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자료는 질환의 일반적인 정의·증상·검사·안전 기준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동제당한의원의 진료 관점은 이 자료의 결론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며,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진찰과 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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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1 진료지침 암 관련 피로 · 선별 · 치료 후
치료를 마친 성인 암 생존자의 피로 선별·평가·관리 — 미국임상종양학회 지침↗(새 창) Bower JE, Bak K, Berger A, et al. Screening, assessment, and management of fatigue in adult survivors of cancer: an 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clinical practice guideline adaptation. J Clin Oncol. 2014;32(17):1840-50. PMID 2473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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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를 마친 모든 환자의 피로를 확인하고, 중등도 이상이면 고칠 수 있는 원인을 먼저 다루며, 신체활동·심리사회·심신 중재를 권한다. 각성제 근거는 제한적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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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2 메타분석 암 관련 피로 · 운동 · 심리 중재
암 관련 피로에 대한 운동·심리·약물 치료 비교 — 메타분석↗(새 창) Mustian KM, Alfano CM, Heckler C, et al. Comparison of Pharmaceutical, Psychological, and Exercise Treatments for Cancer-Related Fatigue: A Meta-analysis. JAMA Oncol. 2017;3(7):961-968. PMID 28253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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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개 무작위 시험 1만 1,525명을 모아 운동·심리 중재가 치료 중과 후의 피로를 줄였고 약물은 뚜렷한 효과가 없었다. 참여자의 78%가 여성이라 일반화에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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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3 종설 암 관련 피로 · 평가 도구
암 생존자의 암 관련 피로 — 최신 임상 종설↗(새 창) Bhinder JK, Astray D, Kennedy SKF, et al. Cancer-related fatigue in cancer survivors: an updated clinical practice review for healthcare providers. Support Care Cancer. 2026;34(3):219. PMID 41706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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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관련 피로가 진단받은 사람의 약 70%에서 거의 모두에게 나타나며, 숫자 척도 같은 자기 보고 도구로 선별하고 고칠 수 있는 원인부터 다루라고 정리한 서술형 종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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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4 메타분석 말초신경병증 · 경과
항암 유발 말초신경병증의 발생·유병률 —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새 창) Seretny M, Currie GL, Sena ES, et al. Incidence, prevalence, and predictors of chemotherapy-induced peripheral neuropathy: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Pain. 2014;155(12):2461-2470. PMID 2526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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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 연구 4,179명에서 유병률이 치료 뒤 1개월 68.1%, 3개월 60.0%, 6개월 이상 30.0%였다. 연구 간 차이가 크고 출판 편향의 흔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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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5 진료지침 말초신경병증 · 예방 · 약물
성인 암 생존자의 항암 유발 말초신경병증 예방·관리 — 미국임상종양학회 지침 개정↗(새 창) Loprinzi CL, Lacchetti C, Bleeker J, et al. Prevention and Management of Chemotherapy-Induced Peripheral Neuropathy in Survivors of Adult Cancers: ASCO Guideline Update. J Clin Oncol. 2020;38(28):3325-3348. PMID 3266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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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 목적으로 권하는 약제가 없고 아세틸엘카르니틴은 예방에 쓰지 말 것, 이미 생긴 통증성 신경병증에는 둘록세틴만 근거가 있으나 효과는 제한적이라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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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6 진료지침 발열성 호중구감소증 · 응급
암 치료 중 발열·호중구감소의 외래 관리 — 미국임상종양학회·미국감염학회 지침↗(새 창) Taplitz RA, Kennedy EB, Bow EJ, et al. Outpatient Management of Fever and Neutropenia in Adults Treated for Malignancy: 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and Infectious Diseases Society of America Clinical Practice Guideline Update. J Clin Oncol. 2018;36(14):1443-1453. PMID 2946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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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성 호중구감소증 환자는 접수 후 1시간 안에 경험적 항생제를 시작하고, 외래 치료 대상은 임상 판단과 위험 점수로 고르도록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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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7 무작위 대조시험 인삼 · 암 관련 피로
미국 인삼과 암 관련 피로 — 다기관 이중맹검 무작위 시험↗(새 창) Barton DL, Liu H, Dakhil SR, et al. Wisconsin Ginseng (Panax quinquefolius) to improve cancer-related fatigue: a randomized, double-blind trial, N07C2. J Natl Cancer Inst. 2013;105(16):1230-8. PMID 2385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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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명에게 미국 인삼 2,000mg 또는 위약을 8주 주었고 8주 시점에 피로가 더 줄었으며 4주에는 차이가 뚜렷하지 않았다. 치료 중인 사람에게서 차이가 더 컸고, 특정 제품에 대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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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8 진료지침 영양 · 신체활동 · 음주 · 체중
암 생존자의 영양·신체활동 — 미국암학회 지침↗(새 창) Rock CL, Thomson CA, Sullivan KR, et al. American Cancer Society nutrition and physical activity guideline for cancer survivors. CA Cancer J Clin. 2022;72(3):230-262. PMID 3529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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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신체활동·식사·음주를 재발과 생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다루며 근거는 체계적 문헌고찰·코호트 통합 분석·대규모 시험이다. 치료 중 권고는 현장 관행을 바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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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9 메타분석 침 · 암 관련 피로 · 수면
유방암 생존자의 암 관련 피로와 침 — 무작위 시험 메타분석↗(새 창) Yang Z, Sun X, Dai Q, et al. Effects of acupuncture on cancer-related fatigue and quality of life in breast cancer survivor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Medicine (Baltimore). 2026;105(26):e49393. PMID 42363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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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 시험 963명에서 침이 피로·수면·불안 점수를 낮췄고 경미한 이상반응만 있었다. 근거 수준은 중등도에서 매우 낮음 사이로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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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0 메타분석 침 · 말초신경병증
항암 유발 말초신경병증과 침 — 체계적 문헌고찰·시험순차분석↗(새 창) Pan Z, Wu J, Xie Y, et al. Acupuncture for Chemotherapy-Induced Peripheral Neuropathy: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with Trial Sequential Analysis. J Pain Res. 2026;19:631984. PMID 427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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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 시험 2,496명에서 일부 증상 점수와 신경전도 지표가 나아졌지만 통증 점수는 차이가 없었고, 근거 확실성은 매우 낮음으로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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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1 체계적 문헌고찰 보완요법 · 의사소통 · 안전
암 환자의 보완요법 사용 공개와 의사소통 — 체계적 문헌고찰↗(새 창) Davis EL, Oh B, Butow PN, et al. Cancer patient disclosure and patient-doctor communication of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 use: a systematic review. Oncologist. 2012;17(11):1475-81. PMID 22933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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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 연구에서 보완요법 사용자의 20~77%가 의사에게 알리지 않았고, 의사가 묻지 않거나 반대할 것 같다는 것이 주된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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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2 종설 상호작용 · 보충제
항암 치료 중 약초·비타민·미네랄 — 상호작용 종설↗(새 창) Stevens L, Peters van Ton AM, Berends M, et al. Herbs, vitamins, and minerals during anticancer treatment. Ned Tijdschr Geneeskd. 2026;170. PMID 42657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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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치료 중 40% 넘는 환자가 보충제를 쓰며 일부는 항암제와 약동학·약력학적 상호작용 위험이 있어, 의료진이 먼저 묻고 함께 결정하라고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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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3 진료지침 침 · 전침 · 뜸 · 한약 · 권고등급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 암 관련 증상(암성 피로)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암 관련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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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성 피로에 침 단독·전침·뜸 병행·한약 단독을 B등급(중등도 근거)으로, 변증 한약과 일상관리 병행을 C등급(낮은 근거)으로 권고한다. 보통 주 2~3회, 3~8주 치료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