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려진 대사
갑상선 호르몬이 모자라면 맥박과 체온, 장 운동이 함께 느려집니다. 혈액에서는 TSH가 오르고 유리 T4가 낮아진 상태로 확인합니다.
인천 검단구(옛 서구 검단) · 갑상선기능저하증
피가 정상에 가깝게 맞춰졌는데도 여름에 발이 시리고 아침 눈이 붓는다면, 호르몬이 모자라 대사가 느려진 뒤의 자리입니다. 호르몬제는 내과가 맞추고, 남은 불편을 따로 봅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검단구에서 오시는 분들
검단구 마전동에서 한여름에도 양말을 찾고, 목소리가 전보다 잠기며 아침 변비가 길어지셨다면 결과지를 같이 보십시오.
인천1호선으로 부평역에 도착해 1호선으로 갈아타시면 도원역입니다. 당하동·검단신도시에서도 같은 길입니다.
요오드가 충분한 지역에서는 자기 갑상선을 건드리는 하시모토 갑상선염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갑상선 호르몬이 모자라면 맥박과 체온, 장 운동이 함께 느려집니다. 혈액에서는 TSH가 오르고 유리 T4가 낮아진 상태로 확인합니다.
피로, 무기력, 추위, 체중 증가, 변비, 목소리 변화, 피부 건조가 천천히 겹쳐 나이 탓으로 넘기기 쉽습니다.
레보티록신 용량은 TSH를 보고 내분비내과가 조절합니다. 숫자가 자리 잡힌 뒤에도 부기와 추위가 남을 수 있습니다.
말이 느려지고 의식이 둔한 쪽은 점액수종 혼수를 의심해 119나 응급실이 먼저입니다. 안정된 뒤에 남은 증상을 한의 진료에서 봅니다.
한약은 호르몬제를 갈아 끼우지 못합니다. 수치가 맞은 뒤의 추위, 부기, 변비, 피부 건조를 보조합니다.
마지막 검사일과 용량 변경일을 적습니다. 용량을 막 바꾼 주에는 보약 시작을 서두르지 않습니다.
커피는 호르몬제 뒤 한 시간, 칼슘과 철분은 네 시간을 떼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한약 순서는 약 이름을 보고 진료에서 정합니다.
다시마 환이나 즙처럼 요오드가 몰린 식품을 매일 먹는지는 따로 묻습니다. 매일 먹는 습관은 피합니다.
목소리가 잠긴 정도와 피부가 당기는 계절을 적습니다. 피로 한 단어로 뭉개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치료 기간은 3개월에서 6개월입니다. 호르몬 용량이 자리 잡은 뒤 보약을 3개월 주기로 점검합니다.
레보티록신은 내과에서 정한 시각에 공복으로 드십시오. 거른 날은 달력에 표시합니다.
약을 드신 시각과 첫 커피 시각을 한 줄로 남깁니다. 간격이 무너지는 날이 보여야 합니다.
다시마 환, 미역 즙을 매일 드시고 계시면 진료 전까지 매일 습관만 멈춰 두십시오.
사무실에서 담요를 찾는 시각과 손발이 시린 때를 적습니다. 부기보다 추위가 먼저인 날이 있습니다.
드시는 호르몬제 이름과 용량, 칼슘·철분 여부를 확인한 뒤 진료에서 정합니다. 커피와 미네랄제의 간격 안내는 약마다 다르니 종이를 가져와 주십시오. 스스로 시간을 맞춰 괜찮다고 판단하지 마십시오.
약을 아직 쓰지 않는 단계는 내과 판단을 그대로 둡니다. 추위와 변비가 있으면 그 증상을 기록하고, 호르몬제를 대신할 목적으로 보약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요오드가 몰린 해조류를 매일 먹는 구성은 피합니다. 처방 내용을 설명으로 확인하고, 집에서 드시던 다시마 환은 목록에 적어 오십시오.
인천1호선으로 부평역까지 오신 뒤 1호선으로 갈아타 도원역에 내리십시오.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1분이며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입니다. 추위에 예민한 날은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십시오.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 진료입니다.
검단구에서 많이 찾는 진료 · 만성피로 · 성인 기관지천식·만성기관지염 · 성인 만성기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