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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원료 · 필수 미량 무기질 — 국내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영양성분(제3. 1-21 요오드)

요오드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만드는 데 쓰이는 필수 미량 무기질입니다.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에 영양성분으로 올라 있고, 원료는 요오드칼륨 또는 식품원료로 요오드를 보충하도록 만든 것이며, 1일 섭취량은 45~150 μg입니다.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의 성인 권장섭취량은 150 μg, 상한섭취량은 2,400 μg인데, 한국인은 미역·김·다시마로 이미 권장량의 두 배 넘게 먹는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갑상선 질환이 있거나 갑상선 약·아미오다론·리튬을 드신다면 보충제를 더하기 전에 먼저 상의하셔야 하고, 소독약 요오드팅크·포비돈 요오드나 방사선 비상용 요오드화칼륨 정제(의약품)와는 구분해야 합니다.

  • 자료 갱신 2026. 10. 10.
  • 확인 범위 · 정체·형태·안전 정보
  • 다른 이름 · 요오드 · 아이오딘 · Iodine · 옥소 · 요오드칼륨 · 요오드화칼륨 · Potassium Iodide · KI · 요오드화나트륨 · 아이오다이드 · Iodide
이런 약을 드신다면 진찰 때 꼭 말씀하세요갑상선약
요오드

한눈에 보기

정체
필수 미량 무기질. 갑상선 호르몬 티록신(T4)·트리요오드티로닌(T3)의 구성 성분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요약본
분류
국내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영양성분(1-21). 원료는 요오드칼륨(Potassium Iodide) 또는 식품원료로 요오드를 보충하도록 만든 것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제2026-43호) 1-21
국내 기능성 문구
「갑상선 호르몬의 합성에 필요」 「에너지 생성에 필요」 「신경발달에 필요」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제2026-43호) 1-21
국내 1일 섭취량
45~150 μg. 제품의 요오드는 표시량의 80~150%. 영양성분 기준치 150 μg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제2026-43호)
한국 섭취기준
성인 평균필요량 100 μg·권장섭취량 150 μg, 상한섭취량 2,400 μg. 임신 +90 μg·수유 +190 μg, 임신·수유 상한은 근거 부족으로 미설정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요약표·요약본
해외 기준
미국 성인 RDA 150 μg(임신 220·수유 290), 성인 UL 1,100 μg. 갑상선 질환자는 UL 아래에서도 민감할 수 있음Linus Pauling Institute(미국 국립의학원 기준 인용)
상호작용
항갑상선제·리튬과 겹치면 갑상선 기능저하 위험, 아미오다론은 그 자체로 요오드가 많음. 요오드화칼륨은 칼륨저류성 이뇨제와 고칼륨혈증 주의Linus Pauling Institute · 의약품안전나라 요오드화칼륨정 허가사항
먼저 확인할 것
해조류 섭취 빈도 · 갑상선 질환·결절·수술 병력 · 갑상선 약·아미오다론·리튬 · 임신·수유 여부 · 제품이 μg인지 mg인지진찰 전 체크
이 글이 확인한 사실
  • 고시는 요오드 원료를 요오드칼륨 또는 식품원료로 요오드를 보충하도록 제조·가공한 것으로 정하고, 제품의 요오드를 표시량의 80~150%로 관리한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제2026-43호) 1-21
  • 고시의 요오드 기능성 문구는 「갑상선 호르몬의 합성에 필요」 「에너지 생성에 필요」 「신경발달에 필요」이고, 1일 섭취량은 45~150 μg이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제2026-43호) 1-21
  •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은 성인 요오드 권장섭취량을 150 μg, 상한섭취량을 최소독성용량 3,600 μg에 불확실계수 1.5를 적용한 2,400 μg으로 정했다.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요약본
  • 2013~2015 국민건강영양조사 분석에서 한국 성인 요오드 섭취량 중앙값은 343~352 μg/일이었고, 해조류가 섭취량의 약 56%를 차지했다. J Nutr Health 2020;53(3):271-287
  • 하시모토 갑상선염으로 기능저하증이 있는 45명을 나눈 시험에서 요오드를 하루 100 μg 미만으로 줄인 군은 3개월 뒤 78.3%가 정상 기능을 회복했다(비제한군 45.5%). Yonsei Med J 2003 (PubMed PMID 12728462)
  • 국내 요오드화칼륨정은 「방사선 위급시의 갑상선 보호」가 효능인 전문의약품이고, 성인 용량은 요오드화칼륨 130 mg 1일 1회다. 의약품안전나라 품목기준코드 201102784
01

요오드는 국내 고시형 영양성분이고, 기능성 문구는 갑상선 호르몬·에너지·신경발달 세 가지입니다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인 티록신(T4)과 트리요오드티로닌(T3)의 구성 성분인 필수 미량 무기질입니다.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제2026-43호)의 영양성분 1-21번으로 올라 있습니다. 고시가 정한 원료는 두 가지로, 요오드칼륨(Potassium Iodide)이거나 식품원료를 사용해 요오드를 보충할 수 있도록 제조·가공한 것입니다. 해조 분말로 만든 제품도 뒤쪽에 해당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기능성 문구는 「갑상선 호르몬의 합성에 필요」 「에너지 생성에 필요」 「신경발달에 필요」이고, 1일 섭취량은 45~150 μg입니다. 제품 속 요오드는 표시량의 80~150% 범위여야 하고, 영양성분 기준치는 150 μg입니다. 고시 1-21에는 별도의 섭취 시 주의사항 문구가 없습니다. 주의할 점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래에서 보듯 위험이 「얼마나 더 먹느냐」와 「갑상선 상태가 어떠냐」에 달려 있기 때문에 라벨 한 줄로 정리되지 않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요오드는 식이보충제 성분으로 팔리고, 미국 국립의학원의 섭취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국내 고시와 해외 기준은 숫자와 쓰임이 다르므로, 해외 직구 제품을 볼 때는 어느 기준으로 만든 제품인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02

한국 성인 권장섭취량은 150 μg이고 상한은 2,400 μg입니다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은 성인 요오드 평균필요량을 남녀 모두 100 μg, 권장섭취량을 150 μg으로 정했습니다. 임신부는 90 μg, 수유부는 190 μg을 더합니다. 성인 상한섭취량은 최소독성용량 3,600 μg에 불확실계수 1.5를 적용한 2,400 μg이고, 임신부와 수유부는 근거가 부족해 상한섭취량을 정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자료는 과잉 섭취 때 갑상선 기능항진증, 요오드 유도성 갑상선염, 자가면역질환 악화가 보고되었다고 적습니다.

미국 국립의학원 기준을 정리한 Linus Pauling Institute 자료에서 성인 권장량은 150 μg, 임신 220 μg, 수유 290 μg이고, 성인 상한은 1,100 μg입니다. 한국의 상한이 두 배 이상 높은 것은 해조류를 많이 먹는 식생활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미국갑상선학회는 하루 500 μg 이상의 요오드·요오드화칼륨·켈프 보충제를 먹지 말라고 권고합니다.

03

한국인은 해조류로 이미 권장량의 두 배 넘게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2013~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로 한국 성인의 요오드 섭취량을 다시 계산한 연구에서 중앙값은 하루 343~352 μg이었고, 섭취량의 약 56%가 해조류에서 왔습니다. 해조류를 먹은 사람 가운데 11.6%는 상한 2,400 μg을 넘었습니다. 2025 섭취기준 요약본은 1회 분량 기준으로 건미역이 1,445 μg을 낸다고 적습니다. 미역 한 번 먹는 양만으로 성인 상한의 절반을 넘길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일본은 해조류 섭취로 하루 1,000~3,000 μg을 먹는 것으로 추정되고, 요오드 유발 갑상선종과 기능저하증이 드물지 않으며 해조류를 줄이면 회복된다고 보고됩니다. 그래서 국내에서 요오드 보충제가 필요한 경우는 해조류·김을 거의 먹지 않는 식사, 임신·수유 등으로 좁혀서 따져 봅니다. 다시마환이나 켈프 정제처럼 해조를 농축한 제품은 한 알의 요오드 양이 제품마다 크게 다릅니다.

04

갑상선 질환이 있으면 상한보다 적은 양에도 기능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Linus Pauling Institute 자료는 결절성 갑상선종, 하시모토 갑상선염, 그레이브스병, 갑상선 부분 절제 병력이 있는 사람은 일반인에게 안전한 양에도 민감할 수 있어 상한섭취량으로 보호되지 않을 수 있다고 적습니다. 요오드가 부족하던 사람이나 다결절 갑상선종이 있는 고령자에게 갑자기 요오드가 들어오면 갑상선 기능항진증이 생길 위험이 특히 높습니다.

국내 연구에서 하시모토 갑상선염으로 기능저하증이 생긴 45명을 무작위로 나눠 한 군만 요오드를 하루 100 μg 미만으로 줄였더니, 3개월 뒤 정상 기능으로 돌아온 비율이 78.3%로 제한하지 않은 군(45.5%)보다 높았습니다. 반대 방향의 사례도 있습니다. 권장량의 7배 이상이 든 요오드 보충제를 5년간 먹은 17세에서 갑상선 기능항진증이 생겼고 항갑상선제에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갑상선 질환이 있는 분에게 요오드는 「더할수록 좋은 영양소」가 아닙니다.

05

항갑상선제·리튬·아미오다론을 드시면 요오드 보충은 먼저 상의합니다

Linus Pauling Institute 자료는 메티마졸·프로필티오우라실(PTU)·카비마졸 같은 항갑상선제와 요오드를 함께 쓰면 기능저하증 위험이 커질 수 있고, 리튬을 오래 쓰는 경우도 기능저하증 위험이 커진다고 적습니다. 부정맥 약 아미오다론은 그 자체에 요오드가 많아 갑상선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국내 요오드화칼륨정 허가사항은 리튬제제와의 병용, 칼륨 함유 제제·칼륨저류성 이뇨제와의 병용(고칼륨혈증)을 주의하고, 방사성 요오드 치료나 섭취율 검사 1주 전에는 복용을 중지하도록 적습니다.

  • 항갑상선제: 기능저하 위험 증가
  • 리튬: 기능저하·갑상선종 위험 증가
  • 아미오다론: 약 자체가 고요오드
  • 칼륨저류성 이뇨제·칼륨제제: 요오드화칼륨 고용량에서 고칼륨혈증 주의
  • 와파린: 약리 용량의 요오드화칼륨이 효과를 낮출 수 있음

레보티록신을 드시는 분이 요오드 보충제를 함께 먹을 때의 직접 상호작용 자료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레보티록신은 호르몬 자체를 보충하는 약이라 요오드를 더한다고 대신할 수 없고, 기저 질환이 하시모토라면 위 연구처럼 요오드가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06

소독약 요오드, 액상 요오드, 방사선 비상용 정제는 영양제와 다른 물건입니다

요오드팅크와 포비돈 요오드는 피부·상처에 바르는 소독제이고 먹는 제품이 아닙니다. 물에 몇 방울 떨어뜨려 먹는 액상 요오드는 한 방울의 양이 제품마다 다르고, 표시가 μg이 아니라 mg 단위인 경우가 많습니다. 1 mg은 1,000 μg입니다. 유방 통증에 하루 1.5~6 mg의 분자 요오드를 쓴 연구가 있지만, 이 양은 상한을 넘으므로 의학적 감독 아래에서만 쓰라는 것이 Linus Pauling Institute의 설명입니다.

국내에 허가된 요오드화칼륨정은 「방사선 위급시의 갑상선 보호」가 효능인 전문의약품입니다. 성인과 만 12세 이상 청소년은 요오드화칼륨 130 mg을 1일 1회 복용하고, 24시간 안에 1회 용량을 넘기지 않습니다. 요오드화칼륨 무게의 약 77%가 요오드이므로 이 한 알은 요오드 약 100 mg으로, 보충제 1일 섭취량의 수백 배입니다. 방사능 사고 지침에 따라 쓰는 약이고, 불안해서 미리 먹는 영양제가 아닙니다.

07

상담에서는 해조류 섭취량과 갑상선 상태를 먼저 봅니다

  • 미역·김·다시마를 얼마나 자주 드시는지, 종합비타민·켈프·씨모스 등 요오드가 든 다른 제품
  • 하시모토 갑상선염·그레이브스병·갑상선 결절, 갑상선 수술이나 방사성 요오드 치료 병력
  • 레보티록신·항갑상선제·아미오다론·리튬·칼륨저류성 이뇨제 복용 여부
  • 임신을 계획 중이거나 임신·수유 중인지
  • 제품 표시가 μg인지 mg인지, 하루 몇 방울·몇 알인지

두근거림, 손 떨림, 체중 감소, 더위를 못 견딤이 생기거나 반대로 심한 피로·부종·추위 타기가 새로 생기면 섭취를 멈추고 갑상선 기능 검사를 받으십시오. 목이 갑자기 붓거나 아프면 진료가 먼저입니다. 갑상선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약을 드시는 분은 보충제를 시작하기 전에 담당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요오드가 「갑상선에 필요한 영양소」로 알려졌다는 사실은 상담의 출발점일 뿐 결론이 아닙니다. 한국인의 식탁에서는 부족보다 과잉 쪽을 먼저 따져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갑상선이 안 좋은데 요오드를 챙겨 먹어야 하나요?

갑상선 질환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하시모토 갑상선염이나 결절이 있으면 요오드가 오히려 기능을 흔들 수 있고, 국내 연구에서는 요오드를 줄였을 때 기능저하가 회복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보충제를 더하기 전에 담당 의사와 상의하세요.

하루에 얼마나 먹으면 되나요?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의 성인 권장섭취량은 150 μg, 상한섭취량은 2,400 μg입니다. 한국 성인은 해조류로 하루 300 μg 넘게 먹는다는 분석이 있어, 미역·김을 자주 드신다면 보충제가 필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마환이나 켈프 정제도 요오드 보충제인가요?

해조를 농축한 제품이라 요오드가 들어 있지만, 한 알의 함량이 제품마다 크게 다릅니다. 요오드 함량이 표시되어 있지 않다면 양을 가늠할 수 없으므로 갑상선 질환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면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포비돈 요오드나 요오드팅크를 물에 타 먹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둘 다 피부와 상처에 바르는 소독제이고 먹는 제품이 아닙니다. 삼켰다면 양과 제품명을 확인해 진료를 받으세요.

방사능이 걱정돼서 요오드화칼륨 정제를 미리 먹어 두면 어떤가요?

국내 요오드화칼륨정은 방사선 위급 시 갑상선 보호용 전문의약품이고, 한 알에 요오드가 약 100 mg 들어 있어 영양제와 차원이 다릅니다. 사고 때 당국 지침에 따라 쓰는 약이므로 미리 먹지 않습니다.

이런 약을 드신다면

  • 갑상선약진찰 때 꼭 말씀하세요

    요오드가 많아 갑상선 수치를 흔들 수 있습니다. 반찬으로 드시는 양은 일정하게 유지하시고, 다시마환·요오드 영양제는 진찰 때 꼭 말씀해 주세요.

드시는 약으로 찾기 →

확인한 자료

  1. 01「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전문(고시 제2026-43호, 2026.6.11.) ↗식품의약품안전처 · 제3. 1-21 요오드의 원료(요오드칼륨·식품원료), 규격(표시량의 80~150%), 기능성 문구 3개, 1일 섭취량 45~150 μg과 영양성분 기준치 150 μg을 확인했습니다.
  2. 02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요약표 ↗보건복지부·한국영양학회 · 성인 평균필요량 100 μg·권장섭취량 150 μg·상한섭취량 2,400 μg, 임신 +90 μg·수유 +190 μg, 임신·수유 상한 미설정을 확인했습니다. 상한 산출 근거(3,600 μg÷1.5)와 건미역 1회분 1,445 μg은 같은 판의 요약본에서 확인했습니다.
  3. 03한국인 상용 식품의 요오드 데이터베이스 업데이트와 이를 활용한 한국 성인의 요오드 섭취량 및 배설량 평가: 2013–2015 국민건강영양조사자료를 이용하여 ↗J Nutr Health 2020;53(3):271-287 · 성인 요오드 섭취량 중앙값 343~352 μg/일, 해조류 기여율 약 56%, 해조류 섭취군의 상한 초과 11.6%를 확인했습니다.
  4. 04Iodine ↗Linus Pauling Institute, Oregon State University · 미국 RDA(150·임신 220·수유 290 μg)와 UL 1,100 μg, 갑상선 질환자의 민감성, 일본 섭취량, 항갑상선제·리튬·아미오다론·와파린 상호작용, 미국갑상선학회 500 μg 권고, 요오드화칼륨의 요오드 비율 77%를 확인했습니다.
  5. 05휴온스요오드화칼륨정 허가정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 전문의약품, 효능 「방사선 위급시의 갑상선 보호」, 연령별 용량(성인 130 mg 1일 1회), 리튬·칼륨저류성 이뇨제 병용 주의와 131I 검사·치료 전 중지 문구를 확인했습니다. 취소 기록은 없었습니다.
  6. 06The effect of iodine restriction on thyroid function in patients with hypothyroidism due to Hashimoto's thyroiditis ↗Yonsei Med J 2003;44(2):227-35 (PubMed PMID 12728462) · 45명 무작위 배정, 요오드 100 μg/일 미만 제한 3개월 뒤 정상 기능 회복 78.3% 대 45.5%를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확인한 허가정보와 공개 문헌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용량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구성과 복용법은 받은 제품의 표시와 조제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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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있는 원료의 이름과 형태를 약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찾아봐도 판단이 서지 않는 것은 진찰 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