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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아래 나비 모양 갑상선 양쪽 엽이 크게 부풀어 오른 모습을 종이로 빚은 조각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 가이드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 표준 치료로 수치를 잡고 보약으로 빠진 몸을 채웁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의 중심은 항갑상선제이고, 보통 12~18개월 쓴 뒤 끊습니다. 재발하거나 약을 쓰기 어려우면 방사성 요오드나 수술로 갑상선을 줄이며, 두근거림은 베타차단제로 덜어 줍니다. 동제당은 이 치료를 한 가지도 줄이지 않는 것을 전제로, 관해기에 남은 열을 가라앉히고 빠진 기운과 진액을 채워 체중·근력·잠의 회복을 돕습니다. 항갑상선제에 한약을 더한 연구는 가능성을 보였지만 근거 수준이 낮아, 목표를 남은 증상과 회복에 둡니다.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먼저 기억할 3가지

핵심만 먼저 보면

  1. 1항갑상선제·방사성 요오드·수술이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의 중심이며, 항갑상선제는 스스로 끊지 않습니다.
  2. 2동제당은 남은 열을 먼저 가라앉히고, 소화와 잠을 살린 뒤 빠진 기운과 진액을 채우는 순서로 보약을 씁니다.
  3. 3한약 병행은 재발·부작용을 줄일 가능성이 보고됐지만 근거 수준이 낮아, 목표를 남은 증상과 회복에 둡니다.

같이 풀어갈 순서

갑상선기능항진증, 궁금한 지점을 실제 판단 순서로 풀어봅니다

  1. 1표준 치료먼저 지켜야 할 세 가지 표준 치료
  2. 2보약의 순서동제당이 쓰는 관해기 보약의 순서
  3. 3병행 원칙함께 치료할 때 지킬 것

세 가지 치료 비교

내 상황에 맞는 치료를 담당의와 비교해 보세요

세 치료 모두 표준이며 어느 쪽이 정답이라기보다 상황에 따라 고릅니다. 아래 표를 보고 궁금한 점을 적어 담당의와 상의하십시오.

치료어떻게 듣나장점고려할 점
항갑상선제호르몬 합성을 막음갑상선을 보존약 절반 재발·드문 백혈구 감소
저용량 장기 복용같은 약을 몇 년 이어 감재발이 줄었음정기 검사를 오래 받음
방사성 요오드갑상선 조직을 줄임한 번에 끝나는 편대개 저하로 넘어감·눈병증 주의
갑상선 절제술갑상선을 떼어 냄빠르고 확실함평생 호르몬제·수술 합병증
베타차단제두근거림·떨림 완화증상을 빨리 덜어 줌수치는 바꾸지 못함
관해기 보약남은 증상과 회복을 도움체중·근력·잠 회복근거 수준이 낮음·병행으로만

최장혁 의료진이 먼저 짚어드리는 부분

한약을 먹으면 항갑상선제를 빨리 줄이거나 끊을 수 있나요?

그렇게 약속할 수 없습니다. 항갑상선제를 줄이고 끊는 시기는 혈액검사와 항체 수치를 보고 담당의가 정하며, 한약이 그 시기를 앞당긴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한약을 함께 쓴 연구들에서 재발과 부작용이 줄 가능성이 보고됐지만, 연구의 질이 낮아 권고할 수준은 아닙니다. 진료실에서는 몸이 가벼워졌다며 약을 건너뛰다 수치가 다시 오른 분을 종종 봅니다.

보약은 약을 줄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약이 수치를 잡는 동안 빠진 몸을 되찾기 위한 것입니다.

먼저 지켜야 할 세 가지 표준 치료

갑상선기능항진증의 표준 치료는 미국·유럽 진료지침이 공통으로 권하는 세 가지입니다. 한의 진료는 이 위에서만 시작합니다. 어느 치료를 고를지는 나이, 갑상선 크기, 눈병증, 임신 계획에 따라 담당의와 정합니다. 동제당도 첫 진료에서 지금 어느 치료를 받고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어떤 치료를 받든 보약의 자리는 그 곁입니다.

항갑상선제가 첫 치료입니다

그레이브스병은 보통 메티마졸로 시작해 12~18개월 씁니다.

처음 몇 주는 높은 용량으로 수치를 내리고, 정상이 되면 유지 용량으로 줄여 갑니다.

길게 쓰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재발 위험이 크거나 재발한 분은 저용량을 몇 년 이어 가는 방법을 고를 수 있습니다.

무작위 연구에서 총 5~10년 쓴 군의 재발이 15%로 낮았습니다.

방사성 요오드로 갑상선을 줄입니다

먹는 방사성 요오드가 갑상선 조직을 줄여 항진을 끝냅니다.

대개 몇 달 뒤 저하로 넘어가 호르몬제를 먹게 되고, 활동성의 심한 눈병증에는 피하거나 예방 치료를 더합니다.

수술로 갑상선을 떼어 냅니다

갑상선이 매우 크거나 결절이 의심되거나 빨리 끝내야 할 때 고릅니다.

수술 뒤에는 평생 호르몬제를 먹고, 목소리와 칼슘 수치를 확인합니다.

베타차단제는 증상을 덜어 줍니다

수치를 바꾸지는 못하지만 두근거림·떨림·불안을 빨리 가라앉혀, 항갑상선제가 효과를 내는 몇 주를 버티게 해 줍니다.

임신 계획이 있으면 먼저 알립니다

임신 초기에는 약 종류를 바꾸는 경우가 있어, 계획 단계에서 내분비내과와 일정을 맞추십시오. 유럽 지침도 임신 계획 시 약 전환을 권합니다.

동제당이 쓰는 관해기 보약의 순서

동제당은 갑상선기능항진증의 보약을 「가라앉히기 → 살리기 → 채우기」의 순서로 씁니다. 남은 증상의 결에 따라 단계의 길이가 달라집니다. 한 사람 안에 여러 결이 섞인 경우가 많아 가장 불편한 쪽부터 손보고, 결은 치료 중에도 바뀌므로 진료 때마다 다시 봅니다. 아래 순서는 방향일 뿐 기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남은 열부터 가라앉힙니다

얼굴이 달아오르고 입이 쓰며 잠이 얕고 손끝이 떨리는 분은 처음 2~4주 마른 진액을 적시며 위로 뜬 열을 가라앉힙니다.

밤에 덜 깨는 것이 첫 신호입니다.

소화와 잠을 살립니다

변이 묽고 배변이 잦으며 늘 허기진 분은 소화를 돕는 쪽으로 장을 안정시키고, 잠을 깊게 하는 쪽을 함께 씁니다.

먹은 것이 근육으로 가야 채우는 보약도 제 역할을 합니다.

빠진 기운과 진액을 채웁니다

열이 가라앉은 뒤 오후 무기력과 식은땀, 허벅지 힘 빠짐이 드러나면 기운과 진액을 함께 채우는 쪽으로 길게 갑니다.

목의 뭉침은 함께 풉니다

목 앞이 답답하고 삼킬 때 걸리며 한숨이 잦은 분은 뭉친 것을 풀고 막힌 흐름을 돌리는 쪽을 함께 씁니다.

단단한 덩이가 새로 만져지면 초음파가 먼저입니다.

요오드가 많은 약재는 쓰지 않습니다

전통 처방 가운데는 바다에서 나는 약재를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동제당은 그레이브스병과 갑상선기능항진증 환자에게 요오드 함량이 높은 약재를 빼고 짓습니다.

2~3개월마다 점검합니다

체중, 근력, 잠, 맥박 기록을 내분비내과 결과와 함께 보고 다음 주기를 정합니다.

약을 끊는 시기와 끊은 뒤 첫 몇 달에 다시 점검합니다.

함께 치료할 때 지킬 것

보약은 표준 치료와 함께 갈 때 안전하고 의미가 있습니다. 아래를 지켜 주시면 두 치료가 부딪히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상식적인 원칙이지만 실제로 가장 자주 어겨지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특히 첫 두 가지는 꼭 지켜 주십시오.

항갑상선제는 스스로 끊지 않습니다

몸이 편해졌다고 약을 건너뛰면 수치가 다시 오르고, 드물게 갑상선 폭풍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용량 조정과 중단은 언제나 담당의가 정합니다.

열·인후통이 나면 모든 약을 멈추고 검사합니다

항갑상선제 복용 중 열·인후통·입안 헐음이 생기면 항갑상선제와 한약을 함께 멈추고 바로 백혈구 검사를 받으십시오. 결과를 확인한 뒤 다시 정합니다.

간 손상 신호를 알아 두십시오

눈이나 피부가 노래지고 소변이 짙어지며 심하게 지치면 약을 멈추고 진료를 받습니다.

한약을 시작하기 전에도 간 수치를 확인합니다.

먹는 약과 건강식품을 모두 알려 주십시오

베타차단제, 항응고제, 다른 만성질환 약과 해조류·요오드 제품을 알려 주시면 부딪힐 약재를 빼고 짓습니다.

방사성 요오드 전후 일정을 맞춥니다

방사성 요오드 치료 전에는 병원의 저요오드 식사와 약 중단 지시를 따르고, 그 기간에는 한약도 쉬었다가 치료 뒤 다시 시작합니다.

기대는 정직하게 잡습니다

한약 병행 연구는 가능성을 보였지만 근거 수준이 낮습니다.

목표는 수치가 아니라 덜 지치는 하루, 돌아오는 근력, 깊어지는 잠입니다.

이럴 때는 검사를 먼저 받으세요

아래에 해당하시면 보약보다 응급 진료나 내분비내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진료실에서 이런 신호가 보이면 저희도 병원 치료를 먼저 권해 드립니다.

  • 항갑상선제 복용 중 열·인후통·입안 헐음이 생겼을 때 — 약을 멈추고 바로 병원에서 백혈구 수를 포함한 혈액검사를 받으십시오.
  • 고열과 함께 맥이 매우 빠르고 정신이 흐리거나 헛소리를 할 때 — 갑상선 폭풍일 수 있으니 즉시 응급실로 가시거나 119에 연락하십시오.
  • 심장이 불규칙하게 빨리 뛰고 숨이 차거나 가슴이 답답할 때 — 심방세동 같은 부정맥을 확인하는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
  • 눈이나 피부가 노래지고 소변이 짙어질 때 — 약에 의한 간 손상일 수 있어 약을 멈추고 바로 진료를 받으십시오.
  • 시력이 떨어지거나 색이 흐리게 보이고 물체가 둘로 보일 때 — 시력을 위협하는 눈병증일 수 있어 서둘러 안과 진료를 받으십시오.
  • 임신했거나 임신을 계획할 때 — 약 종류와 용량을 바꿔야 할 수 있으므로 내분비내과에 먼저 알리십시오.
  • 목에 단단한 덩이가 새로 만져지거나 쉰 목소리가 오래갈 때 — 초음파 검사를 먼저 받으십시오.
진료를 더 구체적으로 시작하려면 갑상선기능항진증 진료 전에 준비하면 좋은 정보

아래를 준비해 오시면 첫 진료에서 남은 증상의 결과 보약의 순서를 더 정확하게 정할 수 있습니다.

  • 최근 갑상선 혈액검사 결과지 — TSH, 유리 T4·T3, TSH 수용체 항체 수치와 검사 날짜를 진단 때 것부터 모두 가져오십시오.
  • 백혈구·간 기능 검사 결과 — 항갑상선제를 쓰는 동안 받은 일반 혈액검사와 간 수치 결과가 있으면 함께 보여 주십시오.
  • 복용 중인 약 목록 — 항갑상선제 이름과 용량, 베타차단제, 그 밖의 약과 영양제·건강식품을 빠짐없이 적어 오십시오.
  • 체중 변화 — 병 전, 진단 때, 지금의 체중과 그 사이 빠지고 늘어난 시기를 알려 주십시오.
  • 맥박과 잠 기록 — 아침에 일어나 잰 맥박과 잠든 시각·깬 횟수를 1~2주 적어 오시면 남은 열을 가늠하는 데 씁니다.
  • 눈과 목의 변화 — 눈이 뻑뻑하거나 겹쳐 보이는지, 목이 붓거나 삼킬 때 걸리는지 적어 두십시오.
  • 앞으로의 계획 — 약을 끊을 예정인지, 방사성 요오드나 수술을 앞두고 있는지, 임신 계획이 있는지 알려 주십시오.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항갑상선제를 먹으면서 가려움이나 두드러기가 생겼어요. 한약 때문일까요?

항갑상선제의 흔한 부작용 가운데 하나가 가려운 발진이라, 시기상 겹치면 원인을 가리기 어렵습니다. 두 약을 다 먹고 있다면 한약을 먼저 쉬고 처방한 의사에게 알리십시오. 숨이 차거나 입술이 붓는다면 응급 진료를 받습니다.

갑상선 절제술 날짜가 잡혔는데, 수술 전에 몸을 미리 추슬러 두는 게 도움이 될까요?

수술 전에는 항갑상선제로 갑상선 수치를 정상 가까이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이는 수술하는 병원이 준비합니다. 마취와 출혈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수술 전 일정 기간은 한약을 쉬는 것이 원칙이니 집도의와 날짜를 맞추십시오. 몸을 추스르는 일은 수술 뒤 회복기에 데우고 채우는 쪽으로 이어 갑니다.

보약을 먹고 나서 오히려 두근거림이나 열감이 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먹던 보약을 멈추고 바로 알려 주십시오. 남은 열에 비해 채우는 약이 앞섰거나 수치가 다시 오른 신호일 수 있어, 혈액검사로 수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수치가 정상이면 열을 가라앉히는 쪽으로 구성을 바꿔 다시 시작합니다.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받은 뒤 언제부터 한약을 다시 먹어도 되나요?

치료 뒤 몇 주 동안은 갑상선 수치가 빠르게 변하고 병원의 지시사항이 이어지므로, 첫 추적 혈액검사 결과를 본 뒤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때 열이 남았는지, 저하로 넘어가는 중인지를 보고 보약의 방향을 정합니다.

베타차단제를 끊고 나서 다시 두근거리면 보약으로 버텨도 되나요?

먼저 혈액검사로 수치가 다시 올랐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수치가 올랐다면 항갑상선제 조정이 먼저이고, 수치가 정상인데 두근거림이 남는다면 그때 남은 열과 잠을 다스리는 쪽으로 보약을 씁니다.

근거와 검토 정보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 판단에 사용한 근거

아래 자료는 일반적인 판단 기준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각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를 함께 적었으며,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증상 경과와 진찰·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콘텐츠 기준일: 2026.10.02

  1. 근거 01 국제 진료지침 진단 · 항갑상선제 · 방사성 요오드·수술

    미국갑상선학회 갑상선기능항진증·갑상선중독증 진료지침 2016

    Ross DS, Burch HB, Cooper DS, et al. 2016 American Thyroid Association Guidelines for Diagnosis and Management of Hyperthyroidism and Other Causes of Thyrotoxicosis. Thyroid. 2016;26(10):1343-1421. PMID 27521067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갑상선중독증의 원인 감별과 그레이브스병의 세 가지 치료(항갑상선제·방사성 요오드·수술), 임신·눈병증 동반 시 관리를 124개 권고로 정리했다. 미국 진료 환경 기준이라 국내 보험·진료 관행과 세부가 다를 수 있다.

  2. 근거 02 국제 진료지침 TSH 수용체 항체 · 치료 기간 · 임신

    유럽갑상선학회 그레이브스병 갑상선기능항진증 진료지침 2018

    Kahaly GJ, Bartalena L, Hegedüs L, Leenhardt L, Poppe K, Pearce SH. 2018 European Thyroid Association Guideline for the Management of Graves' Hyperthyroidism. Eur Thyroid J. 2018;7(4):167-186. PMID 30283735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TSH 수용체 항체를 진단·약 중단 전·임신 중에 측정하고, 메티마졸을 12~18개월 쓰는 것을 표준으로 권한다. 임신 계획 시 약 종류 전환, 활동성·중증 눈병증에서 방사성 요오드 금기를 명시한다. 유럽 지침이라 국내 실정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3. 근거 03 무작위 대조시험 재발 · 장기 치료 · 관해

    저용량 메티마졸 장기 치료와 관해율 — 무작위 임상시험

    Azizi F, Amouzegar A, Tohidi M, et al. Increased Remission Rates After Long-Term Methimazole Therapy in Patients with Graves' Disease: Results of a Randomized Clinical Trial. Thyroid. 2019;29(9):1192-1200. PMID 31310160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첫 발병 그레이브스병 258명을 무작위 배정해, 메티마졸을 총 60~120개월 이어 간 군은 중단 뒤 48개월 안 재발이 15%, 18~24개월에 끊은 군은 53%였다. 단일 국가 연구라 일반화에 한계가 있다.

  4. 근거 04 체계적 문헌고찰 한약 · 병행 치료 · 재발

    갑상선기능항진증의 한약 치료 — 코크란 체계적 문헌고찰

    Zen XX, Yuan Y, Liu Y, Wu TX, Han S. Chinese herbal medicines for hyperthyroidism.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07;(2):CD005450. PMID 17443591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13개 무작위 대조시험(1,770명)에서 항갑상선제에 한약을 더하면 재발·부작용이 줄고 증상이 나아질 가능성을 보였으나, 모든 연구의 질이 낮아 특정 처방을 권고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5. 근거 05 메타분석 한약 · 부작용 · 증상

    그레이브스병의 한약 복합 처방 —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Li SS, Chen SW, Gan D, Yu R, Gao TS. Efficacy and safety evaluation of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formulations in treating graves' disease by improving immune func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Ethnopharmacol. 2026;366:121643. PMID 41956233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표준 양방 치료와 비교한 44개 무작위 대조시험에서 한약을 쓴 군의 증상 점수와 이상반응이 줄었다. 대부분 중국에서 수행된 연구이고 이질성이 있어, 저자도 고품질 연구로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힌다.

  6. 근거 06 체계적 문헌고찰 요오드 · 재발 · 식사

    요오드 섭취 상태와 그레이브스병 재발 — 체계적 문헌고찰

    Xie Q, Zhang X, Ma J, Lu X, Zhang Y, Tong N. Effect of iodine nutritional status on the recurrence of hyperthyroidism and antithyroid drug efficacy in adult patients with Graves' disease: a systemic review. Front Endocrinol (Lausanne). 2023;14:1234918. PMID 37900151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무작위 대조시험 2편과 관찰 연구 3편을 검토해, 적정 요오드 섭취가 부족하거나 과한 섭취보다 재발이 적고 약효가 좋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연구 수가 적고 이질성이 커 결론이 잠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