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마다 줄어든 폭
항암 회차가 쌓일수록 쉬는 주에 돌아오는 폭이 줄어, 치료가 끝난 뒤에도 바닥이 낮은 채로 남습니다.
인천 연수구 · 항암치료 후 회복
치료는 끝났는데 몸이 따라오지 않을 때, 열이나 재발 신호를 먼저 거르고 담당의 치료 위에서 기운과 소화를 차례로 채웁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연수구에서 오시는 분들
연수구 송도에서 오시는 분은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에 차를 세우시면 진료실까지 걷는 거리가 짧습니다.
옥련동·동춘동에서 가족이 모시고 오셔도 주차는 무료이고, 토요일은 오후 3시까지 진료합니다.
큰 치료를 지나온 몸은 회복에도 힘을 씁니다.
항암 회차가 쌓일수록 쉬는 주에 돌아오는 폭이 줄어, 치료가 끝난 뒤에도 바닥이 낮은 채로 남습니다.
맛이 바뀌어 고기에서 쇠 맛이 나고 물이 쓰게 느껴지면 식사량이 줄고, 허벅지 근육과 체중이 함께 빠집니다.
일부 항암제가 손발 끝 감각 신경을 다치게 해 둔하고 저린 느낌이 남고, 걸을 때 균형까지 흔들립니다.
합병증이나 재발 신호가 아닌지 먼저 거르고, 담당의 확인을 받은 다음에 회복 진료를 시작합니다.
담당의 치료는 그대로 두고 그 위에서 시작합니다.
최근 혈액검사에서 백혈구·호중구·혈소판이 회복됐는지 먼저 봅니다. 크게 낮은 시기에는 침을 미루거나 범위를 줄입니다.
표적치료제·호르몬 치료제·진통제·영양제를 이름과 용량까지 확인합니다. 한약을 정할 때는 담당의 의견을 먼저 듣습니다.
손발 어디까지 저린지 그림으로 남겨 두고, 한 달 뒤 같은 방식으로 그려 범위가 줄었는지 비교합니다.
하루 중 가장 지친 때의 피로를 0~10점으로 매긴 1~2주 기록으로 첫 주와 이후를 나란히 놓습니다.
침은 일주일에 두세 번, 3~8주를 한 단위로 잡습니다. 한 달마다 피로 점수와 식사량을 처음과 견주고, 대개 1~3개월 사이 잠과 속이 먼저 편해지면 소화와 순환을 세웁니다.
하루 걷기를 몇 분씩 여러 번으로 나누고 1~2주마다 조금씩 늘립니다. 열이 있거나 혈소판이 낮은 날은 쉬십시오.
입안이 헐고 마를 때는 자극 없는 부드러운 음식을 조금씩 자주 드십시오. 흰 막이 끼면 병원에 알립니다.
선물받은 건강식품은 이름을 한 장에 적어 담당의에게 보이고, 꼭 필요한 한두 가지만 남깁니다.
남은 치료 회차와 다음 영상 검사 날짜를 달력에 적어 오시면 그 일정에 맞춰 쉬는 주를 넣어 계획을 짭니다.
침과 함께 볼 때는 주 2~3회로 3~8주를 한 묶음으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4주마다 피로 점수와 식사량, 잠을 처음과 비교해 이어 갈지 줄일지 정하고, 검진 일정이 있으면 그에 맞춰 조정합니다.
드시는 약 이름과 용량을 확인한 뒤 진료에서 정합니다. 표적치료제와 호르몬 치료제는 처방대로 그대로 드시고, 담당의에게 한약 이야기를 먼저 해 주십시오. 약재 이름까지 적어 드려 담당의가 보실 수 있게 합니다.
특정 약이나 식품이 감염을 막는다고 말할 근거는 아직 부족합니다. 일부 보충제는 항암제와 부딪칠 수 있어 제품 이름을 담당의에게 먼저 보이십시오. 손 씻기와 단백질, 충분한 잠, 꾸준한 걷기가 회복의 기본입니다.
송도·연수동에서 자가용으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을 비용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 진료입니다.
연수구에서 많이 찾는 진료 · 코로나 후유증·롱코비드 · 도한증·야간발한 · 성인 빈혈(남성·노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