나 광고 문구를 천문동에, 천문동 문헌을 샤타바리에 옮겨 쓸 수 없습니다.
국내 허가 품목에서 천문동은 자음강화탕·천금고·브론패스정에 들어 있고, 일부는 만료됐습니다
의약품안전나라에서 자음강화탕 엑스과립 3품목을 확인했습니다. 한신자음강화탕엑스과립(199601691)은 1회분 5.0 g에 당귀·작약·생지황·천문동·맥문동·진피 각 0.83 g, 백출 1.00 g, 지모·황백·감초 각 0.50 g 등이 들어 있고, 효능효과는 「목이 건조하고 가래가 잘 나오지 않고 심하게 기침하는 증상」이며 조회 시점에 취소 기록은 없었습니다. 같은 처방의 한풍자음강화탕엑스과립(198500040)과 신텍스자음강화탕엑스과립(198901475)은 2025-01-01 유효기간 만료로 취소된 품목이라 처방 구성 참고용입니다.
첨부문서는 임부·수유부·신생아, 비위가 약하고 장과 위에 적체가 없는 사람은 복용하지 말라고 적고, 감초로 인한 위알도스테론증 주의도 둡니다. 이 주의는 천문동 하나가 아니라 처방 전체의 것입니다.
천금고(202303398)는 경옥고에 천문동·맥문동·지골피를 더한 연조엑스로, 1포 23 g에 천문동 0.414 g(KP)이 들고 효능효과는 「자양강장」입니다. 브론패스정(202103034)은 숙지황·목단피·오미자·천문동·황금·행인·백부근 혼합 엑스를 쓴 전문의약품으로 효능효과는 「급성 기관지염」이며, 두 품목 모두 취소 기록은 없었습니다. 허가제품은 첨부문서를, 조제품은 조제기록을 따릅니다.
찬 약이라 몸이 차고 설사하는 사람, 찬 기운의 기침에는 문헌이 금합니다
中药大辞典은 「虛寒泄泻及风寒咳嗽者禁服」이라 적습니다. 『본초연의』는 맛이 쓰고 배출만 하고 거두지 않는다며 「寒多人禁服」이라 했고, 『의학입문』은 「中寒肠滑者禁用」, 곧 속이 차서 장이 미끄러운 사람에게 쓰지 말라고 했습니다. 평소 소화가 약하고 찬 음식에 설사하는 사람, 맑은 콧물과 오한을 동반한 감기 초기 기침은 같은 기침이라도 원인이 달라 천문동의 방향과 맞지 않습니다.
안전성 자료는 빈약합니다. 천문동 사포닌 추출물을 쥐에 14일간 하루 150~600 mg/kg 먹인 시험에서 간·신장 독성 소견은 없었지만, 사람에게 그대로 옮길 수 있는 결과는 아닙니다. 임신·수유 중 안전성 자료와, 천문동과 양약의 상호작용 기록은 찾지 못했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국내 복합제 첨부문서가 임부·수유부 복용을 금하는 점도 함께 봅니다.
상담에서는 변 상태와 기침의 성격을 먼저 봅니다
- 묽은 변·설사, 찬 음식에 배탈이 잘 나는지, 손발과 배가 찬지
- 기침이 마르고 열감이 있는지, 오한·맑은 콧물을 동반한 감기 초기인지
- 자음강화탕·경옥고류 등 천문동·맥문동이 겹치는 약을 이미 먹는지
- 임신·임신 가능성·수유
- 먹으려는 것이 규격품 약재인지, 정과·차 같은 식품인지, 샤타바리 같은 다른 종인지
피 섞인 가래, 숨이 차거나 가슴 통증, 고열이 계속되거나 기침이 3주 넘게 이어지면 원인 진료가 먼저입니다. 복용 뒤 설사·복통·발진이 생기면 중단하고 제품명과 양을 기록해 상담합니다.
천문동이 마른기침을 적시는 약으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기침과 몸의 찬 정도를 먼저 확인한 뒤 복용 여부를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천문동과 맥문동은 같은 약인가요?
아닙니다. 천문동은 천문동(Asparagus cochinchinensis)의 덩이뿌리이고, 맥문동은 맥문동·소엽맥문동의 뿌리 팽대부로 식물이 다릅니다. 문헌은 둘 다 음을 적시고 폐를 윤택하게 하는 약으로 묶지만 천문동을 더 찬 약으로 봅니다. 한 처방에 함께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천문동 정과나 천문동 차는 마음껏 먹어도 되나요?
식품원료 목록에서 천문동 덩이뿌리는 사용 가능 원료가 아니라 제한적 사용 원료라 식품에는 정해진 조건 안에서만 쓰입니다. 문헌상 찬 약이므로 설사가 잦거나 배가 찬 분은 피하는 편이 좋고, 오래 드시려면 먼저 상의하세요.
아스파라거스나 샤타바리를 먹으면 천문동을 먹는 것과 같나요?
같은 속이지만 다른 종입니다. 채소 아스파라거스는 어린 순을 먹고, 샤타바리는 인도 원료인 다른 종의 덩이뿌리입니다. 천문동의 문헌 효능이나 금기를 그대로 옮겨 적용할 수 없습니다.
천문동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된 원료인가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에 고시형 원료로 실려 있지 않고, 개별인정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국내에서 천문동에 기능성 문구를 붙인 건강기능식품으로 볼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자음강화탕을 먹는데 천문동 차를 같이 마셔도 되나요?
자음강화탕에는 천문동과 맥문동이 이미 들어 있어 같은 약재가 겹칩니다. 첨부문서도 다른 한약제제와 함께 먹을 때 생약 중복에 주의하라고 하니, 처방한 한의사나 약사와 먼저 상의하세요.
확인한 자료
- 01천문동 각조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민국약전 · 기원(천문동 덩이뿌리를 삶거나 쪄서 겉껍질 제거 후 건조)·성상·현미경 소견·확인시험 2종·건조감량 18.0%·회분 3.0%·묽은에탄올엑스 25.0% 기준을 확인했습니다. 각조 본문에서 중금속 항목은 보지 못했습니다.
- 02中药大辞典 제2판 — 天门冬 ↗上海科学技术出版社 (WorldCat 서지) · 기원(天门冬的块根)·약성·효능·주치·용법용량 6~15 g·금기(虛寒泄泻及风寒咳嗽者禁服)·포제(초·밀자·주사)를 확인했습니다.
- 03식품원료 목록 — 천문동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 천문동(Asparagus cochinchinensis) 덩이뿌리※(천문동) 제한적 사용 원료, 사용 조건 칸 비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맥문동 뿌리 제한적 사용, 아스파라거스·Shatavari 순 사용 가능도 확인. 검색창에 「천문동」 입력.
- 04의약품안전나라 허가 상세정보 — 한신자음강화탕엑스과립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1회 5.0 g 중 천문동·맥문동 각 0.83 g(KP), 효능효과·사용상 주의, 취소 기록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한풍(198500040)·신텍스(198901475)는 2025-01-01 유효기간 만료 취소, 천금고(202303398) 1포 중 천문동 0.414 g, 브론패스정(202103034) 급성 기관지염은 유효.
- 05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 제2026-43호 ↗식품의약품안전처 · 고시 전문(첨부 hwpx)에서 천문동이 고시형 원료로 나오지 않음을 확인했습니다. 개별인정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06Hepatotoxicity and nephrotoxicity of saponin-enriched extract of Asparagus cochinchinensis in ICR mice ↗Lab Anim Res 2017 · PubMed · 쥐 14일 경구 150~600 mg/kg/일에서 간·신장 독성 소견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사람 대상 시험이 아닙니다. 다당류 장내세균 시험관 연구는 PMID 32829873.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