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병치레가 만든 계단
감기나 수술, 입원으로 며칠 누워 지내는 동안 다리 근육이 빠르게 줄고, 그만큼이 다 돌아오지 않습니다.
인천 부평구 · 근감소증
몸무게가 그대로여도 다리가 먼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악력과 걸음, 일어서기를 재어 보고, 운동과 단백질이 근육이 되도록 소화와 기운의 바닥을 받칩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부평구에서 오시는 분들
부평구 부개동이나 부평동에서 버스 손잡이를 잡고 서 있으면 다리가 떨리고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바지가 헐렁해지셨다면, 근력을 한번 재어 볼 때입니다.
부개동 가까이는 백운역, 부평동에서는 부평역에서 1호선을 타면 갈아타지 않고 도원역입니다.
몇 년에 걸쳐 겹쳐 옵니다.
감기나 수술, 입원으로 며칠 누워 지내는 동안 다리 근육이 빠르게 줄고, 그만큼이 다 돌아오지 않습니다.
몸을 받치는 근육이 먼저 약해져 일어설 때 손을 짚고, 계단에서 난간에 기대게 됩니다.
당뇨와 콩팥병, 심장·폐 질환은 근육을 쓰고 쌓는 힘을 함께 떨어뜨립니다. 앓아 온 병을 먼저 여쭙는 까닭입니다.
이유 없이 몇 달 사이 체중이 줄거나 밤에 땀에 젖으면 내과 확인이 먼저입니다. 넘어진 뒤 걷지 못하면 응급실로 가십시오.
같은 방법으로 재어 비교합니다.
악력은 남성 28kg·여성 18kg, 6m 걸음은 초속 1.0m, 의자 다섯 번은 12초를 기준으로 어디가 처졌는지 봅니다.
근육량이 표준이어도 악력과 걸음이 처지면 가능성 단계로 보고, 이때부터 생활 개입을 시작합니다.
넘어진 횟수와 상황, 다친 곳을 여쭙습니다. 운동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하는 기준입니다.
스테로이드·이뇨제·콜레스테롤약과 단백질 보충제까지 적어 오시면 겹치지 않게 살펴 봅니다.
치료의 중심은 저항 운동과 단백질이고 한의 치료는 그것을 따라갈 수 있게 받치는 병행 수단입니다. 무거운 위장을 덜고 입맛을 살린 뒤 뿌리와 회복을 채웁니다. 3~6개월을 한 달 간격으로 비교합니다.
처음에는 앉아서 하는 가벼운 근력 운동을 하루 몇 번 넣습니다. 익숙해지면 일주일에 두세 번으로 규칙을 잡습니다.
아침에 앉아 무릎을 직각으로 굽히고 가장 굵은 곳을 조이지 않게 잽니다. 남성 34cm, 여성 33cm가 기준입니다.
일어서기, 계단, 장보기, 병뚜껑, 바닥에서 일어나기 가운데 힘들어진 것을 표시해 오십시오.
혼자보다 가족과 함께 횟수를 세면 오래 갑니다. 처음 몇 주는 넘어지지 않게 곁에 있어 주십시오.
의자에 앉아 발을 바닥에 대고 무릎을 직각으로 굽힌 뒤 줄자를 조이지 않게 감습니다. 다리가 부으면 굵게 나오니 아침이 좋습니다. 기준보다 가늘면 선별 검사를 받아 보십시오.
지금 근력은 괜찮은 편이지만 걸음이나 의자 일어서기가 느리면 수행이 먼저 처진 것일 수 있습니다. 기준에 아슬아슬하면 이듬해 내려가기 쉬우니 해마다 세 가지를 함께 재십시오.
함께 움직이고 함께 드시는 것이 가장 큰 도움입니다. 텔레비전을 보며 의자 일어서기를 세어 드리고, 장볼 때 두부·달걀·생선을 한 가지씩 담아 주십시오. 변화는 한 달에 한 번 적어 둡니다.
부평역이나 백운역에서 1호선에 타면 갈아타지 않고 도원역에서 내립니다.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1분이고,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입니다. 걷기 힘든 날은 차로 오셔서 바로 옆 무료 전용 주차장을 쓰십시오.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 진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