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진 입맛
먹는 양이 줄면 단백질이 모자라 운동을 해도 근육으로 남지 않습니다.
인천 연수구 · 근감소증
근육을 만드는 것은 운동과 단백질입니다. 동제당은 그것을 따라갈 수 있게 꺼진 입맛과 받치는 힘을 세웁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연수구에서 오시는 분들
연수구 동춘동·연수동에서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이 무료입니다.
옥련동에서도 차로 오시는 길이 편하고, 자녀분이 모시고 오셔도 됩니다.
나이만의 탓이 아니라 몇 가지가 서로 물려 있습니다.
먹는 양이 줄면 단백질이 모자라 운동을 해도 근육으로 남지 않습니다.
덜 삭은 것이 쌓여 더부룩하면 식사량이 다시 줄어듭니다.
병치레나 입원 한 번에 근육이 빠지고, 다시 채우는 데 오래 걸립니다.
콜레스테롤약을 드시는 중 근육통이 생기면 처방한 의사에게 꼭 알리십시오. 까닭 없는 체중 감소는 내과 검사가 먼저입니다.
같은 방법으로 재고, 한 달 뒤 다시 잽니다.
손아귀 힘을 기계로 재어 기준과 비교하고 다음 달 다시 잽니다.
의자에서 다섯 번 일어서는 데 걸리는 시간을 잽니다. 다리 힘의 기준입니다.
종아리 가장 굵은 곳의 둘레를 줄자로 재어 기록해 둡니다.
끼니마다 어떤 단백질 반찬을 얼마나 드시는지 여쭙습니다.
무거운 위장을 덜고 입맛을 살린 뒤, 허리와 다리를 받치는 기운과 회복을 채웁니다. 3~6개월을 보며 한 달 간격으로 악력·걷는 속도를 비교합니다.
싱크대를 잡고 발뒤꿈치를 천천히 들었다 내리기를 합니다.
끼니마다 달걀·두부·생선·고기 가운데 하나를 올립니다.
운동한 다음 날 피로가 어땠는지 수첩에 짧게 적습니다.
가벼운 탄력 밴드를 하나 마련해 앉아서 당기기를 시작합니다.
보약은 근육을 만드는 약이 아닙니다. 운동과 식사를 따라갈 수 있게 입맛과 회복을 받치는 자리라, 의자 일어서기 같은 근력 운동은 꼭 이어 가셔야 합니다.
3~6개월을 봅니다. 근육량보다 악력과 걷는 속도가 먼저 달라지는 경우가 많아 한 달 간격으로 같은 검사를 다시 재어 비교합니다.
드시는 약 이름과 용량을 확인한 뒤 진료에서 정합니다. 처방약은 그대로 드시고, 근육통이나 소변 색 변화가 있으면 처방한 의사에게 먼저 알리십시오.
동춘동·연수동에서 차를 가져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무료 전용 주차장에 대시면 됩니다.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 진료입니다.