補 동제당 웰니스동제당 공진단 · 청심환 상담 신청
받침대 위 세이지그린 종이로 만든 머리 옆 윤곽 — 안쪽의 눈물샘과 귀밑·턱밑 침샘이 구겨진 종이처럼 쪼그라들어 있고, 가는 관들이 입가의 빈 물방울 그릇으로 이어지지만 그릇은 비어 있어, 쇼그렌증후군에서 눈물과 침이 함께 마르는 모습을 나타낸다

쇼그렌증후군 치료 가이드

쇼그렌증후군 치료, 내과 치료 곁에서 진액과 기력을 채웁니다

쇼그렌증후군의 표준 치료는 증상 완화가 가장 중요한 목표이고, 흔히 쓰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도 건조와 피로를 크게 바꾸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동제당은 내과 치료를 이어 가는 것을 전제로, 마른 진액과 바닥난 기력을 채우는 보약, 필요할 때의 침, 걷기와 잠 같은 생활 관리를 더합니다. 한약·침 연구는 질이 낮아 효과를 약속하지 않고, 기록으로 함께 확인합니다. 처방약은 스스로 줄이거나 끊지 않습니다.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먼저 기억할 3가지

핵심만 먼저 보면

  1. 1표준 치료는 건조·피로·통증의 완화를 가장 중요한 목표로 둡니다.
  2. 2보약과 침은 내과 치료 곁에서 남는 건조와 피로를 덜어 보는 몫이며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3. 3걷기와 근력 운동은 쇼그렌 여성의 피로를 줄였고 병을 악화시키지 않았습니다.

같이 풀어갈 순서

쇼그렌증후군, 궁금한 지점을 실제 판단 순서로 풀어봅니다

  1. 1역할표준 치료와 웰니스가 나누는 몫
  2. 2단계채우고 돕고 다듬는 네 단계
  3. 3하루오르내림을 줄이는 하루

쇼그렌 치료 자리 나누기

지금 하는 것을 짚어 보고 비어 있는 자리를 확인하세요

쇼그렌은 한 가지 치료로 다 덜어지지 않습니다. 각 방법이 맡는 몫을 알면 지금 무엇이 비어 있는지 보입니다. 내과 치료를 받고 계시다면 그 줄은 이미 채워진 자리이니, 그대로 두고 나머지 빈칸을 함께 채워 가면 됩니다. 비어 있는 자리가 여럿이라면 피로와 잠처럼 하루를 가장 흔드는 것부터 채웁니다.

방법맡는 몫동제당과의 관계
인공눈물·인공타액겉의 마름 덜기그대로 이어 갑니다
침 분비 촉진제분비 돕기처방대로 이어 갑니다
면역 조절 약전신 침범 다루기내과가 정합니다
보약진액과 기력 채우기동제당이 맡습니다
침분비샘 주변 순환 돕기필요할 때 더합니다
걷기·근력 운동체력과 피로함께 계획합니다

최장혁 의료진이 먼저 짚어드리는 부분

보약을 먹으면 면역 조절 약을 줄일 수 있나요?

그 판단은 류마티스내과가 합니다. 동제당은 면역 조절 약을 줄이거나 끊도록 권하지 않습니다. 한약을 하이드록시클로로퀸에 더한 시험들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쓰는 방식이었고, 근거의 질은 낮았습니다[3]. 약의 용량을 바꾸고 싶다면 그 뜻을 담당의에게 직접 말씀하십시오.

보약은 약을 줄이는 수단이 아니라, 약으로 남는 건조와 피로를 덜어 보는 곁의 몫입니다.

표준 치료와 웰니스가 나누는 몫

유럽류마티스학회 권고는 쇼그렌 치료가 오랫동안 크게 바뀌지 않았고, 증상 완화가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정리했습니다[1]. 그 치료로도 남는 건조와 피로가 웰니스 관리가 맡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동제당은 내과 치료를 대신한다고 말하지 않고, 곁에서 남는 몫을 맡는다고 말씀드립니다. 두 몫이 어긋나지 않도록 결과지와 기록을 서로 나눕니다.

겉의 마름은 인공눈물과 인공타액이 맡습니다

눈과 입을 직접 적시는 국소 치료는 그대로 이어 갑니다.

분비는 침 분비 촉진제가 돕습니다

남아 있는 분비샘의 기능을 끌어내는 약은 처방대로 드십시오.

전신 침범은 면역 조절 약이 다룹니다

관절·폐·신장 같은 침범이 있을 때의 약은 내과가 정합니다.

약으로 남는 피로가 있습니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은 120명 시험에서 건조·통증·피로 개선이 위약과 차이가 없었습니다[2].

남는 자리를 보약이 맡습니다

마른 진액과 바닥난 기력을 채워 건조와 피로의 오르내림을 줄이는 쪽을 봅니다.

근거의 한계를 먼저 말합니다

한약 무작위 시험 52편은 모두 질이 낮아 효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4].

처방약은 그대로 둡니다

보약을 시작해도 처방약을 스스로 줄이거나 끊지 않습니다.

안과와 치과도 함께 갑니다

눈 표면 관리와 충치 예방은 안과·치과 점검으로 이어 갑니다.

결과지를 함께 봅니다

내과 검사 결과를 가져오시면 보약 구성을 내과 판단과 어긋나지 않게 맞춥니다.

정기 검사는 그대로 받습니다

보약을 드시는 동안에도 혈액·소변 검사와 침샘 확인은 내과 일정대로 이어 갑니다.

새 약은 서로 알립니다

내과에서 약이 바뀌면 동제당에, 보약을 시작하면 내과에 알려 서로의 판단을 맞춥니다.

보약은 몇 주 단위로 봅니다

한 번에 오래 짓기보다 몇 주 단위로 드시고 반응을 보며 다음 구성을 정합니다.

채우고 돕고 다듬는 네 단계

동제당의 웰니스 관리는 진찰, 채우기, 순환 돕기, 생활 다듬기의 네 단계로 이어집니다. 단계를 넘어가는 시점은 날짜가 아니라 건조와 피로의 기록으로 정합니다. 각 단계에서 몇 주 단위로 기록을 비교하고, 달라지는 것이 없으면 방향을 다시 잡습니다. 어느 단계에서 시작할지는 첫 진찰에서 함께 정합니다.

마른 자리를 가립니다

드시는 약, 가장 마른 시간대, 진액이 소모된 중심 자리를 확인하고 내과 우선 신호를 가립니다.

진액과 기력을 채웁니다

한약 병용 시험들은 환자 보고 증상 점수가 나아졌지만 침 분비량은 같았다고 보고했습니다[3].

위장을 먼저 살핍니다

입맛이 없고 소화가 더디면 채울 재료가 들어오지 않아 위장부터 받칩니다.

밤의 들뜸을 가라앉힙니다

손발이 화끈거리고 잠이 얕다면 마른 바탕을 채워 잠의 깊이를 먼저 돌봅니다.

필요하면 침을 더합니다

침은 건조와 피로를 덜어 준다는 보고가 있으나 연구 질이 낮고 가짜 침과 차이가 없던 시험도 있습니다[5].

생활을 다듬습니다

습도, 수분, 잠, 걷기를 함께 정해 회복이 오래 가도록 합니다.

보약의 무게를 덜어 갑니다

기록이 자리를 잡으면 보약을 줄이고, 건조한 계절과 무리한 시기 앞에만 짧게 받칩니다.

기록으로 단계를 넘깁니다

피로와 건조, 잠의 척도가 자리를 잡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흔들리면 앞 단계로 돌아갑니다

무리한 시기에 다시 처지면 앞 단계로 돌아가 바탕부터 다시 받칩니다.

불편이 생기면 멈춥니다

속이 불편하거나 변이 묽어지면 참지 말고 알리시면 구성을 바꾸거나 쉬어 갑니다[4].

목표를 숫자로 정합니다

피로 점수나 밤에 깨는 횟수처럼 목표를 숫자로 정해 두고 몇 주 뒤 함께 확인합니다.

계절 앞에서 다시 받칩니다

해마다 건조가 심해지는 계절을 앞두고 몇 주 일찍 기력과 진액을 받치는 일정을 잡습니다.

가족과 목표를 나눕니다

피로를 가족이 함께 이해하면 무리한 일정을 조정하기 쉬워집니다.

오르내림을 줄이는 하루

건조와 피로는 하루하루의 생활에 따라 크게 오르내립니다. 쇼그렌 여성 연구에서 16주 지도 걷기와 근력 운동은 피로를 줄였고 병을 악화시키지 않았습니다[6][7]. 운동은 하루 몇 분에서 시작해 몸의 반응을 보며 천천히 늘려 갑니다. 하루의 작은 습관이 쌓여 건조와 피로의 오르내림을 줄입니다.

짧게라도 매일 걷습니다

주 3회 16주 걷기를 한 군은 체력과 피로 점수가 더 나아졌습니다[6].

가벼운 근력 운동을 더합니다

16주 근력 운동은 피로와 통증, 일상 기능을 나아지게 했습니다[7].

잠드는 시각을 고정합니다

주말에도 일어나는 시각을 크게 바꾸지 않아 낮의 졸림을 줄입니다.

낮잠은 짧게 끊습니다

이른 오후에 짧게 쉬고, 길게 자서 밤잠을 흩트리지 않습니다.

수분은 조금씩 자주 마십니다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입이 마르기 전에 한 모금씩 적십니다.

실내 습도를 챙깁니다

자는 방과 일하는 곳의 습도를 챙겨 밤에 깨는 횟수를 줄입니다.

화면 앞에서 눈을 쉬게 합니다

화면을 오래 볼 때는 틈틈이 눈을 감고 의식적으로 깜빡입니다.

무리한 날 다음은 비워 둡니다

큰일을 치른 다음 날은 일정을 비워 두어 피로가 쌓이지 않게 합니다.

맵고 덥히는 음식은 줄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이런 음식이 마른 몸을 더 말린다고 보아 줄이도록 권합니다.

입을 자주 헹굽니다

식사 뒤에는 물로 입을 헹궈 침이 적은 입안을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단 것은 입에 오래 두지 않습니다

마름을 달래려 사탕을 오래 물면 충치 위험이 커지므로 피합니다.

이럴 때는 검사를 먼저 받으세요

아래에 해당하시면 보약보다 류마티스내과·안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진료실에서 이런 신호가 보이면 저희도 해당 과 진료를 먼저 권해 드립니다.

  • 침샘이 한쪽만 단단하게 붓고 가라앉지 않을 때 — 귀밑 침샘 비대는 림프종의 강한 예측 인자로 꼽혀 류마티스내과에 바로 알리십시오[6].
  • 목·겨드랑이 멍울, 열, 원인 모를 체중 감소가 있을 때 — 림프종이 있는 환자에서 더 많이 보인 소견이라 다음 정기 진료를 기다리지 마십시오[7].
  • 마른기침이 이어지거나 숨이 찰 때 — 폐 침범을 확인해야 하므로 내과 진료를 받으십시오[4].
  • 소변에 피가 비치거나 신장 수치 이상을 들었을 때 — 신장 침범은 증상이 서서히 드러나 검사로 확인합니다[8].
  • 손발 저림과 힘 빠짐이 생겼을 때 — 말초신경 침범을 확인하러 내과에 알리십시오[4].
  • 눈이 갑자기 아프거나 빛이 눈부시고 시야가 흐려질 때 — 건조 탓으로 넘기지 말고 바로 안과로 가십시오.
진료를 더 구체적으로 시작하려면 쇼그렌증후군 진료 전에 준비하면 좋은 정보

아래 정보를 가져오시면 첫 진료에서 내과가 먼저인 신호를 가리고 어느 자리부터 채울지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류마티스내과 검사 결과지 — 자가항체, 혈액검사, 쉬르머 검사, 침 분비 검사, 침샘 조직검사 결과가 있으면 함께 주십시오.
  • 복용 중인 약과 영양제 —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침 분비 촉진제, 스테로이드, 안약, 영양제의 이름과 양을 알려 주십시오.
  • 피로의 기록 — 최근 2주 동안 하루 중 언제 꺼지는지, 낮잠을 얼마나 자는지 간단히 적어 주십시오.
  • 건조의 시간대 — 입과 눈이 가장 마르는 시간대, 밤에 깨는 횟수, 마른 음식을 넘기기 어려운지 적어 주십시오.
  • 침샘과 멍울 — 귀밑이나 턱 밑이 부은 적이 있는지, 목·겨드랑이에 멍울이 만져지는지 알려 주십시오.
  • 최근 몸의 변화 — 열, 체중 변화, 마른기침이나 숨참, 손발 저림, 관절통이 있었는지 적어 주십시오.

쇼그렌증후군 치료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침 치료는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정해진 횟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침은 근거가 제한적이라[5], 몇 주 동안 받아 보며 건조와 피로의 기록이 달라지는지 확인하고 계속할지 정합니다. 달라지는 것이 없으면 멈추는 것도 선택지입니다. 침을 받은 날과 받지 않은 날의 기록을 비교하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보약을 먹으면서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함께 먹어도 되나요?

한약을 하이드록시클로로퀸에 더한 무작위 시험들이 있었고, 흔한 부작용은 위장 증상이었습니다[3]. 처방약은 그대로 드시고, 드시는 약을 모두 알려 주시면 겹치지 않게 구성합니다. 속이 불편해지면 바로 알려 주십시오. 다른 약이 새로 추가되면 그때마다 알려 주십시오.

운동을 하면 관절이 더 아플까 봐 걱정돼요.

쇼그렌 여성 연구에서 걷기와 근력 운동은 병의 활동성을 악화시키지 않았고 통증도 나아진 쪽이었습니다[6][7]. 관절이 붓고 뜨거운 날은 쉬고, 가벼운 강도에서 시작해 천천히 늘리십시오. 운동한 날과 다음 날의 피로를 기록해 강도를 조절합니다.

웰니스 관리를 멈추면 다시 나빠지나요?

쇼그렌은 오래 가는 병이라 건조한 계절이나 무리한 시기에 다시 처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약을 줄인 뒤에도 걷기와 잠, 습도 관리를 이어 가고, 처지는 신호가 보이면 짧게 다시 받치는 방식으로 관리합니다. 다시 처질 때 일찍 오시면 짧게 받쳐 회복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근거와 검토 정보

쇼그렌증후군 치료 판단에 사용한 근거

아래 자료는 일반적인 판단 기준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각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를 함께 적었으며,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증상 경과와 진찰·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콘텐츠 기준일: 2026.10.15

  1. 근거 01 진료 지침 표준 치료 · 증상 완화

    쇼그렌증후군 국소·전신 치료 권고 — 유럽류마티스학회 2019

    Ramos-Casals M, Brito-Zerón P, Bombardieri S, et al. EULAR recommendations for the management of Sjögren's syndrome with topical and systemic therapies. Ann Rheum Dis. 2020;79(1):3-18. PMID 31672775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30개국 전문가가 만든 권고로, 건조·피로·통증의 세 중심 증상을 먼저 다루고 그다음 전신 침범을 다루는 순서로 정리했다. 인공눈물·인공타액, 침 분비 촉진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 생물학적 제제를 다룬다. 증상 완화가 가장 중요한 목표이며 근거 수준은 대부분 보통이라고 밝혔다.

  2. 근거 02 무작위 대조시험 하이드록시클로로퀸 · 피로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건조·통증·피로(JOQUER) — 무작위 대조시험 2014

    Gottenberg JE, Ravaud P, Puéchal X, et al. Effects of hydroxychloroquine on symptomatic improvement in primary Sjögren syndrome: the JOQUER randomized clinical trial. JAMA. 2014;312(3):249-258. PMID 25027140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프랑스 15개 대학병원 환자 120명에서 24주 동안 건조·통증·피로 가운데 두 가지 이상이 30% 넘게 나아진 비율은 약 복용군 17.9%, 위약군 17.2%로 차이가 없었다.

  3. 근거 03 메타분석 한약 · 병용

    진액을 채우는 한약을 하이드록시클로로퀸에 더했을 때 — 메타분석 2022

    Li S, Ou R, Liu D, et al. Is Chinese herbal formula (nourishing Yin therapy) effective and well tolerated as an adjunct medication to hydroxychloroquine in the treatment of primary Sjögren's syndrome? A meta-analysis of randomised controlled trials. Ther Adv Chronic Dis. 2022;13:20406223221077966. PMID 35251586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무작위 시험 5편(345명)에서 한약 병용군은 환자 보고 증상 점수, 병 활동성 점수, 눈물 분비, 일부 염증 수치가 하이드록시클로로퀸 단독보다 나았지만 침 분비량은 차이가 없었다. 근거의 질은 낮았고 흔한 부작용은 위장 증상이었다.

  4. 근거 04 메타분석 한약 · 근거 수준

    쇼그렌증후군 한약 무작위 시험 — 체계적 고찰·메타분석 2011

    Luo H, Han M, Liu JP.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of Chinese herbal medicine in the treatment of Sjogren's syndrome. Zhong Xi Yi Jie He Xue Bao. 2011;9(3):257-274. PMID 21419078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무작위 시험 52편(3,886명)에서 한약 단독이나 병용이 증상 개선과 눈물샘 기능에서 양약 단독보다 나았다고 보고했지만, 포함된 시험이 모두 질이 낮아 잘 설계된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정리했다. 보고된 부작용은 주로 설사 같은 위장 증상이었다.

  5. 근거 05 종설 침 · 근거 수준

    쇼그렌증후군의 침 치료 — 서술적 종설 2026

    Pu X, Fan Y, Yang Y, Guo Z, Fan B, Zhang D. Acupuncture treatment for Sjögren's syndrome: a narrative review on mechanism of treatment and clinical application. Front Immunol. 2026;17:1831496. PMID 42666530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침이 입마름·눈마름·피로·관절통을 덜어 준다는 보고를 정리했지만, 대부분 단일 기관·소규모·눈가림 부족으로 근거의 신뢰도가 낮고, 한 무작위 시험에서는 가짜 침과 핵심 증상 차이가 없었다고 밝혔다.

  6. 근거 06 무작위 대조시험 걷기 · 피로

    쇼그렌 여성의 지도 걷기와 피로 — 무작위 대조시험 2019

    Miyamoto ST, Valim V, Carletti L, et al. Supervised walking improves cardiorespiratory fitness, exercise tolerance, and fatigue in women with primary Sjögren's syndrome: a randomized-controlled trial. Rheumatol Int. 2019;39(2):227-238. PMID 30604204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운동을 하지 않던 쇼그렌 여성 45명에서 주 3회 16주 지도 걷기를 한 군은 심폐 체력과 피로 점수가 대조군보다 더 나아졌다. 병의 활동성 악화나 심각한 이상 반응은 없었다.

  7. 근거 07 무작위 대조시험 근력 운동 · 피로

    쇼그렌 여성의 근력 운동과 피로 — 무작위 대조시험 2021

    Dardin LP, Garcia ABA, Minali PA, Pinto ACPN, Trevisani VFM. The effects of resistance training in patients with primary Sjogren's syndrome. Clin Rheumatol. 2022;41(4):1145-1152. PMID 34748096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쇼그렌 여성 59명에서 16주 근력 운동군은 피로, 통증, 기능, 활력이 대조군보다 나아졌고 심각한 이상 반응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