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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 / 현실성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받으면 결국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된다던데, 그 뒤에 오는 피로나 부기도 한의원에서 함께 볼 수 있나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02 검토

방사성 요오드나 갑상선 전절제 뒤 호르몬제를 먹게 되어 수치가 맞은 뒤에도 남는 피로·부기·추위 타는 증상은 한의원에서 보약으로 함께 돕는 영역입니다. 호르몬제 용량 조절은 계속 내분비내과가 맡습니다.

상세 답변

방사성 요오드는 갑상선 조직을 줄여 항진증을 끝내는 치료로, 많은 환자가 몇 달 안에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넘어가 호르몬제를 먹게 됩니다. 수술로 갑상선을 모두 떼어 낸 경우도 같습니다. 장기 추적 연구에서는 치료 방법과 상관없이 그레이브스병 환자의 활력과 삶의 질 점수가 일반인보다 낮게 남는 경우가 많았고, 큰 코호트에서는 방사성 요오드 치료군의 점수가 더 낮았습니다. 수치가 정상인데도 몸이 처지는 분이 적지 않다는 뜻입니다.

방사성 요오드는 활동성의 심한 눈병증이 있으면 피하거나 예방 치료를 함께 하므로, 치료 방법은 눈 상태와 함께 내분비내과에서 정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항진증이 끝난 뒤 저하증으로 넘어간 몸은 열이 빠지고 기운과 온기가 모자란 쪽으로 바뀝니다. 동제당은 그때부터 데우고 채우는 보약으로 방향을 바꿉니다. 저하증 쪽 관리는 갑상선기능저하증 치료 안내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증상과 체질을 함께 보고 치료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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