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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대 위 세이지그린 종이로 만든 머리 옆 윤곽 — 안쪽의 눈물샘과 귀밑·턱밑 침샘이 구겨진 종이처럼 쪼그라들어 있고, 가는 관들이 입가의 빈 물방울 그릇으로 이어지지만 그릇은 비어 있어, 쇼그렌증후군에서 눈물과 침이 함께 마르는 모습을 나타낸다

쇼그렌증후군 검사 가이드

쇼그렌증후군 검사, 진단 점수와 함께 건조·피로를 재는 법

쇼그렌증후군 진단은 한 가지 검사로 끝나지 않습니다. 항SSA 항체와 침샘 조직검사에 각 3점, 눈 표면 염색·쉬르머 검사·무자극 침 분비 검사에 각 1점을 주어 4점 이상이면 분류합니다. 진단 뒤에는 혈액·소변 검사와 침샘 상태를 정기적으로 지켜보고, 수치에 잘 드러나지 않는 건조와 피로는 스스로 남기는 기록으로 함께 확인합니다. 결과지는 한 곳에 모아 두고 진료 때마다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먼저 기억할 3가지

핵심만 먼저 보면

  1. 1쇼그렌은 다섯 항목의 점수를 더해 4점 이상이면 분류합니다.
  2. 2신장 침범은 증상이 서서히 드러나 정기 혈액·소변 검사로 확인합니다.
  3. 3건조와 피로는 수치보다 환자 보고 척도와 기록으로 더 잘 드러납니다.

같이 풀어갈 순서

쇼그렌증후군, 궁금한 지점을 실제 판단 순서로 풀어봅니다

  1. 1진단진단 점수를 이루는 검사
  2. 2지켜보기정기적으로 지켜보는 검사
  3. 3기록건조와 피로를 재는 기록

쇼그렌 검사 정리

받은 검사와 아직 안 받은 검사를 짚어 보고 빈칸을 채우세요

쇼그렌 검사는 진단을 위한 것, 진단 뒤 지켜보는 것, 스스로 기록하는 것으로 나뉩니다. 받은 검사에 표시하고 결과지를 함께 가져오시면 내과의 판단과 어긋나지 않게 웰니스 관리를 맞춥니다. 빈칸이 있다면 류마티스내과와 상의해 일정을 잡으십시오. 결과지 원본이나 사진을 함께 가져오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검사무엇을 보나어디서
항SSA 항체자가면역의 흔적(3점)류마티스내과
침샘 조직검사림프구 침윤(3점)류마티스내과
쉬르머·눈 표면 염색눈물 분비와 눈 표면(각 1점)안과
무자극 침 분비 검사침 분비량(1점)류마티스내과·구강내과
혈액·소변 검사신장·혈구·염증류마티스내과 정기 검사
건조·피로 기록일상의 변화스스로·진료 때 함께

최장혁 의료진이 먼저 짚어드리는 부분

항체가 음성이라 쇼그렌이 아니라고 안심해도 되나요?

항SSA 항체는 3점을 주는 중요한 항목이지만, 침샘 조직검사의 림프구 침윤에도 같은 3점을 주고 눈과 침의 분비 검사가 더해지므로 항체가 음성이어도 기준을 채울 수 있습니다[1]. 건조와 피로가 이어진다면 결과 해석을 류마티스내과에서 다시 받아 보십시오. 항체 결과만 따로 보지 말고 다른 항목과 함께 해석을 받으십시오.

한 가지 수치로 안심하거나 걱정하기보다, 다섯 항목을 함께 보는 것이 이 병의 진단 방식입니다.

진단 점수를 이루는 검사

2016년 미국·유럽 류마티스학회의 분류 기준은 건조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 다섯 항목을 검사해 점수를 더합니다. 합이 4점 이상이면 쇼그렌으로 분류하며, 검증에서 민감도 96%, 특이도 95%를 보였습니다[1]. 검사마다 보는 것이 달라 하나만으로 결론 내리지 않고, 다섯 항목을 함께 놓고 판단합니다. 점수 기준은 연구와 진단을 위한 틀이므로, 실제 진단은 증상과 함께 류마티스내과가 종합해 내립니다.

항SSA 항체를 봅니다

혈액에서 자기 몸을 겨누는 항체가 확인되면 3점을 줍니다.

침샘 조직을 봅니다

입술 안쪽 작은 침샘을 조금 떼어 림프구가 모여 있는지 보고, 기준을 넘으면 3점입니다.

눈 표면을 염색합니다

염색약으로 마른 눈 표면의 손상을 보고, 기준 이상이면 1점입니다.

눈물 양을 잽니다

쉬르머 검사로 5분 동안 종이에 젖는 길이를 재고, 5mm 이하이면 1점입니다.

침 양을 잽니다

자극 없이 모이는 침이 분당 0.1mL 이하이면 1점입니다.

다른 원인과 함께 봅니다

드시는 약처럼 건조를 부르는 다른 원인이 있는지 진료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결과 해석은 내과에서 받습니다

점수는 함께 봐야 뜻이 있으므로 한 항목만 보고 결론 내리지 않습니다.

검사 전 약을 알립니다

눈물이나 침 양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을 드시고 있다면 검사 전에 담당의에게 알리십시오.

결과지를 모아 둡니다

검사 결과지를 한 곳에 모아 두면 다음 진료에서 변화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검사 결과는 시간이 걸립니다

조직검사와 항체 결과가 모두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결과를 모아 함께 해석을 받습니다.

증상도 함께 적어 갑니다

검사 전에 건조와 피로의 기록을 정리해 가면 의사가 증상과 결과를 함께 봅니다.

정기적으로 지켜보는 검사

진단 뒤에는 분비샘 밖으로 병이 번지지 않는지, 림프종 신호가 없는지를 지켜봅니다. 유럽류마티스학회 권고도 건조·피로·통증을 다룬 다음 전신 침범을 살피는 순서로 정리했습니다[2]. 증상이 가벼워도 이 검사는 거르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정기 검사의 결과지는 웰니스 관리의 방향을 정할 때도 함께 씁니다.

혈액·소변으로 신장을 봅니다

쇼그렌 환자의 약 5%에서 신장 침범이 있고 증상이 서서히 드러나 검사로 확인합니다[3].

혈구 수치를 봅니다

백혈구나 혈소판이 줄면 림프종이 있는 환자에서 더 많이 보인 소견이라 원인을 확인합니다[5].

보체와 한랭글로불린을 봅니다

낮은 보체(C4)와 한랭글로불린은 림프종의 강한 예측 인자로 꼽힙니다[4].

침샘 크기를 봅니다

귀밑 침샘이 커지는지 진료 때마다 만져 보고, 필요하면 영상 검사를 합니다[4].

폐를 봅니다

마른기침이나 숨참이 있으면 흉부 영상과 폐 기능 검사로 확인합니다.

눈을 봅니다

안과에서 눈 표면 손상과 눈물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치아를 봅니다

침이 줄면 충치가 늘기 쉬워 치과 점검 간격을 짧게 잡습니다.

검사 간격은 내과가 정합니다

얼마나 자주 검사할지는 병의 활동성과 침범 여부를 보고 류마티스내과가 정합니다.

새 증상이 생기면 앞당깁니다

멍울, 열, 숨참, 혈뇨처럼 새 증상이 생기면 정기 검사 날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기록을 함께 가져갑니다

정기 검사 때 건조와 피로의 기록을 함께 보여 주면 증상과 수치를 같이 판단할 수 있습니다.

건조와 피로를 재는 기록

건조와 피로는 혈액 수치에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연구에서도 환자가 직접 건조·피로·통증을 점수로 매기는 환자 보고 지표를 씁니다. 한약 병용 시험들도 이 지표가 나아졌지만 침 분비량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보고했습니다[6]. 기록은 길 필요가 없고, 매일 같은 시각에 같은 항목을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록은 진단을 대신하지 않지만, 수치가 말해 주지 않는 하루의 변화를 보여 줍니다.

세 가지를 점수로 적습니다

건조, 피로, 통증을 0에서 10까지 매일 같은 시각에 적습니다.

가장 마른 시간대를 적습니다

아침, 오후, 밤 가운데 언제 가장 마르는지 적어 두면 관리 시점이 보입니다.

밤에 깬 횟수를 적습니다

입이 말라 깬 횟수는 잠과 피로를 함께 보여 주는 쉬운 지표입니다.

마른 음식을 넘겼는지 적습니다

물 없이 밥 한 숟가락을 넘길 수 있는지처럼 생활의 기준을 하나 정합니다.

오후에 꺼지는 시각을 적습니다

기운이 바닥나는 시각이 늦춰지는지 보면 피로의 변화가 드러납니다.

무리한 날을 표시합니다

야근, 외출, 집안 행사처럼 무리한 날을 표시해 두면 다음 날 변화와 이어 볼 수 있습니다.

진료 때 그대로 가져옵니다

기억보다 기록이 정확하므로 적은 그대로 보여 주시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약과 보약의 시작일을 적습니다

새로 시작하거나 바꾼 약의 날짜를 적어 두면 변화의 원인을 가리기 쉽습니다.

계절과 날씨를 표시합니다

건조한 계절이나 난방을 시작한 날을 표시하면 해마다 반복되는 패턴이 보입니다.

한 줄 메모를 덧붙입니다

그날 특별했던 일을 한 줄 적어 두면 점수가 왜 달라졌는지 나중에 알 수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돌아봅니다

한 달 치 기록을 훑어보면 좋은 날과 나쁜 날의 차이가 무엇이었는지 보입니다.

좋았던 날도 적습니다

나쁜 날만 적으면 변화가 안 보이므로 좋았던 날과 그 이유도 함께 적습니다.

이럴 때는 검사를 먼저 받으세요

아래에 해당하시면 보약보다 류마티스내과·안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진료실에서 이런 신호가 보이면 저희도 해당 과 진료를 먼저 권해 드립니다.

  • 침샘이 한쪽만 단단하게 붓고 가라앉지 않을 때 — 귀밑 침샘 비대는 림프종의 강한 예측 인자로 꼽혀 류마티스내과에 바로 알리십시오[6].
  • 목·겨드랑이 멍울, 열, 원인 모를 체중 감소가 있을 때 — 림프종이 있는 환자에서 더 많이 보인 소견이라 다음 정기 진료를 기다리지 마십시오[7].
  • 마른기침이 이어지거나 숨이 찰 때 — 폐 침범을 확인해야 하므로 내과 진료를 받으십시오[4].
  • 소변에 피가 비치거나 신장 수치 이상을 들었을 때 — 신장 침범은 증상이 서서히 드러나 검사로 확인합니다[8].
  • 손발 저림과 힘 빠짐이 생겼을 때 — 말초신경 침범을 확인하러 내과에 알리십시오[4].
  • 눈이 갑자기 아프거나 빛이 눈부시고 시야가 흐려질 때 — 건조 탓으로 넘기지 말고 바로 안과로 가십시오.
진료를 더 구체적으로 시작하려면 쇼그렌증후군 진료 전에 준비하면 좋은 정보

아래 정보를 가져오시면 첫 진료에서 내과가 먼저인 신호를 가리고 어느 자리부터 채울지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류마티스내과 검사 결과지 — 자가항체, 혈액검사, 쉬르머 검사, 침 분비 검사, 침샘 조직검사 결과가 있으면 함께 주십시오.
  • 복용 중인 약과 영양제 —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침 분비 촉진제, 스테로이드, 안약, 영양제의 이름과 양을 알려 주십시오.
  • 피로의 기록 — 최근 2주 동안 하루 중 언제 꺼지는지, 낮잠을 얼마나 자는지 간단히 적어 주십시오.
  • 건조의 시간대 — 입과 눈이 가장 마르는 시간대, 밤에 깨는 횟수, 마른 음식을 넘기기 어려운지 적어 주십시오.
  • 침샘과 멍울 — 귀밑이나 턱 밑이 부은 적이 있는지, 목·겨드랑이에 멍울이 만져지는지 알려 주십시오.
  • 최근 몸의 변화 — 열, 체중 변화, 마른기침이나 숨참, 손발 저림, 관절통이 있었는지 적어 주십시오.

쇼그렌증후군 검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입술 안쪽 침샘 조직검사는 꼭 받아야 하나요?

항체와 분비 검사만으로 4점을 채우지 못할 때 조직검사가 진단을 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직검사의 림프구 침윤에는 항체와 같은 3점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1]. 받을지는 다른 결과를 함께 보고 류마티스내과에서 정합니다. 조직검사를 앞두고 있다면 드시는 약을 미리 알려 두십시오.

림프종을 미리 알아낼 수 있는 검사가 있나요?

한 가지 검사로 미리 알아낼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귀밑 침샘 비대, 혼합형 한랭글로불린, 낮은 보체(C4)가 림프종의 가장 강한 예측 인자로 꼽혀[4], 이런 항목을 정기적으로 지켜보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새로 만져지는 멍울이나 침샘 변화는 날짜와 함께 적어 두십시오.

검사 수치는 그대로인데 피로가 줄었다면 좋아진 건가요?

수치와 증상은 따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피로가 줄고 일상이 수월해졌다면 그 자체로 의미 있는 변화이며, 기록으로 남겨 두십시오. 다만 전신 침범과 림프종 신호를 보는 정기 검사는 증상과 상관없이 계속 받으십시오. 증상과 수치를 함께 볼 때 다음 관리의 방향이 분명해집니다.

한의원에서도 쇼그렌 검사를 할 수 있나요?

동제당은 쇼그렌을 진단하는 혈액·조직 검사를 하지 않습니다. 진단과 정기 검사는 류마티스내과와 안과에서 받으시고, 그 결과지를 가져오시면 건조와 피로의 기록과 함께 보며 웰니스 관리를 맞춥니다. 결과지는 원본이나 사진 어느 쪽이든 괜찮습니다.

근거와 검토 정보

쇼그렌증후군 검사 판단에 사용한 근거

아래 자료는 일반적인 판단 기준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각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를 함께 적었으며,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증상 경과와 진찰·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콘텐츠 기준일: 2026.10.15

  1. 근거 01 분류 기준 진단 기준 · 검사

    원발성 쇼그렌증후군 분류 기준 — 미국류마티스학회·유럽류마티스학회 2016

    Shiboski CH, Shiboski SC, Seror R, et al. 2016 American College of Rheumatology/European League Against Rheumatism Classification Criteria for Primary Sjögren's Syndrome: A Consensus and Data-Driven Methodology Involving Three International Patient Cohorts. Arthritis Rheumatol. 2017;69(1):35-45. PMID 27785888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항SSA 항체 양성과 침샘 조직의 림프구 침윤(초점 점수 1 이상)에 각 3점, 눈 표면 염색 이상·쉬르머 검사 5분 5mm 이하·무자극 침 분비 분당 0.1mL 이하에 각 1점을 주어 합계 4점 이상이면 분류한다. 검증 코호트에서 민감도 96%, 특이도 95%였다. 건조 증상이나 징후가 있는 사람에게 쓰는 기준이다.

  2. 근거 02 진료 지침 표준 치료 · 증상 완화

    쇼그렌증후군 국소·전신 치료 권고 — 유럽류마티스학회 2019

    Ramos-Casals M, Brito-Zerón P, Bombardieri S, et al. EULAR recommendations for the management of Sjögren's syndrome with topical and systemic therapies. Ann Rheum Dis. 2020;79(1):3-18. PMID 31672775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30개국 전문가가 만든 권고로, 건조·피로·통증의 세 중심 증상을 먼저 다루고 그다음 전신 침범을 다루는 순서로 정리했다. 인공눈물·인공타액, 침 분비 촉진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 생물학적 제제를 다룬다. 증상 완화가 가장 중요한 목표이며 근거 수준은 대부분 보통이라고 밝혔다.

  3. 근거 03 종설 신장 침범 · 전신 침범

    원발성 쇼그렌증후군의 신장 침범 — 종설 2020

    Aiyegbusi O, McGregor L, McGeoch L, Kipgen D, Geddes CC, Stevens KI. Renal Disease in Primary Sjögren's Syndrome. Rheumatol Ther. 2021;8(1):63-80. PMID 33367966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쇼그렌 환자의 약 5%에서 신장 침범이 있고, 증상이 서서히 드러나 건조 증상보다 먼저 올 수도 있다. 세뇨관 간질성 신염이 가장 흔하며 저칼륨혈증을 동반한 신세뇨관 산증 등이 생길 수 있다. 말기 신부전으로 가는 위험은 낮다.

  4. 근거 04 체계적 고찰 침샘 종창 · 림프종 예측

    쇼그렌증후군 침샘 림프종의 예측 인자 — 체계적 고찰 2019

    Delli K, Villa A, Farah CS, et al. World Workshop on Oral Medicine VII: Biomarkers predicting lymphoma in the salivary glands of patients with Sjögren's syndrome-A systematic review. Oral Dis. 2019;25 Suppl 1:49-63. PMID 30663837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연구 58편을 검토해 귀밑 침샘 비대, 혈액의 혼합형 한랭글로불린, 낮은 보체(C4)가 림프종 발생의 가장 강한 예측 인자라고 정리했다. 연구 간 차이가 커 메타분석은 하지 못했다.

  5. 근거 05 단면 조사 림프종 · 경고 신호

    쇼그렌증후군 환자의 림프종 유병률과 동반 소견 — 단면 연구 2022

    Saleh W, Elashry MM, Winn N, Mona M, Katz J, Cha S. A lower prevalence of malignant lymphoma in Sjögren's syndrome patients: A cross-sectional study. Oral Dis. 2023;29(8):3313-3324. PMID 36369668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미국 한 대학병원 기록의 쇼그렌 환자 2,562명 가운데 2.6%가 림프종 진단을 받았다. 림프종이 있는 환자는 발열, 체중 감소, 림프절 비대, 비장 비대, 기침, 숨참, 혈뇨, 말초신경 침범 같은 소견이 더 많았다.

  6. 근거 06 메타분석 한약 · 병용

    진액을 채우는 한약을 하이드록시클로로퀸에 더했을 때 — 메타분석 2022

    Li S, Ou R, Liu D, et al. Is Chinese herbal formula (nourishing Yin therapy) effective and well tolerated as an adjunct medication to hydroxychloroquine in the treatment of primary Sjögren's syndrome? A meta-analysis of randomised controlled trials. Ther Adv Chronic Dis. 2022;13:20406223221077966. PMID 35251586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무작위 시험 5편(345명)에서 한약 병용군은 환자 보고 증상 점수, 병 활동성 점수, 눈물 분비, 일부 염증 수치가 하이드록시클로로퀸 단독보다 나았지만 침 분비량은 차이가 없었다. 근거의 질은 낮았고 흔한 부작용은 위장 증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